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photoog2000/975679
언제나 이렇게 바라보는 눈이 좋아. 너는...
'절 받으세요'를 처음 배울 때는 손 모으는 걸 그렇게 힘들어 하더니, 이젠 때때로 이런 자세로 잠이 들때도 있더구나...
우리 빠다의 뒷다리를 쭉 펴는 깨구락지 포즈
'어디 보자'하면 누워서 배를 보여준다. 아플 때 몇 번 했더니만... ㅎㅎㅎ~~
참 똑똑한 얼굴이야...
]]
반갑다 뻐다야....빠다는 스타체질?? ㅋㅋ 울 루비도 깨구락지 포즈 잘해요 ㅎㅎ 손모으는것두 가르쳐 줄거야요 ^^*
옛날에 아주 옌날에 우리는 버터를 빠다라고 불렀다. 흐흐 예쁜 강아지를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아랄리야님 오랜간만~~ 그~쵸!^^ 루비 이쁘긴한데...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손 모으는거..(의심의 눈초리~) ㅋㅋ.. "루비야, 이젠 많이 컸겠네. 가까이 있으면 우리 빠다와 친구하는건데... 그거되면 내가 꼭 보러갈께~!"
나, 그네님, 이쁜 강아지?..!!! 저도 기분이 좋아요! ㅎㅎㅎ~~
빠다씨의 순종적인 자세가 심히 부럽습니다. 마루녀석은 절대 배를 안 보여줘요..ㅠ.ㅠ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