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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 》
2,000만 돌파 감사드리며 더욱 더 멋진 정보로 무장한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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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슈타인의 현장취재 ]《 화력 강화가 필요한 해경의 경비정들 》

2009.11.22 19:06 | ╋Combat Arms╋ | 만슈타인

http://kr.blog.yahoo.com/pershing11111/1383415 주소복사

  ◎ 주의 : 본 게시물에 게재된 사진들의 저작권을 포함한 모든 권리는 군사전문지 월간 "디펜스타임즈( Defensetimes )"에게 있습니다.
  취재 협조 : 인천 해양경찰서 홍보실
  사진/글 : 유진우( Manstein )
방제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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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해양경찰에서 운용 중인 경비함과 경비정들은 보시다시피 제대로된 함포를 탑재하지 못한 채 기관포나 M60D 기관총, M2HB가 고작입니다.
  새롭게 건조 중인 300톤급과 500톤급 경비정 역시 무장이 강화된 것이 사실이지만 기존의 경비정들을 전부 대체하지는 못하는 실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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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해양경찰의 주력 경비정은 보시다시피 7.62mm M60D 기관총이 주무장입니다.
  해상인만큼 사정거리가 3,000m를 넘기는 7.62mm 기관총이 위력적이지만 일본 해상보안청의 순시선들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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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mm 기관총에 "포"라는 거창한 명칭이 붙어있으니 민망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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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런히 출항 준비에 전념하는 대원들
  이들이 있기에 한반도의 해역은 안전하지만 주변에는 바로 최근에 나포된 중국 어선들이 계류되어 있어 이 지역의 긴장감을 반영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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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대한민국 해양경찰의 주력 경비정들은 이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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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중한 선체와 달리 무장이 빈약한 경비함.
  무장 강화는 필수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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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 경찰 함대( ? )의 위용
해경의 신형 300톤급 경비정
  현재 새롭게 배치된 신형 300톤급 경비정
  하지만 무장은 발칸이라 다소 민망한 지경입니다.
  윤영하함처럼 76.2mm 함포를 탑재하는 극단적인 부분은 제외하더라도 최소한 40mm 기관포는 장착해줘야 좀 위협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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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살을 헤치며 질주하는 3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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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접 촬영한 300톤급 경비정
  기존의 100톤급 경비정들에 비해 큼직한 선체와 발칸으로 듬직하지만 기왕이면 무장이 좀더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중국 어선들을 제압하기 위해서는 보다 사거리가 긴 40mm 기관포의 필요성도 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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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왕 장보고의 후예인 우리 세대에게 한반도의 영해는 반드시 수호해야할 터전인만큼 해경의 분발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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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장은 없더라도 박력은 뒤처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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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에 적극 협조해주신 인천 해양경찰서 관계자 및 해경 대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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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열전 ]《 운에 운을 거듭한 미 공군 전투기 에이스, 로버트.S.존슨 중위 》

2009.11.22 07:29 | ☆Military★ | 만슈타인

http://kr.blog.yahoo.com/pershing11111/1383413 주소복사

P-47 "썬더볼트"
P-47 VS Bf-109  미국이 개발한 전투기 중 통통한 외형과 육중한 맷집을 자랑하는 P-47 "썬더볼트"
  조종사의 생존성을 높이기 위해 강철 장갑판을 다량 적용해, 모든 단발 전투기 중 가장 크고 무겁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2,300마력 엔진을 탑재하고 12.7mm 중기관총 8정을 장착하여 "하늘의 전차"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1920년 오클라호마에서 한 사내아이아 출생했다.  
  바로 미 공군의 에이스 중 한 사람인 로버트.S.존슨! 그의 탄생이었는데 유년 시절에는 이 소년이 과연 미 공군이 자랑하는 에이스가 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하기 충분했다.
  그러나 8세 때인 1928년, 소년 존슨은 처음으로 항공기가 곡예 비행하는 것을 목격했다.
  "와! 정말 멋지구나! 그래, 나는 저렇게 비행기를 조종하는 조종사가 되겠P-47 "썬더볼트"어. 나의 목표는 오직 그것 뿐이다!"
  이렇게 결심한 소년 존슨은 청소년기에 비행 수업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매주 4달러의 급여만을 지불하던 가구공장에 취직해 부지런히 일을 하여 그 중 30%를 비행 수업 비용으로 지불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던가? 이렇게 힘들게 고생하여 투자한 비행 수업 덕분에 그의 비행 시간은 6시간 30분이 되었고 곧 코치가 없이 존슨 단독으로 비행하는데 성공하는 개가를 거뒀다.
  22세가 되던 1941년 9월, 존슨은 텍사스주의 한 대학에 입학했지만 적성에 맞지않아 2개월 만에 자퇴하고 곧바로 육군항공대에 조종사 후보생으로 입대했다.
  유년 시절부터 비행 수업으로 감각을 익혀놓은 존슨이었기에 동기생들과 달리 비행 분야에서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기량을 선보였다.
  하지만 그가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분야는 오직 비행! 다른 것은 등한시한 덕분에 사격술은 거의 낙제수준이었고 이론이나 필기 분야는 더 말할 것도 없었다.
격추된 P-47
  격추된 뒤 인양된 P-47의 잔해
  이 전투기의 덩치가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다.
P-47
존슨 중위와 동료들  단순히 뚱뚱해 보이는 외형과 달리 P-47은 막강한 맷집으로 조종사의 목숨을 몇 차례나 구했다.
  본 포스트를 열람하는 이들 중 신병교육대대 시절 체력 검사는 만족스러웠는데 필기 평가는 거의 낙제점 수준이었던 동기생들을 본 경우가 있다면 대략 이것과 비교하면 된다.
  덕분에 전투기 조종사를 희망하던 존슨의 바램과 달리 교관들은 "이 친구는 전투기 조종사로는 도저히 안되겠어. 조종 성적은 우수하니까 폭격기 조종사로 배치하는 것이 어떨까? 폭격기는 비행 실력이 정말 중요하니까 말이야"로 결론을 내리려 한 상태였다.
  이런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에 존슨 후보생은 부지런히 자P-47 편대기 개발에 착수해 취약한 사격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1942년, 전투기 부대로 배치되는데 성공했다.
  그가 배치된 곳은 바로 제56 전투비행 전단으로 육중한 당치의 P-47 "썬더볼트" 전투기 48대로 이뤄졌다.
  1943년 1월 13일, 제56 전투비행 전단은 영국에 도착해 4월부터 독일 공군을 상대로 첫 실전을 경험했다.
  하지만 존슨은 이 첫 실전에서 독일이 자랑하는 포케불프 190, 이른바 Fw 190 편대와의 조우에서 1대를 빗맞추고 다른 1대를 명중시키는 전과를 거뒀지만 격추에는 이르지 못했다( 독일공군도 바보가 아닌 이상 전투기의 방어력 강화에 적잖이 신경쓴 결과다 )
  첫 실전에서 전과를 거두지 못한 존슨은 6월, 북프랑스 상공에서 독일공군의 Fw 190 12대와 조우전을 벌여 흥분한 나머지 멋대로 편대를 이탈해 달려들어 1대를 격추시키는 전과를 거뒀지만 그 대가로 전단장 젬케 중령에게 혹독한 질책, 이른바 "개갈굼"을 당했다.
  당시 미 공군의 공중전 전술은 적이 최

연합군 폭격기를 요격하는 Fw 190
 
   존슨 중위를 위협한 독일공군의 Fw 190. 강력한 20mm 기관포는 맷집을 자랑하는 P-47을 벌집으로 만들기 충분했다.

대한 접근할 때까지 공격을 자제하고 편대 차원의 협공을 중시했는데 존슨이 멋대로 이를 위반한 것이었다.
  존슨은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항명했다가는 그대로 조종사 보직을 해임당할 수 있었기에 하는 수 없었다.
  며칠 후, 존슨은 독일공군과의 교전에서 명령을 충실히 이행했지만 이번에는 운이 따르지 않아 그의 기체는 벌집이 되었고 하필이면 비상 탈출조차 되지 않아 그대로 도버해협에 처박혀버릴 뻔 했다.
  만약 썬더볼트의 맷집이 아니었다면 그는 그대로 황천의 객이 되었겠지만 다행히도 2,300마력 엔진의 힘으로 그는 간신히 기지에 복귀할 수 있었다.
  이후 존슨은 착실하게 전과를 쌓았고 마침내 전단장 젬케 중령 못잖게 신참 조종사들이 조언을 구하는 준 "교관"이 되었다.
  그는 항상 후배들에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절대로 적이 너를 조준하게 놔두지 마! 특히 Fw 190의 20mm 기관포 위력은 맷집이 센 우리 전투기라도 견뎌내지 못하니까! 그리고 적이 너보다 높은 위치에 있더라도 무조건 속도를 유지해. 따라잡는다고 상승했다간 오히려 속도가 희생당하고 그대출격 전 로버트.S.존슨로 녀석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니까!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 전술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로 적용해본 결과에서 나온 것으로 존슨은 이와 같은 행동으로 몇 차례나 목숨을 건졌다.
  이런 존슨은 착실하게 전과를 축적한 결과 1944년 초에는 제61 비행대대장으로 진급하는 쾌거를 거둔 것은 물론 25대의 격추 기록을 달성한 것이다.
  에리히 하르트만, 아돌프 갈란트 등 100대 이상을 격추한 에이스가 즐비한 독일공군에 비하면 이는 아무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연합군 입장에서는 굉장한 수준이었다.
  1945년 3월 말, 존슨은 3대의 격추기록을 추가해 총 28대를 격추했고 이는 유럽 전선에 투입된 그 어떤 미군 조종사들보다 뛰어난 격추기록이었다.
  하지만 그의 격추기록 행진은 이것으로 끝나고 말았다.
  금쪽같은 에이스 조종사들을 위험한 전장으로 보내 희생당하는 것을 우려한 미군 수뇌부의 판단으로 그는 이제 공보부에 배속되어 전쟁 채권 판매 홍보 및 전투기 조종사를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강연을 하는 한로버트.S.존슨이 속한 제56 전투비행 전단가한 업무를 수행해야 했고 그렇게 종전을 맞이했다.
  전쟁이 미국의 승리로 끝나자 그는 중령으로 전역, 이후 자신의 애기인 P-47의 개발 및 제조사인 리퍼블릭사의 항공기 관련 자문을 맡는 등 나름 수완을 발휘해 1998년, 79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남부럽지 않은 인생을 누볐다.
  로버트.S.존슨 중위가 활약한 제56 전투비행 전단의 P-47 "썬더볼트" 편대
  무스탕보다 강한 맷집으로 유럽의 하늘을 누볐다.
  여담이지만 존슨 중위는 P-47에 탑승할 경우만 무서운 야수로 변했을 뿐 지상근무 시에는 수시로 카메라를 들고나가 사진을 찍거나 독서를 즐기는 전혀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그의 기록은 연합군 조종사들 중 순위권에 속하는데 독일공군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수준급이라 할 수 있다.
P-47 "썬더볼트"
P-47D "썬더볼트"
  오늘날에도 창공을 누비는 P-47D "썬더볼트"
  뚱뚱한 외형에도 불구하고 2,300마력 엔진 덕분에 무스탕 못잖은 박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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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전투기 사업 나래 편다 》

2009.11.22 00:25 | ☆Military★ | 만슈타인

http://kr.blog.yahoo.com/pershing11111/1383412 주소복사

  수년 간 사업 착수 여부를 결정하지 못해 지연돼 온 한국형 전투기 사업( KFXㆍ일명 보라매 사업 )이 내년에 시작될 전망이다.

  국회 국방위는 20일 예결소위를 열어 보라매 사업의 탐색개발비 명목으로 14억원을, 한국형 공격헬기( KAH ) 사업에 30억원을 각각 신규 배정키로 의결했다고 복수의 국방위 소속 의원이 전했다.

  이들 사업은 당초 군의 중기계획에 포함돼 올해 7월 국방부가 요구한 2010년도 예산안에도 들어 있었지만 사업추진 여부 및 방향에 대한 정책적 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정부가 9월 말 확정한 2010년 방위사업청 예산안에서는 삭감된 바 있다.

  보라매 사업은 공군의 노후 전투기( F-4/5 )를 대체하기 위해 국내 연구개발로 최초의 전투기를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2001년 참여정부 당시 추진되기 시작했으나 경제적 논란으로 올해까지 사업 타당성 검토만 진행되며 착수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 군은 총 개발비 5조원 안팎에 2020년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독자 개발할 스텔스 기능까지 탑재해 KF-16급을 넘어서는 다목적 전투기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민주당 안규백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국내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착수돼야 한다"고, 한나라당 김동성 의원은 "T-50 고등훈련기도 만든 만큼 전투기의 국산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각각 주장했다. 방위사업청측은 이에 대해 "최근 보라매 사업 타당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고, 국방장관도 결심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예결소위에 이어 23일 국방위 전체회의, 예결특위 및 본회의를 통과하면 내년 사업 착수 예산이 확정된다. 정부 관계자는 "국방위 차원에서는 여야 모두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 예산 확보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형 공격헬기 사업은 육군항공 공격헬기의 주력인 500MD가 오는 2015년까지 120여대 도태됨에 따라 이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국방위 예결소위는 정부 내 예산 조정 과정에서 당초 요구안( 3,687억원 )에서 1,358억원이 삭감된 채 책정된 공중 조기경보 통제기 사업에 대해서도 요구안 수준으로 증액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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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대학교 토목공학과 4학년 졸업여행 》( 1 )

2009.11.21 22:08 | ╋무적! 한밭대학교 토목공학과╋ | 만슈타인

http://kr.blog.yahoo.com/pershing11111/1383410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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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VLUU NV24HD로 여자친구 분에게 실시한 이벤트를 자랑하고 계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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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광은 기막힙니다.
  이 시기까지 산자락에 눈이 없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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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마냥 좋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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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앞으로의 덕유산 향적봉 공략을 생각하니 참으로 암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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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의 태스크 포스!
  하지만 이 과정에서 2명이 중도 탈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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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대란인 요즘 다행히도 취업에 성공해 현장에서 열심히 신입사원 교육 중이라 정신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즐거움이 앞섭니다.
  전공에 맞는 직장이라 더욱 안심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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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숙달을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 GPS 측량
  만만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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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공과 임시 시설물 건축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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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삭기 수송도 전쟁과 같이 신속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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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러의 위용.
  참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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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허라도 있으면 당장 운전해보고 싶지만 그렇지를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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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구경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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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친 지면을 다지는데는 이만한 것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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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주하는 덤프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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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MAN )사의 위용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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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김권기사진 2009.11.22  09:30

꼭 필요한 만큼만 먹고
필요한 만큼맘 둥지를 틀며

욕심을 부리지않는 새처럼
당신의 하늘을 날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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