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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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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 넘치던 학창시절
그때의 꿈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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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_elli 2006.02.0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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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하늘님 젊으셨을때 사진이시네요~
아드님과 똑같으시네요!!! 머리스타일만 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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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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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이때는 완전히 꼬불꼬불 곱슬머리가 심했어었어요
지금은 덜 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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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물결 2006.02.0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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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란 아름다운 것이지요
젊음 유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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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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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계속 유지 시킬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수눈 없는거 최대한 건강관리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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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aqkrsns 2006.02.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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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의 모습 같으신데
조금은 미남 이신가요
아름다운 젊은추억 사진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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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2006.02.0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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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의 젊었을적 모습 인가요
늠늠한 청년 이시군요 세월이 흘러 지금은 늙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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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 2006.02.0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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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모습이 싱그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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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3 2006.02.0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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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젊음이 추억속으로
지금은 어떤 모습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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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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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늙은 중년의 모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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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 2006.02.0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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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계시는것 같은데요
행복하고 즐겁게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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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웃다 2006.02.1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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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의 젊으신 모습
멋드러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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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hg77 2006.02.1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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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 모습 카리스마를 느끼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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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따라 2006.02.1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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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장히 날씬하신 하늘님 이시군요 청년시절의 모습 인상 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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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 2006.02.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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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이 젊었을적 모습인가요
미남이시군요
몆살때 사진인가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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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2006.02.20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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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영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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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럭시 2006.02.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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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젊음 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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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2006.03.2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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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의 젊으신 모습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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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 2006.03.2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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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멋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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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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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의 하늘님..ㅎ
모범생같으신걸요..ㅎ
그때도 지금처럼 살인미소 셨나요?
하긴 그러니 사모님과 사랑을 하셨겠죠...그죠?..ㅎ
세월이 묻은 지금의 하늘님도 충분히 멋지셔요..ㅎ
젊음은 젊은대로...지금은 지금대로 언제나 화이팅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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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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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안개님
전 조 사진을 보면서
지나간 시절이 아쉽게 느꼈고..
하지만 안개님 말씀대로
세월이 흐른뒤도
새롭게 느끼는 멋이 있으니
해~해
기분좋와요
안개님 오늘도 안개꽃 많이 피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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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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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참 변덕스러웠죠?
낮에는 번개가 치더니 인터넷이 접속이 끊기고
아주 이상한 날이었어요..
밤이 되어서 간신히 되네요..후후후
저도 가끔 사진을 꺼내 보면서
지난 날을 추억해 보곤해요..하늘님처럼..ㅎ
기분 좋은 일이예요..그죠?..ㅎ
오늘 밤도 행복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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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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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복
미꾸리는 안전한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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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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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사비나 불로그에 15년전 사진 보셨어요?
그때는 제가...
'아 이제 사비나도 완전히 할머니 폼이 나는구나.' 했죠.
요전에 서울 갔다가 앨범에서 보고는 ...
'아 그때도 아름다웠구나(아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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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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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그런거죠.
지금을 아끼세요.
지금도 하늘님..아주 상큼? 하십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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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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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사진 보았어요
남자 아이가 어린것 같던대
아직 모습은 별로 안 변했을것 같은대요
저보다 아래인것 같기도 위인것 같기도
헷갈리네요
요새는 나이를 짐작하기 힘들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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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07.07.2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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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란 잠시
세월따라 젊음은 희석되고
늙음이 더 많은 우리의 삶
하지만 늙으면 늙을수록 인생의 멋진폭도 넓어지는거
젊음,늙음, 이런것에 개의치말고
최선을 다하는삶이 좋은삶이겠지요
하늘님 청년시절이나 중년시절이나
멋~지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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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2007.07.2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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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젊음이 영원하면 좋겠지만
우리네 뜻대로는 안되는거
나이들수록 활력잇는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면
젊음 못지 않겠죠
젊을때의 모습이 건강한 젊은이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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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7.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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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에는 여성적인 면이 많이 보이는 듯해요.
지난 날도 좋았겠지만....지금, 좋지 않나요?
지금이 어쩜 더 좋을 것 같은데...살아보니, 늘 그래요.ㅎㅎ
제가 하늘님보다 더 많이 살았던가요? 맞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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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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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말씀대로
최선을 다하는 삶이야말로 멋진 인생이겠지요
중년의 삶도 멋지게 이어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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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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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적인 면은 없었지만
조금의 멋은 내고 다녔었어요 ㅋㅋ
글세요
제가 아이들 나이로 보아서는 제가 위인것 같은대요
제가 55년 양띠거든요
그렇지요 제가 한참 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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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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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중년의 나이이지만 활력있는 삶을 살아갈게요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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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7.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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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보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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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례 2007.07.2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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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같았으면
완전 중 아저씨인대
나이보다 젊어 보이시네요
실물은 어떠하신지
사진보아서는
하지만 젊어보이는 하늘님이 마음을 즐겁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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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닭 2007.07.28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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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늙으나 젊으나
어케 사는가에 달려있겠지요
나이에 연연하지 마시고요
항상 최선을 다할때
삶의질은 달라지겠죠 ^^*
하늘님 오늘도 좋은글 좋은음악 주셔서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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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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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그 사진 아니구요.
대문 아래 사진 갤러리에 <푸쉬킨 동상>
앞에서 찍은 사진요. ㅎ
http://kr.blog.yahoo.com/savinayoo/2971.html?p=1&pm=l&tc=48&tt=1185578963
아예 주소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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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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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메인의 사진과 글
지나간 세월 너무나 아쉬워 하지마세요 ㅎㅎ그럼 현재의 삶이 넘 슬프잖아요
그때 지금의 이마음을 알고 살앗더라면 인생은 어쩜 넘 재미 없는지도 몰라요 현재가 있어서 지난시절도 그립고 아름답듯이 ..
지는 노을도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두분이 서로 사랑하며 미소짓는 모습이 ...들어오면서 볼때 참 보기가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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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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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님
늙으면 늙는대로
세월가면 가는대로
순응하며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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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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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님이
저보다 아래시라고요
몆살이나 아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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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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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례님의 칭찬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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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2007.07.3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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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문에 멋진 분이 누구실꼬~~~
하늘님 안녕하세요
너무 하신당~~~
제가 인사안드린다고 하늘님마저
안오시기예요~~~
에잉~~섭섭해랑~~~ㅎ
음,,
며칠사이에 인테리어도 새롭게 하시공~~
암튼 좋은 날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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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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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오늘이 8월 초하루예요.
8월에는
팔팔한 몸과 마음으로
더욱 행복 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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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2007.08.0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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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이제 8월이여요~
한달만 지나면 더위가 쏘옥 숨어버리겠쬬
그날을 기다리며
8월에도 힘찬하고
노력하는 달 되시길 바랍니다요~
저도 열심히
아자아자 화이팅 함 외치고
오늘도 즐건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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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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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8월의 시작은 잘 보내셨나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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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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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인연님 벌써 8월이로군요
이젠 고놈의 무더위도 얼마후면 시들해지겠죠
너무 더운여름 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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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2007.08.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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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빵가빵가요~~
에어콘 팡팡 틀어놓고 일해도 넘 더워요~~~
어케 지내고 계신가요
너무 더워서 냉수만
터지라 더시는건 아니시죠~~
배탈나요 인연이처럼,,,,
건강조심하시구
오늘도 좋은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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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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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 쐬다가
밖에 나가면
그때부터 죽음이지요
가따나 가득 나온배
물많이마셔
배불뚝이 되어버렸다네요
에~유
창피해
인연님 더위 드시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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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행 2007.08.0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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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폼 잡으시고
정자에 손 엊으시고
무엇을 그리고 골돌하게 생각하시나요
젊음에대한 포만감 이시나요
아님 늙음에대한 미래를 생각하시나요
젊음도 좋고 또 늙음은 늚음대로 졸잔아요
그치요 하늘님
현실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이
행복한 삶 아닐려는지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바뀐게 많군요
감성이 좋으신님이라 노래가 풍성해졌네요
내내 즐거운 삶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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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2007.08.0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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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의 젊음
내안에 담아갑니다
그 젊음의 맘 잊지말고
오래오래 간직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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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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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님
멋진폼 이었나요 ㅋㅎ
지금의 모습과
전혀 다른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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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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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도
건강하게
젊음 이어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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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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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마음 안에 소중히 간직하고 키우면
늙어서도 그치지 않는 삶의 향기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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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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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는지요.
여유로운 넉넉한 마음이
지금의 하늘님 모습이 되신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시절 동창을 만나면
여전히 그 시절 이더라구요...^^*
행복하세요...대문의 맨트 글 오늘따라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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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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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님의 말씀
되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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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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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역시 이래서 더 기쁜 명절이 아닌가 합니다.
평소 하늘님처럼 블로깅에서 자주 뵙지 못하는 분들을 늦은 시간 퇴근해 와서
피곤한 눈을 하고 있지만 마음속은 기쁨으로 충만하답니다.
참..고마워요 하늘님
가끔이지만 이렇게 뵐 수 있어서요 ㅎ
풍요로운 가을 명절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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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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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추석 되세요 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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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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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제가 알고 있는
"하늘은 맑고 푸르다"님이 맞는지요~~~!!!
방 분위가 바뀌었고
제가 하도 오랜만에 와보니 헷갈림니다~~~!!!
하늘님~~~!!!
아직 마음은 청춘 임니다~~~!!!
뒤돌아보아서 후회없이 살았다면
최고의 삶을 살았다고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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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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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님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타국에서 보내는 추석은 어떠 하셨는지요
저도 이렇게 가끔이나 뵐수 있어서 행복하담니다
하시는 모든일 자알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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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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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님 추석은 자알 보내셨겠죠
바빠도 오랜 블로그친구인데 일주일에 한번은 찾아가 뵈오야 할텐데 말임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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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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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말님 제가 하늘은 맑고 푸르다 임니다
하시는일들 잘 되시겠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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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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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얼굴 뵙기가 힘들군요
바쁘면 좋은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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