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발리드(Institution Nationale des Invalides)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또 다른 유명한 곳이다. 이곳은 루이 14세가 전쟁 상이군인 수용을 위해 건축한 건물인데 기념 교회, 군사박물관, 그리고 상이군인 요양소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금으로 도금한 돔(Dome)이 있는 이 건물 안에는 기념 교회당이 있다. 보나파르테 나폴레옹의 무덤이 있어서 유명하다. 정말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프랑스 군이 연합군에게 패망한 이후 사망한 나폴레옹은 St. Helena 섬에 묻혔다가 19년후(1841년)에 화장된 재가 이곳에 안치되었다. 그는 과연 영웅으로 대접 받는 듯하다. 나폴레옹이 입던 제복이 이곳에 진열되어 있다. 그의 형인 죠셒 나폴레옹의 무덤도 여기에 있다. 옆에 보이는 건물이 군사 박물관이다. 그 내용물의 일부는 다음 장에 소개된다. 사진과 글 by Dreamer(JHP)앙발리드 프랑스 군사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