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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좋은 친구 처음으로...
추억 2009.07.06  19:52

당신은 항상 생각을 건강하게 매일 매일
훈련을 하시나요~
느낌..정말 좋군요..그렇게 늘 해피하세요~

정말로 좋은 친구 처음으로...
추억 2009.03.28  23:01

봄이란 계절 사이로 꽂은.
울긋~불긋 피는군요~
님"누구보다 빚나는 4 월되세요!

정말로 좋은 친구 처음으로...
oboe 2009.03.20  18:21

두분께.. 행복한 마음을 전해 봅니다..
덕수궁에 오셨더군요...^^
멀지 않은 곳인데...
덕분에 저도 전시회를 한번 알아 봐야지 하고 있습니다..

인사동만 헤메고 다니는데..^^
차 한잔 올립니다..

그곳을 자주 보고 있습니다.. 좀 휴식하신다구요,..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들 되세요...

고운 글과 그림 답습니다...^^

우리빠다... 우리빠다
마루 2009.02.19  18:34

빠다씨의 순종적인 자세가 심히 부럽습니다. 마루녀석은 절대 배를 안 보여줘요..ㅠ.ㅠ

깨웠더니... 우리빠다
마루 2009.02.16  15:27

하하.. 마루군과 똑같아요.. 마루도 깨우면 눈만 말똥말똥..

방명록
사브 2008.12.27  20:13

네, 물론이죠. 이제서야 답글을 보았어요.
꺼먹신님도 25일날 잘 들어가셨나요?
다음에 갈 때 또 만나요...^^*
.........전 싸비예요.

방명록
사비나 2008.11.27  11:09  [120.111.111.101]

고마워 간신히 구해냈어 글쎄 너의 메일이 자동으로 스팸메일로 들어가있더라구 스팸메일 잘 열어보지 않는데 신기하게 열어 보았구 또 구해내서 지금 자랑하고 있음 ^^

방명록
사브 2008.11.20  19:05

보냈는데 받았겠지? ㅎㅎ

방명록
사브 2008.10.30  21:53

나도 기억해.. 이 빨간책들... 반갑고 멋지구나.
너의 손때 묻은, 세월 묻은 그리고 당시 이것을 바라보던 내 부러운 눈길,,,
하지만 무엇보다 꿈많은 어린공주가 살던 마음의 집ㅎㅎ
곧 티스토리에 모셔둬야지.하하(행복한 상자폴더에)

방명록
사브 2008.08.18  15:17

나 요즘 여기에 있어. 이리 놀러와 http://savi.tistory.com/
가끔 들리고 그랬구나... 그런 줄은 몰랐어..ㅎㅎ~~
너도 잘지내지? 나도 그렇지만 너도 곧 바빠지겠네.
지금도 비온다.. 바람도 불고.. 난참 시원해서 좋다.
한번 봐야지.. 나도 그래..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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