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모의 피해를 제일 크게 본곳이 여기;; dynax5의 배터리가 떨어졌는데 콤비니를 못찾아서;; 로모로만 찍은;; 하지만 로케지 쫒아다니다가 정말 여긴 좋은데 찾았다고 생각한데가 여기였는데;; 록뽄기에서 록뽄기힐즈쪽이 아니라 반대쪽 아크스힐즈쪽으로 한참을 걸어와서.. (정말 관광객들은 안다니던 길이던;;) 우리가 원하던 카페에 도착할수있었;; (거기서 시킨 타르크랑 진저에르;; 타르트 2개 시킬껄 그랬네;;) 거기는 바로 여기;; (카메라 열심히 흔들어서 찍은;; 몇몇컷이 있어서 다행이다;; ) 큰 건물 뒤 골목길에 있어서 정말 아는 사람만 오겠던;; 그리고 생각보다 규모가 작아서 가서도 한참을 잘못간거 아냐라고 헷갈;; (와서 찾아보니 맞더라 다행) 그리고 이부근 아크스힐즈, 이즈미 가든 이쪽이 정말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의 장소들.. 진짜 M님이랑 둘이 맘에 든다고 계속.. 좋은곳 찾았다고.. 로케지 찾다보니 인근의 좋은곳도 보는구나 건물들 사이에 꾸며놓은 장미가든.. 진짜 이뻤.. 그리고 양쪽에 노천카페.. 그니까 그 많은 사진들은 어데가고;; 이거 하나 남았지;; 여튼 또 여기서 숙소로 갈아타지않고 바로가는 역을 찾아서 또한 럭키~
이날은 좀 일찍 돌아가서 우타와라 봤.. 아.. 지금 생각하니 지하철 타기직전 그 도심 건물 풍경속으로 해가 이쁘게 져서 초 감탄했는데 그 사진들도 로모속에;;;; 으아아;; OTL (모 이제 어쩌겠어;; 담부터는 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