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picco51/1244983
'잘 있거라, 더 이상 내것이 아닌 열망들아'기형도시인은 사랑을 잃은 빈집에서 이렇게 한탄을 했다.내 것이 아닌 열망들은 어디로 갔을까?나는 시골 장터에서 그 열망을 찾았다.높은 대에 매달려 햇살과 바람을 즐기던 옥수수는이제 장터에 누워 있지만보라, 그 찬란한 몸짓을!몸을 낮춘 옥수수는 차라리 화려한 변신을 하고 만 것을. 최카피 2005 정선
어릴적 엄마가 쪄주시던 옥수수같으네요 ^^
어릴적 이 옥수수 먹은 사람은 복 많은 사람이라우.
왜요?
옥수수가 고급스럽잖수 ^^
ㅎㅎㅎㅎㅎ 옛날엔 다 저랬지요 자꾸 개량해서 요즘처럼 커진거예요 ^^
이히히히히 내가좋아하는 ~~하모니카가~~ 색깔별루 있내용~~~~ 로라님이 어릴쩍 . . . 조걸 잡수셔서~~~~ 색깔을 잘 ~~~~쓰시는가부당~~~~~~~히히히 나두 많이 먹어둘껄~~~~~~~~~~
원시인님의 카페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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