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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0,10은만수 만수는 완성이고, 1은 출발이다 만수를 위해서 완성을 위해서 매진하자 그리고 출발의 초심을 잃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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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ppis4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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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07
 



      대나무 숲

      詩 하 늘

      대나무 잎새
      바람의 음률따라 춤 추다
      곤히 잠들은 이슬
      데그르르 떨군다.

      사각사각
      잎새 부딪히는 소리에
      아기 참새 놀라 날고
      달빛만 쌓여
      속삭임 가득 털고 있다..

      시간을 잃고 널 바라보면
      누군가
      너의 일부가 되기 위해 찾아 든다

      가까이 내 곁에 앉는
      길 잃은 그리움 하나 있어
      이 밤은 더 포근하다.

      2003.06.03.










토끼풀 2007.06.05  18:41

그리움이 있어 포근하다
좋은글귀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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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7.06.05  18:51

글하나로 마음의 행복을 찾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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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님 2007.06.21  21:25

포근한 마음 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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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덜샘맑다 2007.06.30  01:37

사각사각
떨어진 잎새 밟으며 다녀가옴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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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07.07.23  14:59

하늘님의 고운시
가슴에 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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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7.07.23  20:41

사랑님이 다녀가셨으니
어쩜 이밤이 더 포근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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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8.02  21:12

하늘님...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저의 집에도 대숲이 있습니다. 달빛아래 흔들리는 대숲의 일렁임을
저는 보고 들었지요...

하늘님의 아름다운 시를 몇번씩 읽으면서...고운 맘을 함께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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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7.08.02  23:22

로사님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아드님도 귀국하였으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맛있는 요리 잘 만들던대
맛있게 신문지깔고 요리 해달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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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8.04  14:10

ㅎㅎ 오늘 저녁부터 저의 집에서 가족모임이 있는데...
아들이 실력 발휘를 좀 할려나 모르겠네요.
벌써 설겆이도 몇차례나 했습니다.

너무 덥습니다.....태풍이 오는가 했더니...햇빛이 쨍쨍!!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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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2007.08.04  15:52

잠시 다녀갑니다.
날씨가 많이 흐리고 비가 오락 가락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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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7.08.04  23:11

로사님의 장남이 돌아와서
가족파티 하시나보군요

아들의 신문깔고 요리하는거 압권이잔아요
로사님의 기대가 크겠는대요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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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7.08.04  23:12

별이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힘 많이 충전하셔서
월요일 전투에 대비하셔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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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8.05  18:05

답글 쓰는 사이에 다녀가셨더군요.
울 아들...저를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끼니때마다 맹활약을 합니다. 오늘 저녁에 피아노 연주하겠다고...지금
엄청 연습하고 있네요...ㅎ
가족들이 신문지 깔고 요리한 건에 대해....아주 흥미롭게 반응!...덕분에 제 블로그가 빛나고 있습니다.ㅎㅎ
님의 답글도....저희 가족들간에 유명해졌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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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7.08.05  23:17

프랑스에서
신문지깔고 요리연습한것이
도움이 많이 되신다고요

남자이지만 솜씨가 있는것 같더라고요 ㅋ
가족이 다 모이니 좋으시지요
가족은 한데모여 살아야 제대로 사는것 같지요

우리도 5남매가 태어나서 한번도 타지에서 안살았죠
차로 20분안에 살고들있지요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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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사랑 2007.08.16  15:07

좋은글
잘 보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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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7.08.16  16:09

좋은글이라고
하여 주시니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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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아리랑 2008.03.18  2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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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 2009.09.19  09:16

고운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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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09.10.13  20:46

벌써 10월도 중순을 향해 달음질 치는군요
한일없이 올해도 다 가는가 봅니다
두달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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