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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2007.06.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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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믿음직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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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돌맹이 2007.06.02 11:11 [68.21.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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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단 선배신 것같은데 머리가 약간 더 기네요. 저희는 조금만 기르면
선생님이 죄다 뽑아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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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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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36여년 되었으니 오래된 사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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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pa 2007.06.0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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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저학생은 중년이 되셨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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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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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는 1975년도 졸업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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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sorry 2007.06.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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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넘무 빠르다는 생각을 먹어보네요
저식들이 큰것을보면 이젠 우리도 늙었구나를 생각케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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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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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저도 큰아이가 27살 작은아이가 24살 이니
나도 얼마후면 할아버지 소릴듣겠지요
마음은 젊은데 몸은 늙어가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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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은졸졸 2007.06.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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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부리한게 잘 생기셨네요
눈썹이 매력적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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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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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많이 흐른 사진이네요.ㅎ
님의 학생때의 모습...ㅎ
잘 생기셨는걸요..(죄송~..ㅎ)후후후
추억의 사진 한 장 잘 보고 갑니다..ㅎ
언제나 행복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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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a8 2007.06.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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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님 말씀대로 잘 생기셨네요
아주 오래된 사진인가봐요
학창시절의 추억들 생각하면
왜이리 가슴설레이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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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꽂 2007.06.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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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머리에 검은교복
짙은눈섭아래의 두눈이
살아서
꿈틀대고 있는모습이
위엄있게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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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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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님 칭찬의말씀 고맙습니다
학창시절의 그리움이 가끔 떠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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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자 2007.06.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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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리워하며
생각하면 추억에 빠져 기뻐하곤하지요
학생때의 모습 멋있어요 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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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열정 2007.06.14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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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하늘님 학창시절 사진
그당시에는 얼짱이셨겠군요
멋있어요 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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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2007.06.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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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어디를 그렇게나 뚜러지고 보고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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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2007.06.1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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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귀엽네요
하지만 믿음직스럽다는게 저의 생각이고요
특이하고 내용이 알찬 블로그
구경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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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2007.06.1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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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학생은 누구십니까
해해 나는 여학생입니다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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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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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나는 그대로 남학생이람니다
아씨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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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2007.06.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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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의 초롱함이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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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7.06.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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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너무 남성적인 인상
멋져요
지금은 중년이 되셨겠네요
학교때나 지금이나
얼굴형태는 변함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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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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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많이 늙었지요
세월을 어떻게 막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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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2007.06.19 06:57 [211.198.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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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다구나게 멋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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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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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님은 더 멋있지요 ㅋ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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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 2007.06.1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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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답게
부리부리
얼짱이 뭐 따로 있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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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란 2007.06.20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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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위에 학생이
학탕시절의 하늘님 이시구나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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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2007.06.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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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의 학창시절모습 머져요 ㅋㅋ
귀여우셔라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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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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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귀엽기는요 지금은
할아버지가 다 되어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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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2007.06.3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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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얼써 할아버지 되셨나요
세월의 빠름 실감나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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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7.0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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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알아보겠습니다. 하늘님!
좀 귀엽게 보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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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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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님 현제의 모습과 별 차이가 안남니까?
ㅋㅋ 차이가 엄청나는대요
저는요..
이젠 몸은 늙었잔아요
로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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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7.0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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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늙었다니요...블로그안에 연세 드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청년같이 느껴집니다.ㅎㅎ
아...그리고 하모니카곡 하나 복사해갑니다.
로사의 여행 폴더에 배경음악으로 사용할려구요....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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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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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습니다 로사님
그런대요 내년이면 할아버지 소릴 들을것 같거든요 ㅋㅋ
어느새 이렇게 53년의 세월이 훌쩍 지나갔는지
인생무상 이 요새는 느껴진다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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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2007.07.21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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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예요 하늘님
나이보다 젊으시고
고교시절보다 지금이 더 멋져요
나이는 숫자일뿐 이라는 말 도 있잔아요
항상 건강하셔서 블로그친구님들한테 즐거움 주세요 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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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은졸졸 2007.07.2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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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소녀 새벽에 인사 드림니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ㅎ
저의 가족은 동해안으로 다녀왔담니다
오늘도 부리부리한 모습의 하늘님은
하나도 변하지않았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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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7 2007.08.09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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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부리 하시지만
한편으론 순하신것 같기도
학생때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과
별 차이가 안나는것 같아요
나이를 먹지 않으신것 같아 부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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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2007.08.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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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모범학생 이었던것 같은
지금의 모습과
변한게 없는것 같아요
멋진 하늘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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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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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범생은 아니었지만
장남으로서의 책무가 있었기에
생각깊은 학생이었던것으로
샐각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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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우 2007.08.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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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생은 누구시니까?
ㅎ
하늘이 학생이군요
느느하시고 ㅓㅅ지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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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2009.04.1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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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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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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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많이 나간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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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tyh8 2009.05.2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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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늠한 학생이었군요
모습이 전혀 안 변한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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