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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을 통하여 필자는 선한 부자, 의로운 부자가 되라고 강조를 하였다. 그리고 이 길은 모두를 의롭게 하는 길 임을 설파하였다. 그 길이란 바로 사업이다. 비지니스야 말로 만인을 이롭게 하는 것인 동시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이다. 인간이 만든 사회 시스템중 가장 뛰어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법인(法人)제도이다.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람과 동일한 아니, 더 넓은 권리를 부여하여 개인(자연인)보다 더 활발한 경제활동을 가능케 하였고, 또한 위험분산과 실적의 배분 등 모든 면에서 합리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오늘날 자본주의의 발달에 가장 큰 기여를 해 온 제도이다.
일정한 목적으로 결합한 사람의 단체(社團), 일정한 목적으로 출자된 재산의 집합(財團)도 일종의 법적활동을 한다. 이러한 사단 또는 재단에 법적 인격을 부여하여, 권리·의무의 주체로 인정한 것이 법인이다. 이러한 법인제도 특히, 법인조직을 이용하여 우리는 다양한 목표와 비전을 설정하고 달성해 가며, 개인의 힘으로는 할 수 없거나 불가능한 일들을 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자본주의 경제하에서 건전한 방식으로 재산을 축적하고 늘리는 동시에 보람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다.
기업가정신 이란( Entrepreneurship is creating /building something of value from practically nothing.) 인간적인 창조활동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가? 하바드 MBA 2년생의 90%가 창업희망 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미국은 창조적 활동과 기업가 정신이 살아 있다는 징표이고 오늘날 누가 뭐래도 전세계 1위의 경제대국을 유지하는 비결이 아닐까(?)한다. 한 연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성공적 기업가는 sex와 무관. 규모, 형태. 인종과도 무관하다고 한다. 즉, 기존의 기업가에 대한 편견은 말 그대로 편견인 셈이다. 일 예로 O형이 사업가적인 기질을 가졌으며 가장 적합하다는 생각도 일종의 편견임이 밝혀 졌다.A형이나 타 형의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도 비슷한 수만큼 휼륭한 CEO로 활동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성공은 나의 편견, 사회적 편견을 깨뜨리는데서 시작한다. 기존의 관습과 타성을 돌파하고 나오는 용기와 도전정신, 때로는 파괴적이고, 때로는 창조적인 마인드가 기업가를 만들어 간다고 본다. 오늘 이순간 '나는 사업가 스타일이 아니야',나 '나는 사업을 할 용기나 자신감이 없어'등도 나의 편견에 혹은 '난 안되' 라는 타성에 젖어 있는 것은 아닌지 반문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 마음속에는 실패를 두려워 하거나 용기가 없어 나를 그런 부정적 방어기제 속에 가두고 있지나 않은가? 한국의 살길, 내가 나아갈 길, 기업가 창업가의 길속에서 찾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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