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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속에영원이 남아있는 그사람큰바위가 비바람에 갈퀴어작은 모래 알겡이가 되어버렸네보고파도 못보고그리워도 못보니아!애달프구나내사랑우리 언제나그리움 달랠까보고품 달랠까아무도없는 어둠속에서그리운 그녀에게사랑의 푸념 풀어놓는다유월의 어스레이 밝아오는 새벽을 맞으며보고픈 향이 그녀에게 끄적여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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