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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아라 2007.07.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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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새벽으로 달릴 때 쯤이면..
그리고 잠 못드는 밤이면...
많은 생각이 생각들을 데리고 춤을 추지요...
너울..
너울..
가슴에 담기도 벅찬 환희도 있구...
너무 아퍼 꺼내기 싫은 것도 머리는 생각을 하라 하구요...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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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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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시간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새벽이 잠을 쫒아보내고있다
새벽과 생각들이
너울너울 춤을춘다
꺼내기 싫었던 나쁜생각 오지마라 손사레쳐도 성큼 다가선다
벅차게 가슴을 요동치는 좋은추억들이 요동을 치며
나쁜생각들을 새벽이슬 저 멀리로 날려보낸다
나는 비로서 닭이우는 새벽에 행복을 맞는다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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