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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kkk (pks13693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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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3/30
 

 김연이


"꿈하나 사랑하나 운영자 "님 카페에서...function blockpop(url,name,width,height,scrollbars){var msgWin = window.open(url,name,'scrollbars='+scrollbars+',resizable=no,width='+width+',height='+height);blockform.target = name;blockform.submit();msgWin.focus();}function signpop(){window.open('http://sign.daum.net/RegSiteList', 'daumsign', 'width=445,height=530');return;}

하얀 기다림/ 김연이별들은 언제나 말없이 슬픈 이야기 꽃으로 피어난다. 별꽃이 지면 하늘은 다시 바다가 된다. 파아란 하늘벽에 구름은 그림을 그리고 오늘은 내가 은하수 강가에 하얀 반달로 떠올라 물빛 안개가 걷히고 찬란한 태양이 떠오를 때까지 기다림의 오랜 잠을 자야지.....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성탄절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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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칠세 부동석에 담긴 우주의 신비

2006.12.30 17:30 | 일반폴더 | 황령산kkk

http://kr.blog.yahoo.com/pks13693094/27400 주소복사

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dPS3Z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i5ibXA=&filename=2.bmp')"> 

 

옛적에 깨달은 사람들은 ' 우주에는 절대법칙이 존재한다! ' 라고 하는 하나의 가정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새 공부하다보면 정말로 그런 법칙이 존재함을 실감합니다.

 

그게 뭐냐구요?

 

그것은 바로 음양오행의 질서입니다 ^^

 

음양오행의 질서를 인생에 적용하면 인생의 좋은시기와 나쁜시기를 알수있고 우리의 몸에 적용하면 몸의 이치를 깨달아서 병을 다스리는 거거든요 ~

 

우리는 이것을 한의학이라고 부르죠?

 

음양오행의 원리를 구체적으로 그 연원을 밝힌 분은 태호복희란 분입니다.

 

태호복희란 분은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아들입니다. 이분은 무려 5천500년전의 분이랍니다~

 

태호복희씨가 처음으로 자연 속에 숨겨진 질서를 읽어서 천지의 기분수인 1에서 10까지의 수로 체계화 시킴과 동시에 주역을 획하셧습니다. 대단한 분이죠?

 

이 주역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면 정말 오묘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뭐 저는 실력이 짧으니까 주역속에 나타난 남녀의 이치 정도나 알아보도록 할께요

 

여러분 혹시 어려서 부터 남녀 칠세 부동석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셧지요?

 

못들어 보셧다면 음~ 우리나라분이 아닌가보군요 ㅋㅋ

 

이게 왜 이런이야기가 생긴건지 알아보도록 할께요 ~

 

여자는 음양중에서 음으로 칩니다.

남자가 양이고 여자가 음이라는것은 다들 알고계시는 상식이기 때문에 궂이 이야기를 추가하지는 않을께요 ^^

 

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dPS3Z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S5ibXA=&filename=1.bmp')">

 

여자는 음으로써 서방의 소음의 정기를 타고났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주역에서는 태(兌)괘로 치고요 이 자리의 수는 7입니다.  즉 , 여자의 기본수는 7이라는 이야기에요 ..

 

왜냐구요? 서방의 소음의 정기의 특성이 7입니다.

 

그러면 여자의 몸이 변화해가는것을 한번 살펴보도록 할께요

 

여자는 7세가 되면 비로서 이성의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왜냐면 이때부터 성장의 마디가 시작이 되는것이거든요..

 

그후에 7의 주기가 한번 지나면 즉, 7*7=14 세가 되면 천계가 열리며 초조(생리)가 있게 됩니다. 여자는 사실상 이때부터 자식을 낳는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7*3=21세가 되면 신체가 완전히 성장하게 되는거에요 ..

 

여자는 21세만 되어도 조숙해 보이는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같은 나이의 남자에 비해서 생각도 그렇고 모든면에서 어른스럽습니다.

 

그리고 7의 최대분열수인 7*7 = 49세가 되면 천도의 순환이 멈추듯 폐경이 오고 더이상은 자식을 낳을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강좌에서 들어보니까 여성에게 폐경은 축복이라는군요?

 

더이상 귀찮지도않고 이제 양기가 솟아나는 시기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여성은 이때부터 성격도 대담해지고 한답니다. 뭐 일리가 있는 말씀이죠?

그래서 아줌마 파워가 그렇게 무서운지도 몰라요 ^^

 

그럼 남자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께요

 

남자는 양으로써 동북방의 소양의 정기를 타고 났습니다. 소양을 주역으로 따지면 간(艮)괘 라고 부릅니다. 간괘의 자리수는 8입니다. 그러면 아~ 벌써 눈치 채셧군요?

 

네 남자는 8을 기본으로 해서 성장을 해나갑니다~

 

한번 살펴보죠..

일단 남자가 8세가 되면 비로서 이성의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여자보다 한살이 더 늦지요?

제 아들녀석을 봐도 정말 그런거 같군요 ^^

 

그래서 어릴때 발육이 남자가 좀 늦습니다. 그리고 8*2=16세가 되면 정자가 완전히 성숙되어서 드디서 생식능력을 갖게 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속담이 더 생각 나지요?

 

바로 이팔 청춘 이라는거에요 16세를 뜻하는 말이 바로 이런 뜻이랍니다.

 

그리고 8*3=24세가 되면 신체가 완전히 성장하게 됩니다. 아까 여자보다 늦지요?

 

'군대갔다오면 사람된다' 라는 말이 있어요.

 

군대를 갔다오면 고생도 하고 해서 애가 바뀌더라 . 역시 군대란 좋은 곳이다. 네 물론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군대는 21-22세에 가서 제대를 24-25세에 합니다.

 

즉 몸이 완전히 성장하는 바로 그 시기를 군대에서 보내게 되는거지요~

 

군대를 갔다오면 웬지 철이들고 조숙합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효도도하고 친구들과 노는것도 좀 점잔아지죠 ^^

 

군대에서 고생한 탓도 있겠지만 사실은 이러한 우주의 섭리가 숨어있는거여요 재미있죠?

 

그리고 남자는 8의 최대분열수인 8*8=64세까지 생식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력이 왕성한사람은 70세가 넘어도 가능하다고하니 변강쇠가 따로 없군요 ^^

 

우리모두는 이러한 우주를 다스리는 질서를 알고서 살아야 합니다.

 

때를 아는자는 실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을 우주의 질서로 바라보면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없습니다. 모든 불가사의한것들을 해결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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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12월 25일의 진실, 역사-X파일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크리스마스의 뿌리는 동지 축제

농경(農耕)을 주로하던 로마인들은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를 농경신 새턴(Saturn: 이탈리아의 고대 곡물신. 로마인에 의해 그리스의 크로노스와 동일시 됨)의 제사일(祭日)로 삼아 성대한 잔치를 벌였는데, 이 제사일 기간을 '
사투르날리아(Saturnalia)'라 불렀다.('토요일'을 뜻하는 영어 Saturday의 어원이 Saturn)

이 사투르날리아 기간 동안에는 일반적으로 연령, 성별, 계급의 구별 없이 각종 연회, 경기, 행렬 등이 펼쳐졌다. 그런데 이 기간 중에서 12월 25일은 동지가 지난 다음으로 '태양이 소생하는 날'이라고 하여 특별히 기념되었다.
크리스마스는 다름아닌 이 사투르날리아 축제가 변형되어 전래된 풍속이다.

 


그리고 또
미트라(Mitra)신의 축일도 이 날이었다.
미트라는 태양이 떠오를 때 태양에 앞서는 빛으로서, 어둠을 몰아내는 광명의 신이다. 본래 페르시아인의 신이었는데 전래되어 유럽 민족의 옛 신성(神聖)으로 자리잡았다.
켈트 민족의 제사계급들도 태양의 기운이 소생하는 이 기쁜 날을 축하하였고 게르만인도 이날을 유쾌하게 축하하였다.

이런 문화적 전통위에서, 초대 그리스도교 지도자들이 농경력(農耕曆)상의 성대한 제사일(祭日) 곧, 동지 축제를 정책적으로 예수의 생일과 결합시킨 것이다. 따라서 크리스마스의 문화적 전통은 사실상 그리스도교와는 전혀 무관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추천글 >>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동지(冬至) 축제

스위스에 계시는.. 초록 방울 님의.. "Merry Christmas ~♡" 입니다~!!

2006.12.30 17:19 | 일반폴더 | 황령산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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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he Weihnachten ~
메리 크리스마스~
아기예수 오신 축복의 성탄에
음악정원 가족님 가정마다  음악과함께 
기쁨 가득 충만 하시길 기원합니다 ~
[초록 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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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있다... 한 발








자국 뒤로 물러서면 절벽 아래로 떨어질 상황이었을 때도 나는 한번도 희망을 놓은 적은 없다. 돌아보면 사방이 꽉꽉 막힌 벽이었을 때도 잠시 숨을 멈추고 기다렸다. 벽이 열릴 때까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외치면서. - 안효숙의 《 나는 자꾸만 살고 싶다 》 중에서 - 사람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절벽 때문이 아닙니다.지레 겁에 질려 희망의 줄을 놓았기 때문입니다.희망은 기다릴 줄 아는 자의 것입니다.슬기롭게 대비하면서 기다리면 길은 다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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