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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오실분을 찾습니다^^

2009.11.28 11:29 | 자유게시판 | 키리바시

http://kr.blog.yahoo.com/ppao2/1343 주소복사

약 2년여전에 관련정보도 거의 없고 한국인도 전혀 없는 남태평양의 조그만 섬나라 키리바시에 입국한 후에 어려움끝에 비자를 받고 건물을 완성하고 "카레하우스"라는 식당을 오픈하자마자 야후에 블로그를 개설한 후에
오늘 현재까지73개의 짧은 글을 현지의 사진과 함께 올렸더니 109명의 구독자가 이웃으로 해주고 야후 메인에 몇차례 소개되면서 누적계 179,400명의 블로거가 다녀갔다.

한국에서의 생활과는 다른 부분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것 같다.


그 동안 키리바시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고 이주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문의를 해 오셨는데 키리바시에 즉시 이주해 올 수 있는 정보가 있어 안내하고자 한다.

다음달에 키리바시에 최초의 KOREAN RESTAURANT 이 영업허가를 받을 예정이므로 이 레스토랑을 운영하실 한국인을 찾는다.

자세한 내용은  메일로 연락 주시면 상세한 안내를 하기로 하고 오늘은 관련 정보를 간단하게 올려본다.







문    의

* JAPANESE CURRY HOUSE  김동욱
* 문의메일   happyman365@yahoo.co.kr  또는  happyman365@gmail.com 
* 전화번호는     686(국가번호)+25257

국가개요
국가명칭 : 키리바시공화국(Republic of Kiribati)
인      구 : 약 110,000명(2007년)
면      적 : 811.5평방 킬로미터
수      도 :
타라와
국가원수 :
대통령
공식언어 : 키리바시어, 영어(공용어)
용화폐 : 오스트레일리아달러 (Australian Dollar / AUD)
독립년월일 : 1979, 7, 12
대  통 령 :  아노테 통 대통령   제 5~6대 대통령 (2003년7월 10일~현재)
외교관계 : 80.5.2 외교관계 수립 
국립병원 : 무료이용
교      육 : 영어만으로 수업 가능(년간 수업료 40만원- 초. 중고등학교)

인수물건
식당이름 :  KOREAN RESTAURANT
위      치 : 키리바시의 수도 타라와
영업허가 : 다음달 12월에 영업허가 취득 예정
조      건 : 기존의 영업하던 식당의 비품을 모두 인수받고 외국인 비자 조
               건 을 그대로 받아 입국하는 조건.
인수금액 : 5천만원.
추가비용 : 비자취득시 예치금으로  성인 1인당 백만원.
기      간 : 현지답사 완료후에 이주를 결정하면 즉시 이주 가능
인수물품 : 식당비품 일체, 생활 가재도구 일체( 토요타 중고차 포함)
영업환경 : 키리바시에는 중국인식당이 10여개가 있는데 대부분이 오래되
               었으며 낡고 지저분한 건물이며 메뉴가 비슷하여 현지인과 외국
               인들은 새롭고 깨끗한 식당을 원하며,
               한국의 참치선원들이 항시 부두에 정박중인데 선상생활을 오래
               한 선원들은 육지에 내리고자 하지만 한국식당이 없어 불편해
               하며 돈을 쓰려고 해도 육지에 한국관련된 영업장이 없어서 갈곳
               이 없다고 할 정도이므로 한국식당을 한다면 현지인과 외국인은
               물론 한국선원들까지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을것으로 본다.

               다른 이민사회처럼 한국인끼리 경쟁하는일이 없어서 어떤일이든
               지 독점을 할 수 있어 마음이 편한곳이다.

생활환경 : 키리바시는 적도의 국가이므로 무더운곳이지만 해빛에 나가지만
               않는다면 덥지 않은 정도의 날씨이며 비가 자주 내려서 시원한날
               이 많다.
               50대 후진국에 속하는 가나한 나라이므로 물자도 부족하고 대부
               분 수입에 의존하지만 국민성은 순수하고 친절하며 외국인에게
               는 최대한 존중을 해 주는 관습을 가지고 있다. 

연관사업 : <중고차수입판매> 
                이주문의에 오래전부터 답변해 왔지만 이곳은 일본에서 중고차
                를 들오다 보니 폐차주기가 빠르므로 한국의 중고차를 들여와
               판매하면 사업성이 있는데 대규모 사업이 아니어도 차를 두대씩 
               컨테이너에 싣고 들여와 마당에 두고 소문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현재 엔고로 인해 한국의 차가 더욱 유리한 조건.
 
              <참치선박 대리점> 
               키리바시 주변 해역에 많은 한국의 참치선박이 작업중인데 이곳
               에서 1년정도 정착 후에 인맥을 만든후에 대리점을 개설하면
               한국의 회사에서는 현지인의 회사보다는 당연히 한국인의 대리  
               점과 계약을 해 줄것이라고 믿는다.
               실제 근처의 섬나라 솔로몬에서도 식당으로 시작해서 대리점을 
               하는 한국인이 성공 했다는 말을 선원들이 올때마다 자주 듣고
               있으며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같은 성공사례도 항상 듣고 있다.

              <어묵생산. 판매>
                 한국에서 3백50만원짜리 어묵기계를 들여와서 이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생선등으로 어묵을 만들어 판매한다면 먹을것이
                 귀한 이곳에서 인기가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한국슈퍼>
                 중국의 저질수입품이 대부분인 키리바시의 소매 유통업에 한국
                 의 상품을 가져와서 판매하는 슈퍼를 운영한다면 이곳에선
                 거의 백화점 수준이 될것이며 한국인 경쟁자도 없을것이다.

              <기타 가능한 업종>
                 미용실도 한개 밖에 없고 베이커리점도 한개밖에 없으며 제대
                 로 된 전자제품 전문점도 없다.
                 키리바시에는 처음 이주가 어렵지만 일단 들어와서 생활하게
                 되면 한국이라는 앞선 나라에서 온 문명인의 시각으로 보면
                 많은 일거리가 보인다.







이런분에게 추천
키리바시는 원시사회라고 해도 될 정도로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모험을 해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이런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싶다.

*문명세계를 떠나고 싶은 분.
*범죄가 없는 나라를 찾으시는 분.
*한국에서의 생활이 답답하게 느껴서 참기 어려운 분.
*경쟁이 없는곳에서 살아보고 싶은 분.
*처음 만났어도 어깨를 툭 치면서 바로 친구가 되는 그런곳을 찾는 분
*건강을 위하여  도시을 훌쩍 떠나고 싶은 분
*자녀에게 꼭 영어교육을 시키고 싶은데 자금이 없는 분
*최소비용으로 이민을 원하시는 분.
*새로운 미지의 세계에 도전해 모험을 해보고 싶은 분.
* 한국인이 없는 곳에서 사업수단을 발휘하여 자리를 잡아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을 하고 싶다.

현재의 식당을 인수하면 좋은 점

키리바시는 필리핀처럼 공식적으로 이민제도가 없지만 1년단위로 연장하는 형식으로 무기한 체류가 가능하다.
입국은 3개월까지는 무비자로 가능하지만 현지인과 연결되지 않은상태로
비자를 받으려면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다.
현재 물건으로 나온 식당을 인수하면 코리안 레스토랑이기때문에 한국인요리사를 채용하는것으로 그러니까 취업으로 비자를 받는다면

1인당 천만원의 비용이 드는것을 백만원으로 줄일 수 있고 그것도 언젠가 출국할때 받아갈 수가 있다.

영업중이던 식당을 한국식당으로 바꾸는것이므로 현지답사후에 이주결심을 하면  당장이라도 입국할 수가 있으며 모든것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몸만 들어와도 당장 영업을시작할 수가 있다.

기존의 시설뿐 아니라 메뉴, 단골, 현지 요리사까지도 연결이 가능하다.

하나밖에 없는 한국식당이기에 한국선원들이 기뻐할 것이다.
(사전답사시에 한국의 선박에 직접 올라가서 선원들을 만나 확인 가능)

다음달에 허가받을 예정인 KOREAN RESTAURANT 을 운영하고 싶은 분과 키리바시에 대하여 관심이 있는 많은분들의 연락을 기다리면서.......

   happyman365@yahoo.co.kr 
   happyman365@gmail.com
  TEL -  686*25257






* 관심이 있는 분은 블로그의 글을 대충이라도 읽고 연락 주시길 바라며 
  키리바시엔 한국인이 몇명이 있느냐는식의 질문은 사양함.








바다낚시 예찬-1






                                



취미생활을 골퍼로 전환 몇 년 전부터 낚시를 끊었는데 파티보트에서 낚은 생선이 너무 많아서



쓰레기 백을 사용 했다(진초록색의 미국공군점퍼 착용).





 
 



                         

 

지금 잡고 있는 트레일러 앞의 손잡이를 빙글빙글 돌리면 배가 아래위로 오르내리니 추럭(트럭이라고 하면 타액이 튀




어서 상 대방의 얼굴에 묻어서 실례를 범하니 추럭이라 발음한다, 보기: 삼각형:추라이엥글, 쓰레기:추레쉬)의 뒷 범퍼




에 붙은 해치(hatch)에 맞게끔 높이조절이 가능하다.




벤 뒤에 연결하여  바다로 끌고가서 륌프에서 후진을 하여 추레일러를 물속에 담그면 보트는 자동적으로 물위에 뜬




다. 
 
     

보트는 브레이크가 없기 때문에 바다에서 선창으로 들어올 때는 후진 기어를넣고 스크류를 역회전하면 그자리에서



멈춘다.



         

                                         

               바다낚시 예찬-1

나는 그렇게도 좋아 했던 낚시를 끊은 지가 어언 몇 년이 되었는데 내가 성인(成仁:인을 이룸)화 되어 가기 때문인지 살생이 싫어졌고 더 좋은 공놀이가 매일 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연중 몇 번 쯤은 냇물이 범람하게 되는데 물이 빠진 후 들 한복판에 위치한 소(沼; 늪)에는 역류했던 붕어들이 순류(順流)를 하지 않아 많이 갇히니 바글바글했다.

농사꾼 아버지를 둔 아이들은 그 주위를 빙 둘러서서 낚시질에 여념이 없었는데 오직 나만이 아버님을 도와야 한다고 불호령이니 레저 생활이란 아예 존재하지 않을 그 당시 내가 박복했던 순간의 심정을 지면으로 온전히 담기에는 역부족이다.

낚시의 진미를 모르시는 아버님의 주장은 낚시란 늙은 사람에게만 해당 된다고 하시니 그 시절 나에게는 낭만이란 선택권이 있을 수가 없고 살아야한다는 아버님의 책임감이 은연중 작용하니 나에겐 배고픈 사람 앞에 진수성찬이 놓여있어서 먹을 때를 기다리며 침만 삼키는 격이 된다.

몸은 비록 철공일 을 거들지만 마음은 가보지 못하니 저 멀리보이는 내 또래의 친구들은 천국에서나 있을 법한(내 생각에는 그 순간 그렇게 비쳤다)데 이들은 고기들을 후리는데 정신들이 없었다.

논두렁 위에서 내려다보면 해맑은 물속에는 갇힌 붕어들이 너무 많았는데 밀도는 조밀한데 먹을 것이 없으니 낚시가 퐁 하고 떨어지면 붕어들이 여름철 밥상에 파리 떼 몰려들듯 우르르 모여드는데 그중에도 큰놈이 성큼 물고당기니 금방 찌가 아래위로 톡톡 튈 때마다 원형 물결을 그리니 수십 마리쯤 잡는 데에는 금방이었다.

그때는 대(竹)낚이어서 가늘디가는 낚싯대를 후려치면 끝이 180도로 휘어지며 물위로 팔팔 뛰면서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비늘은 햇살에 다이야 빛을 발하는데 은린옥척(銀鱗玉尺)에 떨려오는 손맛과 승리감은 오직 경험을 해 본 자에게만 주어지는 묘미이다.

세상에서 제일 큰 고기는 놓친 고기라는데 나중에 그들을 만나서 고기의 크기와 마리 수가 과장된 이야기를 들으면 나는 자연히 기가 팍 죽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덕을 본 것은 아버님과 같이 일하니 인격형성에는 도움이 되긴 했다.

이곳에 이민 온 후 초창기에는 겨울일지라도 륄 낚싯대(13.2피트)를 준비하여 봄이 되기를 기다리는데 체사피크만의 염수 온도가 화씨 65도(봄날의 온도와 같음)이상에서 고기가 잡히기 때문이다.

수온이 올라가 플랑크톤이 생기면 그다음에 잔고기가 생기고 그 다음에는 육식 고기가 서식한다.

매트로 지하철회사에서 같이 일하다가 그만두고 바닷가의 집에서 조그만 엔진이 달린 꽃게잡이용 4인승 소형의 배를 대여해 주는 직업을 가진 애칭 에드 머케너(Edward Mccanna, 영화 ‘마켄나의 황금’ 주인공과 동명이인)라는 친구가 있는데 여러 번 찾아가서 배를 빌려 닭의 목뼈를 실에 묶어서 물에 담가 꽃게를 유인한 후 뜰채로 떠올린다.

발티모어 선(The Baltimore Sun)신문에서 음력으로 계산한 조수의 시간이 적힌 부분 한 달 치를 가위로 오려서 포트 맥킨리 해안의 조수 시간 데이터를 만들어 보관 해놓았는데 게들은 밀물과 썰물을 따라서(배를 하늘 쪽 으로 하고 물위에 떠서 이동함)이동하기 때문이며 이곳의 조수는 매월 초열날 12시에 바뀌니 그때가 나에게는 최적기이다.

만약 게를 담은 버킷에 물을 넣으면 산소 부족으로 죽어버리고 삶기 전에 칼로 죽이지 않으면 죽으면서 독을 품게 되고(죽은 게는 식중독 관계로 버린다)삶게 되면 솥 속에서 몸부림을 하는 동안 앞다리가 떨어져 나가 상품가치가 떨어진다.

그러나 지금은 형편이 좀 낳아서 3형제가 공동으로 소유한 10인용 자가용 낚시 모터보트가 취미생활을 위하여 이곳 메릴랜드 주의 대서양에 연한 체사피크만의 선창에 있다.

보트 전용의 트레일러 위에 실려 있지만 사용하려면 7불의 요금을 받고 차로 끌어다가 물위에 띄워 주기도 하고 뭍으로 끌어 올려주기도 하는 미국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길이는 약 7m이며 몸통은 화이브그라스 이어서 삭지 않으며 엔진은 5.7리터 쉐벌레(Chevrolet)V8기통 250마력의 휘발유 엔진이고 물속으로 배기가 되므로 머플러가 없고 역시 바닷물로 엔진을 냉각하기 때문에 라디에이터도 필요가 없는데 갑판 밑에는 공기가 들어 있어서 불침선이니 전복이 되더라도 걱정은 없다.

인 보드 아웃보드(in board out board)라고 엔진은 안에 있고 스크루는 바깥에 있는 형을 말하며 고속도로에 다니는 차만큼이나 빠르게 달릴 수가 있다.

액셀러레이터의 레버를 최고로 당기어 놓고 물위를 달리면 앞에서 수십 마일의 풍속으로 질풍이 부는 것 같은 현상이 일어나게 되고 선수(船首; 이물)쪽이 물을 가르니 부력이 생겨 위쪽으로 부상하게 되고 뒷부분이 물위에 닿게 되며 속도감도 느낄 수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염수나 포토맥 하류에서 담수 낚시를 할 수 있으며 바다 복판에 떠 있으면 시야 가득히 사면이 탁 트여서 눈에 거치적거리는 것이 없고 주위가 조용하니 머리를 식히게 되며 가슴 또한 후련함을 맛보게 된다.

육지에 있으면 해가 움직이고 바다에 떠 있으면 해가 기준이 되어 육지가 움직이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칭크티그(인디언 말)에서 동쪽, 즉 유럽 쪽으로 뭍(육지)히 천애 사이에 낀 한 개의 직선으로 보일 때 까지 달려 나가면 나는 영락없는 창해일속(滄海一粟; 푸른 바닷속의 좁쌀 한 톨)인데 낚시 후에 제자리로 돌아오려면 시간을 감안해야 출반한 뤰프(ramp)로 돌아올 수 있다.

곤충학자 파블로는 해를 기준으로 사는 벌을 잡아 캄캄한 용기 속에 넣었다가 한참 만에 놓아주니 갇힐 당시 해의 방향 그대로 날아갔는데 집으로 돌아 갈 때는 해를 가늠하며 날기 때문에 그 벌은 영원한 미아가 되는 것이다.

이곳에 있는 야생마 무리는 정부의 보호를 받는데 내가 비디오카메라에 담은 것은 학이 말의 등위에 앉아있는 희귀한 영상이다.

이곳의 물깊이는 평균 약 15m가 되며 닻을 보트의 앞쪽에다 드리우면 그곳을 중심으로 하여 물이 흐르는 데로 아니면 바람이 부는 데로 이리저리 돌기 때문에 낚시를 뒤쪽으로 던지면 줄이 덜 엉키며 미끼는 스팥(spot; 미국 붕어? 아가미 부근에 검은 점이 하나씩 있음)을 자른 것이나 오징어가 아니면 연한 게(soft crab)를 잘라서 사용하게 된다.

닻은 위쪽에서 들어 올리면 들 수가 있지만 줄을 길게 하면 옆에서 당기는 것처럼 되어 날이 점점 더 강하게 땅속으로 파고들게 고안되어 큰 배를 고정시키는 것은 가히 획기적인 발명품이다.

생선의 크기는 정부의 제약이 까다로워서 조기는 9"(23cm)이며 입에 개구리 같은 막이 있어서 크록크록 한다고 해서 크로커(crocker)라고 부르며 롹피쉬(rock fish; 줄무늬 농어)나 불루피쉬 등은 18"(46cm)이며 일인당 하루에 각각 10마리를 잡을 수 있으며 꽃게는 5"(12.7cm)이상이어야 잡을 수 있고 만약 작은 것이 잡히면 도로 놓아주어야 하는데 만약 차 속 어딘가에 감추면 경찰이 찾아낼 수도 있다.

먼저 답변 감사드립니다.
대체로 일본여자들이 성개방적이고 프라이버시에 민감하다는 건 사실로 봐야겠군요.
사실, 이런 점에선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다른나라 여자들도 대동소이 하겠죠.
한국만해도 요즘 10대나 대학생들은 혼전 성관계 갖는 건 뭐 큰 일로 생각하지도 않죠.
프라이버시 문제도 자기 프라이버시 침해당하는 건 예민하면서 남의 프라이버시에 대한 침해(참견?)는 '뭐 그정도 가지고, 별 것 아닌데' 하면서 넘어가는 수가 많죠.
한국사람들 즉히 요새 젊은이들은 내 권리주장이 강한데 그에 비해 상대에 대한 배려는 적은 것 같습니다.

일본여자를 비롯한 대부분 외국여자들이 한국여자들 보다 덜 피곤하다는 데 공감합니다.
사실, 요새 인터넷을 봐도 많은 한국남자들이 한국여자들의 뻔뻔스러움에 질려 외국여자들 한테 관심을 보이는 것 같더군요.
제가 올린 글 중의 하나는 "안티페미니스트"라는 카페에서 가져온 건데요.
근데 말이 안티페미니스트지, 카페의 글을 보면 한국여자들 비판하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개인적으로도 상당 부분 공감하는데요.
다만, 일부 회원들 중에 한국여자를 때리기 위해서 외국여자를 추켜세우는 심지어 한국과 외국의 페미니스트들을 비교하면서 까지 외국의 페미들이 낫다는 논리로 나아가는 데는 뭐랄까 좀 어패가 있긴하지만요.
페미니스트를 찬양하는 안티페미니스트라.. 아이러니죠.

암튼,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아무리 한국여자들을 비판하거나 욕을해도 한국남자들의 한국여자들에 대한 태도가 변하지 않는 한 소용없다고요.
한국여자들을 비판하는 분들 중에 한국여자들은 한국남자들을 빨아먹고 사는 "기생충"이라는 표현도 하는데요.
좀 심한 표현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전혀 틀린 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마치 밑 빠진 독처럼 "사랑"이란 이름 하에 남자의 관심, 배려, 희생 등등을 아무리 퍼줘도 목말라 하는 게 여자의 본성이니까요.
뻔뻔한 한국여자들한테 질린 한국남자들이 외국여자들에 눈이 가는 건 지극히 당연한 결과죠.
한국여자들이 워낙 뻔뻔스러우니까 상대적으로 외국여자들이 마치 천사처럼 보일 만도 합니다.
하지만 외국여자도 여자인 이상 한국여자들에게서 발견되는 여자로서의 기본적인 본성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것이 여자의 본성이니 국적을 불문하고 모든 여자들은 잠재적인 페미입니다.
다만, 한국여자들은 그 정도가 심하다는 거죠.

근데 모든 걸 여자의 책임으로만 돌리는 데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흔히, 한국사람들 정이 많다고들 합니다.
근데 문제는 정을 주는 대상이 여자가 되면 여자를 갈구하는 남자의 본능(성욕)과 결합되서 종종 이성적인 판단능력을 상실하곤 하죠.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바보같은 여성이라도 상대가 남성일 때는 거짓말처럼 머리가 잘 돌아간다'는.
바꿔 말하면 아무리 똑똑한 남성이라도 상대가 여성일 때는 바보가 된다는 뜻이죠.

한국여자를 비판하는 남자(안티페미니스트?)들은 이런 남자들을 "머슴"이라고 하고 경멸하는데, 막상 외국여자들 한테 머슴짓(?)을 하는 건 머슴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지 이에 대한 비판하는 사람은 거의 없더군요. 
어느 분이 카페에 올린 글의 내용에 일본회사에서 일어난 일화가 있습니다.
일본경제의 거품이 꺼지고 여러 회사에서 대규모 인원 감축을 했을 때 여자직원들이 여자와 같은 비율로 남자직원들을 감축하라고 주장했지만 '지금까지 이 기업을 일으키고, 지금까지 이 기업을 만들어왔고 앞으로도 만들어 가는 것은 남자들이었고 남자들이 할 것이다. 여자들이 관여할 바 아니다'란 말로 여자들의 요구를 일축했다고 합니다.
이 게 사실인지 모르나 사실이든 아니든 개인적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보았습니다.
그 글을 보고 일본이 한국만큼 여자(페미)들이 좌지우지하지 않는 나라로 남아있는 건, 그 무엇보다도 일본(남자들)이 한국(남자들)과 전혀 다르게 여자들을 대하기 때문이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거든요.

한국여자들의 뻔뻔스러움을 욕하는 것은 어찌보면 지극히 당연한 거죠.
하지만 한국여자들의 뻔뻔스러움을 받아준 남자들이 존재했기 때문에 한국여자들은 억지를 부리는 걸 당연시하게 되었던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죠.
'상대를 이기려면 내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알아야 한다'는 말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죠.         
근데 보면은 상대를 알려고 하는(남 탓을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나 자신을 알려고 하는(내 탓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극히 평등해 보이는 여자들의 요구조차 일축하는 일본남자들처럼 한국남자들이 한국여자들의 요구에 냉정(冷情?)했다면 과연 지금의 한국여자들의 뻔뻔함 억지를 부리는 것이 가능했을까 의문입니다. 

일본남자들은 여자들 한 테 무뚝뚝하다고 하죠.
반면, 한국남자들은 여자들한테 잡다한 친절을 베푸는 건 기본이고 일단 자기 여자라고 생각하면 간 쓸개 다 빼주고 심지어 목숨까지 바치려고 합니다.
이런 남자들을 흔히 "머슴"이라고 표현하죠.
하지만 그 대상이 한국여자가 아닌 외국여자라면 어떨까요?
외국여자니까 그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머슴은 따로 있는 게 아니죠.


물론, 여자를 생각하는 건 한국남자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남자들의 공통적인 본능입니다.
여자들을 생각해 주는 것 그 자체가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 많은 한국남자들은 여자들을 생각해주는 도가 지나치죠.

한국남자들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일본여자들을 얘기하는 분들이 많은데, 거기엔 여러 가지 이유가 많겠지만 무엇보다도 한국남자들은 일본남자들과 다르다는데 매력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한국여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여자들은 자기한테 잘해주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인지상정이죠.

근본적인 해결책은 한국남자한테 달려있다고 봅니다.
즉, 내가(한국남자가) 어떻게 바뀌는가에 달려있다는 거죠.
다시 말해서, 한국남자들이 한국여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외국여자들을 포함해서 여자들에게 얼마나 냉정(冷靜)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것이죠.

 

일본여성에 대한 한국남성들의 생각

2009.01.25 15:36 | 자유게시판 | chevyist@Y

http://kr.blog.yahoo.com/ppao2/1235 주소복사


네이버에서 퍼온 글입니다.

일본여성들에 대한 한국남성들의 글인데 spark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일본여자와 연애 중이고.. 일본여자들을 보면서..

 

안녕하세요.

굳이 한국여자가 나쁘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돈과 조건만 따지는 한국여자들의 보편적이 생각에는 정말 역겨웠었던 1인으로써, 글 좀 남겨봅니다 ^^;

전 지금 일본 유학생이고요,

제 입으로 말하기는 쫌 그렇지만 ^^; 평범하게 생겼고, 입담이 쫌 좋은 편입니다.

장난끼 많고, 전형적인 한국인의 사상을 갖고 있고, 개방적이면서도 지킬 것은 지킨다는 보수주의도 있습니다.

일본에 와서 이런저런 여자들을 만나보고

또 소개받고,

주위의 친구들이 사귀는걸 보고, 들으면서 느낀 점이 참 많은데요.,

장단점이 다 있긴 있습니다. -_-;;

일단 일본여자는. 20대 중반인 저의 입장에서 봤을 때(19~28세까지의 여자들을 관찰 및 애상담+주위애들 봄+저의경험)

 

1. 섹스에 적극적임.

 

2. 경제관념 투철.

 

3. 다테마에(겉치레) 혼네(본심) 라는 일본인 특성상. 속으로 조건을 보지만 티 절대 안 냄.

 

4. 조건을 보긴 하지만 삘 꽂히면-> 내 남자는 내가 책임진다(지켜낸다)로 바뀜.

 

5. 상대방이 혼끼(본심,진심)로 사랑하는지 꾸준히 관찰하고 질문하고 질투심 유발하고 별 짓 다함.

 

6. 일본인 특성상 A형틱한(소심한 부분) 부분이 있으므로, 스트레이트로 싫다, 좋다를 말하는 게 보편적으로 없는 편.

고로, 먹고 싶을경우(이거 맛있을 것 같아)<- 이런 식으로 돌려 말하기.

 

7. 좋아한다면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표현. 단, 직접 말은 안하고, 누가 봐도 좋아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 표현함.

 

8. 내숭 없음,  단!,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일본여자 대부분은 음식 먹을 때 내숭이 심한 편이라는 평이 있음.

 

9. 전 한국사람이고, 제 주위에도 한국친구들 형들 동생들 이므로 우리 한국 남자는 무조건 스트레이트임 -_-;;

고로 A형틱한 일본인에게는 스트레이트 발언이 '무섭다' '적극적이다' '남자답다' 라고 생각되어짐.

그래서 꾀나 먹혀들어감;;; (일본인이라고 달리 행동할것없이 한국여자한테 지금까지 한것처럼 하면 땡 ;;)

 

10. 가방들어주면 감동, 술잔 받고 술한잔 따라주면 감동, 일본개그 따라해주거나 조크좀 해주면 개그맨인줄암

100일 챙겨주면 감동 100배, 여행할 때 여행가방 끌어주면 감동, 택시 먼저 타게 해주고 문 닫아주면 감동

잠잘때 침대 안쪽으로 배치시켜주면 감동, 요리해주면 감동, 섹스 했는데 또 해달라고 할 때 또 해주면 감동

좋아하니까 좋아한다말하고 / 사랑하니까 사랑한다고 말해주면 감동

길거리에서 갑작스레 애정표현(키스,뽀뽀,포옹) 해주면 무지하게 부끄러워하는데 감동

'일본어 공부하러 왔고 진학하러 왔고 뭐니뭐니해도 너랑 대화를 잘 하고 싶어서 이렇게 공부 빡쌔게 하는 거야'라고 말해주면 감동 -_-;;;;;

 

11.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보편적으로 일본여자들은 작은 것이라도 선물해주려는 마음이 있어서 한국여자보다는 선물 잘 해줌.

더치페이 100%는 아니지만 공개적인자리(여러사람들과의 만남)에서는 더치페이

데이트때도 개인사정 말해주면(경제적고충) 알아서 여자쪽이 신경써서 더 내줌

'젊을때, 연예를 위해서,남친과의 데이트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 돈을 벌고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여자도 꾀 있음. 상대방을 유심히 관찰하고 대부분이 배려하는마음 또는 상대방의 사정을 이해해주는 편.

 

12. 일본사람은 사람과의 관계를 끊는데에 쫌 허접하므로.. 특히 연예에서는..

매정하지만서도 매정하지 않은 부분이 많음.. 이건 어찌 설명하기가 곤란.

그래서인지;; 바람피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는사람도 있음. 더군다나 간통죄라는 법이 없으므로;;

 

13. 젊은애들. 19~24, 25 26 살 정도의 애들은 정말 상상 초월할정도로 문란한 애들도 많음

. 결혼하면 완전 바뀜.

이부분은.. 사실.. '여자도 사람이다' '여자도 남자같은 발상 할수있다' '여자도 젊을때 광란의 밤 보낼수 있다'라고, 개방적으로 생각해보면 편함.

대표적으로 일본은

원조교제- 역앞에서 40,50대 아저씨가 진짜로;; 돈줄테니까 호텔가자 이런거 많음

AV배우 모집 - 정말 많음;;

헌팅 - 헌팅해서 데꼬가서 따먹는거 정말 많음;;

계약 커플 - 1달간 500만원줄테니 내 애인해줘(부인같고, 말 잘듣는 진심어린 애인) <-- 이런거도 많음

우리나라와는 다른 화류계문화 - 화류계에 들어가기쉽고 나오기 쉽고, 합법적으로 하므로;;; 종류도 가지각색이므로, 섹스없는 화류계도 수두룩함;;

성문화가 표면으로 드러나있고 당당하게 성에대해 말하고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나라이므로

SM클럽, SM카페, 섹스데이트, 섹스상대찾는 사이트   상상을 초월함;;

놀라운건 여자들이 돈거래없이 자기 만족을 위해 당당하게 하고있다는것.

일본애들은. 남자들처럼 '결혼전까지 별짓다해보고 결혼하면 헌신한다' 이런 생각이 많으므로 이해해야함;;

근데 진짜로 결혼하면 딴사람되어서;; 혼신을 다해 애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에 자기도 일하고 함.

 

14. 한국여자보다 드세지는 않지만 굳세다.

확실히 한국여자보다 싸납지 않고 감정적이지 안음. 어떤면에선 냉철하고 냉정하게도 느껴집니다.  

툭하면 아프다 힘들다 징징거리지 않고, 무거운것도 잘들고 운동도 조낸 좋아함;;

선진국 특성인지;; 어렸을때부터 남녀 상관없이 좋아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게 할수있는 사회적 인프라 구축 대단함

고로, 축구 좋아하는 여자도 꾀 많고, 정말 가지각색임

 

15. 19~23세 정도의 젊은 일본여자??

우리같이 섹스하고 놀아요~~ 별의별 섹스, 그룹섹스도 해보고 오줌도 먹어보고 때려보고 맞아보고 별짓 다해봐요~~

이런애들 수두룩 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만... 반반하고 쫌 이쁘장한 애들은 그런편입니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 이 말 아시죠?

얌전한척 하는데. 진짜 실상을 알고보면 기겁;;      이런애들도 많습니다.

 

16. 스토커, 깽판치기, 집착하기 좋아하는 일본여자 -_-;;

대충 놀다가 버려야지 <-- 이런생각으로 여자에게 접근해서 여자애 맘 빼앗아 놓고 쫌 데꼬 놀다가 여자 바꾸는 한국남자들.

스토커로 변신한 일본여자에게 정말 기겁합니다;;;

진짜 영화처럼 심각한 애들도 많습니다;;; 유리창도 부수고, 6시간이상 집앞에서 기다리고;;;

그니까.. 왜 그런거 있잖습니까 -_-? 진심인척 하면서, 속마음은 '적당히 만나고 딴여자 만나야지' 하는분들..

조심하세요;;; 일본여자 마음 빼앗았다가 호되게 당하는거 많이 봤습니다;;

적당히 재미볼꺼면;; 처음부터 재미보는식으로 만나서, 계속 그런식으로 만나는게 좋습니다;;

전 남자라서 남자마음 알고 이해하지만, 한국남자들 솔찍히 바람둥이 ^^;;; 걸리면 아작납니다 ^^;;;

 

17. 사달라고 안함. 먹고싶어 갖고싶어 라고 함

갖고싶은 물건, 먹고싶은 음식있으면,

사줘~~, 라고 안합니다 -_-;; 갖고싶다 혹은 먹고싶다라고 얘기합니다.

한마디로. 자기마음은 이러한데 선택은 니가해라. 싫음말고.

이런식으로 한걸음 유보해서 말하는게 대다수.

전 지금까지 사 먹인적 사준적 없습니다 -_-;; 생활고에 허덕이는 유학생이므로;;

 

18. 이남자는 내가 지킨다!

한국여자들 특징이죠;; 남자가 사업실패, 주식실패, 취직실패, 등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바보될때면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헤어짐을 얘기하는;;;;

하지만 일본여자는 안그럽니다 진짜로! 이건 진짜 대다수가 아닌, 내주위랑 제가 사겼던 애들 전부 입니다.

남자가 허우적허우적 거리면(정말로 진심으로 만나고있는 연인관계) 여자가 정말...

'이남자는 내가 지킨다!! 내가 다시 일으켜 세운다!'  라는 일념으로 진짜 적극적입니다.

이부분은 정말.  저와 다른 유학생들이 공감하는 일본여자의 장점.

일본사회 자체가 평등해 보이면서도 무척이나 가부장적입니다.

여자들이. 자신들의 위치 / 자신들이 해야할것 / 자신들이 요구해야할것 을 잘 알고 잘 파악하고 살아가기 때문에 결혼이라는것을 생각하고 있는 보통의 여자들이라면, 정말로 애인, 남편 뒷바라지는 짱입니다.

결혼생각없이 연애만 생각하고있는 여자면 물론 예외이고요 ^^

한국여자처럼. 남자 잘나갈때 사겼다가, 쫌 허우적거리는 시기오면  '바이바이' 하는 케이스는 정말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최소한 여자 자신도 노력해볼때 까지 힘껏 노력하는편이 많습니다.

 

대충 이정도 인데요. 또 생각나면 수정하덩가 글을 또 올리덩가 하겠습니다.

어느나라 여자는 이래서 좋다! 나쁘다! 가 아닌, 사람에 따라 천차 만별이고 사람에따라 다르다고 생각하는 저 입니다만,

'어떠한 사상과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가?', '그 애들이 보편적인가?'를 따지고 들어가면, 확실히 한국여자는 글로벌 시대인 요즈음, 경쟁력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물론. 한국인인 저로서는 말과 문화가 가장 잘 통하고 가장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주고 인생의 벗이 될 수 있는 게 한국여자이지만요..

한국여자도 분명 좋은 여자는 있습니다만, 요즘은 쫌.. 소수? 극소수? 인편이 된지 오래지요

진심으로 상대방을 생각해주고 배려해주고 아껴주는 한국여자가 당장 제 눈앞에 있다면 전 한국여자를 잡습니다.

하지만 그런 여자가 도무지 찾기 힘들거나 찾았다고 해도 이미 딴 놈이랑 사귀고 있다면

그게 반복된다면......... 눈을 돌려 다른 나라 여자를 만나보는 것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멀리 가지 마시고, 옆 나라인 일본으로 눈을 돌려보심이 어떠신지 ^^??

한국남자 좋아하는 일본여자 정말 많습니다~

, AV 혹은 섹스 만을 생각하고 일본여자에게 접근한다거나 상처 준다면 한국남자들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지는 것도 그렇지만, 일본여자 고유의 특성을 맛볼 수 없을 수도 있고, 또라이가 되어버린 일본여자에게 무진장 혹사당할 수도 있고, 일본여자가 진심으로 생각해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남자 화이팅~ ~

 

답글

 

A

제 집사람도 일본인이고, 저도 일본에서 공부했었습니다. 당시의 경험에 비추어봤을 때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만...... 8번은 조금 동의하기 힘드네요. 음식 먹을 때 거의 내숭 안 떨던데...... 제 집사람도 그렇고, 같이 공부하면서 만났던 여학생들도 그렇고 음식 먹을 때 참 복스럽게 잘 먹더군요. 음식 절대 안 남깁니다. 물론, 식사 후 이빨 쑤시는 것도 잊지 않더군요.

 

B

저도 현재 일본여자와 연애 중인데 대부분 맞는 것 같습니다. 영국에서 만났고, 정말 서로 마음이 많이 맞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남자에 대한 대부분의 생각이 직선이다 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서로 공부가 끝난 뒤에도 교제를 이어갔으면 하는군요.

 

C

제가 잠깐이나마 일본여자친구를 관찰한 계기가 있었는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정말 일본여자들은 단점 보다는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본여자들 남자 배려할 줄 알며 남한테 피해줄려고 하지 않습니다. 정말 한 남자만 바라보는 의외의 지조도 있구요. 그로인해 속정깊고 포옹심 넓은 한국남자와 배려심 깊은 일본여자의 궁합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경험상 의외로 겉으로 무뚝뚝하면서 속정깊은 한국남자들이 의외로 일본여자들한테 어필합니다. 아마도 다정다감한 일본남자들은 도처에 깔렸있어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하다가 겉 무뚝 속 깊은 한국남자들이 아무래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D

글쎄요 제가 몇 번 부딪혀본 경험상 이건 현재의 일본 중 장년층의 여성이나 과거일본여성들에 해당하는 이야기지 요즘 젊은 층은 한국된장녀와 크게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뭐 크게 와 닿지는 않네요

 

E

일본여자들도 된장녀 많아요. ㅋㅋ 걔네 겉과 속 다릅니다. 그리고 차가울 정도로 계산적이죠. 그리고 문란한 사람들이 정조관념 있다고 보긴 힘듭니다. 요즘 가정붕괴 되는 이유 중 하나가 성 도덕이 무너진 것도 있지요. 일본여자들 남자 따른다는데 더 이상 그런 여자들 없습니다. 전에 일본 아줌마들이 한국남편 잘 보살피는 그런 거 있었지만 그건 40대 이상들이고 지금 10~30대 젊은 사람 중 그런 사람 없어요.

 

F

르포작가 유재순 아줌마가 한 말.. "내가 세계을 많이 돌아봤지만 나를 도와준 사람은 한국인(한국녀)이 아니라 전부 일본인이었다" 그리고 일본 법정으로부터 유일하게 위안부 판결을 받은 심미자 할머니 역시 같은말.. "내가 일본에서 법정 투쟁 할때 나를 도와준 사람은 전부 일본인이었다"고.. 하기야 정신대 대책협의회 홍보위원장이라는 년이 바로 일본황군헌병의 딸년 '이미경(민주당)이니까..

 

G

E님, 뭐 알고 이야기 하시죠, 일본이 성이 개방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일본여친있는 저로선 님말에 동의 할 수 없는데요. 그래도 한국년들 보단 훨 낫거든요??

 

 

 




일본여자와 한국여자들과의 생각차이를 여러 예를든다면?

 

일본인과 결혼했고요. 3년되었습니다.현재 일본에서 살고요.일본회사 다닙니다.

물론 학생시절을 한국에서 지냈기 때문에 성인여자들 밖에 상대해 보지 못했습니다.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는 점만 나열해 보죠.

 

일본여자는....

1.여행 준비를 할때, 한달 전부터 한다.갑자기 낼 어디 가자 이런게 안되고요.

일본 자체가 여관이나,호텔이 다 예약제라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2.타인에게 매우 상냥하다.

어디까지 타인에게 매우 상냥하고요. 목소리나, 표현이나,,,, 하지만, 같이 사는 저한테는 그렇지 않습니다.

 

3.성적인 점에서 개방적이다.

물론 결혼한 사람들이 불륜을 저지르는게 사회적으로 허용되는게 아니지만요, 우리나라 처럼 형법으로 간통제 이런게 존재하지 않으니, 지극히 개인간의 문제로 되죠. 티비 프로그램이나, 만화나, 잡지도 그렇고.

12시 넘어가면, 여성의 가슴이나, 야한포즈를 취하는 프로그램이라도 방영이 허용이 되죠.

전체적으로 다 드러내놓고. 개성대로 사는것 같습니다. 물론 개개인의 문제기 때문에 우리나라 처럼 오양비디오처럼 그런걸로 한사람의 연예인이 매장되고 그러지 않습니다.

 

4.부부끼리 따로 자는 경우가 많다.

저흰 같이 자지만, 이불 당기고, 뒤척이면 잠자기 곤란하다고. 따로 자는 부부가 많습니다.

 

5.손잡고 다니는 커플이 적다.

한국보단 어께걸치고, 손잡고 이러는 커플자체가  적습니다.

물론 여자끼리도 절대 팔짱끼고 이런거 없죠. 항상 일본인들이 묻곤 하는데요.

일본에선 레즈비언 비슷한 눈으로 바라보죠..

애가 있는 부부라면, 항상 애기가 중간에, 양쪽에 부부가 애기 손은 잡아도 서로 잡고 가는경우 아주 드뭅니다.

 

6.저녁에 샤워 꼭하고. 아침에 얼굴만 씻는 경우가 많다.

아침에 샤워나,머리감는 경우 잘 없습니다.

전날 저녁에 다 하고 자죠.

 

7.아무리 친해도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경향이 강하다.

일본인들이 좀 그래요. 타인과 약간 거리를 두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아무리 친해도. 친구집 냉장고 문 막 열고 이런짓 못하고요, 왠만큼 안친해서는 친구집에 초대조차 받지를 못해요.

그러니. 친해진 후에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하는 의미는 아주 친해지기를 바라는 경우죠.

남녀관계라면, 잘 수 있다라는걸 의미하죠.

 

8.장모님이 우리집 오면,  방에 눕고 이런게 없어요.

항상 집에 들어올때, 오쟈마시마스라고 인사를 하고 들어오고요..

 

9.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나, 어른이나. 가방을 팔에 걸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나라 처럼 뒤로매거나 어께에 걸치는 가방이 적고.

한손에 들거나. 팔에 걸고 다니는 경우가 많네요..

 

10.여고생은 대체로 치마가 많이 짧아요.

엘리트 학교일수로 길고요. 코베쪽 일부분만 긴 치마가 유행이고, 어딜가나 짧아요..옜날부터..

 

11.일본인들은 항상 머 먹을때  맛있다 라고 해요. 우리는 그냥 표정이나 맛있다고 생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일본인은 항상 목소리를 냅니다. 맛있다고...

 

12.기본적으로 서로가 터치패이입니다.

 

13.담배피는 여자가 많고. 회사에서도 책상위에 담배갑이 놓아두는 여자도 있습니다.

흡연실에선 남여가 같이 피고요..미혼이나 기혼이나 상관없이...

 

 

 

 

일본여자와 한국여자의 차이점

 

저는 외국에서 자란 사람입니다.

현재 일본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일본 유학시절때 만났는데요... 우선 말씀드리 자면.. 물론 일본에도 못생긴 사람도 많겠지만.. 일본은 한국보다 인구가 많습니다.. 3배 정도 될까요? 그리고 혼혈이 심합니다..

고로..우리 나라보다 이쁜 사람이 많으면 더 많았지. 적진 않습니다..

특히, 시부야, 신주쿠 밤거리를 걷다보면 정말 귀엽고 이쁜 사람들 눈에 많이 뜁니다..

(항상 남자들이 역앞에서 기다리고 있음..일명 NANPA)

제 여자친구에게도 물어보았지만....일본은 밖과 속이 다릅니다...두가지 이유가 있다고 보면 되는데..한가지는 남에게 잘보이고 싶어서이고, 두번째는 남을 배려하기 때문이라네요.

정말 그런 것같네요..

그래서 일본 친구 사귀기가 한국 사람 사귀기보다 더 힘든거 같네요..

예를 들어..일본애들은 남자든 여자든...자기 집에 잘 초대를 안합니다...

초대 한다면 그건 진짜 친한거라 보시면 됩니다..

..아 순종적...우선 한국여자들 보다는 많이 순종적입니다..

그렇다고 옛날 일본시대 처럼은 아니고요..

그래도... 희생 정신이 강해서.. 대부분 결혼하면 자기 일을 그만두고 가정, 아기를 낳으면 아이와 남편만 바라봅니다.. 딱.. 한국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이죠?

그리고 한국여자들은 좀 강하잖아요... 일본여자애들이 볼때 '헤에~' 라고 나올정도로..

일본여자들은 더치페이 중요시 여기고.. 개인 주의가 강하며.. 남자만 잘하면 여자는 그 남자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일본에... 남편이 나중에 직장 그만 두면 아내가 이혼한다잖아요?

그거.. 제 여자친구도 말했지만.. 사실 입니다..

그러나.. 남자만 그때까지 아내를 아껴주고 사랑해준다면 그럴일은 없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일본 남자들은 한국남자들에 비해.. 낭만적이거나, 사랑에 강하지 않은 것같네요.

제 여자친구랑 처음에 데이트 할때.. 밥 먹을때 젓가락 가져다 주거나.. 입닦아 줄때 정말 감동 받았다고 하네요;;; 일본 남자들이.. 좀 냉정하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본여자랑 연애하면.. 돈이 좀 절약 되는 것같습니다;;

더치하거나... 제가 일본에 여자친구 만나러 갈때는... 제가 내고 싶어도.. 꼭 자기가 낸다고.. 앵~앵 거립니다..

아무튼 제가 그동안 외국에서나 일본에서 느꼈던 점을 말씀드린 겁니다~ㅋ

 

 

일본여자와 한국여자의 차이점

 

일본여자들의 친절성.

위에분 말씀처럼 일본인의 특징중 한가지가 겉과 속이 다르다는 것이죠.

( 나쁜 뜻은 아닙니다만... )

그들을 보면 정말 사람 비위 잘맞춥니다..

그래??? 그렇습니까!? 등등;;

그러나 일본거리에서 여자분 잡고 길가르쳐 달라그러면 십중팔구 친절히 알려주거나 혹은 대려다 줍니다..

흔히 일본여자가 순종적이라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순종은 아닙니다.

그저 개인주의가 강한 그들의 사생활을 건드린다던가 그런게 아니라면 잘하는 편이지요...
즉 개인 사생활을 침범하는 범위가 아닌 내에서 말입니다.. (더치페이 같은 것도 개인주의가 강하다는 면모를 보여주죠..  )

 


 

 

일본여자와 연애할때

 

일본 여자친구와 1년 반을 사귀면서... 4달동안.. 동거를 했습니다.. 현재 각자의 나라에서 진행중에 있고요..

지문의 내용상...정확한 정의는 내리기 힘든 통계의 문제라...

제 느낌을 대답해 드리겟습니다..

  

1. 일본의 연인들은 어딜가서 뭘해도 더치페이한다고 들엇습니다. 제가 무작정 돈내주면 굉장히 부담스러울수도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의 경우 ...

제가 돈을 더 많이 쓴 듯합니다..

하지만 부담스러워 하는 것도 사실 입니다..

저는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는데...여자 친구가 비싸서 안먹는 다고 하는 거...

억지로 제돈으로 페이 하고 먹었던 경우 입니다..

더취페이의 개념이 강합니다....

  

2. 일본의 커플들은 주로 어디서 무얼하고 놀아요? 

비슷비슷 합니다... 연인은 어느 나라 이든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3. 뭘 제일 재미있어하죠? 

개인적인 취향은 다 다릅니다..한국 사람도 비슷 하다고 생각합니다..

 

4. 일본여자들은 일본남자보다 한국남자를 더 좋아한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인가요?

일본 남자는 차가운 느낌이 강합니다..일본 남자뿐이 아니고 여자의 경우도 비슷합니다..

개인주의적인 성격이 강해서... 정이 없다는 오해도 생길때가 있습니다..

한국 특유의 둥실한 성격.. 다정한 성격에 호감이 있습니다..

어느나라 남자를 더 좋아한다는 것은 개인적 취향 같습니다..

  

5. 일본의 커플들은 사귀면 성관계는 필수라고 하는데... 이건 남자들만의 인식인지 아님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요?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6. 일본여자들은 아주 순종적이고 사귈때는 그남자만 바라본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인가요?

순종적... 이긴 합니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순종적인 개념은 아닙니다..

서로의 사생활은 사생활이고... 서로의 취향 역시 간섭받는 것 싫어 합니다..

제 느낌으로는 함께 있는 동안에는 잘 남자에게 잘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서로의 사생활에 관해서는 그런 느낌을 못받았습니다..

 

7. 그러나 깨끗한 여자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맞나요?

성적인 깨끗함을 이야기 하시는 듯 합니다...

보통 18세 이후면 첫 경험은 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 여자친구의 경우는 아니고... 해외에 배낭여행을 하면서...

돈을 아끼기 위해(?)...(잠자리...먹는것등등을 공짜로 하기 위해...)

성관계를 하면서 여행을 하는 일본 여자도 본적이 있습니다...

전혀 부끄럽지 않게 저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8. 만약에 깨끗한 여자가 있다면 다 외모가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글쎄요...잘 모르겠습니다...통계적으로 0.1%는 ...있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만...

정확한것은 모르겟습니다...

 

9. 성문화가 너무 개방적이다보니... 여자들은 10대때 순결과 빠이빠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개방적인 성문화에 불구하고 보수적인 여자들도 많나요?

...보통의 경우....15세 전후로 첫 경험을 하는듯 합니다...

 

10. 그런 여자들은 대부분 외모가 안좋은가요? (욕먹을 ㅜ.ㅠ 질문인것 같아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8번 질문하고 비슷한듯 생각됩니다...

 

11. 만약 여자쪽에서 먼저 성관계를 갖자고 했을때 거부하면 제가 이상한남자가 돼나요?

일본의 러브 호텔의 경우...

손님이 많아서 방이 없는 경우...

대기실에서 손잡고 기다립니다..우리나라는 모텔에서 다른 사람과 마주치는 것도 부끄러워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만...그들은 기다리더군요...

필수라고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대부분 혼전 성관계를 갖는다고 생각됩니다..

이상한 사람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12. 일본 커플들은 헤어질때 주로 무슨이유로 헤어지나요? (예를들어 주로 한국커플들은 이리저리 양다리 걸치다 걸려서 헤어지잖아요.)

성격 차이 입니다...

우리는 여자의 가치관 혹은 성격이 남자를 많이 따라 가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들은 전혀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서로 틀리면 해어 집니다...

남자가 성관계가 부실해서 해어지는 경우도 목격했습니다..(낮은 확률일지도 모릅니다..

그냥 본적이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13. 일본커플은 주로 헤어질때 남자가 먼저 깨나요 아님 여자가 깨나요?

비슷 합니다...서로 틀리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누가 먼저일 것도 없이 이야기 합니다..

 

14. 일본여자에게 조심해야할점은 무엇인가요?

사생활 간섭입니다...

각자의 짐은 각자가...도와달라고 이야기 할때만 도와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여자의 가방이 무거워 보인다고...절대 먼져 들어주거나 하시면 안됩니다..

함께 데이트를 해도 여자의 짐은 여자의 것입니다...너는 너고 나는 나입니다...

저는 이부분으로 많이 싸웠습니다...

 

15. 일본여자들은 한국남자가 아껴준답시고 성관계를 결혼할때 까지 보류하면 이해를 못할런지요?

절대 못한다고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제가 여자친구에게 물어본 결과 이해를 못한다고 하더군요...

 

16. 일본여자들은 어떻게 무엇을 해줄때 제일 좋아하나요?

.....역시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릅니다...

 

17. 제가 끝까지 그 일본여자 하나만 바라보면 그여자도 끝까지 순종적일가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어떨지 궁금합니다.)

아닙니다...서로 가치관이나 성격이 틀리다고 생각하면...

님께서 끝까지 바라보고 사신다고 해도...이별 이야기를 들어야 할것입니다...

 

18. 제가 듣고 제 머리에 인식이 돼어버린 일본여자의 이미지는 솔직히 좋은점 보다 나쁜점이 더 많습니다. 그러나 그건 제가 직접 겪어보지 못하고 주위 한국분들한테서 들었지요. 그분들또한 일본여자들과 경험이 없고 그들도 어디서 들은거라고 했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과 답변이 더 정확하겠지요. 제머리에 인식 돼어버린 일본여자의 이미지중 하나가 럭비공 처럼 어디로 튈지 모른다 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다른남자와도 서슴없이 성관계를 갖는다 입니다. 사실인지요? (사람마다 각기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어떤지요?)

일본의 경우...간통죄가 없습니다....

내가 결혼한 여자와 잠자리를 하면 ....

한국은 죄가 성립되서 경찰서로 간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어째서 그것이 죄야?...하더군요...

아마도 교회의 십계명을 안 읽었나 봅니다...ㅡ.ㅜ,,,,,

일본은 결혼한 여자도 다른 남자와 잘수 있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런것은 아니지만...못할 이유는 없다는 답변이더군요...

 

19. 일본여자들은 사귈때 주로 어디까지 생각을 합니까? (결혼, 동거, 등등) 연애의 목적 이라고 해야하나요?

글쎄요...저도 제 여자친구에게 궁금한 것입니다...

저는 물어 본적이 있습니다...하지만...대답은...

지금은 그냥 만나서 즐기는 정도...ㅡ.ㅜ....라는 대답이더군요...

 

20. 요즘 우리 세대 (18세~28세) 일본여자들은 진짜 사랑을 하나요? (ㅡ.ㅡ 바보 질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 질문을 하는 이유가 요즘 일본이든 한국이든 어느나라간에 요즘 우리 세대들은 사랑을 장난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말이야 사랑사랑이지... 진짜 사랑말입니다.) 

글쎄요....개인적으로 많이 다릅니다...

일본의 경우...섹스 프랜드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관련된...인터넷 까페도 있다고 합니다...

님께서 사랑이라고 생각해도...여자의 경우 섹스 프랜드라는 개념으로 생각되어 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런 개념을 생각하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그리고 ...일본 연인(부부의 경우에도...)사랑하다는 말을 자주 안합니다...

일본 남자가 차가운 느낌이 강한 부분도 이유일수도 있지만....

좋아한다는 표현을 쓰더군요...

일본어의 좋아한다는 표현이 사랑을 포함하고 있는지 까지는 자세히 모릅니다..

그리고.....연인이라고 해서...조금더 남자를 위해 할애하는 조금더 시간은 많습니다만...

특별히 여자의 다른 평범한 남자 친구...(단순한 친구의 개념...)에 비해...

특별한 대우를 받지는 못한다는 생각입니다...

 

21. 일본여자들은 사랑을 하면 남자들에게 어떻게 하나요? (예를들어 집착을 한다든지 등등... 좋은 뜻으로 물어보는것입니다.^^)

사생활이 생각보다 강합니다...

집착하는 것....전혀 느껴본적이 없습니다....(저의 경우....)

그래도 ...옆에 있는 동안에는 ...그리고 제가 특별히 신경을 안 건드리면...

잘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정이 없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22. 마지막으로 일본여자와 지금도 행복하게 사시거나 진행중인 분들, 좋은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충고를 드릴수 뿐이 없습니다...

정말로 제가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은 사생활 입니다...

사생활 간섭....정말 싫어 합니다...

그리고 ...

우리의 경우 결혼 서약에....함께 한다는 표현을 약속하지만...

일본의 경우...돕는다는 표현을 약속한다고 합니다...

연인이고 부부의 경우도...서로 함께 한다는 느낌이 아니고...

각자의 사생활은 각자의 것이고...각자의 짐(물질적인 부분과 정신적이 부분을 포함해서..)

은 각자의 것입니다...

다만 서로 도울 뿐이라는 개념이 강한듯 합니다...

T,V에서 보이는 일본여자의 경우...귀여움의 느낌입니다만....

제가 사귄 일본여자 2명 모두...

귀엽다...하고는 거리가 멉니다...일본어 말투가 ...귀여운 느낌일 뿐이지...

애교(?)....그런거 받아 본적 없습니다..

제가 운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너무 겉으로 느껴지는 이미지를 생각하시면...대략 낭패입니다...ㅡ.ㅜ....

 

3시간 넘게 고민해서 ....쓴 글입니다..ㅠ.ㅠ......

 

 

일본 여자친구 경험

 

답변이 늦었지만 같은 고민을 하시는 세계 여러나라의 남성분들을 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또 개인적으로 많은 한국 남성들이 인정받고 위상을 세워 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의 경험을 씁니다.

물론 여성분들도 마찬가지지만요. ^^

 

일본에는 일본 여성들이 한국 남자에 대해서 토론하는 커뮤니티같은 것도 많이 있어서

한국 남자의 뒷이야기(?)를 공유하지만 한국에는 그런 정보가 적기 때문에

저의 경험이 많은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도 당할 수는 없지요...^^

 

저는 외국에 살고있고 현재 잠시 귀국중입니다. 일본 여친이 있으며 다수의 교제경험과

많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중국 여성도 만났고 기타 다른 종족(?)도 만났지만...^^;

 

그럼 답변 들어갑니다.

 

1. 일본의 연인들은 어딜가서 뭘해도 더치페이한다고 들엇습니다. 제가 무작정 돈내주면 굉장히 부담스러울수도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도 처음 사귀었을때 어디서 들은 것이 있어서

당연히 더치인지 알고 따로 냈다가 여친이 삐졌습니다.^^;

처음에는 일본도 남성이 내주고 차츰 더치로 갑니다.

 

주의사항!!! 

예전에 제가 일본 여친에게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일본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안들면
어떻게 행동해?"라고요.
그랬더니 일본여자는 주로 남자에게 돈을 많이 사용하게 한다고 하더군요. ^^;

일본 여성은 상대 남성을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을 경우 싫다고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는 남자를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주로 남자에게 이것저것 돈을 내게 한다거나 이용합니다. T_T

또한 연락을 잘 안하다가 여러가지 자신이 도움이 필요하거나  이익되는 때에만 연락을 합니다.

솔직히 이렇게 이용당하는 남자분들이 가끔있습니다......

또는 말하거나 대할때 태도가 성의가 없습니다.
이럴 경우에 싫어한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ㅜ_ㅜ

 

2. 일본의 커플들은 주로 어디서 무얼하고 놀아요?

한국과 별로 다를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사귀면 매일 연락하고 문자도 엄청보내고,
항상 만나고 함께하지만 일본사람들은 항상 함께하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개인의 사생활을 중요시하더군요.
개인의 일은 개인이하고 혼자만의 공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한국처럼 모든 것을 공유하지는 않습니다.

한 여친은 그러더군요. 자기는 결혼해도 꼭 자기만의 방이 있어야 한다고 때로는 혼자 있고 싶을때가 있다고....
결혼해서도 따로 자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아무튼 일본은 보통 20대 초반에 독립해서 혼자사는 경우가 많으니까 방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겠지요.-_-;

그리고 호텔.... 원래 러브호텔이 일본에서 한국에 들어온 것인것을 알고 계실것입니다. 

러브호텔.... 선진국이니까요 ^^;

  

3. 뭘 제일 재미있어하죠?

한국남자 특유의 유머와 장난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오버하지는 마시구요.

일본 남자들은 조용한 성격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재미있게해주면 좋겠지요...

조금 친해진 후에는 간간히 야한 농담도 해주시면 괜찮습니다.

이것은 한국식 사고로는 이해가 조금 안될지도 모릅니다.

한국에서는 성희롱이니까요. ^^;


제가 일본 여자애들과 처음 어울릴때 놀랐던 것이 성적인 농담을 매우 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이런 저런 야시시한 질문을 해와서 저는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요.

그들은 대도시 출신이고 대학을 졸업하고 평범한 정도의 여성이었습니다.

많이 꾸미거나 화려하게 하기보다는 수수한 여성들이었습니다.

조금 친해지고 장난도 하고 그러면 av보고 싶다는 둥, 서로 경험담.. 그런 이야기도 막합니다.

첨에는 매우 부끄러웠습니다. ^^
지금은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일본 남자들은 정말 노골적인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여자 옆에 있어도 정말 노골적입니다. 

예전에 일본 남자애와 여자애들 등과 함께 모였을 때 한 일본 남자에게 저에게 그럽니다.

이중에 누구와 하고 싶냐고 서로 누가 좋다고 그러고 농담합니다.
앞에다 대놓고.... (물론 직접
실행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일본 남자들과 어울려왔으므로 일본 여자들도 많이 적응되어있습니다. ^^

그래서 가벼운 정도의 농담을 해주면 오히려 분위기가 좋아(?)집니다. ^_^;

단 처음부터 그러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조금 친해진 후에 하는 것이 좋겠지요.

 

제가 여러 여성들을 지켜본결과 일본 여성은 성에대해서 많이 밝히는 남자는 싫어하지만 어느정도 지식과 능숙한 남자를 선호합니다.
성에 서툴거나 잘 모르는 남자는 시시하고 촌스럽다고
평가됩니다

일본은 8살 이상부터는 성기 노출된 잡지나 영상물을 보는 것이 합법적입니다.
또 각종 청소년 수준의 잡지나 만화  TV에서도 여성의 가슴이나 야한 것을 자연스럽게 볼수 있습니다.
여성들이 보는  잡지에도 성에 관한 정보가 많이 실려있습니다.
av도 성인 여성의 경우도 가끔씩 보는 정도 입니다.
처음에 일본 여자친구를 사귀었을때 av본적 있냐고 물었는데 일본에 있을때는 가끔씩 봤다고 대답했습니다.
특히 러브호텔에 가서 봤다고 그러더군요. ㅡ_ㅡ;

그래서 제가 조금 놀라는 반응을 보이며 진짜냐고 물었더니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며...

가끔 보는 것은 모두들 하는 평범한 수준인데 왜 그러냐고 그랬습니다.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당황했습니다.^^; 

  

4. 일본여자들은 일본남자보다 한국남자를 더 좋아한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인가요?

그것은 일부 한국 드라마에 빠진 여성들의 이야기이고 보통 여자들은 한국이라고 특별히 관심없습니다.

오히려 촌스럽다고 무시하는 여성들도 많습니다.
자기보다 못사는 나라라서 조금 촌스럽고 특히 패션에대해서
일본남자에 비해서 떨어진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만날때는 일본 패션을 연구하셔서 헤어스타일이랑 하시면 좋습니다.

 

저도 한국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외국에 나와서 여러 나라 사람들을 보다보니 한국 남자들이 다른 나라 남자에 비해 친절한 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본 남자는 여자의 가방을 들어주거나 이벤트를 해주거나 꽃을 선물하거나 문을 열어주거나 그런 것은 거의 없습니다.
여자의 짐은 여자가 지고 남자의 짐은 남자가 지는 것이 그들의 생각입니다.

고백도 공개적으로 하는 것은 한국에는 가끔 보지만 일본에서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능숙하게 작업하셨던 분들은 조금만 노력하셔도 일본여자에게는 매우 친절한 사람이라고 말해집니다.
또한 일본 남자는 칭찬에도 조금 인색한 편이므로 '귀엽다'라고 말하면 좋아합니다.

(일본 남자는 절대로 여자에게 '예쁘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예쁘다'라는 표현은 일본에서는 잘 안쓰는 강력한 의미입니다. 예쁘다라고 하면 오히려 여자가 당황하거나 놀린다고 생각하고 화내는 수 있으므로 귀엽다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사항은...

여성이 원하지 않는 친절은 불필요한 친절로 오히려 스토커로 몰릴수 있습니다.

한국에는 별로 없지만 일본에는 스토커가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너무 끈질기게 대쉬하면 스토커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열번찍어서 안넘어간다'라는 속담은 일본여성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여자들이 좋으면서도 튕기기 때문에 여러번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일본 여성은 한국 여자와 달리 좋아하면 튕기거나 하지 않습니다.

멀리서 지켜준다. ->이것도 한국에서는 멋지지만 일본에서는 스토커입니다.

  

5. 일본의 커플들은 사귀면 성관계는 필수라고 하는데... 이건 남자들만의 인식인지 아님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요?

여자들도 대부분 사귀는것=성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발 일본 여성 만나면서 지켜준다는 둥 손만 잡고 잔다는 둥... 그런 거 하지 마십시오. ㅡ _ㅡ+

한국 남자 촌스럽다고 생각됩니다.
지켜준다는 것은 한국여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이지 일본여자는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일본 남자들은 보통 사귀면 1주일 이내로 합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일본 여성은 성에 대해서 능숙한 남성을 선호합니다.
잘 모르거나 어설픈 모습을 보이면 시시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경험이 없는 것은 일본에서는 자랑이 아닙니다. 
고귀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이녀석 여자에게 인기없었구나라고 생각됩니다.
물로 일본 여성들도 매우 능숙합니다.

 

제가 아는 어떤 여성은 한류에 빠져서 한국 남자에 대해서 환상이 많은 친구였습니다
그녀의 전 일본 남자친구들이 바람을 많이 펴서 한 여자만 사랑해주는
한국 남자친구를 가지고 싶어하는 친구엿습니다.
도쿄에서 음악 학원을 하고 있는 그녀는 한국 남자와 잠자리를 하면 어떻까 그런것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우연히 그녀와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첫경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한국 남자는 보통 20살에 경험한다고 하자 그녀는 조금 실망해 했습니다.
그런면 한국 남자는 서툴지 않느냐는 것이 그녀의 이야기 였습니다.ㅡ_ㅡ;(이런 반응이....) 
일본은 서툰 남자는 인기없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저는 최대한 한국 남자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느라 힘들었습니다. ^_^;

 

또 다른 일본 여자친구에게 일본 여자의 첫경험이 보통 언제냐고 물어봤을 때 도쿄같은 대도시의 경우 보통 중학교 2학년때 첫경험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은 인기가 없어서 고1때 남자친구와 겨우했다며 울먹이는 목소리를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에서는 고1도 빠른 거라고 그랬더니 자기의 친구들은 모두 중학교때 경험이 있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는데 자기는 늦었기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했습니다.^^;

일본은 성적인 것에 능숙하지 못하는 이유로 헤어지기도 한다고 합니다.(한국도 있겠지만요...) 
일본 남자는 그것을 이유로 바람도 많이 피므로 일본 여성도 성적인 것을 어느 정도 잘해야 남자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조금 불안한 심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능숙한지도 모르지요...^^

 

주의 사항은

일본여성은 많이 좋아하지 않아도 그냥 괜찮다 싶으면 단지 즐기기위해서도 많이 합니다.

즉 몸을 허락해도 별로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나에게 허락했다고 해도 또다시 다른 남자에게도 쉽게 허락하므로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섹스로 남자를 이용하고 버리는 경우 많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쉽게 주지 않습니다

유학이나 연수하시면서 일본 여자를 사귄다고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는데... 제가 옆에서 보기에는 완전 일본 여자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남자들 많이 보게 됩니다.

온갖 힘든일 다해주고 결국 버림받는 것 보게되는데 마음을 얻어야 진짜입니다.

 

가끔 일본여성과 손잡고 키스하는 사이이지만 그 여성의 태도가 자기를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아서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헷갈려하시는 남자분들 보는데요.

그것 아무 의미없는 겁니다.
그 여자는 님 가지고 그냥 인조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있던 학교에 21살의 일본 여자애가 미군이랑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 미군은 주말에만 시간이 있어서
주말마다 그 여자애 집에 와서 잠자리를 했습니다
그 미군은 여자애와 사귀기를 원했지만 
여자애는 속으로 이 남자랑 사귀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잼있는 것은
그와중에도 잠자리는 계속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애는 그 미국남자를 남친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비밀로감추고 있습니다만....
그냥 친구라고 소개합니다.
아마 그냥 인조이이겠지요.

 

진한 스킨쉽까지 갔지만 주위 사람에게 님을 남친이라고 밝히기를 꺼리거나  님과의 관계를 남들에게 숨기려 한다면 님은 이용당하고 있는 것일 확률이 제 경험으로 볼때 아주 높습니다. ^^

 

 

6. 일본여자들은 아주 순종적이고 사귈때는 그남자만 바라본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인가요?

이것은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착한 사람은 어느 나라 여성이나 잘 해주겠지요.

일본인의 특성상 말투가 순종적으로 느껴질 뿐 실제 대도시의 여성의 경우 글쎄요....^^;

오히려 쉽게 다른 남자와 몰래 바람피는 경우도 봤습니다.

반대로 타국에 있는데도 일편단심 자국에 있는 남친만 바라보는  대단한 정성의 여성도 봤습니다.

겉으로보면 중국 여성이 가장 억세고 그 다음 한국 여성 그리고 일본 여성 순인 것 같습니다.

일본여성은 조금 조용하고 얌전한 태도가 많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일본 여성이 가장 강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손익 계산에 매우 능하지요.
이익이 되면 참고 인내하며 이용할 줄도 압니다.

  

7. 그러나 깨끗한 여자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맞나요?

깨끗한? 그런 표현은 한국에만 존재하는.......

한국식 사고를 고집하면 교제하기 힘듭니다.

  

8. 만약에 깨끗한 여자가 있다면 다 외모가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순진한 여성도 있습니다.
워낙 일본 사회가 성적인 것을 부추기고
그런것을 안하면 촌스러운 것으로 몰아가기때문에....

지방 시골에는....있겠지요.

  

9. 성문화가 너무 개방적이다보니... 여자들은 10대때 순결과 빠이빠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개방적인 성문화에 불구하고 보수적인 여자들도 많나요?

앞에서 설명 드렸습니다.

일본은 남녀공학이 매우 많고 입시도 한국보다 심하지 않으므로 중고등학교때부터 남녀교제가 매우 활발 합니다.
또 방과후 클럽활동이 매우 활성화 되어있는데
같이 클럽활동을 하면서도 남녀가 함께 하다보니 커플이 많을 수 밖에요.

 

또한 일본의 성에 관한 퇴폐 업소들에는 남자 고교생들의 이용이 매우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세대에 따라서 조금 씩 다른 것 같더군요.

29살의 친구(여자)는 저에게 자기는 고등학교때는 정말 공부밖에 몰랐는데(믿어지지 않지만...^^;)

요즘 10대 일본 여자애들은 완전 몸파는 애들 같다고 그럽니다.^^;

요즘은 일본에서는 10대에 경험하는 것은 개방적인 것도 아니고 평범한 것입니다.

가끔 순진하거나 시골에서 자란 아이들 중에는 있을지도...

 

그리고 여성의 과거에 경험이 많아도 그것을 크게 문제 삼지 않습니다.

한 결혼한 일본 여성(30대 초반)은 자기 남편이 지금까지 몇명 남자와 해봤냐고 했을 때 5명이라고 대답했다고 하더군요.
실제로는 10명이 넘는데...혹시나 남편이 기분나빠할깨봐서 조금만 말했답니다.

그러고보니 조금 신경쓰는 것 같기도.....  ^^;

 

일본 여고생의 치마가 매우 짧은 것은 것은 유명하므로 모두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엉덩이 바로 밑에 오는 그런 짧은 치마를 입고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즉, 팬티는 당연히 다 보이겠지요.

그런데 스스로 남에게 보이는 지도 알지만 신경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예쁜 속옷을 신경써서 보여질 때 예쁘게 보여지도록 합니다.

물론 치마가 긴 학교도 있습니다.
주로 시골쪽이지요.

 

10. 그런 여자들은 대부분 외모가 안좋은가요? (욕먹을 ㅜ.ㅠ 질문인것 같아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앞에서 대충 이야기 했으므로 패스

 

11. 만약 여자쪽에서 먼저 성관계를 갖자고 했을때 거부하면 제가 이상한남자가 돼나요?

이상한 남자가 될 뿐만 아니라 다음부터 아는 척도 안할지도 모릅니다.

여자로서 그런말 하는 것은 부끄럽지만 참고 말했는데 거절한다면 자존심 상해할 것입니다.

또 사귀고 한참지났는데도 안덮쳐오면 일본여성은 '내가 매력이 없나? 왜 안하지?'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예전 여친은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국 남자는 어떻게 2년이나 군대에서 여자 없이 살 수 있냐고..

어떻게 하고 싶은 것을 참냐고 이해 안된다고 그랬습니다......^^;
혹자는 대단하다고 존경스럽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은 99% 콘돔을 자기가 구입해서 휴대하거나 무슨일(?)이 있을 것 같으면 알아서 챙겨서 옵니다.

즐기더라도 자기 몸은 자기가 지킨다는 의식이 아주 강하지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10대 때부터입니다.

 

일본 친구들에게 들은바로는....

일본 남자들이 한국이나 다른 나라 여성과 사귄 다음에 놀라는 것이 여성이 피임을 하지 않아도 허락한다는 것과 체모를 다듬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일본여성은 체모도 신경쓴답니다. 겨드랑이 말고..)

  

12. 일본 커플들은 헤어질때 주로 무슨이유로 헤어지나요? (예를들어 주로 한국커플들은 이리저리 양다리 걸치다 걸려서 헤어지잖아요.)

의외로 바람 피는 것이 이유가 많습니다.

한국보다 더 심합니다.
앞에서 얘기한 친구는 자기가 한류를 좋아하게된  계기가 자기는 항상 2번째 여자였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 드라마에 나오는 한 여자만을 짐심으로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물론 일본 남자중에도 그런 남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남자보다 조금 심합니다.

여자들 중에도 한국 여자와 비교하면서 바람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은 헌팅이라는 것이 많습니다.(이것은 av헌팅 그런거 아닙니다.)

일반인 남자가 여성을 꼬시는 것이지요.
같이 밥먹고 뭐...그러는 것입니다.
그냥 하루 놀기 위해서
응하는 여성들도 많습니다.
그런 여성을 비판하는 분위기도 거의 없습니다.

  

13. 일본커플은 주로 헤어질때 남자가 먼저 깨나요 아님 여자가 깨나요?

경우에 따라 다르지요.

 

14. 일본여자에게 조심해야할점은 무엇인가요?

본심을 잘 들어내지 않으므로 이용 당하지 않게 주의해야합니다.

마음속으로는 다른 생각할지도 모르니 항상 잘 관찰하시기를....

일본사람들은 무엇을 하든지 물어보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하숙(홈스테이)을 하면 화장실을 갈때 한국에서는 그냥 화장실이 비어있으면 사용합니다.(처음에는 물어볼수도 있지만 몇일 지났을 경우에...)

일본인은 항상 물어봅니다.
"화장실 이용해도 되요?" "샤워해도 돼요?" 이런식으로요.

전 여친은  일본 남자의 싫은 것 중의 한가지가 항상 스킨쉽도 물어보고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키스해도돼?" "옷벗어도돼?" "만져도돼?" 이런식으로 항상 물어본답니다. ^^;

그런것이 소심하게 보이고.... 짜증난다나.....어쩐다나...

이것은 일본의 한 문화 같습니다.
일본은 감정이 상해도 겉으로는 태연한척다가
그것이 점점 많이 쌓이면 갑자기 화를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행동이 자기를 기분나쁘게 해도 겉으로 표현을 안하고 속으로 간직하기 때문에 일본인들은 항상 물어보고 상대방이 ok하면 행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지요.^^

  

15. 일본여자들은 한국남자가 아껴준답시고 성관계를 결혼할때 까지 보류하면 이해를 못할런지요?

한국 문화 잘 안다면 모르지만 절대 이해못합니다.
아마 100% 차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능숙하지 못하면 시시하다고 생각합니다.

(속으로 서투르다고 생각하다가 다른 친구에게 이야기 하거나 함. 저도 저번에 어떤애가 자기가 한국남자애랑 사귀었는데 28살인데도 처음인것 같다고 어설프다고 그런말을 해서... 많이 하는게 좋은거 아니라고 설명해주느라 힘들었습니다. ^^; 쪼금 챙피하기도...)

그리고 일본 여자는 방에 남자와 단 둘이 있을 경우 섹스를 어느정도 염두해둡니다.
참고하시고...

그리고 일본 여자는 스킨쉽 잘 안합니다.
만약 자꾸 스킨쉽해대면 의미를 잘 이해하세요.^^

특히 밤에....*^_~*

한국여자와는 다릅니다.
한국여자는 그런거 상상도 못하지요..... 

 

16. 일본여자들은 어떻게 무엇을 해줄때 제일 좋아하나요?

친절하게 챙겨주면 좋아하지요.
한국에서는 보통인 것도 일본 여자는 감동해합니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일본 남자들은 애정 표현을 잘 하지않고 외모에 대한 칭찬도 인색하니까 칭찬잘해주고 가방들어주거나 문을 열어주거나 그런 기본적인 것만 해도 친절하다고 좋아합니다.

  

17. 제가 끝까지 그 일본여자 하나만 바라보면 그여자도 끝까지 순종적일가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어떨지 궁금합니다.)

글쎄요.
좋은 여자 만나면 괜찮지만....
언어도 다르고 국적도 다르니까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상대방이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일방적인 사랑은 상처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랑은 주고 받으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 나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18. 제가 듣고 제 머리에 인식이 돼어버린 일본여자의 이미지는 솔직히 좋은점 보다 나쁜점이 더 많습니다. 그러나 그건 제가 직접 겪어보지 못하고 주위 한국분들한테서 들었지요. 그분들또한 일본여자들과 경험이 없고 그들도 어디서 들은거라고 했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과 답변이 더 정확하겠지요. 제머리에 인식 돼어버린 일본여자의 이미지중 하나가 럭비공 처럼 어디로 튈지 모른다 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다른남자와도 서슴없이 성관계를 갖는다 입니다. 사실인지요? (사람마다 각기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어떤지요?)

실제로 그런 여성 많습니다.
한국보다는 훨씬 많은 것 같구요..

하지만 일편단심으로 한사람만 바라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여성인지 잘 살펴보고 시작해야겠지요.

 

19. 일본여자들은 사귈때 주로 어디까지 생각을 합니까? (결혼, 동거, 등등) 연애의 목적 이라고 해야하나요?

사람에 따라서 다른데요.

만약 일본 여친이 나에게 정말 헌신적으로 잘해준다고 생각되고 나를 그녀의 주위 친구들과 가족에게 소개한다면.....진지하게 장래까지 생각하는 것이구요.

그냥 헌신적이지는 않고 때로는 선을 긋는등 그냥 그렇다 -> 이것은 그냥 현재 외롭고 누군가가 필요하니까 그냥 인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심해야겠지요.

동거도 그냥 필요하면 하기도 합니다.
좋아하지 않아도 하기도 하며 일본은 고등학교 졸업후에
독립해서 혼자 사는 경우가 많으므로.... 많이들 합니다.

 

20. 요즘 우리 세대 (18세~28세) 일본여자들은 진짜 사랑을 하나요? (ㅡ.ㅡ 바보 질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 질문을 하는 이유가 요즘 일본이든 한국이든 어느나라간에 요즘 우리 세대들은 사랑을 장난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말이야 사랑사랑이지... 진짜 사랑말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름

  

21. 일본여자들은 사랑을 하면 남자들에게 어떻게 하나요? (예를들어 집착을 한다든지 등등... 좋은 뜻으로 물어보는것입니다.^^)

일본 여자가 의외로 남자는 큰일을 해야한다는 둥.. 남자 중심적인 사상이 많습니다.

일본 아내는 남편을 "주인'이라고 부릅니다.
일본 아줌마들이 남편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서로 우리 '주인'은 우리 '주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 (물론 그 의미까지는 생각안하겠지만....)

또 희귀하지만 전통적인 집안의 가정에서는 남편이 직장끝나고 돌아오면 무릎을 꿇고 현관에 앉아 마중합니다.

반면 일본 드라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 여성이 세상을 바꾸고 여성이 기존의 사고를 깨고 남성을 리드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또한 여성이 남성과 하룻밤 잠자리를 하고 즐긴후에 남성을 버리는 그런 내용도 많이있습니다.

한마디로 각자 사람에 따라 다르지요.^^

정말 좋아하면 자기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아 남자의 뒷바라지 하는 여성도 있습니다.

  

22. 마지막으로 일본여자와 지금도 행복하게 사시거나 진행중인 분들, 좋은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외 유의할 것은...

# 일본 사람들은 처음에 칭찬과 좋은 말을 많이 합니다. 
많이 웃고요 친절하고....

마음에 없는 말과 미소도 섞여있으니까 혼자 너무 설레지 마세요.
일본에서 살아 남으려면 저렇게 해야합니다.

일본은 이지메같은 문화가 있어서 잘못 찍히면 집단으로 이지메 당하므로 항상 웃으면서 때로는 맘에 없는 이야기도 해야합니다.

# 칭찬 많이 하세요. 귀엽다로 ^-^

# 일본 사람들은 이유없이 전화 잘 안합니다.

# 어떤 일을 할 때는 항상 어떤 것을 해도 되냐고 그녀에게 항상 물어보고 하세요. 동의를 얻은 후 하세요.

안그러면 마음에 안들경우에 담아두고 화내는 수가 있습니다. 일본인은 화장실 가거나 어디 갈때도 항상 상대에게 가도 돼? 하고 물어보고 갑니다.

 

경험으로 볼때 외국인과 교제할때는 아무래도 나라를 의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인과 교제하다가 헤어지고 나면 나중에 그 일본 여성은 언젠가 자신의 친구들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한국 남자에 대한 경험이나 인상, 평가들을 하기 마련입니다.

(한국인들도 일본애랑 사귀어 보니까 이렇다더라 말을 하는 것 처럼....)

이것으로 인해서 전체 한국 남자의 이미지가 조금씩 형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여성분들도 남성분들도 외국인과 교제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신데....

교제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저는 좋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끔보면 매우 굴욕적으로 자존심도 없이 만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혼자서 매달리고 가슴 설레이고........ 이런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항상 당당하게 만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존심을 잃지 마십시요.

매달리거나 굴욕적으로 만나지 마세요.

 

자존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만나십시오. 그도 한 인간이고 나도 한 인간일뿐입니다.

(남자로서 여자로서의 자존심을 가지고 만나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연애할때 나라 비교는 절대 금지. 가끔 외국애들 앞에서 삼성, LG이야기 하면서 자랑하시는 분 그리고 경제, 역사 가지고 싸우시는 분들을 보는데요... 돌아오는 것은 서로에 대한 불신과 상처 뿐입니다.

비교하면 한쪽은 반드시 상처받게 되어있습니다.

성실하고 책임감있고 자기 일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성에게 가장 매력적인 남자는 자신감있는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없고 주눅든 남자는 어떤 여자도 얻을 수 없습니다.

자신감있는 모습, 성실한 모습의 남자는 세계 어느나라 여성에도 얻을 수 있습니다.

(교만하고 자기 자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일본애들 자기 자랑하는 사람을 최하로 취급합니다.)

 

그럼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꼭 성공하셔서 귀여운 일본여친 만드시기 바랍니다.(^▽^)/

  

p.s 으악~~ 이거 쓰는데 4시간걸렸네....ㅜ_ㅜ태클 사절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으며 '추천'~욱!!

  

추가로...

 

몇몇 분들가운데 모든 일본 여자가 쉽게 몸을 허락한다는 식으로 이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어디까지나 그 여자가 나를 좋아하거나 나와 사귀는 경우거나 혹시 필이 받았을 경우에 그렇다는 것이지 모르는 사람에게 쉽게 허락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그리고 한국남자 자체에 대해서 무시하거나 깔보는 여자들도 많으니까 마구 들이대시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일본 사람은 내가 마구 다가가면 한발 물러서거나 거부반응을 보입니다.

한국에서 하듯이 마구 밀어부치시면 스토커로 오인 받습니다.
오죽하면 일본에는 험한 책중에는 한국 남자는 모두 스토커라고 쓰여진 것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남자에 대해서 좋은 인상을 가진 여성들은 한국 남성들의 특유의 친절함을 꼽습니다.

처음 만나서 친구이지만 챙겨주고 배려해 주는 것에서 매력을 느껴요.


 

자동차를 고치고 나서....컴터 앞에서 몇자 올립니다...약간 더위먹은듯한 글입니다..ㅎㅎ

2008.08.02 15:46 | 자유게시판 | goldfish

http://kr.blog.yahoo.com/ppao2/1182 주소복사

요즘이런생각이 드네요..혹시 배용준이 나쁜놈이 아닐까 하구 말이죠..일본여자들이 한류라면 사족을 못쓰고 배용준하면 꺼벅 넘어가니깐...그래도 일본여자들의 바가지에 속이 끓던 일본남자들이 들고 일어난게 아닐가 하구 말이죠..제 옆집에 정말 깡깡한 일본아줌마가 있는데 하루종일 한국 드라마 소리가 나네요...한류중독인듯..
하여튼..배용준이 일본아즘마들을 꼬득인게 한일감정을 악화시키는게 아닐가...그냥 생각해봄..- -;;
저두한때 겨울연가 장금이에 중독된적이 있었지만..이 한류드라마의 특징이 브레이크가 없단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자기 감정을 그대로 끝까지 밀어 붙이는 이 드라마의 주인공들의 집념의 승리랄까 이런게...항상 브레이크를 걸어 두는 일본 드라마에 식상한 일본 아줌마들이 반하게 된 원인이란거죠.
이런 브레이크가 풀리는 즉 자기통제가 제어되지 않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일본이 지금 좌충우돌 질주하는것이란것이 제 사회학적이 관찰입니다...드라마가 미치는 국제관계라 할까...
하여간...사실이든 아니든...작은 드라마나 한국의 일본과 다른 문화가 뭔가 그동안 지루해져있던 일본문화에 충격을 주고 있고..그런 여파로 한국에 대한 일본의 각성이 새로와지구 있단거죠
문제는 일본의 이런 한국 드라마를 보고 새로 각성하는 것이 바로 집념 포기하지 않는다 뭐 이런 자극이란 것입니다.
한국이 일본을 이유없이 미워하듯이 일본도 과거를 돌아볼 틈이 없었는데 이유없이 미워하는 한국을보니...
애네도 곤조 집념이 있네 하고 따라하는식이란거죠.
결국....한국과 일본의 외교정치적인 마찰을 푸는 방법은...

한국의 문화가 일본과 동질화 되든지..서로를이해하는쪽으로 진행하지 않는이상..해결될수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서로가 다르다고 생각하면 할수록 언젠가는 서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이 되고..그런후에 작은 말실수에도오해를 하고...주먹다짐을 하게 된다는 거죠.

관동대지진때...일본극우파라고 해야할자들이 재일교포들을 십만이나 죽였다는데..
이런 몰지각한 일들이 앞으로 없을거라고 못한다는 거죠.

제 아들이 지금 초등학교 삼학년인데..일학년인가 이학년때 학교갔다와서..이런말을 하대요.

한국이 어느나라냐고...그래서 기가막혀서..속으로 니아빠나라고 네 나라인데..그걸 모르냐고 말하려다.

애들이 뭐라던 하고 물으니깐..애들이 한국이 적이라는데...한국이 적이야..하구 말하길래.

이녀석아 네 아빠가 한국사람이면 넌어는나라 사람이냐...너두 한국사람이야..누가 적이냐..

그런 생각을 하는것이 이상한거지...라고 하고 그냥 넘어간 적이있었는데..

앞으로 삼사년후에...큰애가 중학교에 가면..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학교에서가르칠텐데...

기가 막힐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스파크님도 일본에서 아이들을 키우시니..뭔가 한일간의 외교문제가 남달리 다가오실듯....

아 정말 골치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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