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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korea national statistical office에서 2주간 조사
1.산만한 어린이에게 발생하기 쉬운 재해는 반듯이 보장되어야 하며, 재해의 종류를 가리지 않아야 한다. 이때 주의할 것은 각 보험사의 상품은 재해의 정의가 제 각각인 경우가 많다.학교생활 할 때만 발생하는 재해만 보상한다거나,교통재해만 보장하는 등....대충보면 재해가 다 보장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면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2.면역기능이 약한 어린이에게 발생하기 쉬운 질병-어린이 다발성질병은 집중 보장하면서 동시에 일반 질병에 대해서도 폭넓게 보장받아야 한다.
다발성 질환으로는 근시, 급성비염,급성중이염, 두개골 조기 유합증, 미숙아,미숙아망막증, 복합열성경련, 성기헤르페스,소아류마토이드관절염, 소아만성변비, 소아비만염,소아사시, 소아중이염, 소아편평족,수두, 신생아황달, 아토피성피부염,야뇨증, 약시, 어린이 만성 복통,음낭수종, 잠복고환등이다.
또 단체 생활을 많이 하는 어린이는 각종 피부병질환,충치등은 충분히 보장되도록 한다. 그리고 식생활의 변화로 아이스크림,콜라,초코렛등 단 것을 많이 섭취해서 발생하는 소아비만이 늘어나면서 당뇨나 고혈압같은 성인병이 아이들에게도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정질병은 보장하고 어떤 질병은 보장하지 않는 뺑뻉이 보험보다 모든 질병을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3. 급증하는 어린이 암 치료를 위한 체계적 보장되어야 한다.
어린이 암 환자도 그 숫자가 결코 적지 않다. 소아의 악성종양은 뇌·혈액·신장·안구·고환 등의 주요한 기관에서 다발하여 비록 생명을 앗아가지 않는다 해도 신체에 큰 장애를 남기게 된다. 따라서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아동기에 제일 많이 발생하는 약성종양은 백혈병이며 전체 아동기 악성종양에서 절반을 차지한다. 다음으로는 뇌종양, 림프종, 신경아세포종, 신장모세포종 등의 순이다. 특징은 발전속도가 빠르면서 먼 곳으로 전이되며 5세 이후 소아에게 많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어린이는 생리적으로 성장기능이 활발하기 때문에 악성종양이 생겨도 상태가 비교적 좋으며,자기 신체에 대한 표현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비교적 어렵다. 그러나 어떤 악성종양이라도 반드시 초기에 징조가 나타난다. 그 징조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과 치료를 준비하는 것은 부모들의 책임이다.
4.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집단 따돌림이나 학교 폭력도 보장되어야 한다.
전국의 중고생 2천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청소년개발원이 설문조사한 결과 집단따돌림의 주요 원인으로는잘 난척 한다(53%) ,나서기 좋아한다(42%) ,말이 많고 시끄럽다(37%) ,화를 잘 낸다(37%) 등으로 자기과시나 잘난 체 하는 아이들이 따돌림의 표적이 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5.질병,재해 뿐만 아니라 왕따나 일상생활에 대한 배상도 보상되어야 합니다.
주의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이 학교나,방과후 놀이를 하다가 우발적으로 타인의 재산에 심대한 피해를 입히는 상황도 비일비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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