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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퇴근 후에 색다른 이름의 모임에 다녀왔습니다.이름하여 경험 공유회!관련 URL : 스크래치 컨퍼런스, 미디어랩, MS 방문 공유회포스팅을 늦게 보는 바람에 선착순에서 밀렸는데오후가 되니 몇분이 취소를 하셨군요.운 좋게 참석 할 수 있었습니다.김승범님은 squeak 커뮤니티를 운영하시고컴퓨터를 활용한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최승준님은 미디어와 예술을 접목하는 것과 어린이들의 경험을 풍부하게 해 주기 위해 노력 하고 계신 비범한 분입니다.또한 얼마전에 아이들과 다녀온 '그림자가 따라와요' 라는 전시회를 열고 계신 미디어 아티스트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작가죠! 오늘의 모임은 이 두 분이 지난 7월에 다녀온 SCRATCH 컨퍼런스에서 느낌 점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Scratch 는 MIT Media Lab에서 만든 유치원 정도의 어린이 들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교육용 프로그래밍 환경입니다.http://scratch.mit.edu/Mac과 Windows 에서 실행가능하고아래와 같이 생긴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가장 기억에 남는말최승준님"Scratch는 단지 도구이며 수단일 뿐이다.중요한 것은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더욱 품부한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Scratch는 아이들의 스토리를 풍부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김승범님 "Playpump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가진 에너지를 활용하는 멋진 아이디어이다. 아이들이 가진 순수한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컨퍼런스를 가치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기록, 공유, 회고이다."두 분의 상세한 이야기는 아래 마인드 맵을 참고하세요.▷ 마인드맵 Download ( PDF , 430 KB)http://lovesera.com/download/ScratchConference.pdf 최승준, 김승범님 두 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새로운 생각과 경험을 한 분들을 사람을 만나이야기 하고 배우는 것은 항상 즐겁습니다.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Scratch의 셰계로 잠시 여행을 떠나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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