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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chin 2004.11.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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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름모를 꼬치라.. 거 쥐고기 아냐? 쥐고기?
쥐고기는 닭고기랑 맛이랑 육질이 비슷하다던데..
아마 쥐고기였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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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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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나중에 집에 와서 책자를 보니 양고기를 많이 판대요. 상해는 완전 도시에요^^ 그렇게 오지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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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 2004.12.0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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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있는 사진요. 혹시 썩은 냄새나는 두부튀김 아니에요? 저는 그 냄새만 맡으면 도망가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근데 울남편은 한국에 가서 뻔데기 냄새만 맡으면 더 괴로워하며 도망간다는....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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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5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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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썩은냄새나던데 정말;; 두부튀김이군요;; (아 예전에 모 코미디프로에서 썩은두부같은거 연예인들에게 먹이던 생각이 나네요;; 중국로케였던거같은데.. 그렇군요;; - 아마 종혁이가 먹었지;; - 정말 냄새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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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 2005.10.10 01:01 [222.235.24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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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것은 '무'입니다. 상해인도 냄새가 고약하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맛은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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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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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이름이 무군요.. 정말 냄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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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 2005.10.12 21:00 [222.235.24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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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이름이 무가 아니라 만든 재료가 김치 담글 때 쓰는 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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