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성장다큐 <내 마음의 크레파스> 제작진께 드립니다.
저희 가족이 어디 다녀오느라 이제야 제 블로그와 한국의 산하 게시판을 확인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방송출연 제안하신 것에 대해 가족이 모두 함께 의논해 보았는데...
너무 갑작스런 제안이기도 하고, 또한 여러 가지 여건상 도움을 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 말고도 가족끼리 산행을 즐기시는 분들이 여럿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만드시는데 도움이 되지 못하여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