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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3/31
 

세여인~~ **

http://mailimg-fs.hanmail.net/paper/30/barunson157_m.gif);BACKGROUND-REPEAT:repeat;BACKGROUND-COLOR:#ffffff;">

빨아만 봐서~~

           

  ◈ 빨아만 봐서 ◈ 

어느 아줌마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교통순경에 걸렸다.
"음주 단속중입니다. 이것 불어보세요."
아줌마 겁에 질려 제대로 불지 못했다.
몇 번을 실패하자. 화난 교통순경.
"아주머니, 이것 하나 제대로 못 불어요?"
울쌍이 된 아줌마.
"아니, 내가 빨아 보기는 했어도 부는 것은 안 해 봤단 말예요!"
 



    

 
새치기

요즈음 아무래도 아내가 의심스럽다는 생각이 든 남편이
불륜 증거를 잡으려고 출장 간다며 나와서 몰래 집을 지켜보고 있었다.
저녁이 되자 여러 남자가 자기 집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현장을 잡기 위해 급히 달려가 문을 열고 들어가려 하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그의 뒷덜미를 잡아당겼다.
"임마, 왜 새치기 해? 줄 서!"
 



  
출국신고서

외국 출장을 떠나게 된 만득은 공항에서 출국
신고서를 받아들고 당황하고 말았다.
모두 영어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기억을 더듬어가며 'Name'과 'Address'란은 간신히 채워 넣었다.
그런데 문제는 'Sex'란이었다.
고민하다 슬쩍 옆 사람을 훔쳐보니 그는 'Male'이라고 적는 게 아닌가.
'아하~ 저 사람은 매일 섹스를 하는구나...' 
만득은 그를 부러워하며 다음과 같이 적었다.
'Han-Dal-E-Han-Bun (한 달에 한 번)'
  


   
고백

신혼 첫날밤. 신랑이 신부에게 말했다
"내 물건은 갓 태어난 아이 같아."
신부는 조금 실망하는 눈치였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대답했다.
드디어 신랑이 옷을 벗자 그녀는 너무 놀라 까무라쳐버렸다.
그녀가 제 정신이 돌아온 후
"아까는 갓 태어난 아이 같다고 했잖아요?"
"
그래... 갓 태어난 아이. 3Kg에 37cm!"
 





   
더 이상 못참겠다!

남편이 지방 출장을 갔다가 3개월만에 집에 돌아왔다.
"여보, 정말 오랜만이야. 너무너무 보고 싶었어. 사랑해!"
"자기 빨리 화끈하게 해줘요. 얼마나 하고 싶었는지 몰라요"
두 사람은 정신없이 관계를 가지며 신음소리를 냈다.
그런데 갑자기 옆방에 혼자 사는 사나이가
문을 쾅쾅! 두드리며 소리쳤다.
"야! 너희만 사냐!  매일 밤 하는 사람들은 너희들 밖에 없어!"



  
가발

침대 열차 상단에 자리를 잡은 남자가 그만 가발을 하단에 떨어트렸다.
하단에는 여인이 잠들어 있었다.
할 수 없이 신사는 팔을 뻗어 더듬더듬 가발을 찾고 있었다.
갑자기 자던 여인이 중얼거렸다.
"맞아요 맞아... 거-기, 거-기요. 으응..."
남자가 한참 더듬어 만져보고는,
"아녀유, 아줌씨! 제것은 가운데 가르마가 없는디유!"


   
내 마누라 맞아?

남편이 아내를 태우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교통순경이 차를 세웠다.
순경 "전조등을 켜지 않았습니다. 위반입니다."
남편 "계속 켜고 왔는데, 방금 껐어요."
아내 "아니에요, 사흘 전부터 고장 나 있었어요."

순경 "그리고 140km로 달렸습니다. 과속하셨습니다."
남편 "안 그래요. 80km로 달렸는데요."
아내 "
아니에요. 140km로 달린 거 맞아요."

남편 "이 우라질 여편네가! 입 닥치지 못해?"
순경 "남편의 말버릇이 거칠군요. 항상 저런가요?"
아내 "
평소에는 얌전한데, 술만 마시면 저렇다니까요!"



  

   
자리 바꾸자!

모녀가 영화관에 갔다.
한참 영화에 빠져 있는데 딸이 엄마의 귀에 대고 소곤거렸다.
"엄마, 아까부터 옆에 있는 남자가 자꾸 내 허벅지를 만져."
엄마도 조용히 딸에게 속삭였다.
"
그으래? 그럼 나랑 자리 바꾸자!"


  




◈ 고속도로의 노인 

어느 노인이 아들네 집에 가려고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아들에게서 전화가 왔다.
"아버지, 지금 고속도로에 계시죠?"
"그래, 왜?"
"지금 어떤 차 한대가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하고 있다고
뉴스에 나왔거든요, 조심하시라구요!"
그러자 노인이 대답했다.
"그것 참 정신없는 놈이구만. 그런데 한대가 아니다.
수백대가 전부 역주행 하고 있어!"
 





  
퇴직 경찰관 ◈ 

퇴직한 경찰관이 차를 몰고 무인 감시 카메라가 있는 지역을 지나는데,
느린 속도로 달렸음에도 카메라가 반짝이며 사진이 찍히는 것이었다. 
이상하다고 생각되어 차를 돌려 다시 그 길을 지나가니 또 카메라가 반짝였다.
그는 뭔가 고장이 났다고 생각하고 다시 한번 지나갔고, 카메라는 또 찍었다.
"이 녀석들 카메라 관리도 제대로 안하는군."
남자는 나중에 경찰서에 알려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며 떠났다.
열흘 후, 그의 집으로 안전띠 미착용 벌금고지서 세 장이 배달되었다. 
    





   
새댁의 젖

새댁이 네 살짜리와 한 살짜리 형제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
새댁은 항상 한 살짜리 동생한테만 젖을 먹였다.
네 살짜리 형이 열 받아서 엄마 젖꼭지에 몰래 독약을 발라 놨다.
그 다음날, 한 살짜리 동생은 멀쩡하고, 옆집 아저씨가 죽었다.
   
   
   
세 여인

아주 깊은 밤이었다.
여자 셋이서 길을 걷고 있었는데,
한 남자가 만취상태로 비틀거리며 다가오다가
 여자들 앞에서 쓰러졌다.
여자들은 놀랐지만, 호기심에 그 남자에게 다가가서
바지를 내려 아랫도리를 살펴보고는 한마디씩 했다.
여인1  "우리 남편은 아닌데…"
여인2  "이웃 사람은 아닌데…"
여인3  "
우리 동네 사람은 아닌데…"





   
직업여성들

여교사 : 참 잘했어요, 또 해보세요!
간호사 :
바지 벗으세요!
보석 감정사 : 한번 끼워 보세요!
보험 외판원 :
하나만 넣으세요!
파출부 : 또 빨것 없어요?
엘리베이터 걸 :
빨리 올라타세요!
버스 안내양 : 한사람씩 차례로 올라오세요!
은행 여직원 :
웬만하면 빼지 마세요!
  

 

 

 

사막에서 만난 섹시녀.


한 탐험가가 사막을 횡단하고 있었다.
집떠난지가 반년이 다 되어가는 이 남자는 자신의 욕정을 해소 할 길이 없어서 죽을 지경이었다.
견디다 못한 이 남자는 지금 타고 있는 낙타가 암컷임을 알고~아쉬운데로 해결하기로 맘을 먹었다.
낙타 뒤에 붙어서 실랑이 한지 1시간이 지나도록 낙타의 뒷발에 차여 나가 떨어 지기 일쑤 였다.
뒷발에 맞은 수만 10 여번 ...결국 이 남자는 포기를 하고 말았다~~

계속 사막을 건너가고 있는 중에 멀리서 사람 소리가 들리는 것이 아닌가!
가까이 다가가서보니 아주 예쁜 여자가 옷이 갈기 갈기 찢어진 채로 누워 있었다.
다가가보니 여자가 " 저~어~ 무 물 ~좀 주세요.!"
"물만 주시면 시키는 데로 다 할께요. 제~바~알"
남자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물을 주니 다 찢어진 옷을 걸친 그녀는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물을 다 마시고난 그녀는 " 감사합니다. 당신이 원하시는것은 뭐든지 들어 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저의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그러자 남자는 머리를 긁적이며~~ "곤란한 부탁입니다..그래도 들어주시겠죠?"
"그럼요, 당신의 부인이 되어달래도 그렇게 할겁니다."
"그럼 한가지만 부탁하겠습니다.."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
.
.

"저 낙타 뒷다리좀 잡아주세요~~~~~"

 박스도 안 뜯었잖아 *

 

 

섹을 지독히도 밝히는 어떤 남자가 ...

결혼을 앞두고 그 동안 사귀었던 여자들과
마지막 고별 정사를 가졌다.

근데 질투에 화가 난 어떤 아가씨가
거시기를 물어 버려 상처가 났다.

결혼 날짜는 잡혔고....
할수 없이 의사한테 가서 통사정을 했다.
의사가 거시기에 뺑 돌아가며 네개의 나무 판대기로
부목을 대어 주었다.

신혼 첫 날밤.....


드뎌 잠자리에 들었는데

여자에게 뭐라고 변명을
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다.

 

여자가 옷을 벗더니 다리를 벌려.....음.....
그곳을 보여 주며 말한다.

"저기 있잖아요...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깨끗한 새거예요....가지세요"

그러자 이 바람둥이...팬티를 벗으며 한마디.......
 








 


"이건 어떻고?  봐~ !

 

아직 박스도 안 뜯었잖아..

 골프장에서

 


거물급 정치인 부부가


유명한 프로 골퍼를 초청하여


지도 레슨을 받고 있었다.


먼저 남편이 스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힘이 들어가서인지 땅 바닥만 때렸다.


보다 못한 프로 골퍼가 말했다.


'의원님, 스윙을 하시기 전에 아내의 가슴을 잡듯이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남편은 프로 골퍼가 시키는데로 했고,


그는 단번에 300야드가 넘는 호쾌한 장타를 날렸다.



이번에는 아내의 차례인데,


그녀 역시 스윙에 문제가 많았다.


다시 프로 골퍼가 말했다.



'사모님,남편의 물건을 잡듯이 ~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 이 말을 들은 아내의 얼굴이 빨개지며 주저하고 있었다.



'아아.괜찮아요. 그냥


평소에 하시던 대로만 하시면 되요.


' 잠시후 그녀는 프로 골퍼가 시키는데로 했다.


하지만 그녀가 휘두른 샷은

 

겨우 1미터를 넘기지 못하였다.


그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프로 골퍼가 중얼 거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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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장~ 아무리 그래도
골프채를 입으로 물고치다니 !!!'

ㅉㅉㅉ

 내기 좋아하는 남자들



★ 내기 좋아하는 남자들


친구 둘이서 저녁 6시 뉴스를 시청하고 있었다.
한 남자가 40층 빌딩에서 뛰어 내리겠다고 위협하는 장면이 나왔다.
한 친구가 '남자가 정말 뛰어 내릴 것인가'를 놓고 10만원내기를 하자고 했다.
그런데 잠시 후 정말로 그 남자가 뛰어 내리는 장면이 나와
10만원을 차지하게 된 친구 중 하나가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
'저런 비극적 사건을 놓고 내기를 하다니… 나 이 돈 안 받을래.'
'내기는 내기야, 자 받아.'
다른 친구가 권하니까 더욱 양심의 가책을 느낀 친구는
'사실 3시 뉴스때 보고 이미 다 알고 내기하자고 한거야!'하고 실토했다.
다른 친구 왈, '나도 그때 다 봤어. 그런데 설마 두 번씩이나 뛰어 내릴 줄은 몰랐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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