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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론사들 노통 덕분에 오랜만에 신났다.
매일 짜내듯이 씹어대다 노통이 또 말을 길게 한 덕분에 마음껏 씹어댈거리가 생긴 것이다.
어제 노통은 연설을 통해 특유의 직설화법에 반어법, 농담 등을 섞어 무려 70분이나 말을 쏟아냈다.
전문은 아래와 같은데 작심을 한듯하다. 직설적이지만 솔직하고 시원하다. 설득력있고 고개가 끄덕여진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945
어쨋건 오늘 신문을 본 많은 사람들 또 한번 노통을 막말의 대가로 확실하게 인식하게 생겼다.
그나마 바닥을 친 노통 지지율을 또 한번 털어내는 소리가 들린다.
그래 얼마나 떨어지나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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