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picco51/1244991
기도로 변할 수 있는계절이 아닌 담에야받아 들일 수밖에.말라가는 수분을 못 이겨나뭇잎들은 스러져도아직 목이 긴 꽃들이가을을 지키고 있다.최카피 2007 가을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