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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07
 

봉황기 2차전도 승리투수 2승째

2007.08.16 22:05 | 사는길 행복함 | 하늘

http://kr.blog.yahoo.com/ppis4988/26919 주소복사



밀양박씨의 숨은인재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우리들의 조카지요
제고의 에이스투수 벌써 2승째
그리고요 롯데에 지명 되었죠

롯데의 지명을 축하한다
그리고 너의 전화에 큰아빠는 너무 대견했고
기뻤단다 부디 좋은투수가 되기를 바란다

박시영,6이닝 9탈삼진 완벽투구
뉴시스 | 기사입력 2007-08-09 17:47
박시영,6이닝 9탈삼진 완벽투구

【서울=뉴시스】

제3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인천 제물포고와 마산 용마고의 경기가 9일 오후 중구 흥인문로 동대문야구장에서 벌어져 제물포고가 6회 4-0 강우콜드 승을 거두었다.

제물포고 박시영 선발투수가 힘찬 투구를 하고 있다./김용학기자 kyh@newsis.com






                대전고와의 2차전 양교 선수들이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군요
                대전고도 이길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아쉽게도....



시영이가 투 스트라이크 완 볼에서 145km의 강한 직구로
삼진을 시키는장면



삼진을 시킨 박시영투수에게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동문 가족들 기립해서 힘찬박수를 ...



응원을 하는 동문들도 환한 웃음을 우리 조카에게 한아름 듬뿍 안기는군요



 동생의 흐믓한 미소가 옆의 제고동문의 사무총장에게도 전달되아 웃으며 동생의 손을 잡네요




2점을 앞서가는 제고 가네영 감독의 지시를 받고 있네요
가네영감독은 현대투수 출신이죠



일루로 진출한 선수에게 격려의 북소리와 응원단의 함성이
같이 이루어지며 멋진 하모니를 구성하고 있네요



저의 막내여동생이 막간을 이용해서 군것질을 한바구니
사오고 있는모습을 포착 유화처리로 예술품으로 변신



흐믓한 표정인 저 그런데 콧구멍이 왜그리 커져있나요



막내제수씨도 조카가 삼진을 또 잡자 일어서서 박수치죠




2루타를 치고나간 익표의 어머니가 v자로 포즈를잡고 시영이투수의 어머니인 저의 둘째제수씨도 우산 밑에서 자랑스런 아들을 생각하며 승리의 v 자를 만들고 있네요



하늘이도 흐믓함을 보답하듯 하늘을 쳐다보고 있군요
시영아 오늘도 승리투수가 되기를 기도한단다.



야구경기가 끝나고 조카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막내부부



막내제수씨의 엉덩이는 보이는데 막내동생의 엉덩이는
제수씨의 가방에 가려져 한쪽만 보이는 언바란스 ㅎ



막내부부와 저의 막내아들이 운동장 층계를 내려가네요
승리한팀의 부모들과 관계자들은 환한 모습이었고
게임에진 대전상고의 관계자들은 맥이 풀린상태
그러나 어찌하오리 게임의법칙인것을



지하철을 기다리며 오늘의 게임에 대한 화제로 저의가족들
피곤함도 잊은체 웃음이 만발했담니다.



전철안에서도 오직 게임의 승리에대한 뿌듯함이 가득하게
전철안을 채워나가고 있네요



오늘의 승리를 위하여 우리가족은 갈비집으로
응원과 마음의 긴장감으로 허전해잇는 우리들의 위를 위하여



서빙하시는분이 고기를 왜 이렇게 많이 드실까 하고
하지만 걱정마세요 우리 위는 건강 하담니다
이젠 후식으로 냉면 시킬까?



시합에대한 이야기꽃이 아직도 활화산처럼 타오르고 있으니
집으로가서 이야기꽃 피우며 고스톱한판 칠까나


한국일보 기사내용

var str_saveComment = "저장";

제물포고 홍성원이 14일 동대문구장서 열린 제3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전고와의 2회전에서 4회초 우중간에 깊숙한 안타를 날린 뒤 3루에 안착하고 있다. 류효진기자 jsknight@hk.co.kr

제물포고/에이스와 4번 타자 앞세워 16강

에이스와 확실한 4번 타자가 있는 팀은 그만큼 유리하다. 특히 매 경기가 결승전인 토너먼트 대회에선 더욱 그렇다.

제물포고가 14일 동대문구장서 열린 제3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스포츠한국 한국일보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ㆍ서울경제 한국아이닷컴 후원ㆍSK텔레콤 KT 후원) 대전고와의 2회전에서 에이스 박시영과 4번 타자 유익표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전고에 3-2, 7회 강우콜드게임승을 거두고 16강에 합류했다. 오른손 투수인 박시영은 선발 6과3분의1이닝 5피안타 3볼넷 7탈삼진 2실점, 유익표는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지난 9일 마산 용마고와의 1회전에서도 박시영은 6이닝 2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유익표는 3점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1볼넷 4타점 맹타로 승리를 합작했다.

1회초 2사 후 류기훈의 중전안타로 찬스를 잡은 제물포고는 유익표의 우월 3루타로 선취점을 얻었다. 이어 상대 내야수의 송구 실책으로 2-0을 만들었다. 제물포고는 6회 무사에서 유익표의 중전안타에 이은 희생번트, 이민호의 중전 적시타로 3-0으로 달아났다.

박시영에 눌려 내내 끌려가던 대전고는 6회 2안타와 2볼넷으로 2점을 만회한 뒤 7회 1사 만루의 역전 찬스를 잡았다. 그러나 안훈기와 임경훈이 각각 외야수 플라이에 그친 탓에 뒤집기에 실패했다.

한편 제물포고-대전고전에 이어 열릴 예정이었던 광주일고-신일고, 중앙고-선린인터넷고, 대구고-부천고의 2회전은 우천으로 인해 15일로 순연됐다.


var str_saveComment = "저장";
프로야구 2007년2차현항

LG 트윈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1정찬헌투수광주제일
16이범준투수성남서
17김태군포수부산
32나성범투수광주진흥
33노진용투수중앙
47오동환외야수배명
48박세혁포수신일
롯데 자이언츠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2하준호투수경남
15전준우내야수경주
18강승현투수서울
31박시영투수제물포
34심세준투수경찰
46이재곤내야수경남
49김현우내야수장충
SK 와이번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3모창민내야수광주제일
14백인식투수청원
19이상훈투수성남
30전빈수외야수포철공
35김 준투수경기
45오현근외야수성남
50안정광내야수제물포
두산 베어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4김재환포수인천
13고창성투수선린인터넷
20홍상삼투수충암
29김용의내야수선린인터넷
36윤요한투수휘문
44윤도경포수광주동성
51박민석투수장충
KIA 타이거즈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5나지완외야수신일
12최용규내야수공주
21박진영내야수대구
28박상신포수제주관광산업
37백용환포수장충
43김선빈투수화순
52이상원내야수광주동성
현대 유니콘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6김성현투수제주관광산업
11임창민투수광주동성
22민성기투수중앙
27전동수외야수덕수정보
38임경남투수광주진흥
42이성재외야수부천
53이종선내야수배명
한화 이글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7윤기호투수천안북일
10이희근포수중앙
23조성우투수야탑
26오선진내야수성남
39정대훈투수부경
삼성 라이온즈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8최원제투수장충
9김경모내야수장충
24김건필투수대구
25허승민외야수광주동성
40김동현내야수경남
41이영욱외야수중앙
54강명수투수휘문
55안준형내야수한서
SK 와이번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3모창민내야수광주제일
14백인식투수청원
19이상훈투수성남
30전빈수외야수포철공
35김 준투수경기
45오현근외야수성남
50안정광내야수제물포
두산 베어스
순위성명포지션출신교
4김재환포수인천
13고창성투수선린인터넷
20홍상삼투수충암
29김용의내야수선린인터넷
36윤요한투수휘문
44윤도경포수광주동성
51박민석투수장충

 

제고동문들의 축하 메세지

30.이정훈
추카!추카!
봉황기가 진행중이지만
박시영 후배 정말 축하합니다.
더욱 더 분발하시길.. 제고 화이팅 박시영 화이팅
2007-08-16
15:14:59
이해원
안정광 후배가 sk에 추가로 지명됬네요.......그나저나 우리 4번타자 익표선수는 왜 안보이나...ㅡㅡ;
2007-08-16
15:32:03
 
32.오유택
익표가 아무래도 전에 다쳤던것때문에 지명이 안됐을수도 있지만 그 후유증만 떨친다면 대한민국최고의 타자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지명된 시영군과 정광군의 발전을 빌고 지명이 안된선수들 대학에서 충분히 실력을 인정받아 4년후 최고의 선수로 지명될것을 기대합니다 제고야구부 화이팅
2007-08-16
16:17:41
3. 최웅진
봉황대기나 끝이나고 하지
애들 김빼기 하는거 아냐.
아무튼 우리 선수들 지명 됐으니 축하하고
유익표도 곧 지명 되리라 믿습니다.
이런 재간동이 안 데려가면 후회들 하지.
마치 박찬호를 외면하다 코 다친격 될걸.
2007-08-16
17:02:56
 
24.김진흥
그렇습니다. 익표가 어깨부상을 당했던 것이 빌미가 됐으리라 여겨 집니다만,익표 실력으로 보면
대학에 진학해서 4년뒤를 봐도 먼훗날 다른 선수들 보다 앞서 갈것으로 생각 되어 집니다.
익표 화이팅,그리고 시영이 정광이 축하한다...
2007-08-16
17:03:32
 
33.홍순웅
오늘 하루 휴가 즐겼는데..게시판을 비운 사이
이런 기쁜 소식이 .......
너무 기쁩니다. 글구 익표 걱정 말구라~ 우리가 응원할때 운동장에서 외치듯 너는 에이스 이니까!!1
2007-08-16
20:28:07
                                              

하늘 2007.08.16  22:37

블로그 친구님들 저의 조카가 2승째를 달성하고
3회전에서 성남고와 맞붙게 되었담니다
이기면 8강

그리고요 드디어 롯데에서 지명도 되었고요
빠르면 내년시즌에 아니면 1년뒤에는 우리시영이가
텔레비젼에서 멋진폼으로 투구하겠죠

답글쓰기
하늘 2007.08.16  22:40

시합은 토요일 6시에 동대문구장에서

열린답니다 많은성원 부탁합니다
친구님들 내일도 행복한 나날 되시와요

답글쓰기
아라아라 2007.08.16  23:58

오모나~~~하늘님 축하드려요...!!!!!
박시영선수 홧~팅~~~!!!!!^^..

답글쓰기
하늘 2007.08.17  00:12

아리아리 아라님
오랜만이군요
지도 자주 못찾아뵈어 죄송해요

그리고 축하 감사드림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답글쓰기
별 2007.08.17  08:52

하늘님
3승도 무난히 할겁니다.
화이팅

답글쓰기
하늘 2007.08.17  13:54

별님의 진솔한 화이팅이라는 한마디에
우리 조카가 힘이 절로 나겠는걸요
낼은 휴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요

답글쓰기
별 2007.08.17  20:56

맞아요
하늘님
진짜 우승입니다.

답글쓰기
하늘 2007.08.17  22:21

별님에게
승전보를 띄울수있으면 좋겠군요
성남고가 강적이긴 하지만
이뤄낼수 있겠죠

답글쓰기
dmsgktn7 2007.08.17  22:42

하늘님 자랑스럽지요
축하드리옴나이다

아 그런대요 인고도 16강전에 올랐던대요
결승에서 두학교가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왜냐고요
저도 인천이 고향이니까요

인천여상 출신이죠
하늘님 토요일 좋은소식 있기를 빌게요

답글쓰기
그리움 2007.08.17  22:50

상큼한 가족
선율도 듣기좋고
하늘님 조카의 2승도 축하드리고

롯데에 지명된것에 축하드림니다
프로에 입단하기가 만만치 않다던데
지명안에 들었으니 훌륭한 투수인가보죠
조카의 앞날에 밝은햇살이 내내 비추었음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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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7.08.17  22:57

와~우 추카추카 드려요
야구선수들의 꿈
프로에 입단하셨으니
집안의 경사겠지요

그렇게 화목하게 사시니 행복이 행운이
절로 찾아오나봐요

암튼 축하의 메세지 한아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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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함7 2007.08.17  23:02

무더운 날씨이지만
하늘님의 가족에 복이 찾아 들어왔으니
축하 드려야죠
블로그 친구로서 같이 그 기쁨 같이해봅니다
박시영선수 꼭 롯데에서 훌륭한 투수가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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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리아1 2007.08.17  23:10

하늘님 가족 모두에게
축하 드림니다

항상 밝은머습의 가족이 되시길요

답글쓰기
하늘 2007.08.17  23:17

인천여상 나오셨군요
인천의 명문학교이지요
님의 말씀대로 결승에서
인고아 만ㅆ으면 얼메나 좋을까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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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7.08.17  23:48

그리움님
축하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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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7.08.17  23:52

행복님
무덥지만 이런 경사들이 생기니
세상 살맛난답니다
축하의 말씀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하늘 2007.08.17  23:52

쥬리아님도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답글쓰기
강화도 2007.08.18  10:40

하늘님. 추카 추카 드려요.

답글쓰기
인연 2007.08.18  12:43

추카~추카~하늘님,,

안녕하세요 하늘님 대문간에 경사가 있으시네요~

답글쓰기
말대가리 2007.08.18  15:57

하늘님~~~!!!
시영이의 2승을 먼저 축하 함니다.
또 롯데에 지명되셧다니 두번째 축하를 드림니다.
하늘님~~~!!!
시영이가 롯데에서 좋은 투수로 활약하여야
대한민국 야구가 살아 남니다.
지금도 부산구장은 늘 인산인해로 부산 롯데는
야구를 사랑 함니다.
롯데~~~롯떼~~~
롯~오데
승리의 로오떼~~~!!!
함성 부를 그날을 기다려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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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8.18  17:27

박씨가문의 경사에 추카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운의 날들이 이어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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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7.08.18  23:19

집의 경사네요.
모두들 축하해요..
멋진 아들을 둔 부모님들..
멋진 조카를 둔 하늘님도..
그리고 주인공인 박시영 선수에게 박수를...ㅎ

이참에 우승까지 쭉 달리길...ㅎ

하늘님 콧구멍이 왜 그리 크세요?..후후후
잘 안보이는데 하늘님의 글땜에 더 보게 되잖아요..푸하하하
응원하시느라 목이 쉬시진 않으셨나요?..
우승까지 하려면 목 관리 잘하세요..
전 전에 이길환 선수를 좋아해서 언제나 응원하다보면
목이 팍~~!!!후후후후

모두모두 화이팅~~!

답글쓰기
하늘 2007.08.19  09:49

강화님의 축하메세지
반강화가 고맙게 받아드림니다
즐거운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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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7.08.19  09:50

인연님
경사가 났지요

인연님도 항상 경사가 났으면 좋겠군요
오늘도 행복하십시요

답글쓰기
하늘 2007.08.19  09:52

말님도 롯데의 펜이신가보군요
ㅋ 저는 sk 펜인대요
조카가 롯데에 지명되었으니
그래서요 어제 롯데에 회원으로 가입했답니다

이젠 열심히 응원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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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7.08.19  09:55

해해
로사님의 축하에
감사드리고요
로사님의 가문에도 경사가 줄줄이 생기길 바랄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답글쓰기
하늘 2007.08.19  09:58

안개님의 축하 감사합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어제도 또 승리를했지 뭠네까?
ㅎㅎ 기분이 넘 좋와요
6:1로 또 승리투수 3승째죠
어제의 응원으로 목이 콱 쉬어버렷어요
에~햄
꽤꼬리같은 저의 목소리가 돼지목따는 소리로 변신했네요

안개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인연 2007.08.19  13:59

네~~~하늘님~
저에게도 경사가 나겠죠~~그때를 고대하며,,,,,,
음,, 근데 저에게 경사스런일이 뭐가 있을꼬~~ㅎㅎ

잉~~시집가는일~~?? 하하하~~
그럼 선보러 가야겟네~~

하늘님 ~
휴일 즐겁게 보내시구요
항상 웃음보따리 가득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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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7.08.19  18:19

제2의 박찬호 또나왔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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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I 2007.08.21  04:52

밀양박씨 집안에 경사가 났군요.
축하드립니다.^^ 아이구 나도 저런 조카하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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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2007.08.23  21:10

목이 쉬어도 괜찬켔음니다
제2의 박찬호이닝까 미국 갈 채비 하셔야겠음니다
연봉두툼하게 받아 댓글 쓰는이들에게고 차한잔 주세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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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2007.08.27  19:57

롯데에 지명 되셨다니
축하 드림니다
어려운일들을 해 내셨군요

열심히하여 1군에서 볼날이
빠알리 왔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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