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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회장 제임스 최 스팩만)이 보장성 종신보험 기능과 뮤츄얼 펀드와 같은 투자상품 기능이 결합된 ‘무배당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을 판매한다.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은 기본 보장과 함께 투자성과에 따른 수익을 반영해 보험금의 실질가치를 보전하는 ‘변액 종신보험’과 추가보험료의 자유로운 입금과 긴급자금 필요시 출금 가능한 ‘유니버셜보험’의 특징을 겸비한 선진국형 보험이다.
보장부분에 해당하는 기본보험료 외에 추가 납입보험료는 기본보험료의 2배 범위 내에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납입 가능하다. 적립액의 중도인출은 가입 2년 이후에 해약환급금의 50% 범위 내에서 1년에 4회까지 할 수 있어 필요시 긴급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기본보험료 미납입시에는 적립금에서 보험료가 대체돼 보장이 유지되도록 설계돼 있다. 또 특별계정 운용실적에 관계없이 기본 보험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최저 보증한다.
이 상품은 보장성 상품이기 때문에 적립금 부족으로 인한 실효를 방지하기 위해 기본보험료를 계속 납입하도록 해 지속적인 보장유지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소득공제를 비롯한 우량체할인, 자동이체할인 및 고액할인 등 보장성 보험에서만 가능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푸르덴셜생명은 2001년 7월 국내 최초로 변액종신보험을 도입한 회사다. 미국과 일본에서 축적한 변액보험 관련 노하우를 토대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변액상품을 가장 많이 판매하는 회사 중 한 곳이다. (02-2144-2162)
[출처: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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