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pkchul/489
[미녀는 괴로워]노래는 잘하나 몸이 심히 부담스러운 한나. 인기 여가수의 노래를 대신 불러주는게 직업이다.가수의 매니저는 노래를 잘하는 목소리 대역 한나에게 잘해주지만 그건...이쁜 김아중이 노래도 잘한다. 이쁜 미소를 샤랄라 날려준다.-_-; 김범수는 피범벅이 돼도 제 잘못이라고 헤헤거릴 정돈데 뭔 말이 필요하랴. 걍 보는거다.극장을 울려퍼지던 김아중의 목소리가 아직 귓가에 아른거린다.'자 지금 시작해. 조금씩 뜨겁게...우~~ 마리아~~'
헐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