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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얼굴을 가질 수 있는 엄마 -
남편과 싸우다가도 아이를 대할 때는 부드럽게 변하는
정서적인 유연성이 있는 엄마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2. 민감한 엄마 -
아이의 표정과 눈빛만으로 심리적인 변화를 빨리 알아차리고
아이와의 관계를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지 파악 할 수 있는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3. 즉각적인 반응을 하는 엄마 -
아이가 비밀을 털어 놓고 싶어 할 때 그것을 알아차리고
이야기하기에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즉각적인 반응이 나와야 한다.
4. 매사에 긍정적인 엄마 -
아이의 말과 행동에서 긍정적인 면을 먼저 보려고 하는
엄마는 육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5. 아이의 인생과 엄마의 인생을 구별 할 수 있는 엄마 -
엄마의 욕심만으로 아이를 다그치는 것은 아이를 독립적인 개체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엄마에게는 엄마의 인생이 아이에게는 아이의 인생이 따로 있다는 여유가 육아를 즐겁게 만든다.
6. 육아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엄마 -
자신의 아이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운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 엄마는 육아가 소중하고 즐겁다.
7. 육아 공부를 꾸준히 하는 엄마 -
아이의 성장 과정에 대해서 풍부한 지식을 가진 엄마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보일 것이다.
8. 남편과 이웃을 훌륭한 지지자로 끌어 들일 수 있는 엄마 -
현명한 엄마는 남편이나 이웃, 친구에게 잠시 책임을 전가함으로써 스트레스를 미연에 방지한다.
* 좋은 이야기네요. 공감이 가기도하고 새삼 다시 깨닫게도 되는 글인것 같아 옮겨 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출처:아리수한글 학부모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