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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kkk (pks13693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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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3/30
 

가수 손담비가 샤론 스톤처럼 의자를 돌려놓고 요염한 자세로 앉아 있다. 곧이어 검은 옷을 입은 무희들과 함께 현란한 율동으로 춤을 춘다. 손담비의 ‘미쳤어’ 뮤직비디오는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화려한 영상으로 꽤나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인기를 끈 동영상이 있다. 다섯살 꼬마가 손담비를 흉내낸 UCC 동영상이다. 발음도 동작도 정확하지 않지만 앙증맞은 몸짓으로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이 영상은 어느 순간 인터넷에서 사라져 버렸다. 불법 시비에 휘말렸기 때문이다.


“미네르바도 떠나고, 진중권 교수도 떠나고, 다섯살 꼬마도 떠나고, 모두들 새처럼 떠나는구나.” 인터넷 세상을 풍자하는 어느 누리꾼의 자조섞인 말이다. 요즘 인터넷에서는 이민열풍이 불고 있다. 사이버 망명객이 속출하고, 새 둥지를 찾아 해외도피처를 찾고 있다. 진작부터 피난처를 찾아온 사람은 미네르바일 것이다.

그는 “이 나라를 뜨고 싶다”고 했다. 진보논객으로 인기높은 진중권 교수도 얼마전 사이버 망명을 시도했다. ‘한예종 사태’ 논쟁 중 블로그에 올린 글이 명예훼손 시비로 차단되자 망명을 선택했다. 진 교수는 ‘듣보(듣도 보도 못한 잡놈)를 듣보라 부르지 못하는 현실비관, 망명간다’는 짧은 글을 남기고 구글로 자리를 옮겼다.

저작권법 개정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불법 다운로드 ‘삼진아웃제’가 실시된다고 한다. 블로거들이 연예인의 노래·사진·동영상 등을 3차례 이상 불법 복제·전송하면 사이트를 폐쇄당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좋아하는 노래가사를 적는 것도, 노래를 직접 불러 올리는 것도 위법이다.

온라인에 흔히 나도는 ‘패러디’도 위반 가능성이 높다. 문화부 관계자는 “음악·영화 등을 상습적으로 올리는 헤비업로드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이라며 “무리한 법적용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 식이 되지 않을까 불안하다며 대거 해외망명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프랑스도 최근 ‘삼진아웃제’로 적잖이 시끄러웠다. 그러나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표현의 자유를 위해 위헌 판정을 내렸다고 한다. 검찰의 e메일 알몸수색으로 휘청이더니, 이제는 저작권법으로 망명이 줄을 잇는 온라인 세상. 인터넷도 바람 잘 날 없기는 매한가지인 것 같다.


<박성수 논설위원>

[스크랩] 세계에서 가장 완변한 지도 공개

2009.07.02 08:18 | 일반폴더 |

http://kr.blog.yahoo.com/pks13693094/48636 주소복사

미국항공우주국 NASA는 지구 표면을 찍은 사진 130만장과 데이터를 합쳐 만든 지구 지형지도를 공개했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지구의 표고와 지면을 스캔한 이미지로 만든 이 지형지도는 전 세계의 지표 상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하네요~

일본 무역통상부와 손잡은 NASA는 아스터(ASTER)를 활용해 지도를 제작했고 아스터는 열과 굴절을 이용해 방사선의 세기를

측정하는 계기라고 합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세계최초로 지구 지형의 데이터 99%이상을 디지털화한 글로벌 디지털 표고 자료는 130만장의 지구 사진 뿐 아니라

30m 간격으로 촬영한 지구 표면의 데이터가 합쳐져 탄생했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프로젝트를 진행한 NASA의 우디 터너 박사는 이 지도는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공개된 그 어떤 지도보다도 완벽할 뿐 아니라

실제 지구와 가장 흡사하다면서 이 지도와 지구 표면의 데이터는 NASA 사이트에서 누구나 볼 수 있다고 설명



이어 현재 위성 15개가 보내는 지구 이미지를 끊임없이 분석하고 있으며 더 정확한 디지털 지구 지형지도를 만드는데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 중이라고 합니다. 이전까지는 지구 표면의 데이터 80%를 포함한 디지털 지형지도가

가장 정확한 지도였지만 NASA가 제작한 이 지도는 가파른 경사가 진 지형이나 사막의 정보와 정확도가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다었다고 합니다.

참조
http://www.nasa.gov/topics/earth/features/aster-20090629.html

[스크랩] 터미네이터를 2차대전 소련에서 만들었다?

2009.07.02 08:16 | 일반폴더 |

http://kr.blog.yahoo.com/pks13693094/48635 주소복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아놀드 슈왈츠네거가 분한 T-800 모델이 실은 세계2차 대전 당시 소련(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제작 목적이 인간 반란군 지도자인 존 코너의 제거가 아닌 베를린으로 보내어져서 전쟁의 종결(터미네이트)을 위함이었으며, 제작도 미국에 있는 사이버다인 연구소가 아닌 2차대전 중 소련 붉은 군대의 탱크 옆 간이 시설이었다면 믿겠는가?

전혀 말도안되며, 신빙성이 없어보이는 이 엉뚱한 상상을 러시아의 토이 마니아들이 구현해 내었다. 얼마전 러시아 장난감 마니아 사이트인 '토이스터(http://toyster.ru)';의 구성원들은 자체 제작한 인형들을 이용해 이 과정을 구현해 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들이 공개한 터미네이터 T-800의 제작과정은 다소 엉뚱한 시각에서 시도 되었으나 그 결과물은 꽤나 훌룡한 편이다. 훌룡한 성과물을 만들어낸 마니아들의 노력에는 박수를 쳐줄만 하다.

그럼 어떤 과정으로 2차대전 당시 터미네이터 T-800이 제작되었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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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사용된 동물이라고 한다면, 쉽게 떠오르는 것이 개일 겁니다. 지금도 군견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꼽자면 한동안 군사력의 척도가 되었던 말도 들어갈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일부 지역에서만 사용되었던 코끼리나 낙타 역시 포함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고양이가 추가되면 어떨까요? 비록 대부분 실패로 끝나긴 했지만 역사 속에서 살펴보면 고양이를 활용하려한 여러가지 예가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이야기로는 이집트와 페르시아와의 전쟁 때입니다. 이집트인들은 당시 고양이를 매우 신성시 여겼는데 이를 안 페르시아군은 전장에 고양이를 잔뜩 풀어놓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이집트인은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게 되었는데, 그것은 고양이를 희생시켜서라도 전쟁을 수행한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그냥 항복한다 였습니다. 물론 이집트는 후자를 택했었지요.


좀 더 본격적으로 사용된 예는 1차 세계대전 당시 참호에서 화학전에 대비한(고양이가 민감하니까) 일종의 계측기(...)로 사용되었고, 평상시에는 쥐잡는 용도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CIA의 전신은 OSS에서는 괴이한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하게 됩니다. 고양이는 물을 무척 싫어합니다. 물 속에 던져두면 대부분 빨리 물 속을 벗어나려 합니다. 이를 보고 착안, 고양이 몸에 폭탄을 잔뜩 달고 적들의 배 위에서 투척하면 물을 피해 적 군함 위로 떨어지거나 물 속에 빠지더라도 빨리 이동해서 적선에 올라탈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언듯 듣기에는 매우 그럴듯한 기술로 보이는데 정작 실전에서는 한번도 사용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어느 정도 높은 위치에서 고양이를 떨어뜨리면 물이 문제가 아닌 대부분 기절했다고 합니다. 포탄을 싣고 가더라도 떨어뜨리는 족족 기절을 하니 실험은 당연히 실패로 끝나버리게 된 것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고양이도 기절합니다.


그 후 냉전 시대 역시 OSS는 막대한 자금을 들여 또 다른 고양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이는 어느 곳에 있어도 별다른 의심이 없는 고양이를 스파이용으로 사용하겠다는 거창한 계획이었습니다. 몸에 도청용 장비를 수술로 삽입하여 적의 기밀을 탈취하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고양이는 대부분 가르친다고 하여 그대로 따라하는 것도 아니며, 사명감 역시 없으니 목표했던 곳으로 가는 것도 관찰하기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프로젝트가 취소된 것으로는 기껏 고가의 장비를 수술로 몸 속에 삽입해 놓았는데 길을 가자가 교통사고로 죽어버렸다는 점이 가장 크다 말할 수 있습니다(5년동안 1천 500만달러나 쏟아부은 프로젝트가 바보되었습니다).


Aqustic Kitty 작전


reference
http://wtf.thebizz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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