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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가르치는 기술 야스코치 테츠야, 최대현 (옮긴이) | 두리미디어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는 전문가가 대접받는 시대입니다.
전문가는 어떤 사람들일까요? 본인들의 업무는 당연히 뛰어나고 한걸음 더 나아가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까지도 해결 해 줄수 있는 사람들이죠.
전문가는 타인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합니다. 타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 중의 하나가 바로 '가르치는 기술'이죠.
많은 조직에서 '리더'로 불리며 존경받는 사람들은 예외없이 잘 가르치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우리가 속한 조직에서 타인을 이끌고 가르치는 능력없이 리더가 된 사람도 있겠지만 오래 가지는 못하니 걱정마세요.
가르치는 일은 늘 우리 주위에서 일어납니다. 직장에서는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후배 직원들에게 일을 가르치고, 집에서는 다음 세상을 이끌어갈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죠.
우리의 삶은 배움과 가르침의 연속입니다. 잘 가르치는 본인과 주위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사람들은 배우면서 깨닫고, 그 지식을 전달함으로서 다른사람들이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을 조금씩 좋게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닐까요?.
가르치는 것의 핵심은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사실 이것이 지식적달을 포함한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입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주는 것" 입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가르침의 시간이 끝난 후에는 학생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
가르치는 것 역시 지속적인 연습과 노력을 통해 익힐 수 있는 기술(Skil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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