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도전하는 여성의 삶은 아름답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pluswomen0203 (pluswomen0203)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503)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오늘의날씨♣
♣유머/엽기사진♣
♣좋은시/좋은글♣
♣문화/생활상식♣
♣육아/교육정보♣
♣인테리어/실내♣
♣다이어트/건강♣
♣웰빙/요리천국♣
♣부업/투잡/창업♣
♣성공/재태크정보♣
♣IT/정보통신♣
♣경제/경영♣
♣보험/금융♣
♣방송/연예♣
♣영업/마케팅♣
♣관심이슈/독도♣
♣영화/여행♣
♣레저/스포츠♣
설문
백만가지 주제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개설일 : 2005/02/28
 

'쾌걸 춘향'의 춘향, 가장 자기 계발적인 여성 캐릭터

2005.03.08 09:27 | ♣방송/연예♣ | 플러스유

http://kr.blog.yahoo.com/pluswomen0203/133 주소복사

'쾌걸 춘향'의 춘향, 가장 자기 계발적인 여성 캐릭터

KBS 드라마 '쾌걸춘향'의 성춘향역 '한채영'

(서울=연합뉴스) 김가희 기자 = 고전속의 인물 춘향이가 가장 현대적인 인물로 평가 받았다.

미디어세상 열린사람들이 '주간 드라마의 캐릭터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지상파 방송 3사의 주간 드라마를 분석한 결과 춘향의 캐릭터가 "다른 드라마와 비교시 현대 여성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묘사했으며, 가장 자기 계발적인 캐릭터로 등장했다"는 평을 받았다.

모니터 대상은 1월 이후 방송됐던 KBS 2TV '쾌걸 춘향', MBC TV '슬픈 연가', SBS TV '세잎 클로버'다.

이 단체는 춘향(한채영 분)에 대해 "고전인 춘향전의 이름을 그대로 쓰면서도 개성적인 성격을 부여해 새로운 캐릭터 창출에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평하며 "남자들의 사랑을 수동적으로 바라기만 하던 예전 여성의 모습이 아닌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줘 인상적"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괴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 캐릭터를 차용한 '세잎 클로버'의 강진아(이효리)에 대해서는 "시청률도 좋지 않았는데 이는 여자 연기자의 연기력에서 찾기보다는 시대를 읽지 못한 주인공의 캐릭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가엾은 '신데렐라' 캐릭터인 '슬픈 연가'의 박혜인(김희선)에 대해선 혹평을 했다. "수동적이고, 순종적이면서 사랑만을 갈구하는 비현실적인 모습은 그동안 숱하게 보아왔던 청순가련형 여성 캐릭터의 답습일 뿐, 시대를 역행하는 캐릭터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가늠하기 어려울 지경"이라고 주장했다.

열린 사람들측은 "작은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여주인공들은 남성에게 경제적인 원조를 받는 흐름은 변하지 않고 있으며, 많은 갈등과 고민을 하면서도 여주인공은 항상 돌아갈 곳을 마련해두고 있어 몇몇 새로운 시도가 빛을 잃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보고서는 한국여성재단의 '2005년 한국여성재단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작성됐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나에게로
- shk2852
- 고기훈
- eminentjo
- kimkh0419
최근 글
남자, 여자
매출실적이나 매입이 전..
자신의 소중함!!!..
인생은 사막과도 같습니..
불황속에 살아남는 재테..
최근 댓글 전체보기
벅수; 좋은 자료들 담..
trrf
trrf
김태현이라는에는 우리반..
안녕하세요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Order hydroc..
Buy adipex o..
Xanax no pre..
Online meds ..
Barbie cummi..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오늘 전체
방문자 44 207206
구독자 0 127
댓글 0 342
참조글 0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