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KIAF에서 가져온 팜플렛으로 액자 샘플을 만들었다.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의 액자인데 경쾌한 그림과 밝은톤의 원목이 그럭저럭 어울리는것 같다.
인생에 정답이 없듯이 그림과 액자의 매치도 정답은 없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