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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창업초기기업중 혁신능력과 사업성이 있는 기업은 창투사의 투자자금과 정부의 정책자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창업준비중인 예비창업자와 창업후 3년 이내의 창업초기기업은 위험도가 큰 이유 등으로 민간창업투자회사가 투자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혁신능력과 사업성을 평가하여 전망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소요액중 정부의 창업정책자금 40%를 순수신용 방식으로 지원하고, 민간창투사는 투자자금을 60%비율로 연계하여 지원하는 투.융자지원 제도를 신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창업초기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창업을 통한 고용확대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중소.벤처창업자금을 3,500억원으로 확대하고 지원 방식도 대폭 개편하여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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