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좋은음악을들읍시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184)
기본폴더
음악 Upload
음악
음악(흘러간가요와 팝)
세미크라식(샹송 깐소네 외)
그림과 미술품
법률상담
명화감상
대표폴더
요리
건강
여행 테마여행
크라식음악
유머
컴퓨터교육
사진
생활이야기
좋은글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216 173169
구독자 0 30
댓글 0 209
참조글 8 1081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6/09/13
 

[스크랩] 유머로 엮어보는 세대별 변화과정

2009.11.25 22:03 | 유머 | 레지나

http://kr.blog.yahoo.com/pjcnap/4952 주소복사

*유머로 엮어보는 세대별 변화과정*  
 

 세대별 상품가치
10대는~ 쌤풀.
20대는~ 신상품.
30대는~ 정품.
40대는~ 명품.
50대는~ 쎄일품.
60대는~ 이월상품.
70대는~ 창고 대매출
80대는~ 폐기처분. (재활용품은 후일에 희귀품으로 진품명품으로 될수있음)

 화장의 세대론
10대는~ 치장.
20대는~ 화장.
30대는~ 분장.
40대는~ 변장.
50대는~ 위장.
60대는~ 포장.
70대는~ 환장.
80대는~ 끝장.

 부부의 잠자리 상태
20대 부부는~ 포개져서 잔다.
30대 부부는~ 마주보고 잔다.
40대 부부는~ 천장보고 잔다.
50대 부부는~ 등 돌리고 잔다.
60대 부부는~ 딴방에서 따로 다로 잔다.
70대 부부는~ 어디서 자는지도 모르고 잔다.

 부부생활의 상태
10대 부부는~ 서로가 뭣 모르고 산다.(환상 속에서 산다)
20대 부부는~ 서로가 신나게 뛰면서 산다.(서로가 좋기만 해서)
30대 부부는~ 서로가 한 눈 팔며 산다.(권태기라 고독을 씹으며 산다)
40대 부부는~ 서로가 마지못해 산다.(헤어질 수 없어서 체념하고 산다)
50대 부부는~ 서로가 가엽서서 산다.(흰머리 잔주름이 늘어나서)
60대 부부는~ 서로가 필요해서 산다.(등 긁어 줄 사람이 없어서)
70대 부부는~ 서로가 고마워서 산다.(서로가 살아준 세월이 고마워서)

 아내가 두려울 때
20대는~ 외박하고 들어갔을 때.
30대는~ 카드 빛 독촉장 날라 왔을 때.
40대는~ 아내의 사워 하는 소리가 들릴 때.(고개 숙인 남자라)
50대는~ 아내의 곰국 끓이는 냄새가 날 때.(곰국 먹는다고 달라지겠나)
60대는~ 해외여행을 가자고할 때.(떼어놓고 올까봐)
70대는~ 이사 간다고 할 때.(가는 곳도 알려주지 않고 놔두고 갈까봐)

 정력의 세대론
10대의 정력은~ 번갯불 정력.
20대의 정력은~ 장작불 정력.
30대의 정력은~ 모닥불 정력.
40대의 정력은~ 화롯불 정력.
50대의 정력은~ 담뱃불 정력.
60대의 정력은~ 잿불 정력.
70대의 정력은~ 반딧불 정력.

 얄미운 여자
10대가 보는 얄미운 여자는~ 얼굴이 예쁘면서 공부까지 잘하는 여자.
20대가 보는 얄미운 여자는~ 성형수술을 했는데 티도 없이 예쁜 여자.
30대가 보는 얄미운 여자는~ 결혼 전에 오만 짓 다 하고 돌아 쳤는데도 시집가서 떵떵거리고 잘사는 여 자. 
40대가 보는 얄미운 여자는~ 골프에 해외여행에 놀러만 다녔어도 자식들이 대학에 척척 붙어주는 여자. 50대가 보는 얄미운 여자는~ 먹어 도 먹어도 살 않지는 여자.
60대가 보는 얄미운 여자는~ 건강복도 타고 났는데 돈복 까지 타고난 여자.
70대가 보는 얄미운 여자는~ 자식들에게도 효도 받지만 서방까지 멀쩡해서 호강 시켜주는 여자.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
10대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는~ 못생긴 여자.
20대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는~ 저 잘난 척하는 여자.
30대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는~ 고집 센 여자.
40대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는~ 남자 기죽이는 여자.
50대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는~ 허세 부리는 여자.
60대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는~ 뻔뻔스런 여자.
70대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는~ 염치없는 여자.

 사랑의 세대론
10대의 사랑은~ 공상.
20대의 사랑은~ 열정.
30대의 사랑은~ 체험.
40대의 사랑은~ 조화.
50대의 사랑은~ 동행.
60대의 사랑은~ 추억.
70대의 사랑은~ 재생.
80대의 사랑은~ 주책.

 애인의 세대론
10대가 애인이 있으면~ 엉덩이에 뿔난 사람.
20대가 애인이 있으면~ 당연지사.
30대가 애인이 있으면~ 집안 말아먹을 사람.
40대가 애인이 있으면~ 가문 망칠 사람.
50대가 애인이 있으면~ 축복 받을 사람.
60대가 애인이 있으면~ 표창 받을 할아버지 할머니.
70대가 애인이 있으면~ 신의 은총 받을 할아버지 할머니.
80대가 애인이 있으면~ 천국 갈 할아버지 할머니.
90대가 애인이 있으면~ 지상에서 영생할 할아버지 할머니.

-믿거나 말거나 즐거운 나날 되세요...*^^

 
     
손살살 | 조회 341 | 09.11.17 12:04 http://cafe.daum.net/coffeeberry35/2j79/21074 
도둑을 신고할려고 경찰서에 전

화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욕만 먹었습니다
.
내 마음을 훔쳐간 그 사람을 신고

하려했는데...

물적 증거가 없다고 욕만 먹었습

니다...
아이~~~~~~~~~~~~C







불이 났다고 소방서에 전화를 했

습니다.

그랬다가 욕만 먹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에 불이 났다고 신

고하려했는데


장난하냐고 욕만 먹었습니다...

아이~~~~~~~~~~~~
C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병원에 전


화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미쳤냐고 욕만 먹었습

니다.

그대 사랑하는 마음이 터질 것 같

아서 전화했는데...



냉수마찰이나 하라며 욕만 먹었

습니다...
아이~~~~~~~~~~~~C







전화국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또 다시 욕만 먹었습니
다.

그 사람과 나만의 직통전화를 개

설해 달라고 전화했다가.......

어디서 생떼 쓰냐고 욕만 먹었습

니다....
아이~~~~~~~~~~~~C







은행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정신병자라고 욕만 먹

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저축하고 이자

로 키우고 싶다고 했다가...

은행은 돈만 받는다고 욕만 먹었

습니다...
아이~~~~~~~~~~~~C







그 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다 말했

습니다.

역시나 욕만 먹었습니다.

너무나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말

했는데.......

눈물만 흘립니다....
아이~~~~~~~~~C
       
 

웃고 살아요, 코믹송...


01.오빠의 전화
02.바다이야기
03.돌았지
04..모텔 캘리포니아
05.경복궁의 유령
06.재벌은 아무나되나



  
 
 
딸내미의 기도
 
// 남편이 손님들을 식사에 초대했다.

식탁에 모두 둘러앉자 아내는 여섯살된 딸아이를 보고 말했다.

"오늘은 우리 예쁜 딸이 기도 해 주겠니?"

"난 뭐라고 해야 하는지 모른단 말이야!" 딸 아이가 대답했다.

"엄마가 하는 소리 들었잖아, 그대로 하면 되는 거야."

그러자 딸은 고개를 숙이더니,

.

.

.

.

.

.

.

.

.

"오 주여, 어쩌자고 이 무더운 날에 사람들을 불러다가 식사를

대접하게 하셨나이까?"
 
 

남자는 억울해


1.길거리서 여자가 맘에 드는 남자를 쫓아간다.

   그 여자는 적극적인 여자가 된다.

   길거리서 남자가 맘에 드는 여자를 따라 다닌다.

   그 남자는 껄떡이,추근덕,스토커가 되서 욕 바가지로 먹는다.


   하지만 남자도 좋아하면 그럴수 있다.

2.남자화장실에 여자가 들어간다.

   당연히 있을수 있는 실수로 받아들여지고 애교로 봐준다.

   여자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간다.

   바로 잡혀간다.

   변태로 낙인 박힌다.


   하지만 남자도 실수한다.

3.여자가 "아~~~~잉"하고 애교를 떤다.

   아아...귀엽다..죽으라고 해도 들어준다.

   남자가 "아~~~~잉"한다.

   오.SHIT. 너 일루와봐......칼맞는다.


   하지만 남자도 그럴수있다.

4.여자가 어린 남자아이의 勺蔘?보고 만지작거린다.

   여자라면 .... 모성애다.

   남자가 여자아이의 ........ 한다.

   천하의 애비.애미도 없는 자식. 나뿐놈.로리타컴플렉스다.


   하지만 남자에게도 부성애가 있다.

5.여자가 10살어린 영계남(명계남 아님)과 사귄다.

   와...능력있다.

   주위의 시선에 여자의 콧대는 하늘을  찌른다.

   남자가 10살어린 영계녀와 사귄다.

   원조교제...불륜...도둑놈이라고 한다


   하지만 남자도 사랑한다면 그럴수있다

6.대학,회사에서 여자선배가 신입의 엉덩이를 두들긴다.

   격려,독려에 가슴이 찡허다.

   남자선배가 신입 여사원의 엉덩이를 두들기며 격려하면

   112에 신고하고 난리가 아니다.


   하지만 남자도 격려할 수 있는거다.

7.여자가 빨래줄에 걸린 남자속옷을 걷으면

   아...가정주부가 빨래했구나...한다.

   남자가 여자속옷을 걷고 있는걸 보면

   저 쉑끼 변태닷~!!!한다.


   하지만 남자도 빨래한다.


----------------------------------



  ♠ 여자는 신속하게 택시 잡는 허벅지가 있다.

  => 남자는 그랬다간 다리털 다뽑힌다.

  ♠ 여자는 놀아도 신부수업 한다고 하면된다.


  => 남자는 신랑수업(?) 말도 안된다.

  ♠ 여자는 화장술로 변신이 자유롭다.

  => 남자는 화장하면 결혼식인줄 안다.

  ♠ 여자는 약한척 해도 보호 본능이 생긴다.

  => 남자는 약한척 하면 왕따 당한다.

  ♠ 여자는 배가 나오면 여왕 대접을 받는다.

  => 남자는 배 나오면 환자 취급을 받는다.

  ♠ 여자는 헤어스타일 선택이 자유롭다.

  => 남자는 7:3 아니면 6:4로 비율조절이 다다.

  ♠ 여자는 이쁜걸로 모든게 용서가 된다.

  => 남자는 허우대만 멀쩡하단 소릴 듣는다.

  ♠ 여자의 눈물은 동정심을 산다.

  => 남자는 눈물 흘리면 조의금 들어온다.

  ♠ 여자는 돈없어도 야타족이 있어 무임승차가 가능하다.

  => 남자는 그랬다간 멸치잡이 신세된다.

  ♠ 여자는 키가 작아도 귀엽다는 말을 듣는다.

  => 남자는 키작으면 스머픈 줄 안다.

 

 
 
 

[스크랩] * [유머]: 교인들의 착각 **

2009.09.18 23:58 | 유머 | 레지나

http://kr.blog.yahoo.com/pjcnap/4893 주소복사

교인들의 착각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초신자

두리번 두리번 여기저기 구경한다
옆사람, 앞사람, 뒷사람까지 ...
남이 찬송부를때 스크린으로 남 구경하고
기도할때 눈뜨고, 다시 두리번 두리번
설교시작 ... 꾸벅꾸벅, 설교끝 아멘 ... 눈이 번쩍,
야, 저 헌금 걷는것 봐라 저돈 어디에다 다쓰나
그런데 나는 얼마를내지 .. 생각할 때,
전도자가 슬며시 천원짜리 건네주면 수전대 속까지 들여다보며 얼른 ...
야, 노래 잘한다 (성가대 보고)
근데 왜 이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지 ???
역시 교회라는 곳 은 좀 신기한 곳이야,
다음주에도 와야하나 안와야 하나 고민하다
나중에 생각하기로 함.


집 사

이쯤되면 무조건 천국 가는 줄로 안다.
내가 하는 봉사는 나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십일조 제일 잘 내고 봉사 제일 잘 한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집사님, 집사님 이라고 불러주기를 원한다
나 정도면 믿음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길거리에서 집사님, 하고 부르면 쑥스러워 대답하지 못한다


권 사

야, 이제 나도 어른 대접 좀 받아야지 라고 생각한다
이것 저것 관여 하고 싶고 이것 저것 시키고 싶어진다
그리고 괜히 권사라는 말을 자주 꺼낸다
장로를 보면 내가 좀 아래구나 생각하고
안수집사를 보면 자기 아래라고 생각한다
목회자와 마찰시 나이로 밀어 부친다
내가 명색이 권사인데 라는 생각을 속으로 자주한다


안수집사

이 정도 되면 믿음이 좋다는 것을 남이 인정해 주는것으로 생각한다.
안수집사가 회사의 부서장쯤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여기저기 부서에 관여 하고 싶고 자기를 내 보이고 싶어한다
일반 성도를 보면 자기가 믿음의 윗사람 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잘 모르는 일에도 자기가 교회일은 모두 아는 것 처럼 행동한다
목회자나 장로도 자기를 무시하지 않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장 로

내가 교회에서는 윗사람이다 생각하고 행동한다
항상 좋은 자리는 당연히 내 자리고 당연히 대접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아랫 사람을 섬기면 체면이 깍이는 줄로 생각한다
우스운 소리를 들어도 잘 웃지 않으며 장로로써 무게를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어깨에 힘이 꽉 들어가 있으면서 나 정도면 겸손 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십일조 제일 많이 내고 감사헌금 제일 많이 낸다고 생각한다
내가 제일 많이 기도하고 내가 믿음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며
나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로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한다


목회자

주의 종, 주의 종 하면서,
종과는 거리가 먼 행동을 할때가 있다
목회자는 기름 부은 종이라는 말을 많이 하며
모든 일에 자기 말이 법이라고 생각한다
성도가 이견을 말하면 나는 주의 종이다 라며
대부분 자기 방식대로 끌어간다
기업체의 사장 쯤 된다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의 착각, 자기는 아닌줄 안다 ㅋㅋㅋ..

< 유머 4 >-무단 힁단-

오랜만에 외출하고 돌아오던 부부가 큰 길을 무단 힁단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트럭 운전수가 놀라서 차창을 열고 고래 고래 소리를 질렀다.

“이 머저리야, 병신, 얼간이, 쪼다야, 똑바로 건너!”

이 말을 듣고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아는 사람 이에요?”   “아니!”

“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알아요?”



<유머 5 >-사형 판결-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가 만일 예수님에게 사실대로 “무죄”를 선고 했다면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은 없었을 것 아닌가?

기독교의 핵심인 십자가와 부활은 빌라도의 사형 판결이 있었기에 일어날 수

있었다.    그러므로 빌라도는 저도 모르는 가운데 기독교에 큰 공로를 세운것이다.



<유머 6-1 >- 환자-

의사가 간호원에게 물었다.

“간호원! 여기 남자 환자 어디갔나?”

간호원이 말했다.

“하도 춥다고 해서 열이 40도 까지 오르는 여자 환자와 같이 한 침대에 눕혀 놓았습니다.”



<유머 6-2 >-청소 아줌마-

한 화장실 벽에 쓰여 있는 낙서.

   신은 죽었다---‘니체’

   니체는 죽었다---‘신’

   너희들 걸리면 죽는다---‘청소 아줌마’



<유머 6-3 >-전화 번호부-

정신 병원에서 정신 병자 두 명이 얼굴을 마주보고 독서 감상평을 나누고 있었다.

“이 책 다 읽었니?”   “응”

“어땠어?. 난 이 책이 주인공만 많고 형식이 너무 단순하다고 생각해!”

“나도 마찬가지야. 두껍기만 하고 재미가 없어.”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간호원이 들어와서 소리를 질렀다.

“누가 대기실에 둔 전화 번호부를 가지고 갔어?.”



<실용 유머>

공중 화장실에서 소변을 빨리 보려면 남자는 젊은이 뒤에, 여자는 할머니 뒤에 서면된다.

<할아버지는 소변이 신통치 않아 지체되고,  할머니는 짧게 잘 누어서---전립선이 없고

뇨도도 남자보다 훨씬 짧아서 그렇다나?“>

[스크랩] * [유머]: 고추에 얽힌 이야기**

2009.09.18 23:51 | 유머 | 레지나

http://kr.blog.yahoo.com/pjcnap/4891 주소복사

**[유머]: 고추에 얽힌 이야기**




자고로 고추가 여자앞에서 고개를 드는건

여자앞에서 항상 당당해야 한다는 가르침이요

고추가 여자를 만난 후에 고개를 숙이는건

여자를 존중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뜻이며

고추 밑에 방울이 2쪽씩 매달려 있는 건

소중한 친구가 2 명은 되야 한다는 암시란다.
믿거나 말거나... ....


그라고 고추의 명칭도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데,

아그의 물건은 고추요
엉아의 고추는 잠지요
아빠의 그것은 물건이며
할베의 거시기는 좃도 아니다.

불알은 고추의 양 옆을 바치는
요랑인데
바쁠 땐 거시기에 방울 소리가 나도록
달린다고들 한다.

북한에서는 또
전구를 불알이라고 부른단다.
불이 켜진 동그란 알이란 뜻이다.
그래서
향광등은 '긴불알'
가로등은 '선불알'
샹들리에는 '떼불알'
형광등 스타트 다마는 '새끼불알' 이라고 한단다.

한편 북한에서는
고추를 뭐라고 부를까?
고증은 못했으나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몸가락'이라고 한단다.

여자의 그것은 당근 '몸틈새'
성행위는 '몸꽂이'라고 하고.

또한 연령대별로 고추를
불에 비유하기도 하는데

10대는 '성냥불' (불장난)
20대는 '장작불' (화력이 대단)
30대는 '연탄불' (세고 오래간다)
40대는 '화롯불' (은근함)
50대는 '담배불' (빨아야 반짝)
60대는 '반딧불' (불도 아닌 것이 불인척)

고추가 사는 곳을
고추잠자리라고 하는데
2자로 줄이면 팬티다.


고추는 통째로 말리는 것보다는
쪼개어 말리는 것이 보다 빨리 마르는데...
목욕후 남자의 물건이 여자의 물건보다
더디 마른다는 이론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남자가 누드로 일광욕을 하는 것을
고추말리기라고 하는데
여자가 말리는 것은 표현이 다소 달라
고추푸대 말리기라고 한다.

남녀가 각각 그렇게 일광욕을 하고 난 후에는
대체로 성관계를 갖게 되는데
이것은 말린 고추를 고추푸대에 담는 풍습에서
유래된 관습이다.

음성 고추장이 서는 날에는
시아주버니의 남은 고추를
대신 팔아 주는 아주머니의 외침이
우릴 우끼고 있는데

'달고 실한 우리 시숙 고추 좀 사가이소!"
그렇게 소리친다고 하며,

시골 촌로가
고추포대를 들고 지하철을 타면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한 장면만 슬쩍 엿보기로 하자

'고추가 나왔네요?'
'아가씨 내 고추 좀 넣어 줘'
'고추 좀 그만 눌러'
'고추 좀 일으켜 주실래여'
'난 저런 실한 고추를 어디가서 구하노?'

귀가 어두운 노모는
며누라기가
'애비 족구하러 갔니더' 하면

'지 조즌 우째고 아침부터 무슨 조즐 또 구한닥고 그라노
?'
그란단다.

국제결혼하여
미국가 사는 딸에게 전화하는
노모도 가끔 우릴 우낀다.

'니는 내 생일날 온다더니 우찌된 일이고?'
'조지가 아파서 못갔어요'
'야가 여자인 주제에 무신 소리고?
조지가 아프다니?'

아무튼 한국 사람은 독하다.
작은 고추가 맵다카이?

그매운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 먹는 민족
우리가 그 유일한 민족이다.
아마 끝내 성공하고 말끼야

세계제패의 그날이 얼마 멀지 않아 보인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즐건날 되시고요.. ..
낮 설은 집에 와서 한..
전, 샹송 참 좋아하는..
웃다 갑니다...
장미...이쁜 모습으로..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Ephedrine.
Cheap soma w..
Oxycodone st..
Ephedra sini..
Buy xanax on..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백상직
- gmyoung423
- sunlim
- 청우
- 벌침이야기2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