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늘 하는 말이지만 여러가지 음식을 하는 식당은 맛이 없기 마련. 다시 말해 한 가지를 잘 하는 집이 언제나 기대를 충족시켜주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일산칼국수집은 이미 유명한 집인가 봅니다. 백마역 근방에 있어 찾기도 쉽고 초저녁에 벌써 사람들이 가득 찹니다. 메뉴에는 닭칼국수와 바지락칼국수가 있어 잠시 망설였지만 닭칼국수의 선택은 정말 훌륭한 것이었습니다. 어릴 적 맛있게 먹었던 닭육개장이나 닭곰탕의 맛을 그대로 느끼게 하는 국물! 아마 닭뼈를 솜씨있게 우려낸 육수라고 제 미각은 판단합니다만 지금까지 맛본 여느 칼국수를 능가하는 정상급 맛입니다. 겉절이를 버무린 손맛도 상당합니다. 국수에는 신선한 겉절이가 제격이거든요. 일산에 가시면 한번 찾으시길 권합니다.


|
http://kr.blog.yahoo.com/picco51/trackback/1191662/1244810
-
칼국수에는 겉절이가 환상의 짝꿍! [세상의 모든 김치 이야기, 김치블로그] 2009.03.25 14:25
-
봄이 되면 더욱 생각나는 김치, 겉절이. 겨우내 든든한 반찬을 해주던 김장김치, 신김치에 질려갈 때인 이맘 때 가장 생각나는 김치이기도 합니다. 싱싱하고 아삭한 채소의 식감, 매콤하고 깔끔한 양념 등이 봄 입맛을 살리기에 더없이 좋은 김치예요. 재료를 준비하고 다듬는 것도,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아서 초보주부님들에게도 OK지요. 한울 쉬즈미에서 판매하고 있는 겉절이 달래 같은 봄나물로 겉절이를 하기도 하고, 얼갈이배추나 상추 등도 빠지지 않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