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바다로 향하는 강물은 순서를 다투지 않네요 -피아212-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21037)
詩와 茶 한 잔..^^
피아212 (pia212)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오늘 전체
방문자 289 2096141
구독자 0 91
댓글 0 535
참조글 0 1464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생쥐
- ★인천얼짱★™
- Luckyman
- mossben
- 뽀대남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15,045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개설일 : 2007/09/03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Street in the Snow, Louveciennes/피사로]
 
 


눈길을 걸으며
 
글/피아212
 
 
길을 덮은 하얀 눈을 밟으며
사뿐히 걸어보아요
 
나무도 기뻐서
제 그림자 길게 늘이며
눈에 입맞춤 하네요
 
대지는 싸늘하지만
마음은 한없이 따뜻해와요
 
마주오는 누구라도
인사를 건네고 싶어 
 
눈이 내린 날은
모두 다 친구가 되지요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