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kswagen 자루에 Porsche테크닉을 집어넣으면 무었이 나올까? 최근 요헨 바더라는 학생이 카르만 기아로 이 궁금증을 풀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카르만기아(69년)+포르쉐 993=3,6f리터 배기량, 320HP, 6단 수동, 1150kg 더욱 놀라운건 0-100km/h: 4.4초 에 달하는 순간 가속이다. 996 GT2가 4초, Dodge Viper SR-T가 4.2초 걸리는걸 감안하면 대단한 가속이다. 이정도면 300km/h의 최고속력에 의심이 없다.
4년여 제작기간동안 슈테판 데틀링과 안드레아스 쾰러같은 친구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거라고 독일사람답지 않게 겸손을 떤다. 엔지니어로 현역에서 설계하던 친구들이 브레이크시스템, 섀시, 에어로 다이내믹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엔 이 차가 요헨바더의 Diplomarbeit(~석사논문)의 주제가 되었다.
www.bader-racing.de 은 요헨바더의 홈페이지로 한번 방문할만하다.
그리고 주문제작 판매도 한다. 제작 기간은 18개월.
문제는 가격이다. 100 000유러선불에 후블은 세금을 제외한 125 000유러 총 225 000유러이다. 카르만과 포르쉐 팬이라면 군침을 흘릴만하다. 비록 클래식카로서 인증은 받지못할 지라도 ...
하지만 독일은 이런 매니아들과 팬들을 위해서 자동차 보험이 다양하다. H(History의 약자)번호판을 받기위해선 순정부품을 써야 하겠지만, 주머니 사정이 허락하지 않는 매니아나 팬들을 위해서 바디나 새시의 역사성 만을 가지고 Oldtimer로써 보험회사에서 인정을 받는다.
약 100유러정도로 보험을 들수있다. 세금도 혜택을 받는다.
다음 기회에 시간이 허락되면 자세한 법령이나 세금, 보험관계를 알아보겠습니다.
출처:http://pole2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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