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항상 생각을 건강하게 매일 매일 훈련을 하시나요~ 느낌..정말 좋군요..그렇게 늘 해피하세요~
봄이란 계절 사이로 꽂은. 울긋~불긋 피는군요~ 님"누구보다 빚나는 4 월되세요!
두분께.. 행복한 마음을 전해 봅니다.. 덕수궁에 오셨더군요...^^ 멀지 않은 곳인데... 덕분에 저도 전시회를 한번 알아 봐야지 하고 있습니다.. 인사동만 헤메고 다니는데..^^ 차 한잔 올립니다.. 그곳을 자주 보고 있습니다.. 좀 휴식하신다구요,..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들 되세요... 고운 글과 그림 답습니다...^^
빠다씨의 순종적인 자세가 심히 부럽습니다. 마루녀석은 절대 배를 안 보여줘요..ㅠ.ㅠ
하하.. 마루군과 똑같아요.. 마루도 깨우면 눈만 말똥말똥..
네, 물론이죠. 이제서야 답글을 보았어요. 꺼먹신님도 25일날 잘 들어가셨나요? 다음에 갈 때 또 만나요...^^* .........전 싸비예요.
고마워 간신히 구해냈어 글쎄 너의 메일이 자동으로 스팸메일로 들어가있더라구 스팸메일 잘 열어보지 않는데 신기하게 열어 보았구 또 구해내서 지금 자랑하고 있음 ^^
보냈는데 받았겠지? ㅎㅎ
나도 기억해.. 이 빨간책들... 반갑고 멋지구나. 너의 손때 묻은, 세월 묻은 그리고 당시 이것을 바라보던 내 부러운 눈길,,, 하지만 무엇보다 꿈많은 어린공주가 살던 마음의 집ㅎㅎ 곧 티스토리에 모셔둬야지.하하(행복한 상자폴더에)
나 요즘 여기에 있어. 이리 놀러와 http://savi.tistory.com/ 가끔 들리고 그랬구나... 그런 줄은 몰랐어..ㅎㅎ~~ 너도 잘지내지? 나도 그렇지만 너도 곧 바빠지겠네. 지금도 비온다.. 바람도 불고.. 난참 시원해서 좋다. 한번 봐야지.. 나도 그래..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