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37 |
62902 |
|
| 구독자 |
0 |
8 |
|
| 댓글 |
0 |
47 |
|
| 참조글 |
0 |
145 |
|
|
|
|
|
|
|
http://kr.blog.yahoo.com/pkchul/trackback/9/461
|
|
|
|
|
|
|
|
|
http://kr.blog.yahoo.com/pkchul/trackback/9/447
|
|
|
|
|
|
|
|
|
http://kr.blog.yahoo.com/pkchul/trackback/9/446
|
|
|
|
|
|
|
|
|
|

원제 : 천하장사 마돈나 감독 : 이해준제작/배급 : 차승재 주연 : 류덕환, 백윤식, 초난강, 문세윤, 이언
여자가 되어 성전환 수술이 인생최고의 목표인 고1 오동구. 가난한 집안이라 노가다를 뛰며 스스로 돈을 모아 꿈을 키워 가던 중 사고 친 아버지 때문에 합의금으로 모은 돈을 다 날려버린다.
상심하고 있던 차에 하루가 멀다하고 장래희망을 바꾸는 친구 따라 씨름부를 갔다가 우승 상금 500만원이란 말에 씨름부에 가입한다.
한국에서 트랜스젠더에 관한 이야기를 이리 노골적으로 내세운 영화가 있었나 싶다.
물론 이 영화에서도 보수적인 한국남자가 보기에 거부감 들 수 있는 남자가 남자를 보고 사랑을 느끼고 그리워하고 하는 장면들은 코믹한 설정으로 살짝 비켜가고 있다.(초난강 압권)
   
ps. 클라이막스인 씨름대회에서 동구와 선배의 경쟁자가 붙도록 설정했으면 어떨까? 선배는 준결승에서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경기장 밖으로 떨어져 손목을 뚝~-_-;) 못올라오고, 아니면 연습 도중에 다쳐서 아예 대회를 못나오고 동구가 우여곡절끝에 결승에 올라 복수를 한다! 그것도 경애하던 뒤집기로 멋지게! 물론 매우 상투적이고 말도 안되긴 하나 좀 더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결승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ㅎㅎ
[여자를 꿈꾸는 동구, 씨름에 소질이 있다니]

[경원 씨름부. 늘 심각한 씨름 잘하는 주장, 오동구, 감독, 덩치만 좋은 선배1(문세윤), 이상한 상상할땐 자세가 특이한 선배2, 씨름하기엔 겨드랑이가 너무 민감한 선배3]

[씨름과 춤을 서로에게 가르쳐준다]

[감독의 모든 지시는 화장실에서 -_-]

[동구 선배, 이상한 상상을 할 땐 늘 이자세]

[신입부원 환영회, 뜬금없는 춤과 노래, 놀라운 춤솜씨]

[동구를 18살에 낳은 엄마 이상아, 나이가 들었지만 아직 이쁘다.]

[가드 올리고, 상대를 주시하고! 아부지]

[일주일이 멀다하고 장래 희망이 바뀌는 동구의 베스트 프렌드]

[동구의 짝사랑 초난강, 동구의 상상 장면은 압권, 동구야 전화해~ 전화해~ 전화해~]

[마지막 마돈나의 Like a virgin 을 열창하는 모습. 영화에선 마돈나 분장으로 나온다.]

|
http://kr.blog.yahoo.com/pkchul/trackback/9/360
|
|
|
|
|
|
|
|
|
http://kr.blog.yahoo.com/pkchul/trackback/9/329
-
yoda 2006.08.27 20:16 [218.38.162.39]
-
mind control은 superman의 능력이 아니잖아요?
답글쓰기
-
-
박씨 2006.08.27 20:27
-
아 마음이 아니고 기억이죠 ㅎㅎ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수퍼맨~ 수정했습니다.
답글쓰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