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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향하는 강물은 순서를 다투지 않네요 -피아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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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와 茶 한 잔..^^
피아212 (pia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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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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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nd in the Woods/뒤러 ]


 
침묵의 소리
 
글/피아212
 
 
言語가 죽었다
숨을 멈춘다
 
말을 잃고
말이 없다
 
깊은 침묵의 바다에서
기다리고 있다
 
한 순간의 섬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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