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도전하는 여성의 삶은 아름답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pluswomen0203 (pluswomen0203)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503)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오늘의날씨♣
♣유머/엽기사진♣
♣좋은시/좋은글♣
♣문화/생활상식♣
♣육아/교육정보♣
♣인테리어/실내♣
♣다이어트/건강♣
♣웰빙/요리천국♣
♣부업/투잡/창업♣
♣성공/재태크정보♣
♣IT/정보통신♣
♣경제/경영♣
♣보험/금융♣
♣방송/연예♣
♣영업/마케팅♣
♣관심이슈/독도♣
♣영화/여행♣
♣레저/스포츠♣
설문
백만가지 주제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개설일 : 2005/02/28
 

꼭꼭 닫아 두었던 창문을 열면 따사로운 공기가 코끝에 와 닿는다. 이제 기지개를 켜고 봄 단장을 해야 할 때. 꽃무늬 패브릭과 물방울무늬 테이블 웨어, 줄무늬 시계 하나 준비하면 봄기운은 어느새 집안 가득 찾아든다. 


Blooming Flower Motive…

활짝 핀 꽃은 봄의 전령사. 커튼과 침구 등에 꽃무늬를 수놓아 보자. 작은 보금자리는 행복한 꿈을 꾸듯 낭만적인 분위기로 변화된다. 

플라워 패브릭으로 물들인 화사한 침실

침실의 포인트 역할을 하는 침구를 핑크빛의 플라워 프린트 패브릭으로 교체하고, 속이 비치는 시어 소재의 화이트 패브릭을 침대 위에 캐노피처럼 드리우면 아늑하고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허전한 벽면에는 플라워 프린트의 패브릭을 부분적으로 붙여주면 더욱 화사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핑크 꽃무늬 침구 세트 39만5천원, 블루 꽃무늬 베개 1만5천원, 에스프리홈. 꽃모양 매트 4만원, 아트앤라이프.


 

백합꽃으로 포인트를 준 스탠드

레드와 화이트의 강렬한 컬러 대비가 눈에 띄는 스탠드. 전체적인 디자인은 모던하지만 새하얀 백합꽃으로 포인트를 주어 로맨틱한 느낌을 살렸으며, 그 사이로 은은하게 퍼져 나오는 불빛은 침실의 운치를 더해주기에 알맞다. 60만원, 디자인주.

꽃수를 놓은 화이트 커튼

작은 꽃다발 모양의 수가 놓인 화이트 커튼은 침실이나 주방의 작은 창에 드리우면 소박한 듯 화사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손재주가 좋다면 기존에 쓰던 커튼에 직접 수를 놓아 보는 것도 좋겠다. 모두 코디네이터 소품.

 

 

 

패브릭 꽃송이를 장식한 케이스

실제 꽃인 듯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정교하게 만든 패브릭 꽃송이를 아크릴 사이에 압착해 넣어 만든 액세서리 케이스. 귀걸이나 헤어핀 등을 넣어 화장대 위에 장식하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런 느낌이 한결 살아난다. 3만8천원, 디자인주.


앙증맞은 꽃 모양 메모꽂이

작은 것 하나에도 조금만 신경을 쓰면 봄기운은 더 빨리 찾아온다. 그린, 블루, 레드 컬러의 깜찍한 꽃 모양으로 포인트를 준 메모꽂이는 집게가 3개가 달려 있어 실용적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장식 효과가 크다. 3만2천원, 아트앤라이프.

기분 좋은 따뜻함과 부드러움
펠트로 만든 생활소품 12가지



사랑스런 느낌이 가득, 아기앨범
아기사진과 펠트의 이미지는 매우 잘 어울린다. 아기사진을 꽂아두는 앨범커버를 만들 대 펠트를 사용하는데, 빳빳한 종이를 앨범 크기에 맞게 오려 펠트로 감싼 후 접착제로 붙여 마무리를 하면 된다. 단추 대신 끈과 방울을 달아 귀여운 이미지에 어울리게 만든다.

구름이 날아다니는 패딩액자
액자 프레임을 부드러운 느낌의 캐시미어 펠트로 감싸면 느낌이 확 다른 액자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구름 모양의 흰색 펠트를 오려 퀼트솜을 넣고 아플리케 스티치로 멋을 내면 귀여운 아기사진을 넣기에 손색이 없는 액자가 완성된다. 프레임을 감싼 펠트의 마무리는 접착제나 글루건 등으로 꼼꼼하게 한다.


모던 라인이 돋보이는 필통
빳빳한 풀기가 있는 공작용 부직포를 이용해 만든 필통은 훌륭한 소품 겸 인테리어 장식품이 된다. 쓰러지지 않을 정도의 길이와 넓이로 자른 부직포를 원통형으로 돌려 할핀을 꽂아 고정시킨다. 할핀은 문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부직포로만 만드는 것 말고도 입구가 없는 빈깡통에 둘러 주는 방법도 있다.

양말처럼 보드라운 아기 신발
파스텔 톤의 하늘색 펠트로 만든 아기 신발. 아기의 발길이만 알면 만들기 쉽다. 양말 대신 신어도 좋을 만큼 촉감이 부드러운 펠트로 아기 신발을 만들 때는 우선 사방에 시접 1cm 분량을 남기고 발바닥 부분을 올린후 밑창 부분의 지름과 같은 길이로 말발굽 형태로 하늘색 펠트를 오려 양끝을 박음질한다. 발목을 묶는 끈은 1cm폭으로 오리는데 뒤꿈치 부분 4cm 정도는 오리지 않는다. 단추를 달면 완성.


느낌이 따뜻한 쿠션커버
작은 강아지를 안고 있는 것 같은 부드러운 느김의 펠트로 만든 쿠션 짙은 비둘기색 원단을 몸판으로 사용하고 블랭킷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몸판 중앙의 도형 무늬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 아이보리색 펠트에는 퀼팅 솜을 넣어 입체감을 살렸다.

소품용 천주머니
빨간색 십자 마크가 눈에 띄는 천주머니. 사용하고 남은 자투리 펠트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아이템. 십자가 모양으로 오린 펠트를 주머니 중앙에 대고 안에 퀼트솜을 조금 넣어 도톰하게 입체감을 준 후 슬립 스티치로 꿰매면 완성된다.


가을빛 색상의 북커버
북커버의 재료로는 종이나 천뿐 아니라 펠트를 이용해도 훌륭하다. 책을 포장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펠트를 오린 후 책의 접지에 해당하는 부분은 가죽끈이나 굵은 색실로 바느질해 멋낸다. 수첩이나 다이어리 등에 응용하면 좋다.

기억에 남는 선물포장
일반 포장지 대신 색깔 고운 부직포를 오려 선물포장에 활용할 수 있다. 선물이 CD라면 크기의 2.5배만큼 길게 오려 양끝을 핑킹가위로 잘라 마무리하고 뚜껑을 덮는 지갑 모양으로 밑단을 접어 양 옆선을 박음질한다. 자재상에서 파는 다양한 색상의 가죽끈으로 모양을 내어 묶으면 완성.


모던한 테이블 매트와 냅킨 링
종이같이 빳빳한 질감의 검정색 부직포로 만든 테이블 매트와 냅킨 링. 화이트 테이블에 매치시키면 그 어떤 매트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식탁소품이 된다. 엷은색 초크로 밑그림을 그린 후 칼로 구멍을 오려내면 쉽게 만들 수 있다. 냅킨 링 역시 매트와 세트 개념으로 같은 무늬를 그려 오린다.

여성스런 꽃송이 소품 지갑
펠트의 고운 색상이 돋보이는 화장품 지갑. 펠트를 원하는 사이즈로 두 장 재단한 다음 지퍼를 달 윗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를 모두 박음질한다. 지퍼를 다는 곳은 안쪽으로 블랭킷 스티치로 예쁘게 마무리한 후 달면 된다. 배색할 수 있는 컬러의 부직포로는 꽃잎을 오려 비즈와 함께 꽃무늬 형태를 만들어낸다.


심플한 디자인의 방석커버
죄식 인테리어에 활용해볼 만한 아이템인 방석커버. 두툼한 솜의 사이즈에 맞게 재단해 사방을 박음질한다. 박음질한 모서리 부분은 각진 부위를 따라 얕게 박아주면 핀턱 효과를 내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감각을 즐길 수 있다.

스탠드 조명갓의 무늬
천이나 플라스틱 재질로 된 스탠드 조명갓은 대부분 단색으로 된 것이 많다. 갖고 있는 조명갓에 아무런 무늬가 없다면 잘 어울리는 색상의 부직포를 오려 붙여 입체감 있는 프린트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부직포에 초크 등으로 밑그림을 그린 후 오려내 풀로 붙이면 색다른 조명갓이 하나 덤으로 생긴 듯한 느낌.

 

 

 
정열의 상징.. 레드컬러... ^^
자칫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색상이지만..
이만큼 고급스러워보이는 색상도 드물다.
집안에 레드계열 포인트를 원한다면 원통쿠션만큼 사랑스러운 소품도 없을것이다.
(원하시는 색상으로 만드셔여~ ^^;)
 
 
(사실.. 이 쿠션은 사진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사진도 많이 안찍었고.. 또한 마무리나 모든 면에서 만드는 과정이 조금 미흡합니다.
참고하셔서... 여러분의 멋진 솜씨로 더 업그레이드된 작품을 만드시길 바랄게요... ^^)
 
 
 
1, 원단 재단하기.
. 
 

원단을 그림과 같이 재단한다.

원부분은 컴퍼스나 밥그릇^^을 대고 그리고...

원부분과 이어질 부분(원둘레부분..)은 원의 지름 곱하기 3.14로 계산하시면 된답니다.

이때 시접은 꼭 남겨주세요~ ^_^

 

가운데 부분은 무늬 원단으로... 양끝은 단색원단으로 합니다.

이때, 가운데 부분의 포인트가 되는 패턴이 가운데로 오도록 잘 생각해서 재단하시구요..

전체길이= 가운데원단 길이 + 양끝원단 길이(단색원단 2장의 길이) 라는것 잊지 마셔요~

 

 

2. 가운데 부분 시접

 

가운데의 무늬 원단의 시접(나중에 쿠션의 여밈이 될 부분..)을 미리 박아둔다.

 

 

3. 배색원단 잇기

 

양끝에 배색으로 들어가는 단색 원단을 이어 박아준다.

이때, 끝부분은 완전히 박지 말고 (약 2센치 가량..) 박지 않은채로 놔둔다.

(나중에 여밈부분 처리를 해야 하므로...)

솔기는 가운데쪽으로 다림질~ ^^

 

 

4. 비즈트림 시침하기

 

 

앞면이 보이도록 뒤집어서... 

겉면쪽에 그림과 같은 방향으로 비즈트림을 시침해놓는다...

재봉틀일 경우엔 박아줘도 좋지만.. 손바느질일땐 그냥 시침질만 해놔도 괜찮다.. ^^

 

 

5. 원통형 만들기

(이 부분 사진이 빠졌습니다.. ㅠㅠ... 미처 찍지 못했습니다.. 설면만 해드릴게요..

'원통형 가방 만들기'를 참조해주셔요~ ^^;;)

 

겉면이 안으로 가도록 몸통을 둥글게 만들어서 단색부분의 시접을 박아준다.

아까 완전히 박지 않고 남겨두었던 2센치 부분 처리: 꽃무늬 부분을 약간 겹친 상태에서

남겨두었던 부분을 마저 꿰멘다.

 

참고: 전 원단이 모자라서 비즈를 대었는데요... 원단이 넉넉하다면 파이핑이나 겹프릴을

달아주어도 이쁠것 같습니다.

 

6. 원부분 잇기

 

비즈가 꼬이지 않게 조심하면서 몸통과 원부분을 잇는다.

 

뒤집어서 모양을 잡아준다.

 

 

7. 여밈리본 만들기.

 

원단으로 끈을 만들어 여밈부분에 달아준다.

 

8. 완성~!

 

솜을 넣어주면 끝~~ ^_^

집안 분위기 바꾸는 로맨틱 소품 만들기

2005.03.14 14:47 | ♣인테리어/실내♣ | 플러스유

http://kr.blog.yahoo.com/pluswomen0203/269 주소복사

width=180

책상 의자 두 개를 마주 보게 붙이고 손잡이 부분에

스펀지를 앞뒤로 갖다 댄 후, 화이트 커버를 씌워

활용하던 스툴. 손잡이 부분의 재단을 정확하게 하고

아랫단을 넉넉하게 잡아 벨벳 커버링에 도전했다.

준비물
신문지 4장, 보라색 벨벳 원단 3마

완성품 사이즈
가로 100cm, 높이 63cm,
폭 38cm

1 스툴에 신문지를 대고 그려 재단을 한다.

2 원단 위에 재단한 신문지를 올려서 본을 그린 후 시접을 넉넉히 하여 오려낸다.
3 재단한 원단을 겉면이 안쪽으로 가게 스툴 위에 놓고 원단끼리 꼼꼼히 시침핀으로 시침질한다(시침핀을 떼어가면서 직접 박을 수도 있으나 초보자인 경우 실로 시침한 후 박아준다).

4 원단을 다리 높이에 맞춰 직사각 형으로 재단하고 3의 원단과 겉면끼리 마주 보도록 한 뒤 시침질한다. 이때 주름을 만들어 스커트처럼 자연스럽게 잡은 뒤 박는다.

5 4를 전체적으로 뒤집은 뒤 그림과 같이 바깥에서 눌러 박아준다.

width=180



홈패션을 처음 접하는 이들이 제일 먼저 도전하는

아이템은 쿠션. 일반적인 사각 라인의 쿠션뿐 아니라

옆 둘레에 셔링 장식이 가미된 스타일도 인기 디자인

이다. 가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쿠션을 만들어 기존

아이템들과 섞어 매치한다.

준비물
플라워 프린트 날염
원단 1마(개당)

완성품 사이즈
지름 40cm

※ 표시된 것은 시접을 뺀 사이즈이므로 원단을 재단할 땐 시접 1.5cm 정도씩 추가해야 함.

1 원단은 직사각형으로 2장 재단한 후 짧은 부분에 지퍼를 달아 박음질한다.

2 1의 위아래 부분에 시접을 남기고 시침질한 후 적당히 잡아당겨 주름을 촘촘히 잡는다.
3 2의 양옆 부분을 이어 원기둥 모양이 되도록 박는다.
4 동그란 모양으로 원단을 2장 마름질한 후, 3의 원단과 겉면끼리 대고 시침핀으로 고정시킨다.


5 4의 시침핀으로 고정한 부분을 원형 모양으로 박아준다. 이때, 시침핀을 하나씩 빼내가면서 재봉틀로 박아준다.
6
원단 올이 풀리는 부분에 오버로크 처리한 후, 지퍼 부분으로 뒤집으면 완성된다.

width=180

아이 방 새 단장을 위한 아이템. 앞뒤로 리본 끈을 달아 커튼

아래에서 묶어 올리는 스타일이다. 윗부분과 아랫부분의

컬러 매치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랫단은 리본으로 자연

스러운 볼륨을 만들어주는 것이 포인트.


준비물
스트라이프
원단 1마, 핑크빛 무지
면 원단 2마, 커튼 봉

완성품 사이즈
가로 100cm, 세로 165cm

1 긴 핑크색 끈 4개를 만든다. 시접을 안쪽으로 접어 넣은 후 겉에서 눌러 박아 완성.
2 핑크색 원단은 위와 같은 사이즈로 재단한 후, 위쪽 가장자리 25cm 정도 들어온 자리에 끈을 박아준다. 이때 원단을 사이에 두고 끈 2개를 겹쳐 눌러 박는다.
3 나머지 끈 두 개도 2와 같은 방법으로 박는다.


4 스트라이프 원단과 3의 원단을 겉면끼리 대고 박은 후, 시접은 올이 풀리지 않게 오버로크 처리한다.
5 커튼의 테두리인 양옆과 아랫부분을 접어 넣고 박는다.
6
커튼 맨 윗부분에 봉이 들어갈 수 있도록 5cm를 접은 후, 그림처럼 시접을 접고 박는다. 봉에 끼우고 적당히 주름을 만들어 끈을 묶어주면 완성.

 


 
 
 
 
 
 
 
 
 
 
 
 
 
 
 
 
 
 

 
 
 
 
 
 
 
 
 
 
 
 
 
 
 
 
 
 
 

 

 

 

 

 

 

 

 
 

 

 

 

 
 
 
 
 
 

 

 


 

 

핑크라도 저 마다 느낌이 다르듯이 같은 집이라도 이렇게 색감이 다른 집은
아주 포근하고 부드러운 여성스런 공간같습니다
 소품이나 가구 전체에 흐르는 로맨틱한 핑크가 너무 좋으네요.
거부감이 가지 않는 핑크.
집안 전체의 칼라의 밝기가 통일되어 안정된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정말 요정들이 나올 것 같은 그런 집이지요?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다음 페이지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나에게로
- shk2852
- 고기훈
- eminentjo
- kimkh0419
최근 글
남자, 여자
매출실적이나 매입이 전..
자신의 소중함!!!..
인생은 사막과도 같습니..
불황속에 살아남는 재테..
최근 댓글 전체보기
벅수; 좋은 자료들 담..
trrf
trrf
김태현이라는에는 우리반..
안녕하세요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Order hydroc..
Buy adipex o..
Xanax no pre..
Online meds ..
Barbie cummi..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오늘 전체
방문자 45 207406
구독자 0 127
댓글 0 342
참조글 0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