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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집에서 만들어 먹기
단호박스프
요리법은 단호박을 삶아서 우유와 꿀, 소금을 넣고 믹서에 갈아 차게 식히면 끝...
간단한 요리법과 달리 그 맛은 깔끔! 시원! 고소! 담백! 달콤
부팔라 모짜렐라 토마토 샐러드
부팔라 치즈와 토마토를 접시에 담고,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뿌려주면 끝!!
올리브 오일에 들어간 재료는 올리브오일, 바질, 레몬즙, 소금, 후추...
파인애플 드레싱 야채 샐러드
싱싱한 야채를 먹기직전에 얼음물에 담갔다 모양내어 담고
드레싱은 파인애플과 올리브유, 소금, 설탕, 후추넣고 믹서에 갈아요. 새콤달콤 (입맛돋움)
매쉬트 포테이토:
껍질벗긴 감자를 소금을 약간 넣고 3~40분 푹~삶아줍니다.
뜨거울때 체에 걸러 으깨주고 (그냥 으깨도 상관없지만, 체에 으깨면 더더욱 부드러워지죠.)
마요네즈와 다진 로즈마리, 후추와 버터를 맛을 보면서 섞어줍니다.
그리고 냉장실에 차게 식혀두면 완성. 담아낼땐 숟가락으로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면 됩니다.
먼저 야채 삶을 물을 올려 놓고, 소금도 조금 넣구요.
물이 끓으면 먼저 흰색인 컬리플라워를 살짝 데치고, 다음 브로컬리를 데쳐요.
잘라두었던 버섯과 야채를 올리브오일과 버터를 1대1로 넣고
뜨거운 불에 살짝 볶다 소금,후추로 간해요.
칼라를 고려해서 예쁘게 담아주면 됩니다...
연어스테이크
연어에 올리브오일을 바르고, 뜨거운 팬에 단시간에 표면을 익히는게 포인트입니다.
생선은 육류보다 빨리 익기 때문에 3~4분이면 충분하더라구요.
레몬을 슬라이스해서 잠깐 얹어두었다가 저렇게 데코레이션에 쓰구 먹으면,
어렴풋이 느껴지는 레몬향에 연어맛도 살고 비린맛은 싹~
소스는 그냥 시중에 있는 타르타르소스 샀어요.
스테이크 - 1
호주산 냉장육이예요. 행사가격으로 저렴하게 구입했죠.
고기는 뜨겁게 달군팬에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양쪽면을 코팅해주고,
약한불에 은근히 구우면서 익힘정도를 조절하면 됩니다.
소스는 고기를 구운 팬에 밀가루와 버터를 1대1로 넣어 볶다가
A1소스와 다진양파와 샐러리, 슬라이스한 양송이를 넣고, 월계수잎 한장 넣고 물이나 육수로 농도를 조절하면 됩니다.

스테이크 - 2
젤루 비쌌던 한우 등심스테이크...어찌 안심보다 등심이 비싼지...ㅠㅠ
맛은 안심이 전 더 낫더라구요.
스테이크 - 3
오늘의 하이라이트였던 안심스테끼 입니다.
투둠한 안심은 실로 묶어 모양을 잡아주고 구웠답니다.
소스맛에 고기맛이 죽을까봐 안심스테끼는 걍 버터에 양송이넣고 볶다가 소금,후추로 간해서 뿌려줬는데, 고기맛을 제대로 살려주는게 다들 소스의 평이 좋았답니다.
스트로베리 샤베트
제철일때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딸기를 갈아 시럽과 레몬즙을 약간 섞어 얼립니다.
두시간마다 꺼내서 섞어주면서 얼리면 셔벗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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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의 장점은 한식처럼 뜨끈하게 내는 요리가 많지 않아서
한꺼번에 이것저것 해야하는 부담이 좀 적었어요.
재료 미리미리 준비해두고, 마지막에 고기만 굽고 데코하면 끝이더라구요.
고기는 올리브오일이랑 샐러리 다져서 1시간만 재어둠 소금,후추로 간하고
샐러드용 야채로는 양상추 피망 양파 . 파프리카 오랜지색과 노란색
야채는 미리 씻어 예쁘게 썰어 냉장고에 넣어둔다.
그리고 낼때는 얼음물에 잠깐 담가두면 시원하고 아삭아삭해지죵.

색을 고려하여 파프리카 피망 양파 그리고 양송이 버섯을 적당히 잘라서
나중에 바로 볶을 수 있도록 준비해두고
넘 기름지고 느끼할 것을 고려하여 담백한 야채데침을 준비.
몸에 좋다는 브로컬리와 컬리플라워를 적당한 크기로 미리 썰어두었어요.
이것 역시 미리 준비해두었다가 바로 데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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