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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9/13
 

 

떡국 맛있는 그 집의 레서피

 ;;;



서울식 사골떡국

 ;;;


●재료

 ;;;

사골, 떡국 떡, 만두, 양지머리, 후춧가루, 소금, 마늘, 달걀, 대파, 고추


●만드는 법

 ;;;

1 사골을 물에 넣고 6시간 동안 푹 끓여 육수를 만든다.

 ;;;

2 끓는 육수에 만두와 떡을 넣고 5분 정도 끓인 후 후춧가루, 소금, 다진 마늘로 간을 맞춘다.

3 대파, 달걀지단, 고추, 볶은 고기를 고명으로 올린다.


참기름과 소금을 넣고 버무린 고기를 고명으로 올리면 떡국의 심심한 맛이 사라진다.

 ;;;

사골 국물에는 깔끔한 맛의 김치나 깍두기가 잘 어울린다.

 ;;;

개성식 조랑떡국

http://www.joyhunting.com/JH_main2.asp?id=k512bg
http://oson.kr/k512bg

●재료 ;;;

 ;;;

양지머리, 조랑떡, 달걀, 오이, 파, 마늘, 후춧가루, 참기름, 소금, 깨소금


●만드는 법

 ;;;

1 양지머리를 물에 넣고 4~8시간 동안 끓여 육수를 만든다.

 ;;;

2 끓는 육수에 조랑떡을 넣고 끓인 후 달걀지단, 갖은 양념으로 버무린 양지머리 고기, 볶아서 양념한 오

 ;;;

이를 고명으로 올린다.


떡을 집에서 직접 만들 경우, 방앗간에 맡길 때는 물을 많이 넣어 질게 해달라고 부탁하자. 가래떡보다 물

 ;;;

을 더 많이 써야 부드럽고 가느다란 조랑떡이 만들어진다.

 ;;;



퓨전 삼색사골떡만둣국


 ;;;

●재료

 ;;;

사골, 만두피, 밀가루, 시금치, 오징어먹물(또는 김가루), 고춧가루, 소금 약간, 떡국 떡, 사골육수,

 ;;;

양지, 달걀지단, 김가루, 대파, 붉은고추, 만두소(두부, 돼지고기, 쇠고기, 배추, 숙주나물, 당면,

 ;;;

신김치, 부추, 달걀, 마늘, 대파, 생강즙, 참기름, 소금, 후춧가루, 참깨)

 ;;;

●만드는 법

 ;;;

http://www.joyhunting.com/JH_main2.asp?id=k512bg
http://oson.kr/k512bg
 ;;;:: 만두


1 밀가루를 3등분하여 약간의 소금을 넣고 각각 시금치물, 오징어먹물,

 ;;;

고춧가루물을 들여 반죽하여 1시간 정도 숙성시킨다.

2 두부는 으깨어 면포에 싸서 물기를 꼭 짜고, 부추는 잘게 썬다.

 ;;;

3 돼지고기와 쇠고기는 다지고, 배추와 숙주나물은 데쳐서 잘게 다져 물기를 꼭 짠다.

 ;;;

당면을 삶아 잘게 자르고 신김치도 잘게 다져 국물을 꼭 짠다.

 ;;;

 ;;;4 위의 재료를 모두 볼에 담고 달걀노른자 반개 분량과 마늘, 파, 각종 양념을 넣어 혼합한다.

 ;;;

 ;;;5 숙성시킨 밀가루 반죽을 직경 10cm 되게 얇게 밀어 만두를 빚는다.

 ;;;

 ;;;


 ;;;:: 떡만둣국


1 물에 12시간 정도 우린 사골 육수가 끓으면 떡국 떡을 넣고 소금과 마늘, 후춧가루로 간을 한다.

 ;;;

2 양념한 양지머리 고기, 달걀지단. 김가루, 대파, 붉은고추를 고명으로 올린다.


반죽이 너무 질지 않아야 만두피 밀기가 쉽다. 사골 육수를 우려내는 동안 물이 졸아들면

 ;;;

물을 부어가며 끓이는데 이때 따뜻한 물보다는 찬물을 부어야 더 잘 우러난다.

 ;;;

평양식 떡국

 ;;;


●재료 ;;;

 ;;;

양지머리, 떡국 떡, 쇠고기, 달걀, 대파, 통후추, 조선간장


●만드는 법

 ;;;

1 양지머리를 물에 넣고 5시간 동안 푹 끓여 육수를 만든다.

 ;;;

2 끓는 육수에 떡을 넣고 2분 정도 끓인 후 달걀을 풀어 넣고 간장에 볶은 고기를 고

 ;;;

명으로 올린다.


평양식 떡국은 시원하고 개운한 맛으로 먹지만 얼큰한 맛을 원한다면 고춧가루, 조선간장,

 ;;;

 ;;;통후추, 파, 마늘을 넣어 만든 양념장을 곁들이면 된다.

http://www.joyhunting.com/JH_main2.asp?id=k512bg
http://oson.kr/k512bg

[스크랩] 미역, 녹황색채소, 계란 두부찜- 넘 맛좋아요

2009.08.30 17:05 | 요리 | 레지나

http://kr.blog.yahoo.com/pjcnap/4867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오신 벗님
오늘은 신디가  맛있는 요리를 하나 만들어 봤어요

요즘의 요리는 뭐니 뭐니 해도
아래와 같은 요소가 갖춰진 요리가 되어야 할것 같아요

자 보세요!

1,맛있어야 하고 만들기 쉬어야 합니다
2, 영양가가 있어야  합니다
3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해야 합니다
4, 분명히 건강식이고 필히 다이어트가 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갖춰진 요리
찜기를 이용해도 됩니다

오늘
 저는 마이크로 오븐 (전자렌지)를 이용했어요

준비물
두부1/2모(물기를 빼지 않아도 됩니다)
소금 ,간장, 깨소금 ,참기름,약간,
달걀 1개 
  노랑색 파프리카, 당근, (혹은 빨강색 파프리카, ) 미역약간. 파 /조금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오늘은,
다음과 같이 준비했어요
볶은 깨, 소금, 참기름
두부, 파, 노란색 파프리카. 계란.등



미역을 살짝 대쳐 준비하세요



두부은 대충만 으개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두부에 계란을 함께 넣고, 밥주걱으로 으개며 부드럽게 섞어줍니다



이렇게 예쁜 모습이 되었네요



준비한 당근, 미역, 파프리카를 곱게 다져줍니다.



위의 준비한 재료를 모두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다진 파 넣고, 소금과 외간장으로..간을 심심하게 하세요

마지막으로
볶은 깨를 넣고, 참기름 2방울 정도를 떨어트려 마무리 합니다.



찜할 용기밑에 올리브유나 혹은 참기름을 발라줍니다.
절대로 달라붙지 않아서 계란찜보다 저는 더 좋아해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모두 한꺼번에 담아서 곱게 마무리 합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저는 오늘 전자렌지를 이용할 것입니다
랩을 사용하지 않아요

덥어주는 랩이 좋지 않다는 말이 많아서요
전자렌지에 들어가도 괜찮은 접시로 이렇게 덮어줍니다.



 전자렌지에 5분정도만 넣어주세요



삐삐~~ 소리가 울릴때를 기다리며
잠시 간장을 준비하세요

저는 외간장에 참기름,
파, 깨소금을 넣어주면 됩니다.
에고~ 벌써  삐삐 소리가 나네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보세요
따근따근 미역 계란 두부찜입니다

1,하루에 한번이라도 녹황색 채소를 먹어야 합니다
색갈있는채소
그래서 빨강색도 넣고,
2,두부에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이 있잖아요.
3,계란은 성인은 하루 1개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치매 방지)

그리고
4,피를 맑게하는 해초의 으뜸,,미역도 넣었어요
정말 완전한 식품입니다
값도 저렴하지요.ㅎㅎ
무엇보다도 누구나 만들기 쉬워요!( 요거이, 참 중요합니다
.)




5분정도이니
아침 ,저녁상에 이것 하나 놓으면
 우리식구들은 너무나 좋아해요 

아무리 먹어도
두부가 들어가서 질리지가 않아요



간장을 살짝 뿌려도 맛있어요

식사 준비 다 해놓고
상 차리면서
미리 해놓은 재료 준비물을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넣으면 넘 편해요 
금방 만들어 나오잖아요

따끈한 이 두부찜,
정성이 가득해 보여서
갑자기 손님이 오셔도
하나 만들어 놓으면 참 좋아합니다

아기들, 돌만 지나면 모두 잘 먹고,
나이드신 어른들 그리고 몸이 안 좋은신 분들
정말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해요

가끔은 이것 하나만 해서 먹어도 괜찮더군요
한끼의 식사가 되더군요

아, 참 아빠들도 충분히 할수있어요
꼭 오신 아빠님 배워서 한번 해보세요. ㅎㅎ


어때요?
요거이, 바로 웰빙요리입니다

[스크랩] 닭도리탕 만들기.

2009.08.21 14:12 | 요리 | 레지나

http://kr.blog.yahoo.com/pjcnap/4859 주소복사




닭도리탕 만들기 과정과 재료를 소개합니다.




닭은 깨끗이 손질한 후 한소금 살짝 끓여 기름기를 거둬 냅니다.



양파.마늘.배를 손질해서 믹서기로 갈아 놓습니다.



생강도 손질하여 다져 놓습니다.




고추장 고춧가루.진간장.
양파와 마늘 배즙소스.정종 한잔.참기름 조금.후추.소금.꿀 넣어 소스를 만듭니다.

닭과 위 소스들을 모두 골고루 섞어 한시간 정도 담가 놓습니다.
양념이 다 베이면 솥에 넣고 끓입니다.



양파.당근.감자는 돌려 갂아 동그란 모양을 만들어 놓습니다.
닭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감자랑 양파랑 당근을 넣어 함께 끓여 줍니다.
닭과 함께 첨부터 넣고 삶으면 야채가 넘 무르게 되니까 주의 하세요.



다 끓으면 은행.실고추.잣을 얹어 냄비에 담아 내 놓습니다.








[스크랩] 매실 엑기스 3개월이 지나서.....

2009.08.21 14:12 | 요리 | 레지나

http://kr.blog.yahoo.com/pjcnap/4858 주소복사



    6월에 담가 놓은 매실주와 매실 엑기스들을 응달에서 꺼내 보았다.
    3개월이 지나면 매실 씨앗에서
    사람들이 싫어 하는 냄새가 우러 나온다고 한다.

    일부 의견으로는 3개월이 지나면 매실 씨앗에서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독성물질 아미그달린이란 성분이 우러 나오기도 한다고
    염려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이 성분이 암을 치료하는데 사용되기도 했다는
    의학계 보고도 있다고 하지만.....
    이런 저런 의견 참작하여 매실을 모두 걸러 냈다.
    맑은 엑기스를 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

    매실은 모두 쭈글쭈글해져 있었다.
    토실토실한 매실들만 골라서 돌려 깎기를 하여
    채 썰어 놓았다. 씨앗은 버리고...

    고추장과 깨소금을 넣어 무쳐 보았다.
    밥 수저에 얹어 먹어 보았는데 넘 맛있었다.
    매실이 아삭아삭 씹히는 맛, 개운하고 깔끔한 맛,
    새콤달콤한 맛,
    풍미로운 그 맛은
    어느 진수성찬 못지 않을 만큼 내 입맛에 맞았다.


    매실주는 아직 우러나오지를 않았다.
    오래 둘 수록 더 좋은 술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6개월이 지나야 제대로 숙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하니
    조금 더 담아 놓기로 했다.
    매실에는 양질의 구연산과 사과산등....
    각종 미네랄등 우리 몸에 좋은 것들을 함유하고 있어 피로회복에 좋다 한다.
    원액에 물을 조금 희석해서 자주 마셔 줘야 겠다.





매실 엑기스는 3개월이 지나자 숙성이 아주 잘 되어져 있었다.



매실주는 아직 숙성되지 않았다.






매실 건져내고 맑은 엑기스만 모았다.



자주 음료로 드시고 싶으시면 냉장고 홈빠에 넣어 두시면 편리하다. 냉장 보관해도 좋구.






통통한 매실만을 골라 돌려 깎기해서 고추장과 깨소금 넣고 버무렸다. 맛 넘 좋음.*^^*











[스크랩] 동치미 이렇게 담그면 맛있다.

2009.08.21 14:09 | 요리 | 레지나

http://kr.blog.yahoo.com/pjcnap/4857 주소복사





겨울 동치미 담그는 방법과 재료 소개합니다.





무는 넘 크지 않은 것을 선택. 
단단하고 무청이 싱싱한 것. 무청까지 사용합니다.
무 다듬을 때는 껍질을 벗겨내면 안됩니다.
잔뿌리만 칼로 살짝살짝 긁어서 준비하세요.





배추는 잘라 보아 속이 노란 빛을 띠고 잎사귀가 얇은것.





깨끗이 씻어 하룻밤 천일염에 재워 놓는다.





무도 깨끗이 씻은 후 국산 천일염에 하룻밤 재워 놓는다.
무청잎은 무우 반으로 자른 곳에 넣어 무 머리부분을 깜싸 돌돌 말아서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무가 큰 경우 반으로 잘라서 소금에 간을 해도 되어요.)
동치미 삭혀서 드실 때는 무속에서 무청 꺼내 잘라 드시던지
그냥 길게해서 밥 수저 위에 돌돌 말아 얹어 드시던지.....
동치미가 익으면 무청 맛도 기막히죠.^^
무청 꼭 사용하세요. 연한 부분만.

무 간을 할 때는 넘 짜지 않게 하세요.
국물이 쓴 맛이 나니까요.





쪽파는 소금에 살짝 절인후에 말아 놓는다.







갓은 줄기와 잎이 연하고 윤기가 흐르는 것을 선택.
소금에 살짝 절인다.

갓은 초록빛이 나는 걸로 하세요
붉은 빛이 나는걸로 하면
국물이 빨개져요.





깨끗이 손질하여 소금에 절인후
돌돌 말아 놓는다
큰것은 한 포기씩 작은것은 여러개 합쳐 말아 놓는다.





TIP: 고추 삭히는 방법

물은 고추 양의 2배 . 소금의 양은 물의 10분의 1.

1. 꼭지를 따지 않는 매운 청양 고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 제거.
2. 물기를 제거한 고추는 유리 병이나 저장 용기에 담는다.
3. 무거운 돌로 고추를 눌러 준다음 물과 소금을 풀어서 녹인 후 용기에 부어 줌.
1~2개월 숙성시킨 후 황갈색으로 변하면 사용함.

남은 고추는 양념해서 버무려 드시면 뒷 맛이 깔끔하죠.^^
매운 맛은 여전하고.

(조언) 번거로우시면 시장이나 대형 마트에서 구입해서 씻어서 사용하세요.





배는 껍찔째 깨끗이 씻어 준비





배가 큰 것은 반으로 잘라 포크 같은 것으로 구멍을 송송 내준다.
배를 많이 넣으면 국물이 션하고 달콤해요
국물 맛을 보아 쓴 맛이 나면 설탕을 조금 넣으세요.





양파도 포크나 요지..등으로 구멍 송송송...





건조된 고추 씻어서 물기 제거





청각은 국물맛을 시원하게 해 준다. 깨끗이 씻어 잘라 놓는다.





밤도 손질해서 잘라 놓는다.





당근도 잘라 놓는다.





생강과 마늘 손질해서 잘라 준비.








면 주머니에 생강과 마늘 넣어 묶어 둔다.





대파도 길게 잘라서 준비.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들면.
자르지 않고 길게 구부려서 넣어도 되어요.
국물 맛을 내기 위한 거니까요.





미나리 길게 잘라서 준비
미나리도 잘 손질해서 씻은 후에 자르지 않고
길게 반으로 접어서 넣어도 되어요. 지저분해 질수 있으니깐.





대추는 돌려 깎기를 해서 씨앗을 제거한 후 채썰어 준비.
대추는 조금만 넣으세요 난중에 동치미가 익으면 국물이 빨개지니까요.





배추속에 위 재료들을 넣어 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배추 잎사귀로 잘 감싼다.
백김치 담그는 방법과 비슷하죠...^^
백김치 담글때는 배랑 양파랑 갈아서 소금으로 간을 해서 버무리죠.
하지만 동치미 담글 때는 국물이 탁해지니까 배와 양파를 통째로 사용합니다.



















밤새 재워 놓은 무와 배추의 수분은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한다.
깨끗한 국산 천일염을 사용했을 경우.
항아리의 맨 밑에 마늘과 생강을 넣은 면주머니를 넣고 절인 무와 배추 넣는다.
 대파.쪽파,미나리. 배, 붉은고추. 삭혀 놓은 청양 고추. 갓을 넣는다. 
정수기 물에 꽃 소금 심심하게 풀어 놓은 국물을 마지막으로 항아리에 부어 준다.
아님 물을 끓여서 식힌후 사용해도 됨.

주의: 배추나 무가 소금에 절여졌기 때문에
소금물을 부울 때는 넘 짜지 않게 조절하세요.

항아리에 넣어 알맞게 숙성 시킨 후 김치 냉장고에 보관.(아파트 일 경우)
단독주택일 경우 독을 땅 속에 묻어 놓고..숙성시켜서 드시면 되겠죠.





지금이 제철인것 같아요 동치미 담그기엔.
맛있게 담가서 동짓날 팥죽 드실때랑
눈 펑펑 쏟아지는 겨울 날, 뜨끈한 호박떡 드실때랑
국수나 냉면 말아서.등등....동치미와 함께 드세요.^^

*
*
*
*


동치미 맨 위에 대나무 잎이나 갓 절이지 않은것을
듬뿍 덮어 주면 하얗게 뜨는 분순물이 생기지 않고 좋다고 합니다.
대나무와 비슷한 신우대 잎을 넣으면
독성이 강해 건강을 해롭게 한다고 합니다.
주의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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