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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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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기 비사 ]《 조·일전쟁 당시 일본군의 주력무기는 칼이 아니었다! 》

2009.11.03 20:57 | ╋Combat Arms╋ | 만슈타인

http://kr.blog.yahoo.com/pershing11111/1383367 주소복사

센고쿠지다이 당시 기마대
스야리
  일본군이 보유한 가장 기본적인 창인 스야리( 素槍 )
 
찌르는 것이 목적인 창의 특징상 적과의 거리가 확보되는 이점을 살려 보다 신속하게 적을 제압하는 무기다.
뎃포 아시가루
  "우리가 있다고 해서 창의 비중이 줄어드는 것은 절대로 아니죠!"
  뎃포 아시가루를 재현한 리인액터들의 모습으로 다네가시마를 통해 뎃포가 도입되어 화약무기의 위력이 빛을 발한 이후에도 창은 여전히 중요한 무기였다.

센고쿠지다이
  센고쿠지다이( 戦国時代 ) 당시의 그림으로 주력이 엄연히 야리(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야리 아시가루는 개개로는 사무라이나 상급 무사들의 상대가 될 수 없었지만 집단으로 달려들 경우 당해낼 재간이 없었다.

  웹상에 워낙 흔하게 퍼진 조·일전쟁 관련 포스팅들 중 일부는 일본군이 마치 닛뽄도를 휘두르고 다니는 무뢰배 집단으로 오인하시는 분들( 이런 어처구니없는 인식을 가지게한 원인이 바로 KBS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지만 )이 계시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조·일전쟁 당시 조선군과 명군이 칼싸움을 못해서 밀린 것은 아니었다( 물론 실전경험의 차이가 워낙 컸기에 조선군이나 명군이 일본군에게 열세였던 점은 부정할 수는 없지만 결코 검 때문만은 아니다 )
  센고쿠지다이를 통해 백병전과 육상전의 달인이 되어버린 일본군!
  야전에서는 그야말로 말단 아시가루까지 맹호가 되어버린다는 도쿠가와 이에야스( 德川家康 )군을 제외하더라도 당장 도요토미 히데요시 직속부대 등을 포함한 각 다이묘( 大名 )들은 나가야리( 長槍 ) 부대를 양성해 보유하고 있었다.
  창이 일본군의 주력이 되었던 원인은 우선 징집한 농민 출신 아시가루들이 약간의 훈련만 받으면 어렵지 않게 다룰 수 있는데다 자루의 가공만이 약간 어려웠을 뿐 전체적으로 닛뽄도에 비하면 가격이 싸게 먹히는데다 대량 생산에도 유리했기 때문이다.
  특히 나가야리의 경우 전체 길이만 무려 455~640cm에 달해 닛뽄도를 들고 달려들었다가는 그대로 인간 꼬치가 되기 십상이었다.
  특히 "야리부스마"라는 창병술로 인해 이러한 현상이 자주 일어났는데 이는 야리 아시가루들이 대열을 이룬 후 창날을 한데 모아 그대로 적을 향해 돌격하기 때문이다.
  뎃포가 도입된 이후에도 창의 비중은 무시못할 수준이었는데 이는 활이나 뎃포로 공격을 가한 후 바로 창병들이 돌진해 적의 대오를 붕괴시키면 바로 기병들이 들이닥쳐 전투를 마무리지었기 때문이다.
  전투에서 창은 그야말로 군신, 그 자체였던 것이다!
  여하튼 이처럼 창의 발전 덕분에 120년에 걸친 센고쿠지다이 이후 일본군은 30만명이 넘는 정예병을 보유하게 되었고 이들의 첫 희생양이 바로 조선이 되고 말았다.
  200년에 걸친 태평성대 덕분에 국방력이 일본에 비할 수가 없었던 조선군이지만 국내의 조·일전쟁 관련 영상물처럼 칼날에 추풍낙엽으로 무너지는 것은 아니었다.
  조선군 역시 나름대로 용맹하게 대항한 편이지만 그들은 창으로 무장한 야리 아시가루들의 밀집대형에 무너진

나가야리
  오다 노부나가군이 최초로 사용하면서 유행으로 퍼져나간 나가야리
  길이만 평균 4.5~6.4m에 이르는 창으로 중량은 3~5.5kg에 달해 쉽사리 휘두르기는 어려웠지만 집단으로 운용해 공격할 경우 상대에게 무시못할 위력을 발휘했다.

셈이다.
  엄정한 군기로 훈련된 야리 아시가루들이 일정한 대형으로 몰려드는데다 창의 길이만 해도 당장 길어야 3m를 넘기는 편이 드물었던( 조선 전기의 창은 날 길이가 31.5cm, 자루의 길이가 210cm였다 ) 조선군이 평균 4.4m 이상의 길이를 가진 일본군에게 이긴다는 것은 그야말로 바위에 계란치기였던 것이다.
  문자 그대로 막기 위해 달려들었다가 되려 인간 꼬치가 되어버리니 점차적으로 뒤로 밀리고 밀리다가 결국 완전 포위되어 몰살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렇게 조·일전쟁 기간 동안 일본군의 창 공격에 호되게 당했던 조선군이지만 종전 이후 막대한 양의 스야리, 나가야리를 노획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군은 이를 전훈에 반영하지 못한 채 일부만 변방에 지급했을 뿐 나머지는 전부 무기고에 짱박거나( 청송군지에 따르면 진보의 군기고에 12자루의 일본창이 짱박혀 있었다 한다 ) 청나라 사신에게 예물로 바치센고쿠지다이 리인액트고 말았다.
  만약 조선이 조·일전쟁의 전훈을 받아들여 나가야리와 뎃포, 화포의 비중을 높여 철저하게 국방력 강화에 힘을 썼다면 제1, 2차 조·청전쟁에서 그토록 참혹하게 패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쌍령 전투는 이루 말할 것도 없지만 )
  여담이지만 영조 18년, 당시 일본군에게 도굴당한 선릉과 정릉에 거동할 당시 위사들이 일본창으로 무장한 것을 보고 당장 치우라 명했다 한다.
  그대로 무장시켰다면 최소한 도굴범들이 침투했을 시 원거리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겠지만 일본에 대한 거부감만으로 저러는 것은 좀 아니라고 본다.
  그렇다고 낭선( 명국이 워낙 왜구들에게 시달리다보니 등장한 대책인데 닛뽄도에 대한 공포가 어느 정도였는지 보여준다. 만약 정규군이 침공했다면 낭선만으로는 좀 무리였겠지만 말이다 ) 등의 대책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센고쿠지다이( 戦国時代 ) 리인액트 장면으로 야리가 엄연히 아시가루들의 주력 병기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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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wingswin@Y 2009.11.04  12:53

전국시대 일본군의 주력병기가 일본도인줄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포스팅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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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k9119 2009.11.04  21:05

저무기로 우리조상님들을 많이죽엿는데 포스팅이좋아 할말없군요

monodrago 2009.11.05  13:04

글쓰신분이 많이 공부하신 것 같아요. 전에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전국시대 잘못 알려진 것들을 설명한 재미있는 책이 있더군요. 전국시대의 주력은 장창부대였고 가장 부상자가 많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근데 주로 하반신에 많을것을 보아 위에서 아래보다 밑을 주로 노렸다고......일본도는 거의 현대의 권총 수준이고 전장에 사용할때는 대여섯 자루를 가지고 다녔다고 합니다. 다떼의 경우도 보통6자루들고 다녔다고.....

만슈타인 2009.11.05  14:44

감사합니다.
현재 AK 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정식 출판되었고 북박스를 통해 센고쿠는 물론 오다 노부나가 등 센고쿠지다이 관련물들이 많이 출판되었음에도 저런 무지가 팽배하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죠

kim010325 2009.11.04  18:55

그래도 이순신장군님에게 한방부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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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 2009.11.04  19:18

뭘 모르나본데,.....이순신은 칼 한번 휘둘러 보지 못한 장수야!

yshoo21 2009.11.04  19:22

그래도 당나라 글어들여 나라장 다 주도 정권잡는 잡놈들 보다는 훌륭하지...

kay10000 2009.11.04  20:21

ㅋㅋㅋ 이순신 장군이 칼한번 휘둘루지 못했다??? 아순신 장군은 해군하기전에 만주에서 여진족 소탕했습니다. 칼한번 휘두루지 않았다는 것은 오산이죠.

양재호 2009.11.04  21:52

이순신님 께서 얼마나 칼을 많이 휘둘렀는데!

dlrauddlek 2009.11.04  22:24

무식한 놈 하나 더 있네.. 이순신 장군은 처음 군인으로서는 지금으로 말하면 육군 출신으로 시작했지..
오히려 육군 출신인데 해군까지 섭렵하시니 진정한 명장소리를 듣는거요.. 지금으로치면 야전군 말단장교부터 시작했으니까 당근 칼부터 썼겠지..

우기 2009.11.04  23:13

"안뇽하세요" 이놈은 전투기타고 k2소총으로 공격할놈이내 한심한놈

팬클럽임다 2009.11.05  05:12

내비둬!! 지눔 조상이 (스끼다시) 쪽발인께 그~~~~~~~~~려

boyager5 2009.11.05  08:18

<안뇽하세요 > ㅡ 이색 ㅎ는 진짜 일본넘 사생 아인거같다

919559 2009.11.04  19:01

일본인들이 왜. 한국인 행세를 하는지 모르겟네~~ 조일 전쟁이라니~~ 도대체 어디서 배웠길래ㅉㅉ 자신의 신분과 교육기관을 당당히 밝힌 다음 애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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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y 2009.11.04  20:40

조일전쟁이나 임진왜란이나.. 대체 왜 조일전쟁이라 하면 문제가 되는데..? 왜 6.25라 안하고 한국전쟁이라 하는데 하는넘 하고 같네..
. 일본에서는 조일전쟁,일조전쟁이라고도 안한단다. 이 무식한넘아..慶長の役라고 한다...

dlrauddlek 2009.11.04  22:19

우리가 부르는 임진왜란이 맞겠지.. 조일전쟁이라고 일본이 부른다고 그것까지 따라할만큼 자존심이나 배알이 없는 사람인가보네요..

dawus2002 2009.11.05  00:02

조일전쟁이라는 말이 더 좋아보이는데.. 임진왜란보다 임진년에일어난 일본인의 난정도인데..개념상 안맞고 옛날쓰던 용어 간지를 사용하여 혼란스럽기만하더라! 그 당시에는 무리가없을지모르나 현대에서도 그렇게 용어를 따라부르는것은 문제..그리고 조일전쟁이라는 용어를 썼다고 일본인이라고 하는것은 상당히 잘못

beet21@Y 2009.11.05  02:28

쪽빠리 쪽빠리그러는넘 치고 니콘 캐논 다들고 있더라...ㅎ

만슈타인 2009.11.05  09:42

맞는 말이죠
저도 캐논 슈터이며 갈수록 비싸지는 렌즈와 바디에 불만이 많지만 삼성의 기술력이 딸리니 하는 수 없죠
무엇이든 결과물이 중요하니까요

진달래꽃피는봄 2009.11.04  19:17

위의 등신아.당시는 조선이였다.그럼 한일전쟁으로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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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해 2009.11.04  19:44

그때는 임진왜란이라고 사용한다 왜인이 한국인 행세하니 왜놈 습성대로 일조를 조일로 위장한것이다

만슈타인 2009.11.04  20:03

내가 일본인이라는 증거도 없는데 너 바보니?
프로필도 엄연히 공개했는데 말이지. 으이쿠~!!!

테디베어 2009.11.04  20:06

한일전쟁하면 ㅋㅋㅋㅋ
일본 아시라카 젼낸 썩을 ㅋㅋ
한국은 K-11쓰면 대박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1

탄생 그리고 죽음 2009.11.04  21:30

가격이 조낸비싸죠............
그래서 k11은 분대지원화기입니다.
하지만 미국도 실패한 k11을 우리나라가 개발한것이니 자랑스럽죠

lunahiro@Y 2009.11.04  19:17

그때 일본도는 족경들이 사용할만큼 많지도 않았고....가격대비 공격력은 역시 창류가 압도적이지요. 그때 족경들은 뭐 군기가 잘잡혀봐야 오합지졸의 느낌이 강했기에 비싼 일본도 들려줄 이유가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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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651022 2009.11.04  19:24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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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진휴 2009.11.04  19:47

글쓴이는 쪽바리 너거땅으로 돌아가리 조일전쟁 좋아하시네 씹세 임진왜란도 모리나 쪽바리야 왜란이야 왜란!!써글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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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4  20:02

나는 엄연히 한국인이거든?
너나 네 고향으로 돌아가지? FxxK You Ass Hole!!

chunziyon 2009.11.04  21:28

한국인인데 역사인식이 저런식이면 더욱 문제겠지 일본인이 저런식이면 그건 문제가 안될지라도.....쯧쯧................... 명분이란 그리 큰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니까..

탄생 그리고 죽음 2009.11.04  21:32

임진왜란이나 조일전쟁이나 똑같잖어
너 조:조선,왜:일본, 조선하고 왜놈맞짱뜬건 임진왜란이나 조일전쟁이나 같잖어

선제동자 2009.11.04  22:19

옥진휴 너 정신이상자냐? 조일전쟁이지 명일전쟁이냐?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포함된 것으로 조일전쟁이라고 하면 안되냐? , 쪽바리니 짱깨니 하는 자들 중에 논리적으로 글 쓰는 이가 없더라, 빨갱이 타령하는 놈들과 같이 논리는 부족하고 밀도 안되는 어감으로만 나쁘게 표하려는 모자라는 자들 표현들이다, 조일전쟁이라니까 문제로 삼는 너가 역겹다,

옥진휴 2009.11.04  19:48

일본놈이 무뢰배잡놈보다 더한놈들이지 머시라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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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a0804 2009.11.04  19:48

이상한 소리 하고 있네요.근래 밝혀진 것이지만 일본의 창은 찌르기 위한것이 아니었고 위에서 부터 밑으로 후려 치는것이었답니다.tv에서 보니가 정말 무식하게 후려 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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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4  20:02

그건 어디까지 나가야리에 해당하는 것이고 스야리 등 3~4m는 찌르는 공격이 일반이었습니다. -_-;;

포포 2009.11.05  12:11

창술의 일반적인 공격 형태는 배기, 찌르기 입니다.. 그복잡한 전쟁터에서 2m 내외의 창은 배기도 가능하겠지만... 찌르기가 유용하겠지요..
4~6m짜리 창을 후릴려면 공간도 많이 필요하고.... 하지만 창날이 위아래로 서 있는 까닥은 배기위함 입니다.. 한가지 더 창이 길면 수비형 입니다~
싸우지덜 마세여...ㅡ.,ㅡ*

겨울나그네 2009.11.04  20:09

개념없는 쪽바리2세인가.. 후레잡노무 쉐키들아 임진왜란을 왜란이라 해야지 무슨 조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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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4  20:10

엄연히 양국 정규군 간의 7년에 걸친 전면전을 란으로 호칭하는 것이 무지의 극치지
어디 조선시대의 병크스런 호칭을 21세기까지 적용하려고 하시나?

chunziyon 2009.11.04  21:31

일본과 조선이 동등한 국가의 입장이 아니었으면...그건 상국에 대한 왜란이 우리 나라입장에서는 당연히 큰 명분이겠지............그런데 당신은 ...일본의 과거를 지금처럼 인식하는 것은 아닌지? 그들의 역사관처럼...

dlrauddlek 2009.11.04  22:20

쪽바리 2세 맞습니다.. 임진왜란이 공식 명칭인데, 일본에서 부른다고 그대로 읊은것 자체가 쪽바리니까 그렇게 부르죠..

만슈타인 2009.11.05  08:35

일본에서는 분로쿠의 역, 게이죠의 역이라 부르는뎁쇼
뭘 좀 알고 떠들던가?
하여간 머릿 속에 든 것은 없고, 그저 남이 써놓은 글이 자기 입맛에 안맞으면 쪽발이, 빨갱이, 파시스트가 되어버리는 것이 어이없지. ㅉㅉㅉ

kay10000 2009.11.04  20:19

칼? 칼 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일본군 주력무기는 창이다. 검도라는 것은 배우기가 어려워서 장교정도 되야지 검도를 가르쳤지. 창 = 농민출신 병, 검 = 직업군인층으로 구분하면되는데, 일본군이 직업군인=사무라이는 그리 많지 않았으니, 창이 주력병기지. 조총도 일부군인만 무장. 문제는 그 일부가 전세계 조총무장병력숫자의 80%가 넘는 어마어마한 숫자... 프랑스가 최강 육군이었는데 조총무장병력이 만명이 않됬음. 창은 어짜피 모든 군인의 주력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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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10000 2009.11.04  20:24

조총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듯... 조총때문에 고전한 것은 아니죠. 조총사거리는 40보. 한발 사격에 능숙한 병사가 1분이 넘었다는 것. 활은 초단위로 쏘죠. 사거리는 120보... 그 보단 병력동원 방법과 전술상 차이를 상새히 설명했으면 더 좋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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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빵 2009.11.04  20:26

근데 조선하고 왜군이 평지에서 전투를 많이 벌였나요??? 산성 전투라면 긴창은 오히려 쓸데가 없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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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4  20:28

산성에서 농성했다면 좋았겠지만 전쟁 초반의 전투는 대부분 평지나 읍성 전투가 많았습니다.
덕분에 일본군의 나가야리 방진에 걸려 박살이 나버렸죠
얼마나 많은 병력과 백성들이 인간 꼬치가 되었을지 상상만 해도 참혹하죠

봄바람9 2009.11.05  13:48

댓글이 무섭게 올라와서 짧은 지식이라 말붙이기가 힘드네요.

조선시대가 개국당시의 이념을 상실하고 양반주의(귀족주의라고해야 할려나), 형식주의로 치달리게 됩니다. 그러한 상황으로 인해
많은 식자들은 권력으로의 지름길을 걷게 됩니다. 당연히 무력과는 한발짝 멀어진 것이죠. 그리고, 양반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보존하기
위해 국가권력을 최대한 약화시킵니다. 군권이 국가( 왕 )에 있다면 귀족들의 권리가 심각하게 축소 되겠죠. 이러한 상황을 양반들이
극도로 싫어 한것 같습니다. 아울러 군권의 핵심을 군부에 준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차지 한것이죠. 고로 병력이 무엇인지 모르는
지금의 국회의사당에서 액션영화 찍는 사람이 사단 운영을 하는것과 같은 결과가 나온것이겠죠.
평지에서는 기동력, 사거리 싸움인데 둘다 안되는 상황에서 무리 하게 평지 전투를 고집한것이( 뽀대 살릴려다 ) 참폐로 이어지는
결과를 가져 온것이죠.

그리고, 우리나라에 산이 많은것은 알지만 산성을 너무 좋아 한것 같습니다. 공격도 힘들지만 유지도 무지 힘들었을텐데.

이쁜유미공주 2009.11.04  20:37

으하하하하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ㅏㅏㅏㅏ하핳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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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유미공주 2009.11.04  20:38

이런일본놈들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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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dj123 2009.11.04  20:49

임진왜란이라고 해라 조일전쟁은 무슨 일방적으로 쩍발드런넘들이 일방적으로 침략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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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dj123 2009.11.04  20:50

쪽발들의 더런 침략 전쟁이였지 어떻게 조일전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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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08:36

침략전쟁이던 우리가 침략했건 조일전쟁이 적합한 표현입니다. 거 참...

scdj123 2009.11.04  20:51

난 정말 쪽발이들이 싫다 전부 바다속으로 수장돼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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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dj123 2009.11.04  20:55

언젠가 일본의 위기만 닥처라 진짜 되갑아줘야된다 후지산이 폭발하던지 대지진으로 참사가 나면 얼마나 고소할까 깨소금 맛일듯
기회만와라 콱 일본놈들 전부 귓때기와 코를 잘라서 우리 조상님들 넋을 위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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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dj123 2009.11.04  20:58

한국사람이라면 당연히 쪽발들의 일방적인 침략전쟁인 임진왜란을 격하할 필요가 있는거지
그걸 서로 동등한 조일전쟁이라고 표시하는건 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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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cat 2009.11.04  21:08

내가보기엔 찌르기만이 주목적이고 창 날도 짧아 오히려 상대에게 붙잡히기 쉬운 무기같은데.......더구나 이 무기에대해선 그 피해 유효성에대해선 우리 사서에 별로 언급이 업던데...!! 대신 날이 날카롭기 그지없던 왜검에 대해선 언급도있고 필요상 항왜들을 활용해 똑같은 칼을 만들어 우리 병사들이 활용하기시작도 해 전과도 올리고.......아 참 이창보다 더 길고 더 날도 훨씬 더 긴 베고 찌르는 장창이있던데 그걸말하는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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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 2009.11.04  21:49

보통 섬나라는 육군보다 해군이 강할거라 생각하는데 일본은 좀 예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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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2009.11.04  21:51

왜군의 성공이 어디서는 조총 덕이라고 하고 어디서는 칼 덕이라고 하고 어디서는 창 덕이라고 하니... 어딜 믿어야 할지 모르겠네. 창칼총 다 쓰긴 쓴 것 같은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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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wlsdlf0107@Y 2009.11.04  21:52

저떄 서든하면 에이케이는 조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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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2009.11.04  21:53

임진왜란이나 조일전쟁이나 그게 그거지. 임진왜란이라고 한다고 해서 그게 일본을 격하시키는 것도 아니고, 조일전쟁이라고 한다고 해서 높여 주는 것도 아니야. 청나라에 조공바치면서도 병자호란은 병자호란이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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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호 2009.11.04  21:54

이토히로부미썅노무스키, 일본누무시키둘 썅노므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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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bora11 2009.11.04  21:56

물론 칼도 잘썼단건 부정할수 없죠.. 일대일 칼싸움에선 왠만해선 일본애들 못 당했단 기록도 얼핏 본거 같은데..

그건 그렇고 저번에 일본 방송을 봤는데.. 현대에 드러와서 일본도를 수련한 한 남자와.. 일본 전통 창술을 연마한 이쁘장한 여자애가 붙었는데 누가 이겼는지 아십니까? 창술 쓴 여자가 이거더라는.. ㅋㅋ 마지막에 싸움에서 진 남자가 도저히 칼로 못 당해내겠다며 혀를 내두르면서 끝나던데.. 창이 무섭죠 그 긴 리치...... 하기사 요새 칼수련한거랑 일본 전국시대 칼수련한 사람이라면 또 이야기가 달라질수 있겟지만.. 어쨌거나 이론상으론 칼보단 창이 엄청나게 유리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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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9 2009.11.05  13:51

무협지에 나오는 말인데. 십일창 백일도 천일검 이라고 하던디.
창이 편한건 사실입니다. 아울러 칼은 여러면이 같이 휘두르는것이 힘들지만 창은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위협적이죠.
뭉쳐시 찌르면 헐.....

그리고, 중간에 돼지라도 잡으면 꼬치끼워서 바베큐도 ^^

mystery『신비』 2009.11.04  22:08

매우 긴~ 창일수록 유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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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bora11 2009.11.04  22:10

위에 댓글 보니까.. 창보다 그래도 칼이 더 유리할꺼라고 하신분이 계신데..... 위에도 언급했드시 그저 창을 휘두르는 여자한테 일개 수련좀 햇다는 칼잡이가 가까이 접근도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아에 손도 못쓰고 창한테 당한거죠.. 그게 실전이고 실제로 창이었으면 그냥 한방에 골로가는겁니다.. 수십년 칼수련하고도 실전에서 창에 찔려 그냥 세상 하직하는 거죠.. 허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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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bora11 2009.11.04  22:11

그리고 반일주의에 빠진 놈들은 좀 댓글좀 쳐 달지말고 니들 좋아하넨 개덩일 수령 아바이 똥꼬나 핥아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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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ahn@Y 2009.11.05  05:49

쪽빠리시키야 개덩일똥꼬는 니나 핥아라.그리고 쇼프로에서 나오는 칼과 창의 대결가지고 창이 우세하다는 초딩아.숙제는 했냐?서부영화에 인디언 화살에 백인 총잡이가 죽더라. 활이 총보다 우세하지?

차카게살자 2009.11.04  22:17

쫄따구가 칼을 든다고 생각하는것이 이상하네요. 세계어디를 봐도 칼을 들고 일반 병졸수준이 설치는것은 못봤어요. 육군도 소총들지 권총들지 않구요. 미국 남북전쟁을 봐도 총칼들지 칼들지 않아요. 중세는 ? 삼지창들지 칼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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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magics 2009.11.04  22:39

하반은 친일하는넘들이 말이 많구나! 걍 보고 말어 써글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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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2009.11.04  23:45

여기도 오씹팔식 민주화 인사들 많네..
내가아는 정서적 근거만이 진실인줄 아는 신앙인들...
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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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organ 2009.11.05  00:06

임진란의 교훈은 정조시대때 받아들여졌다고 할수있겠군요,. 무예도보통지에는 장창수들도 나와있는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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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ric71 2009.11.05  00:10

조일전쟁이던 한일전쟁이던간에 아직도 대한민국을 남한이라고 뉴스에서 지칭하는 대만넘들에 대해 한번은 이야기를 해보면 좋겠네요. 지들이 국가로 인정 못받으니까 대한민국도 그처럼 부르는데....족발이만 욕할게 아니라 이 불량 짱개들도 좀 손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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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 2009.11.05  00:35

조일전쟁이라는 표현은 조선과 일본의 전쟁이라는 표현이 맞긴 하나,, 저 위의 기사의 핵심은 임진란때의 왜군의 침략을 의미하ㅏ므로 " 임진왜란 " 이라는 표기가 옳다고 생각되어지네여,,,,, 이런 단어 하나가 무슨 논쟁거리냐 하시겠지만,,,, 만약 내일 KBS 9 시 뉴스에서 아나운서가 우리 대한민국을 우리 죠센징에서는 이라고 말했다고 생각해 보시지여,,,,, 온 국민이 들끓을거고 발칵 뒤집어 질것입니다,,,, 요새 드라마에서 옳바른 한글 표기가 안되어도 난리나는데..... 조일전쟁,, 조선과 일본의 전쟁이란 조선 태종 때 대마도 정벌을 시작으로 치욕적인 한일 합방때까지의 모든 전쟁을 표시하는것이나,,,, 저 위의 기사는 임진년때의 임진왜란때만을 말하는 것이니 " 임진왜란때 " 라고 옳바로 잡는것이,,,,,, 나도 조일전쟁때라는 기사 제목만 보고 무슨 소리야??? 하고 의아해 했으니까여,,,, 빵장님,,,, 임진왜란때라고 고쳐 표기하시는것이 어떠하실런지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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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ekrk 2009.11.05  00:47

뿌씽정치야바위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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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 2009.11.05  00:49

그리고 무슨 표기 하나 가지고 꼬치꼬치 따지냐 하시는데,,,,,,, 지금 주변의 80 대 90 대 노인 분들께 여쭈어 보시지요,,,, 일본놈 왜정시대때 즉 1905 년 ~ 1945 년 때 탄생하신 노인분들께 그 당시 초등학교 ( 어르신들은 소학교때라고 하시지요) 다니시던 분들은 한글을 못배우셨다고 합니다,,,, 쪽바리들이 왜 한글을 못배우게 했을까요?,,, 그것은 바로 이 대한민국의 민족 정기를 아예 말살하려고 했던것이지요,,,, 몰래몰래 한글 배우시다가 쪽바리 왜놈 순사들에게 잡혀 작두로 목이 짤린 선조분들께서 저 저승에서 무엇이라고 하시겠어여???,,,, 우리 것을 제대로 지키지는 못해도 우리 손으로 앞장서서 망치는 일따위는 하지 말아야지요,,,, 저승의 지옥사자분들께서 노하셔서 천둥번개치는 비오는 날밤 검은 옷 입고 나타나셔서 모셔가실지 모르십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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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ckddnjs 2009.11.05  01:10

한국인이라면 임진왜란이라고 교육받고 살았는데
포스팅에 조일전쟁 써있길래 응?? 모지 하고 갸우뚱.. 참 낯선 단어죠
전쟁하면 대등한 관계에서 맞짱뜬다는 의미가 강하지만
한국입장에서는 임진년에 왜가 일으킨 난이란 의미가 더 맞습니다
모르고 썼다면 일본 쪽바리인거고
알고 썼다면 그 의도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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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ahn@Y 2009.11.05  05:54

잘난척하고 싶어서 그러는 사람들 있잖아요.ㅋㅋㅋ.

jilee35kr 2009.11.05  08:40

붕신! 조일전쟁좋아하네!! 임진년에 작고 볼품없는족속(왜)이 군주의 나라에게 일으킨 변란 그래서 임진왜란이다!!!
그나마 우리 선조들이 우성인자를 많이 뿌려줘서 오늘날 사람형상을 하고 사는게 일본인이다! 우리선조들 유전인자가 없었더라면 아마 지금도 평균신장 140센티도 안될껄 ㅎㅎㅎ

만슈타인 2009.11.05  08:48

조일전쟁으로 호칭하는 사학자들 여럿 있으신데 모르세요? 그 분들도 다 일본인인가요? 거 참..
21세기인데 조선왕조의 병크스런 호칭이라면 고쳐야지요! 그것이 지식인의 사명이고요

옥진휴 2009.11.05  11:18

왜놈들의 후예가 이땅에 엄연히잇죠 김구 윤봉길등을 의사가 아닌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고잇는 뉴라이트 집단이 잇자나요.아마 그들과 괘를 같이하는듯...

만슈타인 2009.11.05  11:20

웬 뉴라이트?
갈수록 웃기기만 하는 개그가 나오네

무정이 2009.11.05  02:02

조일전쟁이라... 여기주인장이 한국인인지는 모르지만 분명한건 조일전쟁은 일본식이라는거. 어떤이는 임진왜란이나 조일전쟁이나 똑같은데 어떠냐고하는데 그럼 우린 한국전쟁이나 625전쟁이라고하는데 북한에선 해방전쟁이라고한다 똑같냐? 우리가 1950년에 해방전쟁했던거야? 임진왜란은 임진왜란이다 조일전쟁은 일본에서 바라볼때 쓰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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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 2009.11.05  02:03

참 ^&^ * ,,,, 주제넘게 제가 제목을 붙여드린다면 >>>> " 임진왜란 당시 쪽바리들이 사용한 것은 좃총말고 또 있었다 " ,,,, 움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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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cat 2009.11.05  04:30

음 귀감이 되는 귀한 정보다 결국 왜검에 Antidote가 바로 창이란 얘기 아니냐?! 그런즉 만일 한일 민간인들간에 예상치않게 충돌하는 불상사가 발생시에 관동 대지진때 처럼 이넘들이 니뽄도갖고 설쳐댈때 일방적으로 당하지만말고 우린 미리 미리 집에 장창 하나씩 보관하고 있다가 그걸로 깊숙이 쑤셔버리면 답이 나온다는 얘기 아니냐?! 왜검에 대항할수있는 고마운 정보다!! 덧붙여 왜넘들의 장창에 관해선 고려말 황산벌 전투에서 대규모의 왜넘들이 쳐들어와 날카로운 장창으로 설쳐대자 이성계와 휘하 장수 군졸들이 국궁으로 대학살시켜 지리산가지 몰고갔었다는 얘기가 나오더라 역시 조총과 같은 화약 무기가 나오기 이전까진 힘안들이고 효율적으로 적들을 대량 작살내는덴 각궁만한 무기가 없었다는 얘기다!! 그러니 잊지말고 국궁과 장창 하나씩은 보유들하고 있어야 쪽발들로부터 우리 가족들을 지킬수있는거다 우리 나라는 전쟁중인데도 개인총기 소유는 못한대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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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cat 2009.11.05  04:58

혹 쪽발들이 어린애 BB 총을 변형시켜 22 구경 총기로 사용할경우를 대비해 우리도 결국 적어도 총기를 갖고 있어야한다는 얘긴데!! 창검으론 총을 대항할수는 없잖냐! 흑선 타고온 페리 제독에게 그 대단하다는 조총과 닙뽄도와 장창든 수십만의 쪽발 사무라이들이 완전 개 촌넘 취급받고 개 작살나 강제로 개항당했다는것 모르느냐 그래서 본의아니게 우리보다 먼저 서구문물 강제로 받아들여 지금 처럼 우리보다 먼저 잘살게 된거 아니냐?! 그런즉 젊은 넘들이 나라를 위해 하다못헤 강력한 원자탄이라도 만들어낼 생각들안하고 고리타분한 낙오자 촌넘들처럼 잘낫댔가봐 아직도 왠 창칼타령들이냐?! 그런 멍청한 머리갖고 전쟁에서 이기겠느냐?! 언제나 몇 발씩 쳐지는 구나, 미련한 얼간이 촌넘들같으니라구.....차라리 과거로 돌아가 창들고 설쳐대며 아주잘 살거라 아주 잘 어울릴것이다 조총 따라지에마저 개작살 나지말고......우리 관군이 세월 발전한것도모르고 신미양요때 대포에 화승총들고 설쳤다가 더 발전된 자석식 대포에 연발총든 미 해병에게 단 한넘도 정확하게 못쏴 못죽이고 어이없이 작살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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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cat 2009.11.05  05:02

세월이 한창 지난 지금 그래도 그것보다는 나아야지 아직도 그보다도 못해갖고 지금도 창칼 타령이냐 이 미련한 눔들아! 게다가 작금의 현실에마저 그 쉬운 정확한 총 조준도 왕 벵신 촌넘처럼 혼자도 못하고 더구나 제대로도 못배워 수 만원씩하는 총알 벵신넘처럼 아깝게 왕창 엉뚱한데 쏴대버려 지 가족하나 지키지 못하는 왕 개 벵신 노릇 하지들 말고들....!! JSP 에서 근무하는 벵장넘이 총도 제대로 못솨 과녁 한참위에다가 쏴대는 웃기는 장면도 연출해대더라 그러니 네가 적 조준해봤자 넌 그대로 적 총알에 먼저 죽는거다! 그런즉 사격 연습들 많이들 하고 있거라 언젠가 총든 쪽발들 사냥 하는데 대단히 유용하게 쓰일거다!!! 쪽발은 인간이 아니란다!! 권력이란 적을 내 명령에 복종하게 만드는 거다 그건 힘에서 나온다는 원초적인 사실들을 알거라 남자라면....!! 무식한 모택동이 한 무식한 말도 몰라.... 권력은 바로 총알 구멍에서 나온다는 무식한 쨩깨넘 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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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di_i 2009.11.05  07:18

영화의 영향이겠죠 칼이 주력이라는생각은...
칼로 단기접전용이지만 그전에 창으로베어 죽거나 찔려죽거나 하는경우가 많으니... 주력은 창이죠
그리고 어느시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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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beingplus 2009.11.05  08:23

ㅇㅊㅎㄴㅇㅀ

구미쵸 2009.11.05  07:53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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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아들 2009.11.05  08:27

까꿍앞에 창병은 뭐다--------->>돼지불고기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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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beingplus 2009.11.05  08:45

한국 초등학생은 당연히 임진왜란이라고 부르겠지 그렇게 배웠으니까, 커서 일본구경도 하고 한국에서 못배우던 것 배우면 조일전쟁이라며 좀 유식한 척 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세계 두루 구경하고 진짜 유식해지면 다시 임진왜란이라고 부를 것 같다. 그것이 진실이니까.
개념이 없는 인간과 말하는 것은 힘들다. 몇마디 말해보고 개념없으면 계속 말하기 힘들다. 그냥 직접 몸소 당해서 깨닫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타임머신이라도 있으면, 남자같으면 전쟁터 한가운데에 일본군 총알받이로 데려다 줄 수도 있고, 여자같으면 일본군이 우굴거리는 위안소 막사에 넣어줄 수도 있을텐데 말이다. 최소한 자신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떤일을 당했는지만이라도 생각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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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s6324 2009.11.05  08:45

전국시대에 대해 좀 아는분이군요.. 제가 첨언하겠소... 오다노부나가의 휘하 마에다 토시이에 (훗날 토요토미와 토쿠가와 사이의 제2인자)도 창의 명수 였고 창은 먼거리에서 달려오는 기병(말탄 장수)을 제압하고 찌르는것이 목적이고 육병전에선 일단 상급 장수를 후퇴 시킬시에 큰 원모양으로 휘두르고 접근을 막아 포위를 뚫는 무기로 쓰였소... 조선의 창은 일본의 창과 비교하면 육병전 무기보다 관군이 거행하는 일종의 교대식이나 제식훈련용이 대다수 였고 실전용 훈련이 적었었듯.... 조선군인의 무기는 활과 칼 그리고 농민들이 쓰는 낫같은것이라... 조선에는 유럽의 Knight (기사)과 같은 사무라이 직업이 없고 그냥 농민과 관군 그리고 변방(북방)을 지키는 군인 정도여서 일본의 직업군인인 다이묘(봉건영주) 휘하의 사무라이들에게 국토를 쉽게 침탈당하고 국민들이 살육당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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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08:57

pols6324님// 감사합니다.
마에다 마타자에몬 도시이에 외에도 후쿠시마 마사노리, 가타기리 가쓰모토, 와키자카 야스하루, 가토 기요마사, 가토 요시아키, 히라노 나가야스, 가쓰야 다케노리 이상 시즈가타케의 7본창도 유명하죠
조선이야 200년의 태평성대 덕에 이런 유능한 무장들도 별로 없이 그저 처세술과 샤바샤바로 관직을 손에 넣은 자들이 너무 많아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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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08:59

나성채 영감이 또 와서 난리를 치네.
이번에 5.18 증언록 -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가 출간되었는데 한번 보시면서 게거품 물고 늘어져보시는 것이 어떠실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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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9 2009.11.05  09:02

군의 편재는 전투가 벌어질 지형과 병기의 종류, 적의 편재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적이 단병( 칼, 도끼, 해머... )위주로 군을 편재 했다면 당연히 장병( 창, 겸, ... ),
활, 기마 와 같은 사거리가 긴 무기로 편재된 부대가 대응하는것이 유리 하겠죠. 반대로
적이 창, 기마 혼용의 부대라면 아군은 활, 장창 부대로 본진 방어 부대와 기마궁수,
철갑기마대로 공격부대를 편성해야 되는 것이겠죠.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지만
모든일에는 상생이 있는 것입니다. 왜란 당시에는 조선군의 군사력이 너무나 형편이
없어서 일본의 대군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조선과 일본처럼 중간에
해엽을 사이에 둔 경우는 최적의 전투지역은 해역입니다. 해상에서 적에게 최대한의
많은 피해( 인적, 물적 )을 입힌 후, 상륙전에서 또한번의 피해를, 그리고 상륙후에는
별동대로 해상 보급로를 차단하고 사기가 떨어진 적 상륙부대를 섬멸해야 되나, 조선군은
이러한 기본적인 사항을 하나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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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9 2009.11.05  09:02

동해를 유유히 넘어 오게 하였고, 상륙후에는 보급선 차단 작전도 없었고.....
도저히 병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뭐 지금도 똑같습니다. 비교 해 볼까요.

활 ->보병, 화승총 -> 미사일, 기마->기갑 이렇게 비교 해 볼수 있겠네요. 공군, 해군은
뭐 비교하면 마음 상하니까 하지 않겠습니다.
다행히 보병, 기갑병은 한국이 더 우수하다고 볼수가 있겠군요. 하지만 나머지는 비교하는것
자체가 곤란 한것 같군요.
우리나라 해군은 일본 해경 수준도 못되고, 공군은 훈련비행대 수준, 미사일은 유치원생과
어른 정도의 차이.

음.... 곤난 하군요.

미사일은 최소 사거리 2500Km 까지는 올려야 되고, 공군은 이미 KF15로 갔으니까.
수량으로라도 너 확보를. 해군은 안되면 잠수함이라도 북한에서 수입을....

최소한 이정도는 개선을 해야 일본과 중국한테 주눅이 들지 않을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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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인 2009.11.05  09:17

여그 블로거님의 글과 댓글을 자주 읽지만 최근들어 쥔장님의 고집이 많이 쎄지신것 같습니다. 본인의 글이나 단어선택에 자부심을 갖는것도 좋지만, 좋은 조언은 수용하시는것도 필요하다봅니다. 그리고 다수가 알고있는 단어를 다른이름으로 고쳐부름으로해서 혼란을 야기하는것조 좋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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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09:21

다른 단어라기에는 역사가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조일전쟁이란 호칭이 쓰인 역사가 10년을 훌쩍 넘겼고 고증상 문제가 있지만 KBS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이 유일하게 고증을 맞춘 것이 바로 임진왜란이란 병크스런 호칭이 아닌 조일전쟁으로 호칭했다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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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09:23

야만인님//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0104464
최근 출간된 서적 중에 꽤 괜찮게 읽은 책이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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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모임 2009.11.05  09:31

와따 뭐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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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gh500 2009.11.05  09:33

임진왜란이 맞는 표현입니다.
임진년에 왜놈들이 난을 일으킨것입니다.
그래서 이순신장군님도 왜놈들이 일으킨 난중에 일기를 쓰신것이고요 "난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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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의미 2009.11.05  09:52

한심한 인간들!! 근본을 봐라! 방장이 지금 그걸 말하고 있는게 아니잖아! 대충 저런 말이 나오면..
당시 조선의 무기는 이러했고 일본의 무기는 이러했고.. 그래서 이런 결과가 역사적으로 문제가 많아.. 전투에는 이런식으로.
이런 말들이 나와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어째 저렇게 단순무식 삐뚤어졌냐? 짱개들 인터넷 댓글 보는거 같다!
니네처럼 우리 선조들도 무조건~~ 일본놈들은 쪽빠리 하고 개무시하다가 저렇게 개작살 났지 않냐? 그런데도 지금도 그걸 답보하고 있으니.
겉으론 웃고 배울건 배우고 그리고 처절하게 복수해야지 무식하게 칼들고 전진하다 총맞아 죽을 놈들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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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토마토맛주스 2009.11.05  10:48

칼들고 돌격하는데 총으로쏘니깐 기사도 문학이 없어진 거 잖아여;;ㄷㄷㄷ(아닌가??)

중용의미 2009.11.05  09:52

이미 고려 말기에 군사력에서는 일본에게 뒤졌고 조선 초기에는 경제적인 면에서 뒤졌고 조선 후기에는 하다못해 문화적인 면까지 뒤졌단다.
쪽빠리가 비겁하고 운이 좋아서 단순하게 그렇게 조선이 쑥대밭된게 아니란다. 원래 후달렸단다. 그런데 이 ㅂ ㅅ 좃선 놈들은 맨날 당파싸움만 하고.. 임진왜란도 한일합방도 전부다 이번부터 수많은 학자들이 경고했고 병기의 개발을 그토록 실학자들이 요구했으나 윗놈들과 대가리 똥만 든 왕놈들이 완전 말아먹었지!! 솔직히 한국 역사의 가장 치욕이 바로 조선의 역사다 고조선 고구려~ 그때야말로 진짜 한국의 번성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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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의미 2009.11.05  09:58

솔직히 세종대왕과 이순신만 아니었으면(뭐 정조까지도 넣어주겠다) 조선 뭐 있냐? 아니 이들이 조선에 있다는 자체가 쪽팔리다. 전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을수 없을정도로 시대와 역행한 나라~ 짱깨들이 세운나라! 참고로 임진왜란 당시 한국에는 조총보다도 화력이 뛰어난 수많은 화약무기가 개발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위에 사대부 ㅂ ㅅ들이 사악하고 천박한 물건이라 하여 다 갔다 버리라 했다 그리고 그걸 개발한 유일한 비기를 아는 가문도 당파싸움에 척출당해 전부다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10년뒤에 전쟁 발발! 그런데 조선말기에도 이짓은 똑같이 했으니.. 당해도 싸지...ㅉㅉ 조선이 한국의 역사에 있다는 자체가 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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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l0065 2009.11.05  14:56

아무리 엿같아도 우리역사인데 도려낼수도 없고 쪽팔려서 힘드시겟수~

piloth@Y 2009.11.05  10:08

뭐가 이렇게 무식한 사람들이 많은지... 리플달기 전에 곰곰히 생각 좀 하고 달지.. 역시 초딩들이란...

임진왜란의 뜻한 임진년에 일본애들이 일으킨 난이라는 뜻인데 최근에 사학자들 사이에서 7년동안 전 국토를 휩쓸었던 전쟁을 그냥 '난'이라고 부르기에는 그 규모가 너무 컸기때문에 조선과 일본의 전면전이라는 뜻에서 '조일전쟁'이라는 용어가 더 맞지 않냐는 의견이 나와서 최근 그 사용 빈도가 늘어난 말임. 무슨 일본에서 사용한다고 말도 안되는 --;; 소리를 해대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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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5  10:10

[귓속말 입니다.]

만슈타인 2009.11.05  10:16

piloth@Y님//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지식인으로서 저런 웃지못할 말종들과는 상종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저 본인들의 무지를 만천하에 공개하는 추태를 감상하고 즐기는 것으로 만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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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토마토맛주스 2009.11.05  10:49

이런글 좋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포세이돈 2009.11.05  11:46

내참 기가 막혀서......... 그당시 즉 임진왜란때인 1592년도에는 쪽바리들의 명칭이 " 왜 " 이지 일본이 아니다,,, 고로 님 말대로 빡빡 우기자면 즉 굳이 이름붙인자면 조 - 왜 전쟁이라는 표현이 맞다,,, 무슨 조일이야 조일이,,, 그때 왜놈이 " 일본" 이라고 표명했냐???,,,, 또 설령 조왜 전쟁이라고 표현햇다고 해도 앞뒤가 안맞는게 그 당시 우리는 쪽바리를 " 왜 " <<< 즉 오랑캐로 표현했다 무슨 나라냐 나라는,,,, 조일이라 표현한다면 그때 당시 즉 1592년에 쪽바리들이 " 일본" 이라는 공식 명칭을 사용했다는 근거를 여기에 대 주기 바란다 쯧쯧쯧

ganda 2009.11.05  11:18

방장님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방금 야후에서 조일전쟁으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방장님의 표현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내가 국민학교(현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임진왜란으로 배웠기에 혼란이 왔습니다. 그리고 좋은 걸 배웠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 절대적이라고 믿지 말고 잠시 시간을 내서 검색을 한번만 해 보면 알 수있는 "검색 확인사살"이란 용어를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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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12:01

100만인 서명운동?
어디 벌여보시지요? 얼마나 호응해줄까나?
당신이 웃음거리나 되지 않을지.... 어디 한번 벌여봐요.
내가 동영상 잘 촬영해서 업데이트 해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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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12:18

아니 글쎄. 어디 한번 해보라니깐?
허풍쟁이씨? 으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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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12:31

누구더러 쪽발이라는 것인지... 어이쿠
쓰는 말투를 보아하니 학력이 대충 짐작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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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14:24

나는 엄연히 국립대학교 4학년 과정을 이수하고 이제 2010년 2월 졸업인데?
나이대접 받고 싶으면 제대로 하던가? 당신이 하는 짓은 생각도 안하나 보지?
어디 한번 100만인 서명운동 벌여보시던가, 이 입만 살은 허풍쟁이야!! ㅎㅎㅎㅎㅎ

scdj123 2009.11.05  12:44

조일전쟁은 마치 쪽바리들이 침략한 정당성을 인정하는듯 해서 싫다 임진왜란으로 불리는게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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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dj123 2009.11.05  12:45

뉴라이트들이 주장한거지 조일전쟁도 결국 사학자라는 놈들중 뉴라이트분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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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dj123 2009.11.05  12:46

그리고 과거 우리역사가 어쨋든 우리조상이고 아무리 유학자들이 말아먹은 조선이라지만 우리역사고 우리조상이다
부정하는것은 한민족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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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dj123 2009.11.05  12:51

병자호란도 조청전쟁이라고 부르지그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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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14:27

본문도 읽어보지 않은 티가 철철 나는군. 난독증 환자인가?

scdj123 2009.11.05  12:52

임진왜란은 전쟁도 멎도 아니다 그저 쪽바리들의 야욕으로 침략을 일삼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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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dj123 2009.11.05  12:54

임진왜란이 어째서 병크스런 호칭인지 한번 이유를 대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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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14:26

첫째, 자신들의 무지함과 만용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조선 조정이 붙인 호칭이니까
둘째, 양국 정규군 합계 최소 100만명이 넘는 대군이 동원된 7년 전쟁이 어찌 난리에 그치겠는가?
셋째, 침략전쟁이던 당하는 입장이건 조일전쟁이라는 호칭은 아무 문제가 없다. 마치 6.25 전쟁이 한국전쟁이라는 호칭으로 불려도 아무 하자가 없듯

tjxowl70 2009.11.05  13:07

조일전쟁이 어떻게 일본식 표현이 되는거지? 이해가 안가네. 만약 내가 일본인이라면 일조전쟁이라 했겠지. 일본에서 쓰지도 않는 용어를 일본이 그렇게 부른다고 쓰는 병진들은 뭐야. 단순히 조일전쟁이라고 해서 기분나쁘다고 해라. 말도안되는 헛주장 하지말고. 일본에선 일반적으로 '조선출병' '조선정벌'이라고 불린다. 조일전쟁이란 표현이 어디가 쪽바리 스러운 거냐? 일본에서 쓰지도 않는 표현을 일본스럽다고 우기면 죄다 쪽바리가 되나? 조선과 일본의 전쟁이란 의미로 조일전쟁이란 표현이 왜 일본인이 만든 어법이라 생각하는거냐? 내가 짐작하기엔 아마 '이조시대'라는 표현등을 일본이 쓰다보니 조일전쟁도 같은 맥락으로 보는 모양이다. 여기 댓글러들은. 조일전쟁은 일본이 쓰고 있는 표현도 아니고 오히려 조선과 일본의 전쟁을 학술적으로 표현한 말일뿐이다. 이말을 쓴다고 해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란 표현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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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xowl70 2009.11.05  13:13

그리고 이왕 얘기가 나왔으니 쓰는 말인데, 니들은 '이조시대' '이씨조선'이라는 말을 일본이 한국을 비하하기 위해 썼다고 생각하지? 헌데 이말은 중국에서도 사용하고 단재 신채호선생께서도 쓰신 말이다. 그럼 신채호선생이 쪽바리 사상을 받아서 이조라는 표현을 썼을까? 아니다. 어떤 찌질이가 당시 줄임말로 쓰던 관례등을 싸그리 무시하고 일본떡밥을 뿌려서 이조라는 말을 일본이 조선을 비하하는 말로 여기게 만들었고 그것이 퍼진것일 뿐이다.

이조시대, 이씨조선 모두 일재시대이전부터 써왔던 관례적인 표현법이었다. 조선왕조실록에선 당나라 왕조를 이당(李唐)이라고 썼는데 이는 ‘이씨(李氏)의 당(唐)나라’라는 뜻에서 쓴 것이다. 그밖에 중국은 그러한 의미로 '이씨조선'이란 말을 사용했고 단체 신체호 선생도 그렇나 의미로 '이조'라는 말을 사용했다. 아는 것도 쥐뿔도 없으면서 죄다 일본타령좀 하지마라. 지가 모르면 죄다 친일이니 식민사학이니 헛소리를 하는데 그러지마라. 독립운동가이신 단재 신채호선생도 사용한 말로 전혀 문제될게 없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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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jhy 2009.11.05  13:34

일본군이 마치 닛뽄도를 휘두르고 다니는 무뢰배 집단으로 오인하시는 분들??? 무뢰배맞거든..병시나... 조선민간인 코하고 귀짜르고 강간약탈한놈들이 무뢰배지.. 창들고 다녔다고 신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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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xowl70 2009.11.05  13:39

하하 이런 등신을 봤나.ㅋ 이젠 내가 하지도 않는 민비라는 말을 쓰고 있네? 내가 언제 명성황후를 민비라고 하던? 뜬금없이 창씨개명얘기는 왜 나와? 응? 너 정신줄 놨니? 내가 하지도 않은 얘기를 혼자 짖거리네.ㅋ 너 '일제강점기' 라는 말에서 '일제 식민시기' 라고 왜 바뀐지나 알고 있냐? 그건 병자호란, 임진왜란과 더불어 일제강점기라는 자국중심적 용어를 중립적·보편적 용어로 바꿔 조청전쟁, 조일전쟁, 일제 식민시기라는 말로 바꿔 부르기 시작한 말이다. 일본하고 상관없는 걸 일본을 끌어들여 쪽바리말로 바꾸는 니가 더 병신 아니냐~~? 쪽바리가 안쓰는 말을 앞장서서 불러? 뭔 개소리야.ㅋㅋ

에초부터 쪽바리하고 아무런 상관도 없는 말인데 앞장서서 부른다는 개논리가 존재할 수나 있냐? 이거 뭐 병진도 아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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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xowl70 2009.11.05  13:46

포세이돈 아주 글을 날림으로 읽는 구나.ㅋㅋ난독증이냐? 등신도 이런 상 등신이 없다. 내가 조일전쟁이란 말의 합리성을 위해 단재 신채호 선생을 끌어들인 것 처름 쓰고 있네? ㅋㅋ 이조라는 말이 비하라고 씨부리는 것들이 있어서 신채호선생도 이조라는 말을 사용했다라고 했다. ㅄ아.ㅋㅋ 글 좀 읽어 똘끼야.ㅋ 조일전쟁은 어디까지나 현대가 당시 전쟁상황을 보는 해석이다. 이걸 쓴다고 해서 임진왜란이라는 말이 없어지는게 아니다.

그때당시 쓰던 표현은 존중하되 제대로 역사를 보자라는 의미이지. 이미 학교에서도 조일전쟁이라는 말을 병행해서 쓰고 있다는 걸 알기나 한지 모르겠다.ㅋ 아, 조일전쟁이란 책도 나왔네. 하긴 너같은 똘끼는 뭔 말인 줄도 모르겠지만 말이야. 계속 여기서 씨부려라. 난 점심시간 끝나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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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xowl70 2009.11.05  15:56

ㅎㅎ 니글보고 웃다가 문서 날라갈 뻔했잖니 병아.ㅋㅋ도저히 웃겨서 댓글을 안달래야 안달 수가 없다.ㅋㅋ 미치겟다.ㅋㅋ 뇌가 있긴 하세요~? ^^ 지금 그걸 나한테 반론이라고 씨부린거니? 내가 봐서 니가 짱깨 같다. 어떻게 그렇게 우리말도 이해를 못해시어요~ 짱깨야~? 아니 좆족아니야? 도대체 어떻게 까줘야 재밌게 깔 수 있을까, 이해력이 이렇게 딸린데 말이야.ㅎㅎ어쩨서 '대한민국' 국호얘기까지 나오니 병진아? 야, 지금 니 좆논리대로라면 내가 '조일전쟁이란 명칭은 현대가 당시 전쟁상황을 보는 해석'이라고 말했다고 내가 현재 대한민국을 조선이라고 부른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랬쪄요~~? 야, 난독증 병아. 그럼 지금 국호가 대한민국이니 당시 상황을 한일전쟁이라고 해야되니?

아, 이제 알겠다.'일본'이란 국호가 최근 것이라 생각하니깐 나온 얘기구나.ㅋ 병아. '일본'이란 국호는 이미 8세기때부터 쓰여왔던 말이야. .

tjxowl70 2009.11.05  15:56

조선왕조는 그럼 일본이란 명칭을 사용안했다고 보냐? 태조실록 1권에 "18년(1281) 신사에 세조(世祖)가 일본(日本)을 정벌하니.." 성종실록 1권에 "일본국(日本國) 구주 도원수(九州都元帥) 원교직(源敎直)이 사람을 보내어 와서 토산물을 바쳤다." 라는 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미 조선시대 왕조는 '일본'이란 말을 사용해왔다. 이 밖에도 조선왕조실록에 모두 일본이란 국호가 표기되어 있단다. '왜' 라는 말은 일본을 비하하는 말로 '왜' 와 '일본' 모두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일본이란 국호는 현대에 등장하여 쓰인 말이 아니며 고려와 태조이성계떄에도 사용했던 국호이기에 시대를 역행한 단어선택은 아니란다 병진아 그러니 일본이 침략하여 벌어진 전쟁이니 '조일전쟁'이란 말을 사용하는 것이지

tjxowl70 2009.11.05  16:00

난 여기 글쓴이처럼 임진왜란이 병크스라고 보진 않아. 당시 조선은 일본을 낮게 보고 있었기에 전쟁명칭에 국호를 쓰지 않고 비하하는 말인 '왜'를 써서 '임진왜란'이라 부른 것이니 말이야. 당시 시대상을 알 수있는 말이기에 부정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 현대에 조일전쟁이란 말을 같이 사용하는 건 어디까지나 임진왜란은 일개 '난'으로 보기엔 그 규모가 컷고 명나라까지 참전하면서 장기간 벌어진 '대규모 전쟁'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조일전쟁'은 조선과 일본이라는 나라간 전쟁으로 봐야 한다는 해석일 뿐이지, 임진왜란이란 용어가 사용된 이유마져 부정하는 건 아니란다. 뭐, 내가 이렇게 열심히~ 설명해줘도 넌 헛소리 하겠지만 말이야.ㅋㅋ

글쎄 2009.11.05  14:13

그 당시 일본은 "왜" 가 맞지.. 그리고 일본이 침략전쟁을 일르켰으니 가급적 비하해서 지칭해야 우리 정서에 맞는 것 아닌가? 그걸 굳이 조일전쟁이라 하고 임진왜란을 병크스럽다는 이글의 필자는 정체가 뭔지 의문스럽네. 세상에 입을 함부로 놀리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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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14:30

왜 비하해야 우리 정서에 맞는다는 것인지요?
조선왕조의 병크스런 호칭이라면 응당 고치는 것이 당연하지요
최근 조일전쟁이란 호칭을 쓰는 전사서적도 여러권 출판되어 시중에서 판매 중입니다.

기호지방인 2009.11.05  14:33

200 시리즈 잠수함, 이지스함 = 원 균 ... 서유럽형 프리깃 = 이순신 & 이억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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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와진이 2009.11.05  14:50

고대의 전쟁에서 군대와 군대가 싸우는 전장에서 칼들고 싸우는경우는 없습니다.
그건 서양이나 동양이나 마찬가지로 로마,마케도니아,십자군등등 모두 창을 들고 싸웠죠..
유일한 예외라면 철갑기마병과 단궁을 이용한 칭키스칸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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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와진이 2009.11.05  14:59

그리고 조선이 일본에게 밀린 결정적인 이유는 창의 길이에 있는것이 아니라 실전 경험과 화승총의 화력의 차이입니다.
일본은 토쿠가와 이에야스가 전국을 통일하기전에 근 몇백년간을 봉건영주들끼리 항상 전쟁을 해온민족이죠..
몇백년을 전쟁을 해온 민족을 실전한번 안치룬 우리가 이기긴 힘든이야기 입니다.
더구나 장총의 쓰임을 알고 장총부대를 획기적으로 이용하여 전세를 한번에 뒤집은 노부나가가 바로 히데요시의
주군이었으니 히데요시 또한 장총부대를 중시하고 일본 자체적으로 엄청난수의 총을 생산 했죠..
그 장총때문에 우리나라 산성들은 속절 없이 무너져야했고..
창의 길이가 전쟁의 승패를 갈랐다는 헛소리는 집어 치우길 바래요.
뭣도 모르는 사람들은 그게 사실이라고 기억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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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15:04

현이와 진이님// 뎃포만을 신용했다가 되려 우에스기 겐신에게 무너져내린 데토리가와 패전도 있죠
나가시노 전투를 얘기하시는 모양인데 당시 다케다군은 1,000명당 기병 7~8명 비율이 고작이었습니다.
최근에 국내에 일본 센고쿠지다이 관련 서적들이 대거 출판되었으니 한번 잘 앍어보세요

저 역시 꾸준히 자기 계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만슈타인 2009.11.05  15:07

님이야말로 혹세무민, 유언비어 유포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책 한권이라도 제대로 읽어보고 주장을 하시길

mwl0065 2009.11.05  15:07

저도 주인장 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진왜란이 전쟁규모가 커서 전쟁이되야한다는 몇사학자들
말이라면 조왜전쟁이지 조일전쟁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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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슈타인 2009.11.05  15:08

엄연히 국가간의 정규군이 맞붙은 전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mwl0065 2009.11.05  15:12

그 당시도 쪽발이 들이 지들을 일본국으로 불럿나요?

만슈타인 2009.11.05  15:14

그럼 뭐라 불렀을까요?
일본이라는 국호를 사용하고 있었고 다만 각 지방별로 쿠니( 国 )라는 칭호를 쓰기는 했습니다만 엄연히 덴노와 바쿠후에 의해 지배되고 있었습니다.
다만 바쿠후의 힘이 약화되고 120년에 걸친 센고쿠지다이를 통해 다이묘들이 각자의 영지를 영토화했지만요

slimegelly 2009.11.08  00:09

조선하고 일본하고 싸워서 조일전쟁이라 쓴걸 가지고 친일파니 매국노니 하는건 뭐하는 작자들임 ㅡㅡ 꼬투리 못잡아 죽은 귀신들이 붙으셨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상대방한테 친일파니 쪽바리니 빨갱이니 하는 것들치고 논리적인 것들을 못봤다..그들 기준에선 그게 바로 자신들 논리의 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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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1004s 2009.11.17  10:34

쪽바리어쩌구하는놈들 어이없다ㅋㅋㅋ 역사 바로잡을노력은 하나도안하고 돈벌생각만하는 놈들이 꼭 댓들달때만 애국자같이굴어ㅋㅋㅋ 늬들이 일본이 역사왜곡할때 한게뭐가있냐??응? 댓글한줄달며 열폭한거?? 꼭 무식한것들이 쪽바리 짱깨 이야기이만들으면 생각없이 열폭부터하고G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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