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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실적이나 매입이 전혀 없는데도 부가가치세 신고를 해야 ...

2005.08.24 19:14 | ♣부업/투잡/창업♣ | 플러스유

http://kr.blog.yahoo.com/pluswomen0203/700 주소복사

Q.아직 사업초기(6월2일 개업)라 매출이나 매입이 전혀 없는데도 이번 7월25일에 부가가치세 신고를 해야 하는지, 사업자등록증만 냈지 본격적인 사업은 개시를 하지 않아 수취한 매입세금계산서도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주변에서는 신고를 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번 것도 없는데 무슨 신고냐” 하고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 다는 사람도 있는데 이처럼 매출실적이나 매입이 전혀 없는데도 부가가치세 신고를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어떠한 불이익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A.원칙적으로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일반과세자는 매출실적이나 매입이 전혀 없더라도 부가가치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는 부가가치세 신고(예정.확정)시 매출실적이나 매입이 전혀 발생하지 않아 납부해야할 부가가치세액이 없거나 환급받을 매입세액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매입.매출이 "0"라 할지라도) 부가가치세 신고서상 "사업자" 기재란에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법인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란등 사업자의 기본 인적사항만 기재하고 "신고인"란에 회사명과 법인인감을 날인한 후 부가세 신고서 정 중앙에 "<무실적>"이나 "<실적없음>"이라고 기재하시고 신고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업자가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또는 확정신고서를 제출함에 있어 거래실적이 없는 경우에도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실적없음>" 등으로 표시하는 이유는 사업자가 사업을 개시하고 법정신고기한내에 신고를 아니한 경우 과세당국 입장에서는 회사가 문을 닫아 신고를 하지 않은 것인지, 실적이 없어서 신고를 하지 않은 것인지를 정확히 구분하기는 어려우므로 신고를 안하게 되면 세무서장의 조사에 의하여 "직권폐업"을 할수있기 때문에 거래실적이 없다 하더라도 신고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한편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은 사업자가 부가가치세확정신고시 납부할 부가세는 없고 환급받을 부가세만 있는 상태라(세금 신고는 꼭 내야 할 세금이 있어야 하는 줄로 아는 사람이 종종 있을수 있습니다) 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즉, “무신고”시 부가세 환급을 받을수 있는지 여부와 어떤 절차를 밟아야 환급받을 수 있는지 여부가 궁금해 할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부가가치세확정신고시 매입세금계산서를 신고누락한 경우에는 수정신고서 또는 경정 등의 청구서를 제출하여 당해 매입세액이 "매입세액불공제"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제할 수 있는 것이나, 확정신고 등을 하지 아니한 경우(무신고)에는 수정신고 또는 경정 등의 청구서를 제출할 수 없는 것이고 또한 무신고한 경우로서 환급세액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기한후 과세표준신고서"도 제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즉, 부가가치세확정신고시 <무실적> 으로 신고서를 제출하였으나 매입세금계산서를 누락한 경우에는 경정청구서를 제출하여 부가세를 환급받을수 있는 것이나 <무실적>신고서를 제출하지도 않았다면 기한후과세표준신고서를 제출한다 하더라도 환급을 받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 납부해야 할 매출세액이 있는데, 부가가치세 신고?납부를 법정신고기한까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신고불성실가산세, 매출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미제출가산세, 납부불성실가산세를 포함해서 기한후 과세표준신고서를 제출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기타이유로 부가가치세확정신고를 무신고 하였으나 부가세매입세액을 환급받기 위해서 교부받은 매입세금계산서를 경정담당공무원(기관)에게 제출하여 거래 당시 정당하게 교부받은 세금계산서로서 당해 공무원에 의하여 조사.확인되는 경우에는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것이나 다른 건에 의하여 세무조사를 받아 확인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현실적으로는 "환급"을 받기는 어려울수 있으므로 신고는 기한내에 하셔야 합니다.

성공확률이 높은 쇼핑몰 아이템 찾는 방법

2005.03.24 10:08 | ♣부업/투잡/창업♣ | 플러스유

http://kr.blog.yahoo.com/pluswomen0203/575 주소복사

쇼핑몰에서의 아이템선정은 성공하는 요인의 절반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이렇게 중요한 아이템선정을 남이 잘된다니까 따라서 시작하는 발상은 매우 위험하다.

시장조사, 상품소싱, 키워드조사, 마케팅방법조사등 종합적인 조사를 통해 최종아이템을 결정하는 것이 성공확률을 높이는 아이템을 찾는 방법이라 하겠다.

성공확률이 높은 아이템에 대한 대상 선정방법을 대해 말하고자 한다.

1. 내가 잘아는 상품을 취급한다.
상품에 대해 잘 알 경우, 구매하는 고객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어떤것이 필요한지 어떤것을 궁금해 하는지를 잘 알수 있다. 따라서 손쉽게 고객만족을 이끌어 낼수 있다. 또한 컨텐츠를 풍부하게 하여 볼거리, 읽을 거리를 제공할수 있고, 이는 컨텐츠를 통한 홍보도 가능하게 한다. 상품 전시와 상품설명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어 구매율을 높일수 있게 된다.

2. 좋은 가격에 상품공급이 가능한 상품을 취급한다.
상품공급라인이 좋을 경우 경쟁자보다 가격, 품질 면에서 일단 앞선 상태에서 출발할 수 있다. 마케팅과 운영에서 경쟁자보다 떨어지지 않는 다면 성공할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3. 틈새상품을 취급한다.
아무도 취급하지 않는 상품, 또는 해당상품을 취급하는 상점이 적은 경우, 경쟁자는 많지 않은데 급성장하거나 예상되는 상품 등이 틈새상품이라 할 수 있다. 틈새상품은 시장조사나 키워드조사를 통해 발견할 수 있다. 틈새상품은 마케팅비용이 적게 들어 상대적으로 안정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4. 수익성이 높은 상품을 취급한다.
일반적으로 경쟁이 심한 상품은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경쟁이 심하지 않은 상품중에서 수익성이 30%이상되는 상품의 경우 접근할 만하다. 다른 상품에 비해 적게 팔려도 같은 수익을 낼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마케팅이 실패하거나 비용이 다소 들더라도 수지를 어느 정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유리하다.

5. 인건비가 상품가에 반영되는 상품을 취급한다.
대부분의 상품은 상품의 이익에서 인건비를 보전해야 한다. 성공적인 경우도 인건비수준의 수익정도에 만족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이에 비해 케익쇼핑몰, 비즈공예, 수공예품등 자신의 노력이 상품가에 반영되는 경우는 상품의 인건비를 제외한 1차 재료비는 매우 낮은 수준이기에 매출대비 높은 수익을 낼수 있다.
이경우 온라인 이외에 오프라인 유통이 가능하여 리스크를 많이 줄일 수 있다.

6. 온오프라인 병행판매가 가능한 상품을 취급한다.
온라인 쇼핑몰만 운영하거나, 오프라인 쇼핑몰만 운영하는 경우 보다 둘을 병행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 이유는 둘중의 하나에서 운영비 정도만을 뽑더라도 다른 하나에서 수익을 낼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오프라인 방문고객에 온라인 쇼핑몰 홍보와 관리를 할수 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에서 가장 어려운 고객관리를 온라인 쇼핑몰을 병행할 경우 적은 비용에 할 수 있다.

위의 여섯가지 방법을 통해 2-3가지의 후보아이템을 선정한 후, 앞서 언급한 시장조사, 상품소싱, 키워드조사, 마케팅방법조사등 종합적인 조사를 통해 최종아이템을 결정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온라인 쇼핑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마케팅이 가장 용이한 아이템으로 결정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결국 아무리 아이템이 좋아도 마케팅이 되지 않는다면 실패 할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 사실은 성공한 쇼핑몰과 실패한 쇼핑몰들이 증명해주고 있다.

성공한 쇼핑몰들은 이런 말을 종종한다.
"어떤 광고를 집행했는데 효과를 많이 보았어요.. 이번에 이러이러한데 해봐야 겠어요..."

실패한 쇼핑몰들은 이렇다.
"방문자가 없어요... 매출도 없고요... 검색엔진등록 꼭 해야 하나요? 싸게 등록 방법을 알려주세요... "

... 마케팅은 알면 어렵지 않다. 다음 기회에 효과적인 광고전략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창업초기 기업에 대한 투.융자 복합지원제 실시

2005.03.24 09:47 | ♣부업/투잡/창업♣ | 플러스유

http://kr.blog.yahoo.com/pluswomen0203/566 주소복사

앞으로 창업초기기업중 혁신능력과 사업성이 있는 기업은 창투사의 투자자금과 정부의 정책자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창업준비중인 예비창업자와 창업후 3년 이내의 창업초기기업은 위험도가 큰 이유 등으로 민간창업투자회사가 투자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혁신능력과 사업성을 평가하여 전망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소요액중 정부의 창업정책자금 40%를 순수신용 방식으로 지원하고, 민간창투사는 투자자금을 60%비율로 연계하여 지원하는 투.융자지원 제도를 신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창업초기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창업을 통한 고용확대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중소.벤처창업자금을 3,500억원으로 확대하고 지원 방식도 대폭 개편하여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년 200개씩 향후 5년간 1000개의 기술혁신형 기업의 창업이 지원된다. 아울러 실험실 창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도 완화되고, 창업보육센터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옥석을 가리는 구조조정도 추진된다.

중소기업청은 20일 1만개 기술혁신형 기업 창업 및 5만개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기술혁신형 창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중기청은 오는 2009년까지 대학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술패키지 창업 1000개, 실험실 창업 1000개, 센터창업 8000개 등 기술혁신형 중소벤처 1만개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5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낸다는 복안이다.

중기청은 "기술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 희망자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교육, 자금, 공간, 컨설팅 등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지원하고, 박사급 인력이 다수 있는 대학 및 연구소의 창업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책은 당국이 활발한 창업을 고용확대의 견인차이자 경제성장과 원활한 산업 구조조정의 선결 요건이라는 진단을 내린 후 내린 조치여서 주목을 끌고 있다.

벤처거품이 꺼진 후 지난 몇 년간 첨단 기술보유자에 대한 투자가 기피되면서 2001년 1만1392개에 달했던 벤처기업수는 2002년 8778개, 지난해는 7967개까지 줄어드는 침체 현상을 낳았다. 또 실험실 창업당시 기관투자 자금조달 비중도 2002년 16.8%에서 지난해 4.1%로 감소했다.

중기청은 이번 창업활성화 대책과 함께 올해 중점 지원시책으로 5대 목표, 10대 이행과제를 선정했다. 5대 목표에는 △3만개 혁신형 중기육성 및 벤처활성화 △대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동반성장 유도 △창업퇴출이 원활한 생태계 조성 △수요자별 맞춤형 지원강화 △고객우선의 중기 행정구현 등이 포함돼 있다.

박정연기자@디지털타임스  

최근 코스닥 시장 랠리로 주식 자산이 1천억원이 넘는 벤처 갑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12일 코스닥 시장에 따르면 지수가 작년 말 이후 급등해 단기 과열 조짐까지 보이는 가운데 벤처 대표들의 주식 자산도 수백억원씩 증가했으며 무려 1천억원이 넘는 경우도 3명에 달했다.

◆ 제 2 벤처 신화 탄생하나...1천억원대 자산가들 레인콤 양덕준 사장이 지난 11일 기준 주식 자산 평가액이 1천147억원으로 벤처 갑부 중에서 으뜸 자리를 차지했다.

양 사장의 자산은 코스닥 열풍이 시작된 지난해 12월 28일 이후 9거래일간 주가가 31.9%나 뛰면서 277억원이 늘었다.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사장은 직전까지 자산 1위였으나 이번에 주가 상승세( 18.4%)가 다소 부진했던 탓에 증가액이 161억원에 그치면서 2위(1천36억원)로 밀렸다.

서울반도체 이정훈 대표도 자산이 138억원 늘어나며 1천28억원에 달해 역시 1천억원대 갑부 대열에 들었다.

지난해 8월까지만 해도 NHN의 이해진 최고전략책임자(CSO)와 다음의 이재웅 사장이 벤처 대표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했으나 그간 구도가 많이 바뀌었다. 이들의 자산 규모는 최근 인터넷 기업의 불확실성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확산되면서 600억∼700억원대로 밀려났다.

그러나 신 벤처 갑부들의 자산 규모는 과거 다음 이재웅 사장과 새롬기술 오상수 사장의 2천억∼3천억원대에는 미치지 못한다.

◆ 며칠새 수백억원 증가 코스닥 주요 기업의 대주주들은 불과 며칠새 보유지분 가치가 수백억원씩 불어났다.

유니슨 이정수 회장은 주가가 사흘이나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71.7%나 치솟은데 따라 자산도 무려 302억원이나 늘어 단숨에 700억원대 자산가로 올라섰다.

이번 코스닥 랠리를 주도한 테마주 가운데 하나인 무선인터넷 관련 업체 옴니텔은 7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벌이며 주가가 2천895원에서 6천590원으로 1.2배 뛰었고 그에 따라 박성찬 사장의 자산액도 108억원 늘어나며 262억원으로 커졌다.

역시 테마주인 위성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관련 업체 씨앤에스의 서승모 사장도 평가액이 164억원 증가했다.

또 네오위즈 나성균 창업자는 주가가 50% 뛴데 따라 자산이 139억원이늘어나 400억원대를 회복했고 NHN 이해진 CSO와 다음 이재웅 사장도 각각 110억원, 101억원 증가했다.

이 밖에 엠텍비전 이성민 사장(121억원), 소디프신소재 하영환 사장(103억원), 디엠에스 박용석 사장(102억원)도 자산 규모를 100억원 이상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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