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리와 등을 받친다.  우선 아기 가까이 몸을 기울인 뒤, 오른손을 부드럽게 머리와 목 밑으로 끼워 넣는다. 그리고 왼손은 옆이나 다리 쪽으로 넣어 몸통 아래쪽으로 넣는다. 안정감을 주기 위해 나지막하게 속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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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천천히 들어올린다.
 몸을 그대로 숙인 채 팔에 힘을 주어 신중히 들어올린다. 고개가 뒤호 젖혀지지 않게 주의하면서 아기의 체중을 손에 싣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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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슴 가까이 가져온다.  몸을 조금씩 세우면서 아기의 머리 방향을 몸 쪽으로 가까이 당기면서 몸이 가슴 쪽으로 가까이 되도록 안는다. 고개가 몸보다 약간 높게 되도록 해준다. |
>4. 양팔로 감싸 온몸을 단단히 받쳐준다.  몸 쪽으로 밀착하면서 손을 미끄러뜨린 뒤, 팔꿈치 부분에 아기의머리기 잘 받쳐지도록 한다. 즉 양팔이 잘 겹쳐져 마치 둥지 안에 있는 것처럼 받쳐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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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과 배를 받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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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배 아래와 볼 아래 쪽으로 손을 넣어 머리와 몸을 확실히 받친다. |
>2. 들어올려 몸 쪽으로 아기를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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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들어올리면서 아기의 몸이 균형을 잃지 않게 주의하며 몸을 돌린다. 머리가 몸보다 약간 올라간 자세가 좋다. 팔꿈치 안쪽으로 아기의 머리를 받친다. |
>3. 팔 안에 잘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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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 안으면서 다리 사이로 아기의 하체를 받치고, 팔 저체로 아기를 받쳐든다. |

갓난아기의 유일한 의사표현은 바로 울음입니다. 어떤 아기는 하루에 5시간 정도 울기도 합니다. 우는 이유 중 대부분은 배고픔 때문이지만, 불편하거나 외롭거나 지루할 때도 웁니다. 하지만 아기가 무엇 때문에 우는지를 알아내는 것보다, 우는 것에 바로 응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도록 내버려두면 점점 더 울음을 달래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죠. 울 때마다 바로 바로 응해 주면 버릇이 나빠진다는 것은 거짓말이죠.
아기가 우는 이유는?(배고픈 이유말고)

- 너무더워서 영아는 체온 조절 능력이 아직 없어서 몸이 쉽게 더워진다. 더운지 추운지를 알려면 목 뒤를 만져본다. 땀이 나거나 더우면 옷을 벗겨 주거나 이불을 젖혀 준다.
- 속이 불편해서 우유를 먹다가 공기가 들어가면 속이 불편할 수 있다. 오른쪽 그림과 같이 아기를 엎고 등을 부드럽게 문질러 준다.
- 외로워서 대부분 아기들은 사람이 안 보이면 싫한다. 계속 옆에 붇어 있을 수가 없을 땐 큰 소리로 아기에게 말을 해서 안정감을 준다.
- 불안해서 영아 때는 빠는 것으로 불안감을 달랠 수가 있다. 아기에게 공갈 젖꼭지를 물리거나 깨끗한 손가락을 대주어 빨게 한다.
- 지루해서 아기가 문가 즐거운 일을 원할때가 있다. 아주 갓난아기라도 모빌이나 작은 장난감을 주면 금방 울음을 그치기도 한다.
- 너무 흥분돼서 너무 부산스럽거나 처음 보는 사람이 많으면 우는 경우, 포대기로 잘 싸서 조용한 방으로 가 살살 안고 흔들어 준다.

어깨에 걸친다▶ 
아기를 안아 머리를 어깨에 댄 뒤, 손으로 하체를 든든히 받치면서 등을 부드럽게 문지르거나 가볍게 쳐준다.
◀ 앉혀서 시킨다
무릎 위에 잘 앉혀서 한손으로 가슴을 받치고 등을 잘 문질러 준다.
▶ 엎어서 시킨다
무릎 위에 아기의 배와 가슴을 대고 눕힌 다음, 고개를 옆으로 하게 한다. 부드럽게 양손으로 등을 문질러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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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싸개 위에 아기를 눕힌다.

>싸개를 산각형으로 잘 펼친 후 아기를 눕힌다. |
>2.한쪽 모서리로 어깨를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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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개의 한쪽 모서리로 어깨를 감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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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장자리를 몸 밑으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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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둘러싼 다음 몸 밑으로 잘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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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다른 모서리로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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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쪽 모서리로 아기의 어깨를 감싼다. 손을 빨 수 있게 한 손을 구부려 손이 목 쪽을 향하게 해 주어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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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밑으로 감아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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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싸주기 위해 모서리를 몸 아래로 넣어준다. 이때 너무 조여 목이 답답하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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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발을 잘 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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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부분을 접어 발을 싸준다. 안정감이 들어 쉽게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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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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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머리부터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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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으로 옷을 잘 말아 잡고 최대한 네크라인을 넓힌 후, 머르를 쑥 넣는다. 옷을 잘 매만져 코와 귀가 걸리지 않게 한다. |
>2.한쪽 팔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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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 부분을 말아 잡고 잘 벌려 한쪽 팔에 넣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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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손을 넣어 아이 손목을 잡는다.
> 
>소매 부분으로 손을 넣은 뒤, 아이 손목을 잡고 부드럽게 잡아 빼준다. |
>4.옷을 잘 내려준다.
> 
>옷을 잘 내려 주고, 단추가 있으면 아기 살을 꼬집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채워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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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갑자기 차가운 공기가 살에 닿거나 옷을 벗기면 불안해 한다. 그래서 옷을 벗길 때는 실내 온도가 적당한지 살핀 다음 재빨리 벗겨 담요 등으로 싸주어야 한다. 또 이때 배를 부드럽게 문질러 주거나 뽀뽀해 주는 등 스킨십을 나누면 아기가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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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쪽 팔을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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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을 잡아 옷을 올린 다음, 옷 아래로 아기 팔을 잡아 소매 부분에서 빼낸다. 다른 쪽도 마찬가지. |
>2.목부분으로 옷을 모은다.
> 
>옷을 목 부분에서 주름잡아 모은다음, 양손으로 목 부분을 최대한 늘린다. |
>3.올려서 셔츠를 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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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옷이 끼지 않게 주의하면서 옷을 머리에서 왕관처럼 만든다. 그런 다음 잡아 빼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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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기 응가 닦아주기 남자 아이는 기저귀를 풀면 피부가 자극을 받아 갑자기 오줌을 싸는 일이 많다. 그러므로 기저귀를 풀 때 앞쪽에 대주면서 천천히 빼내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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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엉덩이를 닦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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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물에 적신 물휴지나 탈지면으로 엉덩이를 닦아 준다. |
>2.다리사이를 잘 닦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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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벌리고 다리 사이를 닦아 준다. 접히는 부분이라 땀이 차기도 쉽다. |
>3.성기도 잘 닦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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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포경 수술을 한 아이는 오물이 묻지 않은 솜으로 성기를 닦아 주어야 한다. 포경 수술을 안 한 아이는 피부를 잡아당기지 말고 그대로 닦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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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 성기는 항문과 붙어 있어 응가를 하고 난 후 깨끗이 닦아 주어야, 냄새도 안 나고 감염의 염려도 없다. 특히 처음에는 엄마의 호르몬이 있어 생리처럼 피가 나오거나 흰 분비물이 나올 수 있으니, 깨끗한 탈지면으로 앞에서 뒤로 닦아 준다. 한 번 닦은 것은 다시 쓰지 말고 버린다. 또 여자 아이는 오줌이 엉덩이 부분에 더 많이 닿아 남자 아이보다 짓무르기 쉽다. 따라서 공기를 쐬어 주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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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앞부분을 먼저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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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와 마찬가지로 다리 사이를 닦아 준 다음, 발목을 잡아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깨끗한 거즈 손수건으로 성기 쪽을 앞에서 뒤로 닦아 준다. 벌려서 안쪽까지 닦지 말고, 겉에만 깨끗한 거즈 손수건으로 몇 번 닦아 준다. |
>2.엉덩이를 닦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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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적신 거즈 손수건으로 엉덩이와 다리 뒷부분까지 깔끔하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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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픞에 타월을 깔고 기저귀를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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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통 앞에 앉아 무릎에 큰 타월을 깔고 기저귀를 푼다. 여분의 기저귀를 옆에 두어 오줌을 쌀 때를 대비한다. |
>2.옷을 모두 벗긴다.
> 
>부드럽게 옷을 벗긴 다음, 타월로 몸을 싸준다. |
>3.거즈 손수건으로 얼굴을 닦아준다.
> 
>깨끗한 거즈 손수건을 물에 적셔 얼굴을 닦아 준다. 눈 주위와 입 주위가 지저분하므로 잘 닦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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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옆으로 몸을 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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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으로 아기 몸 아래쪽을 받치고, 머리도 흔들리지 않게 한다. 목욕통 쪽으로 몸을 기울인다. |
>5.물로 머리를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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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으로 물을 떠서 머리를 적신다. 비누나 샴푸로 머리를 닦아 준 다음 행군다. |
>6.타월로 잘 말려준다.
> 
>타월로 톡톡 두드리면서 닦아 준다. 얼굴을 가리면 무서워하니 옆으로 잘 닦아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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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타월로 잘 말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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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월로 톡톡 두드리면서 닦아 준다. 얼굴을 가리면 무서워하니 옆으로 잘 닦아줄 것. |
>8.물을 살살 끼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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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단단히 받친 채 상체를 약간 세워서 물을 살살 끼얹어 준다. 긴장하지 않도록 웃거나 노래를 불러 주면서 한다. |
>9.엉덩이 쪽도 씻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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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기울여서 등과 엉덩이도 씻겨 준후,. 한 손으론 아기의 어깨를 단단히 잡고, 다른 한손으론 허벅지 부분을 잡는다. 그런 다음 엄마 몸 쪽으로 돌리면서 목욕통에서 꺼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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