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진입을 허용하지 않는다! 몰려오는대로 휴전선 상에서 격멸!! 북한 경비정의 NLL 침범으로 긴장이 더욱 촉발한 가운데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한국군의 훈련도 그만큼 강화되고 있다. 유사시 휴전선을 넘어 남하하는 북한군에게 포탄의 세례를 퍼부어줄 KH-179 155mm 곡사포가 방열을 마친 상태에서 포병들이 후방으로 침투할 수 있는 북한 경보병 전력의 기습에 대비해 경계 중이다. 우리 군은 포병 전력에서 북한에 열세지만 북한군의 경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운용한 Zis-3 76.2mm 사단포까지 동원한 반면 우리 군은 M101, KH-178을 제외한다면 155mm가 주력으로 질적인 면에서는 북한을 압도하고 있다. 다만 방사포 전력에서는 열세로 MLRS의 추가 도입 혹은 노후화된 구룡을 대체할 신형 다연장 로켓이 필요하다. "오래 되었다고 얕잡아 보면 큰 코 다칠걸?" 105mm M48A5K "패튼" 전차대도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 기동과 사격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수도권의 주요 보병, 동원사단의 주력 전차인 M48A5, A5K는 폭로면적이 넓고 북한군의 T-62 전차에 장착된 115mm 활강포에 피격될 시 격파될 확률이 높지만 북한군의 모든 전차들을 상대로 대등한 교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전히 상당한 수량이 기동 중이다. "콰릉!" "퍼퍼퍼펑!" XK-2 "흑표"가 실전 배치되지 않은 현 시점에서는 한국군 최강의 전차라 할 수 있는 K1A1 전차대가 일제히 강력한 120mm 활강포 사격을 하고 있다. 유사시 북한군 기갑부대의 주 기동로가 될 서부전선에서는 제20 기계화 보병사단 "결전부대"와 제26 기계화 보병사단 "불무리 부대", 제2, 5 기갑여단 등 한국군 기갑부대 상당수가 배치되어 언제라도 몰려오는 북한군 제815 기계화 군단과 제820 전차군단에 대응하고 있다. "신속하게 방열한다! 서둘러!!" 서해 최북단으로 북한의 목에 칼을 겨누고 있는 연평도의 해병대원들도 분주하기는 마찬가지 105mm 곡사포는 155mm 곡사포에 비해 위력이나 사정거리에서는 열세지만 그래도 11.2km라는 상당한 수준의 사거리를 발휘하는데다 발사 속도 역시 빠른 편이라 여전히 무시못할 수량이 한국군에서 운용 중이다. 유사시 북한군의 침투에 대비해 수색 정찰과 기동 훈련을 거듭하고 있는 연평도의 해병대원들 "이등병이라고 깔보지 마십시오" 이등병으로 이뤄진 1개 조원들이 경계 중인 모습 위장을 철저히 실시한 상태로 매복한 해병대원들 기왕이면 우리 해병대도 신형 위장무늬 전투복을 지급해줄 필요가 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한국군의 위장무늬 전투복의 위장효과는 그렇게 큰 편이 아니다. 해안선을 따라 전개한 해병대원들 필자를 비롯해 해안 경계부대에서 복무하신 분들은 잘 아실 A형 투입과 유사한 형태다. 현재 북한 경비정의 NLL 침범으로 연평도에 주둔한 해병대는 총원 전투 배치가 이뤄진 상태 서서히 혹서기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더위도 잊고 묵묵히 연평도 사수에 전념하는 해병대원들의 모습 반면 북한은 조용히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저쪽이야 오랫동안 전쟁 준비를 해왔으니 여유를 부린다고 해야겠네요.
사진 : EPA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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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뒷통수에 언제 죽창을 꽃을지 모르는 후방의 불순세력이 민주라는 가면을 쓰고 창궐하고 있습니다... 철책선 넘어 적군 보다 더 경계해야할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옛말에도 성밖의 수만 적군 보다 성안의 배신자 한명이 더 위험하다고 했지요..... 자유는 주어지는게 아닙니다, 지켜지는 것입니다 !!!
이런 닭대가리들이 사는 나라에 세금을 내며 산다는게 한심스럽다. 내부의 자정기능없이 돌격앞으로만 외치는 체제는 경쟁력이 없다는거 몰라 ? 아예 단일정당, 단일이데올로기로 통일해보시지? 미국에도 일본에도 공산당을 허용하는 이유가 뭔지나 생각해봤냐? 다양함이 결여된 사회는 이미 "민주"와 "발전"과는 거리가 먼 북한과 비스끄므리한 사회인거다. 알겠냐 ?
너희들이 좌빨이라 불렀던 분은 흑표 개발에 이지스함 건조등에 힘을 썼는데... 너희들이 미는 보수는 국방비 삭감하고 활주로까지 틀어가면서 건물세우고 거기다가 북한을 자극하여 전쟁질까지 조작하고 있지...; 누가 좌빨일까? 국민은 민주주의를 사수하고 국군은 나라를 사수하면되는거다 각자의 일이 따로 있는거다
이무리 이데올로기의 붕괴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남북관계의 개선을 통하여 분명한것은 한민족으로서 통일을 이루어야 된다는 절대 과제를 가지지만,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은 상호교류와 전쟁방지라는 2가지 양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 사회, 조직에도 배신자가 있듯이 분명히 우리는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 대의적인 협력자와 배신자는 분명이 다르다는 것을.
걱정마세요,,저도 전라도 사는데 간첩 아니거든요 전쟁나면 목숨 걸로 싸울준비가 다 되어 있네요 걱정 붙들어 매시고 ..
문제는 목소리만 애국 애족 외치면서 아들들은 군면제 시키는 그런 사람들이 문제 아닐까 걱정인데 댁이 말하는 좌빨들은 전쟁나면 바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바칠 각오 단단히 되어 있거든요 ... 뒷통수 칠사람들은 댁이 알고 있는 사람들은 걱정마세요 ,,,
대한민국의 역적이 바로 당신같은 사람이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치가를 지키자는게 뭐가 잘못된건지? 나라가 잘못된길로 가고 있으면 바른길로
가도록 해야지..지금 솔직히 당나라당과..쥐바기..그의 개들..떡찰..솔직히 이넘들이
제대로된 인간들이냐? 무슨 정당성이라도 있어야 지지를 하던가 말던가하지..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이놈들 어떻게 지지할 수가 있나?
누가 뭐라 그래도..북한 공산당도..남의 수구 꼴통들도..말 그대로..대한민국의 역사 발전에 걸림돌이다...
일찍이 미국의 3번째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은 '영원한 경계는 자유의 댓가이다.'라고 말한적이 있죠.
애초에 이딴 말을 지껄이는 분이 민주주의라는 뜻을 알런지는 모르겠지만, 위에 한분이 지적한대로 민주주의는 다양성을 추구합니다.
중세 농노적인 마인드를 지닌 구시대적인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해도 소귀에 경읽기겠지만, 외적으로 국가를 수호하는 것과 내부적으로 자정작용을 지향하며 국론을 올바로 이끄는 것과는 다른 문제인데, 어리석게도 딴나라당의 뻔히 보이는 농간에 휩쓸리는 일부 무뇐네(뇌가 없는 노인네들)과 거기에 동조하는 유딩들이 이 나라를 좀 먹고 있군요.
미국에서 공산당을 허용한다? 어디서 개뿔같은 소릴하냐. 너 미국에 발끝이라도 와봤냐? 머리 똥만 든 것들... 북한하고 전쟁해서 만약 한국이 패하면 그건 북한이 세서 그런게 아니고 내부의 적들이 이긴거다. 북한 통일하면 제일 먼저 한국의 내부의 적부터 숙청되는 거 모르냐? 그건 이미 625이후에 북한 체제가 가장 먼저 실행에 옮거다. 왜냐? 그런 것들이 꼭 또다시 현정권에 반기를 들거든. 그러니 제일 먼저 숙청대상이 되는거지. 알고나 지껄려라...
해병대의 팔각모와 붉은 명찰은 그들의 전통이랍니다. 다른 부대원과는 구분되는 자신들만의 자랑이자 상징인 셈이죠. 오스만 제국의 예니체리가 이상한 복장에 이상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최강이었던 이유와 비슷한 거지요. 빨간색 명찰때문에 추가될 사망자의 의미보다는 그로인한 사기진작과 전투력고양을 평가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
사기 진작도 살아 남아야 사기 진작이지 뒈진후에 무슨 사기가 필요한가? 은폐 엄폐 했는데 명찰 때문에 위치 포착이 되면 부대 작전은 물 건너 간 것이다. 과연 빨간 명찰이 있어야 사기 진작되고 , 튀는 복장이 필요하다면 외출복으로 한정해야 할 것이다.
전쟁에서는 생존이 우선이다.
군복지급되요^^ 그건 확실합니다. 현재 쓰고 있는 소총들도 A급으로 교체되고요. 문제는 윗님이 말씀하신대로 교체시간이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명찰은 뜯어냅니다. 사실, 96년도 사건 때문에 계급장, 부대마크도 죄다 흑백으로 바뀌었죠. 참.. 멍청하다고 해야 하는지... 그걸 당하고야 바꾸다니....
계급장및 부대마크등의 각종 패치들이 흑색으로 바뀐 것은 96년도 공비 침투 사건 때문이 아닌 그 전부터 연구되고 몇몇 부대(제가 복무했었던 부대도 시험평가한 곳 중 한 곳입니다)에서 6개월 이상[계획상 6개월 이상이나 제가 복무했던 부대는 3개월 이상이었으나 6개월은 안됐었던 기억, 워낙 소수 부대만 평가 참여해서 타 부대의 시험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음 : 본인의 예비군복 계급장 패치는 누런색, 야상 계급장은 빨강] 시험 평가된 이후에 각급 부대에 실시 적용된 사항으로 각 부대에 적용된 시기도 96년도 공비 침투 이전입니다, 갑자기 사건 하나 터져서 메꾼 땜빵용 처방이 아닙니다.
참고로 94년 4월에 최초 보급되기 시작한 얼룩 야상의 방출된 물량의 군 입고 시기는 92년도 2월 분량도 있었다는 점을 알아주세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실에 관하여 '당하고 나서 바꿨다'는 유언비어 유포는 군의 명예 훼손이며 군 사기 저하및 군에 대한 국민 신뢰도 하락을 유도하는 등의 몹시 부적절 발언이십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이면 한국의 모든 포는 지시된 타격점을 조준해 놓고 명령만 기다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적의 도발과 공격을 대비한 비상 상황이지요. 오래전 10.26때 최전방에서 한달간 무장 대기했습니다. 전쟁 일어나는줄 알았지요. 518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김일성이 두고 두고 518때 공격 못한 것을 후회했지요. 당시 미 항모가 한국에 급파되는 긴박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래도 당시보다는 좀 나아졌습니다. 이제 한국의 무기가 북한보다 좋거던요. 국력이 좋아 근무도 할말 할 것입니다. 국력이 안되니 196-70년대 보다 북한 도발이 적자나요. 좋은 시절에 군 복무 한다고 생각하세요. 저야 물론 두 아들 다 군제대 햇죠. 5기갑 여단과 청성부대였습니다.
피땀흘려 훈련하면 머하나.... 북한 미사일 날라오면 다 즉사할텐데.... 북한놈들이야 앉아서 발사스위치누르고 룰루랄라 놀고 잇을텐데 ... 이래서 장거리 미사일 개발해야되.. 사거리 2천키로넘는 탄도탄미사일 개발해야지 북한놈들이 엠병안떨지...미국 잇어봣자 개털이야...일본놈들하고 중국놈들만 중간에서 득보는거지..
저것들 불시에 화생방 상황 가정해 실험을 해 보라. 아마 80프로는 몰살이다. 장비라고 해야 구닥다리 점검도 제대로 안된 방독면에 판초우의로 현대 화생방전을 어떻게 견디겠는가? 그리고 그것도 화생방 상황에서 훈련을 단 한번도 하지 않은 것들이. 일반 업무중에 화생방탄 하나 떨어지면 가관일걸... 그러고도 정예국군? 백두산을 넘는 연습하는 중국군 조차 일반 상황에서 반드시 화생방 비상을 걸어 대응 능력을 키운다더라. 도대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미국에서 장비만 들여오면 땅개들은 저절로 화생방 면역 생기는가? 기본에 충실한 군대가 되어야 살아 남는다.
남쪽에 빨간넘들이 또 지럴 발광들 하는구만 지네 아바이 다칠까봐서 전쟁을 겁을 내는자는 자유와 행복과 안녕을 누릴 자격이 없는자다. 남쪽에서 공기도 마시지 마라 처내려오는 북괴군을 두손들고 환영 할넘들이 무슨 잔말이 많은게냐 이넘들부터 죽이지 않으면 결국은 정일이게 통째로 넘어갈것이다.
저차가 50년이 지난것 이라고 생각하시다니...놀랍네요. 원형이야 그차일지 몰라도 저차들은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차량이죠. 연식도...물론 오래된 차들도 있지만 요즘나온차는 좋더군요. 그리고 야지에서 쓰는 군용트럭이 모양을 바꿀 필요도 없고...많은대수를 운영하는 입장에선 부품수급도 그렇고...지금처럼 운용되는게 좋죠. 그리고...국군의 복식이 미군과 같다고 하시는데....글세요 비슷은 하지만 같지는 않던데요.
105미리포가지고 예기하는듯한데.. 장점이 뛰어난 명작포입니다. 보기에는 오래전에 나온포라서 밀리터리메니아에게는 흥미가 떨어질텐데.. 명중률과 발사속도등이 상당히 빠르고 정확합니다. 좀 아쉬운점은 보병지원화기인데.. 보병스스로 박격포나 기타신형무기로 포병전력과 유사한효과를 낼수있음에도불구하고 충분히 무기가 공급되지않고있다는점입니다.
국군의 뒷통수에 언제 죽창을 꽃을지 모르는 후방의 불순세력이 민주라는 가면을 쓰고 창궐하고 있습니다... 철책선 넘어 적군 보다 더 경계해야할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옛말에도 성밖의 수만 적군 보다 성안의 배신자 한명이 더 위험하다고 했지요..... 자유는 주어지는게 아닙니다, 지켜지는 것입니다 ! 맨 위에서 퍼왔습니다. 쳐부수자 공산당 때려잡자 개돼지
대규모 남침보다는 소규모 국지전이 더 걱정....북한군이 야간에 1만명 규모로 고무보트를 이용 백령도를 점령한다면 막을수 있을까? 보트 타고 10분이면 상륙하는데... F-15K로 공격시작이면 이미 도착후...고무보트는 미사일에 락킹조차 않되니 유관 기총사격뿐인데... 전 해안가서 라이언 일병 찍기를 해야 한다는 것. 야간이면 해병대가 불리하다. 백령도에 헬기부대와 좀더 많은 전차가 배치되야 막을수 있다.
이무리 이데올로기의 붕괴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남북관계의 개선을 통하여 분명한것은 한민족으로서 통일을 이루어야 된다는 절대 과제를 가지지만,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은 상호교류와 전쟁방지라는 2가지 양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 사회, 조직에도 배신자가 있듯이 분명히 우리는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 대의적인 협력자와 배신자는 분명이 다르다는 것을.
근데 노무현정권때 흑표 만들었지.. 뭐 장로놈은 기도만 하고 예수께서 북조선 없앤다고 맨달 기도만하고 지 자식은 미국에서 공부한다나 뭐한다나..주둥아리로 반공외치고..싸워 죽는놈은 저 세상재미도 못본 이등병애들.. 아이 죽으면 총각귀신되는데...북진통일 이루자..누가 돌격앞으로 하지? 명박이가 지 아들이나 손자 사위 전쟁에 참여하게 할까? 하여간 나는 외국에 나와 있으니 보수건 좌빨이건 한번 붙어봐라..하여간 정치인놈들은 무뇌한 국민 내몰아 전쟁하다가 여차하면 해외로 틜것이니..그때도 좌익 우익하면서 너희들은 싸워...개정일은 그냥 앉아서 꽁 먹고 알먹지...크크..
지난정권때부터 북한의 군사력은 우리와 상대가 안될정도로 열악합니다. 그런데도 작통권을 인수하면 나라가 망할것처럼 반대하고 사병복무기간단축 하면 마치 군대가 없어지는 것처럼 야단을 떨었지요, 바로 그사람들(김문수, 한나라당 국회의원등) 이 지금은 정반대의 말을 하고 있습니다 . 참으로 죽여야할 사기꾼무리들이라고 아니할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과거를 돌아보면 지금 작통권 인수를 반대하는 분들의 논리를 알게 됩니다.
지금 작통권 인수를 반대하는 분들은 과거에 강력하게 찬성했던 사람들입니다. 당시에는 미국이 한국의 인권 상황을 비롯 내정에 대해 많은 간섭을 했습니다. 한국 사회 엘리트 가운데 한 축을 형성하고 있던 군부는 미국으로부터의 자율성을 확보하길 원했습니다. 따라서 작통권을 자신들이 가질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군부는 이제 사회를 움직이는 중심으로서의 힘을 상당히 상실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새롭게 취하게 된 전략이 작통권 환수 반대 입니다. 안보 이데올로기에 기반하여 사회를 움직였던 그들은 지금도 여전히 과거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 사회는 민주화를 비롯 사회적인 발전을 통해 안보 일변도의 이데올로기와 외부적인 힘으로부터 자율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현재에 과거의 향수를 덧씌울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안보 이데올로기의 강화이며, 그 중요한 끈은 바로 작통권입니다.
과거 한국 전쟁에서 미국이 보여준 적극적인 역할을 환기시키면서, 동시에 현재도 전쟁의 위협이 상존하고 있다는 점을 이들은 작통권 에 대한 논쟁을 통해 부각시키려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를 주장하는 분들의 진짜 목적은 미국의 적극적인 개입도, 안보 자체도 아닙니다. 그 이면에는 점차 잃어가고 있는 자신들의 영향력에 대해 위기를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사실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왜 지난 날 환수를 강하게 외치던 장성들이 이제는 예비역이 되어 반대를 외치면서 그것만이 애국인 듯 이야기 하고 있는지.
작통권 환수를 반대하는 의견도 경청해야 하지만, 그런 주장을 하기 전에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한 번 반추했으면 합니다.
이미 전작권이 이양하기로 결정났으니.. 최대한 껍데기만가져오고 미군전작권을 유지하는걸로 유도해야합니다.( 실제 군에서도 지금 그런방향으로 논의가 되고있는걸로압니다.)
껍데기 전작권만가져오고 절약되는돈과 시간으로 첩보위성등등개발해야합니다. 당장급하게 결정된 전작권이양때문에 어쩔수없이 미군정보무기를 바가지쓰면서 수입해야하는판이니.. 최대한 껍데기만가져와야합니다.( 정말 노무현. 이한사람때문에 막대한부가 미국으로 또다시넘어갈판입니다. 전작권이양을 그렇게 급하게 정치적인색체로 넘겨받기로하는바람에 갑작스럽게 온갖정보무기를 미국에서 바가지가격으로 사와야할판입니다.)
윗대가리 몇명때문에 .. 동족상잔의 비극이 되풀이되겟네요 . 동족끼리 죽이기 위한 준비가 멋지게 준비중인가요?? 같은 동포를 죽이기 위한 준비를 하는 한국군의 위용이 대단해 보이나요?? 전 섬뜩하고 무섭기만 합니다. 북이 미사일을 만들었기에 어쩔수 없다고요?? 아무리 잘못된 협상도 전쟁보다는 낫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쟁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 누가 누구를 격퇴하고 초전박살내고 ...... 이런거 절대로 멋있는거 아닙니다.. 둘다 개 피 보는 일입니다. 둘이 피터지게 싸운다음에 결국 한놈 죽여서 한놈이 이겼다 친들 이긴놈은 성할까요??
위에 사진 보고 진짜 이말이 떠오르네요 ..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 윗대가리 몇명때문에 .. 전 군이 개고생 합니다. 멀쩡한 아들 군대 보내놓고 .. 이재 곧 몇명은 시체로 집에 돌아오겟네요 ... 제발 그런일은 없었으면 좋겠지만 . 그런일이 생긴다 하더라도 자신의 아들이 시체로 돌아오는일은 몇명에서 그치길 바랍니다..
그냥 꼬기오 푸다닥.. 예전엔 월남이 망하면서 국가가 없어졌다고 난리더니. 이젠 베트남과 수교하고 ㅎㅎ 닭대가리들아
어차피 국가보다는 민족이 우위에 있는 개념이야. 조선이 없다고 ,고려가 없다고 한미족이 없냐?
그냥 경상도는 일본에 합병해라. 임진난때도 니덜 한게 별로 없잔어
저 훈련현장에 화학무기 서너발 떨어졌다 치자. 몇프로 살겠니? 거의 전멸이라고 본다. 살아 남아 봐야 전투능력이 있을리 만무고...
이제 우리 훈련도 짜여진 각본의 보여주기 훈련에서 벗어나 실전적 상화에서 직면할 수 있는 돌발상황을 설정해 체계적인 대응능력과 장비보완이 시급히 이루어 져야 한다고 본다. 뼈빠지게 훈련시켜서 생화학탄 몇발에 다 저승행 시킬 수는 없지 않은가?
전쟁분위기 조성해서...결국은 덩나라와..쥐바기 국면회복용이 아니냐?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놈들이다.
말 그대로..강력한 해병대가 있다는 것만으로 대한민국의 자랑이다...그러나...저런 쥐바기 같은 군 통수권자를위해..누가 기꺼이
목숨을 바치겠는가? 그러기에 군 통수권자의 도덕적인..역사적인 정치적인 정당성이 바로 갖추어진 대통령을 뽑아야 하는 것이다.
이게 바로 노무현과 쥐바기의 차이점이다...
그리고 웬만하면 소총에 스코프도 좀 지급해라...저거들고 어디서 뭘 맞추나...
또 지금 남북이 붙으면..무조건 안된다...결국은 다 죽는길이다...중국넘들과..왜넘들은 손뼉칠 것이며...미국은 가만히 공중에서..내려다보고
있을것이고...우리끼리 피터지게 싸우다 자멸할 것이다...
그리고 결국은 중국보다 우리는 후진국이 되는 것이고....전쟁전쟁 운운하는 놈들..제정신이 아니지? 포탄한발씩만 주고받아도 손해보는것은
우리다....그리고 개정일이도..어쩌냐 지넘들도 묵고 살아야지..인정좀 해줘라...지들이야 내부적으로 지지고 뽁던지 말던지...
인간아닌것들 갋아봐야....그넘들이 알기라도 하냐? 제발 전쟁나면 제일 먼저 도망가고 자식새끼들 군대도 안보낸 것들이...큰소리 좀 치지마라.
이 놈들아...
m16이 오래됬다고 k2소총보다 성능이 떨어집니까 ? 105미리 신형포 미군이 운영합니다 .. 거거 한대 가격이 얼마인줄아십니까 .. ??
북한군과 우리 육군이 대규모 기갑전이 벌어진다면 당연히 신형전차로 다 교채 해야죠 .. 하지만 북한에 기갑부대는 수준이 떨어지는 전차 많습니다 그런거 상대하긴 구형도 쓸만합니다 .. 자주포로 바꾸면 뭐합니까 .. 어차피 포병 주둔지 50퍼센트는 거기가 무덤입니다 ...
후퇴요 .. 전방사단 후퇴 하지도 못합니다 .. 다 거기 가 무덤입니다 .. 거기서 죽던지 ..아니면 .. 사수하던지 .... 자주포 필요가 없습니다 ...
공군과 해군은 비리 일부 조사해서 바꾼게 있습니다.
그러나 육군은 손도 못댔죠, 안한건지 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가장 문제가 큰게 육군인데, 중간에서 사라지는 돈만 줄여도 최소한 수통이라도 바꿀수 있을겁니다.
내가 내는 피같은 세금으로 국가를 지키는데 쓰이지 않고 다른 놈들 배채우는데 쓰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모두 첨단 무기로 바꾸면 좋겠지만 수적인 우세도 무시못한 전력입니다.
생산력 역시 큰 부분이고, 단적인 예로 2차대전에서 소련한테 작살한 독일의 경우도 소련 전차 10대 잡으면 소련은 7-8 대 보충 되지만 독일은 생산력에서 밀려서 결국 밀렸습니다. 성능이 뛰어난 것도 좋지만 생산력 역시 무시 못합니다.
보수우익지도자들 가슴에 손얹고 반성해라 아들놈들은 군대갔다왔는가??? 군비감축에 동의하지 않았는가??? 빨갱이 운운해서 정적 제거하려하지말고 안으로는 민주주의를 다지고 밖으로는 국방안보태세에 힘쓰자!! 해군력 좀 증강하고 어려운 사람들 위한 복지예산깍지말고 부자들 특소세 다시 부활해서 군비 늘려라!!! 경제도 중요하지만 국방이 조금 더 중요핝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