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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숲詩 하 늘대나무 잎새바람의 음률따라 춤 추다곤히 잠들은 이슬데그르르 떨군다.사각사각잎새 부딪히는 소리에아기 참새 놀라 날고달빛만 쌓여속삭임 가득 털고 있다..시간을 잃고 널 바라보면누군가너의 일부가 되기 위해 찾아 든다가까이 내 곁에 앉는길 잃은 그리움 하나 있어이 밤은 더 포근하다.2003.06.03.
그리움이 있어 포근하다 좋은글귀 담아갑니다
글하나로 마음의 행복을 찾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포근한 마음 담고갑니다
사각사각 떨어진 잎새 밟으며 다녀가옴나이다
하늘님의 고운시 가슴에 담고 가요
사랑님이 다녀가셨으니 어쩜 이밤이 더 포근해지겠죠
하늘님...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저의 집에도 대숲이 있습니다. 달빛아래 흔들리는 대숲의 일렁임을 저는 보고 들었지요... 하늘님의 아름다운 시를 몇번씩 읽으면서...고운 맘을 함께 느끼고 갑니다.
로사님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아드님도 귀국하였으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맛있는 요리 잘 만들던대 맛있게 신문지깔고 요리 해달라 하세요
ㅎㅎ 오늘 저녁부터 저의 집에서 가족모임이 있는데... 아들이 실력 발휘를 좀 할려나 모르겠네요. 벌써 설겆이도 몇차례나 했습니다. 너무 덥습니다.....태풍이 오는가 했더니...햇빛이 쨍쨍!!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잠시 다녀갑니다. 날씨가 많이 흐리고 비가 오락 가락 하네요
로사님의 장남이 돌아와서 가족파티 하시나보군요 아들의 신문깔고 요리하는거 압권이잔아요 로사님의 기대가 크겠는대요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 보내시길요
별이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힘 많이 충전하셔서 월요일 전투에 대비하셔야죠 ㅎ
답글 쓰는 사이에 다녀가셨더군요. 울 아들...저를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끼니때마다 맹활약을 합니다. 오늘 저녁에 피아노 연주하겠다고...지금 엄청 연습하고 있네요...ㅎ 가족들이 신문지 깔고 요리한 건에 대해....아주 흥미롭게 반응!...덕분에 제 블로그가 빛나고 있습니다.ㅎㅎ 님의 답글도....저희 가족들간에 유명해졌습니다.ㅋ
프랑스에서 신문지깔고 요리연습한것이 도움이 많이 되신다고요 남자이지만 솜씨가 있는것 같더라고요 ㅋ 가족이 다 모이니 좋으시지요 가족은 한데모여 살아야 제대로 사는것 같지요 우리도 5남매가 태어나서 한번도 타지에서 안살았죠 차로 20분안에 살고들있지요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것 같아요
좋은글 잘 보앗습니다
좋은글이라고 하여 주시니 감사요
.
고운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벌써 10월도 중순을 향해 달음질 치는군요 한일없이 올해도 다 가는가 봅니다 두달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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