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에는 이래보여도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단지 취미가 독특하다고 해야할까? 성명 : 유진우( Jin Woo, Yoo ) 자( 字 ) : 해준( 該俊 ) 호( 號 ) : 항위각( 沆威閣 ) 생년월일 : 1985년 7월 30일 혈액형 : O형 시력 :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태어난 곳 : 대전광역시 거주지 : 대전광역시 최종학력 : 한밭대학교 토목공학과 2학년 복학/재학 중 군 경력 : 육군 제51 보병사단에서 병사로 군복무( 2007. 03. 14 병장 만기 전역 ) 취미 : 전쟁영화 감상, 군장품 수집, 전사 연구, 성곽 답사 등등 좋아하는 음악 : 헤비메틀로 통일하겠습니다. 왜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 아마도 어린 시절의 추억이 워낙 강해서 그랬을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이( 아래 사진을 보면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 미래에 대한 생각 : 밀리터리라는 취미를 가진 지 어느덧 10년 이상이 흘렀지만 전공은 취미와는 전혀 상반되는 일이니 의아해하실 것으로 생각합나다. 하지만 제가 지원을 했고, 선택을 했기 때문에 후회는 않죠. 다만 취미와 전공, 그리고 취업 이후의 제 자신의 3가지 상반점이 서로 융합을 하도록 일률조정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따름입니다. 미래에 대해서는 솔직히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하고는 있지만 아직 확실하게 결정된 사항이 단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보류!! 전공 공부 및 군사 연구를 하다보면 스트레스 쌓일 때가 많은데 해소 방법은? : 그다지 색다른 것은 없습니다. 가끔씩 초·중학교 동창들을 만나기도 하고, 노래방에서 신나게 내지를 때도 있고요. 가장 흔한 것은 역시 드라이브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다들 바빠서 술자리 한번 갖기 힘들지만 일정이 잡히면 최대한 참석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너무 한 분야에만 집중하는 것은 안좋은 것 같은데 화제를 바꿔서 좋아하는 오페라는 없나요? : 리하르트 바그너의 "발퀴레의 비행"은 좋아합니다만... 솔직히 오페라나 뮤지컬은 너무 비싼 취미라 저로서는 그냥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려고 합니다.
블로그의 기본적인 운영 방침은? : 다음과 같습니다.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전쟁영화와 군사정보를 취급합니다. 제 주 관심분야가 제2차 세계대전사와 공성전, 기갑전이다 보니 기갑분야 관련 자료들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요즘은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좀 가져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다만, 최근 들어 제 글에 대해 "네 생각은 틀렸다! 그러니까 고쳐라!!" 식의 댓글들이 달리고 있는데 그러한 댓글은 절대적으로 사양하겠습니다. 각자의 관점을 존중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또한 인신공격을 전제로 한 근거없는 비방성 댓글은 사후 통보없이 바로 삭제 처리되며 자신의 댓글이 삭제된 것을 목격하신 분들께서는 그 글의 내용이 "만슈타인"의 의도와는 전혀 맞지 않는 내용이라는 점을 감안하시면 되겠습니다. 여하튼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는 앞으로도 야후! 코리아 블로그 서비스의 쾌적한 환경 및 유익한 전쟁영화와 군사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 외에 운영하는 사이트로는? : 요즘 한창 유행하고 있죠. 싸이월드 미니홈피입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아주 어렸을 때의 접니다. 손에는 당시 유행하던 슈퍼탱크 "셔먼" 전차가 들려있죠 당시에는 정말 무적의 전차인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전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이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가장 호기심있게 봤던 것이 소련 기갑부대라 하겠습니다. 당시에는 상당히 멋진 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 전차만큼 탑승한 승무원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차량은 없더군요. 대량생산성과 단순함만을 추구한 나머지 그것을 사용하는 이들의 편의성이 상당히 희생된 것이 소련제 무기의 숨겨진 단면이랄까? 가장 최고의 순간들 중 하나를 꼽으라면 전역하면 가장 가보고 싶었던 지상군 페스티벌 관람입니다. 왜 블로그 제목이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인지 아실 겁니다. 바로 미국의 M26 퍼싱( Pershing ) 전차에서 따온 것이죠. 비록 2차 대전보다는 한국전에서 더 활약한 전차지만 나름대로 멋진 전차입니다.
님의 글과 그림들을 항상 재미있게 보고있는 40대 아저씨^^ 입니다. 저도 11사단 병기과 출신으로 한때
잠시나마 "그루망"사(미 전투기회사) 한국지사에도 근무한 적이 있는 관계로 일종의 밀리터리 메니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좋은 블로그를 가지신거 같아 부럽고 그 해박한 지식과 자료에 항상 놀라고 있습니다.
또, 제가 지금은 의류/잡화쪽의 무역/전자상거래를 하고 있는데 ...리바이스/캘빈클라인/폴로/나이키 등
혹시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011-9518-8930 / 051-468-0356(주)유로스타 )
요한복음 14장 ,17절
*1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009년에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심을 기도해봅니다,꿈을 품고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면~~
이루고자 하시는 소망을 기필코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고전 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 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감사합니다 ,즐겁고 기쁨 마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십시요.
(잠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 1: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잠 1:9)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
(잠 1: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항상고맙습니다,이곳 LA 는 79F~47F,,기쁘고 즐거움가득찬, 오늘 하루 이셔요.^^*
(잠 15:15) 고난 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 창47:9
(잠 15:16)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전4:6
(잠 15:17)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항상 감사합니다,민족 대명절 "설" 가족과 함꼐 즐겁게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고저 하는일,소원성취하시고,가정마다 행복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아직 제가 그 정도는 아닙니다.
10여년 이상 이 분야에 취미를 두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 몇몇 블로거 분들과 디펜스타임즈 코리아 안승범 편집장님을 만난 덕분에 더욱 넓은 시야를 가지기 시작했으므로
아직은 많이 발전해야할 단계라고 봅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