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북한 전차들은 몰려오라! 전장의 고철로 만들어주겠다!!" 일본의 90식과 쌍벽을 이루는 아시아 최강의 주력전차, K1A1의 주포 사격 본 포스트에 게재된 사진의 저작권을 포함한 모든 권리는 군사 전문지 "월간 디펜스타임즈"( Monthly Military Magazine "Defensetimes" )에 있습니다.
지난 2001년 말 실전배치에 들어간 K1A1은 제20 기계화 보병사단 "결전부대"를 필두로 수도 기계화 보병사단, 수도 방위사령부 등에 배치되며 기존의 K-1 전차를 대체해 한국 기갑부대의 주력전차로 등극했다. ◀ ( 주 ) 세랑 프로덕션을 운영 중인 전 네오 편집장 "김세랑"씨의 멋진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아카데미 1/35 스케일 K1A1 전차 박스 아트 강력한 KM256 120mm 활강포를 탑재함으로써 안 그래도 좁은 포탑 내부가 더욱 좁아짐은 물론 탑재 탄수 역시 32발로 줄어들었지만 적어도 공격력이 보다 강화되고 장갑 역시 강화되었다는 점에서 이 전차가 현재 한반도에서 가장 강력한 전차라는 것에는 이의를 제기할 이들이 없을 것이다. 북한은 T-62 전차의 자체 개량형인 천마호 이후 소량의 T-72 전차를 밀반입하는데 성공했지만 이후 러시아로부터 신형 전차를 도입하는데 실패한 상태인데다 중국 역시 85-ⅡM식( 수단에까지 수출했는데 )이나 96식 전차의 판매를 거부하고 있어 전차 전력에서 한국군에게 급격하게 뒤지고 있다. 지난 제1차 걸프전쟁 당시 3,000대가 넘는 이라크군의 T-54/55, 69-Ⅱ식 전차들이 고철로 변해버렸다는 점을 감안할 때 미사일이나 포병 전력은 몰라도 전차 전력에서는 1950년과 같은 열세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당초 300대 정도를 생산할 예정이었던 K1A1은 보다 증강되어 2010년까지 총 484대를 배치하기로 확정되었다. 이 때문에 2002년 28대, 2003년 26대로 저조했던 생산량은 2003년 164대 생산 승인으로 가속화되어 2004년 26대가 완성되어 실전 배치되는 등 현재까지도 생산과 배치가 지속되고 있다. 북한의 대포동 2호( 위성이라고 주장하는 북한의 선동에 동조한 정부는 반성해야 한다 ) 발사로 어수선한 이 때 변함없이 한반도 안보 수호에 전념하고 있는 일선 장병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으면 한다.
바로위 사진 자세히 보세요. 양쪽 휀다에 반사경 붙인거 보이나요? 저것는 민간인 차량을 위한겁니다. 전차는 라이트 간격이 좁아요 그래서 민간 차량이 라이트만 보고 소형차로 착각하구요. 지가와서 들이 받아요 . 결론은 자기만 죽지만, 헷지 닫고 전차 몰아도 어려움은 없어요. 전차 자체는 어려움이 없다는 말이지요. 하지만 다른 차량은 다으면 중상이지요. 85년 팀스프리트때 장호원에서 초등학생들 호기심에 보다 전차 후미 궤도에 손목 날라갔지요. 민간인들은 전차의 특성과 무서움을 모르지요.. 전쟁 나면 닫고도 잘~ 합니다 걱정 마세요~
뭐 좋은 글이고 무기 소개 잘 보았는데요.
다만 글에서 안보장사들 냄새가 좀 나기도 하고요.
아직도 북한을 주적으로 삼아 북한탱크가 몰려 내려온다는 생각을 가지셨나 보군요.
북한은 지금 체제유지에도 벅찬데.
그리고 북한하고 전쟁을 하면 전차전이 일어날까요?
남북전쟁을 한 다면요.
이라크전에서도 봤지만 그냥 공중전에서 북한전차는 끝장나겠지요.
아예 북한전차는 이동조차 못합니다.
k2전차 까지 안가더라도 k1에서 이미 북한전차는 타깃이 아니지요.
중국이나 러시아, 일본을 상대 하는 것이 목표겠지요.
그리고 또 엉뚱하게 미사일 이야기는 뭡니까?
전쟁을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하신가 본데 죽고 싶으면 혼자 죽으세요.
물론 북한을 경계해야 하지만 과도한 불안감을 유발 하는 것도 보기 좋지 않고요 남북전쟁을 한다면 아마 지금의 첨단무기가 별 쓸모없을 수도 있을 겁니다.
북한이 뭐 아쉬워서 전면전을 하겠습니까?
치고 빠지는 식의 소규모 전투를 하고 테러전을 하거나 그도 안 되면 미사일을 쏘겠지요.
북한 대포 한방이면 서울까지 도달하니.
이미 일본까지 사정거리에 200기가 넘는 미사일이 실전 배치 됐으니 말입니다.
헌데 위의 글에서 러시아, 중국 최신 전차를 북한이 도입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최근 들어 명박이의 psi 참여 같은 준 나토 결성과 비슷한 삽질에 따라 러시아가 북한하고 다시 가까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뭐 그런 신냉전이 당신들 같은 피에 굶주린 인간들이 바라는 바이겠지만.
전차만 보면 그냥지나가게 놔두는게 살길이다..유도탄으로 한놈 잡았다간 ...뼈도 못추린다..
그리고 전차 한대로 전쟁하냐? 일단 포병사격에 전투기에 타격에 그리고 헬기가 뒤에 바져주고
전차,,장갑차로 확인발..하는데 누가 전차 한대 죽일려구 총질이냐? 니들같음 하겠냐? 빙신들....
우리나라 전차가 열마나 멋진데... 한민족으로 똘똘뭉친 군기와 패기는 어느나라 따라오질 못한다.. 이것들아...
현이와진이님//국방력이 약하면 주변국에게 먹혀버리는 것을 전혀 인지를 못하시나요?
아니면 너무 오랜 평화에 심취하신 나머지 우리 주변의 상황을 간과하시는 것인지요?
얼마 전 성인남자 5명 중 2명 비율로 한국전쟁이 언제 발발했는지도 모른다는 어이없는 통계가 나온바 있습니다.
운전병이 아니고 조종수라고 하지요. 전차(탱크)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군요.햇지를 열고 햇지를 닫고 다 알아서 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길. 야간 전술훈련 때도 햇지 닫고 야간 투시경에 의존에서 주행 훈련 합니다. 전차장이 군화발로 조종수 머리를 가격한다고 말하는 웃기는 사람도 있는데, 정신감정 받아보시길... 나는 M47 전차 포수 출신 입니다.
95년 k1조종수 출신입니다. 훈련시에 따로 밀폐기동을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훈련때는 안전사고나 지형숙지등의 문제가 있어서 햇지를 오픈해서 기동하죠. 그리고 조종수가 군화발로 밟힐만큼 만만치가 않아요..물론 제 복무당시 기준. 상병쯤 되면 중사급, 소대장도 막말 못합니다.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그때 당시 하사관 신입이 들어오면 일병 말호봉이나 상병초호봉이 군기잡는다고 야삽으로 머리찎고 영창다녀오고 했지요.
호박이는 왜 그래 삐딱해여? psi참가로 러시아아 북한이 가까워지고 국방력 강화가 전쟁을 하고 싶어 안달하는 거라구? 그럼 햇볕정책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계속 강화한 걸 어떻게 설명하실래나? 챔벌레인의 노력이 도리어 히틀러의 야욕을 강화시켰다는 역사의 교훈도 못 얻나여?
해치까고 싸워서 적에게 당한다??? 불가능으로 본다. 헨치를 열고 달리는 전차를 원거리서 맞출 스나이퍼는 없다. 전차병의 헬멧과 보안경을 깨고 스나이퍼 총알로 죽인다는 것은 원거리서는 불가능. 최소한 가시거리까지 기어나와야 한다. 12.5m 탄이면 모르겠지만. 7.65로는 어림 없다.
대북한전에서 문제는 전차가 아니라, 휴전선 155마일에 일렬횡대로 늘어서 있는 장사정포와 사거리500키로인 화학탄탑재가능한 600기의 미사일이다. 전면전이 발발할 경우 600기에 화학탄을 탑재하여 남한235개 시군단위에 하나씩, 대도시에 수십발씩 날려놓고 사거리 40-50키로인 장사정포로 일제히 선제공격해온다면 아마도 전쟁은 두시간내에 끝날것이다. 이를 막아낼 방법이 없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화학탄은 하나가 히로시마 원폭정도의 위력은 된다고 하니 참...
햇지 열고 대가리 내미는 것은 전차장 조종수 뿐만 아니라 포수 탄약수까지 중사급 이상으로 대체하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언젠가 조선일보,유용원의 군사세계에 의견을 올렸다가 무차별적으로 삭제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뭐 대단한 비밀이라고.....하여간 전차 승무원을 중사급 이상으로 대체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왜 그럴지는 님들께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어느분께서 필요시엔 야간 밀폐운행 훈련도 하고 있다 말씀하시지만 실전과 같은 훈련의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모든 전술,제병협동,지형훈련등에도 주야간의 관계없이 병행되어져야 옳습니다. 많은 지탄과 지적에 대해 그런 훈련을 생색내기처럼, 가끔, 행사처럼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하는 척이 아니라 실전에 가까운 내실있는 훈련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rambo18182002 ...k1은 4명,흑표는 3명입니다. 탄약수 여부의 차이입니다. 예전 제가 타고 댕기던 미제 M48-5k 에 385갤론 즉 7드럼의 양이었고 실제로 바닥 날 때 까지 끝까지 달려본 적은 없지만 제원상으론 주행거리 480km정도 였었으니 참고 하시길.... 지금의 국산 K1이나 흑표는 엔진 자체가 레오파트에 적용되는 독일제에 기초 하였으므로 연비가 매우 좋을 것입니다... 아! 그리고 연료는 DF라고 부릅니다. 경유라고 대부분 말씀들 하시지만 실제 경유보다 점도가 진하며 형광 녹색의 빛을 띕니다.
그렇고보니 20사단이랑 맹호뺀 나머지 기계화사단은 K1이죠?? 심지어 102기갑여단도 K1전차고.... 나머지 일반 보병사단은 M48시리즈고.... (올해 마지막 혹한기 때 7사단 M48A3를 보고 놀랐습니다... M48A5가 아닌 3라니.... 90mm 탄이 꾀 많이 남아있나 봅니다... - - 기왕이면 그 쪽에도 반응장갑붙여서 마가치 전차처럼 해줬으면..... )
현이와 진이님 생각에 일부 동감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저도 군사동향, 군장비에 관심이 커서 이런 퍼싱님의 블로그 같은 곳 자주 방문하고 검색 합니다만, 일단 야후 코리아는 종합 포털 사이트지 군사동향 동호지가 아니잖습니까.. 퍼싱님의 이런 훌륭한 블로그에 의의 있는 것이 절대 아니고 야후 같이 보다 보편적이고 광범위한 내용들을 다뤄야할 일반 포털 사이트에서 그동안 추천 선정 하시는 분의 군사관련물에 대한 개인적 선호도가 좀 눈에 띄게 반영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습니다.
요즘 미사일이 대두되면서 재래식무기 무위론같은것이 나타나는거 같은데...북한의 미사일은 아무래도 체제유지용 아니면 인접국가 위협용이 아닌가 싶은데요. 남북한이 국지전이 아닌 전면전을 하게 된다구해도 핵을 장착한 미사일이 아니라면 2~300기의 미사일은 별 효과 없을거같습니다. 물론 인명피해나 물적피해는 있겠지만 전쟁 자체를 뒤엎을만한건 아니죠. 그러니 우리나라보다는 인접국인 일본을 협박하려는 용도 같습니다만...
그리구 최근 이라크전이나 아프칸전을 보구 북한의 군사력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많으신거같은데...그래도 북한은 전세계 10위권안에 드는 군사대국입니다. 무기수준이 우리나라보다 많이 낙후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구형 재래식무기의 양은 우리나라을 압도합니다. 거기다 50년넘게 전쟁준비를 해온 정규군입니다. 민병대수준의 아프칸의 탈레반이나 지형지물 자체가 없는 이라크랑은 많이 상황이 많이 틀리다구할수있죠.
야후! 코리아가 군사동향 동호지라고요? 이거 참 어이가 없네요
Ikynwhti님//블로그홈 페이지에서 오늘의 추천! 컨텐츠 목록을 열람해보시면 군사의 비율보다 님이 제시하신 보다 보편적인 내용이 더 우월하다는 점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여기에 개인적 선호도라는 표현은 야후! 코리아 관계자분들에 대한 음해성 발언으로 오인되기 쉽습니다.
저는 야후! 코리아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네이버나 이글루스에 뒤지지 않는 퀄리티의 자료를 열람하고 보다 많은 정보를 획득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고 항상 야후! 코리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가끔씩 빙산의 일각만을 살펴보신 후 전체를 판단하시는 것을 보면 나름대로 안타까움이 큽니다.
현재 야후! 코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군사 전문 블로그의 수는 지극히 적으며 대표적으로 저와 비겐님의 군사무기사진 전문 블로그, 돌격포님 블로그 뿐입니다.
당연히 군사 분야에서 선정될 수있는 폭이 지극히 제한적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감안하신다면 개인적 선호도라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2기갑 출신인데요~.......맨위에 두분....어이없는 지적을 하셨는데....햇치 여는 것과 사격은 아무 상관 없읍니다. 사격은 내부에서 앵글로 조준하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햇치 와는 상관 없읍니다. 그리고 군화발로 때리기 위해 햇치 밖으로 나와 있다는 애기는 상무대에서 조교들의 자세죠~..............근데 k1a1이 증강 생산 한다는데....3.5세대 전차의 효율적인 수명면에서 보면 4세대 전차인 흑표를 증강생산 하는 편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탱크자체가 갖는 공포감은 적들에겐 대단한 효용가치가 있습니다. 웅장한 전차의 소리에 일단 심리적인 공황상태가 되죠...전 보병이었지만 보전 합동 훈련(m48여단전차중대랑^^)시 대응군으로 참가를 했습니다만...전차 아주 중요합니다..특히 위의 분들중 지금의 전차에 비관적인 분들의견대로 흑표를 대량 생산해야 한다고 봅니다..물론 이명박 정부가 흑표 생산을 줄인 의도가 뭔지..또한 롯데월드를 허가해준 의도가 뭔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jangkunjbd님은 핵무기 제일주의이신가요? 그럼 미국이나 러시아나 그외 핵무기를 가진 나라들이 재래식무기 개발이나 수입을 안하던가요? 미국이 핵무기가 없어서 베트남전에서 그렇게 많은 사상자를 내면서 쫓겨났을까요? 핵무기는 전쟁이 났다구 아무렇게 마구마구 쏘아될수있는 총알같은것이 아닌줄아는데요. 뭐 너죽고 나죽자고 덤벼들면 모를까? 북한의 핵은 주변강대국으로부터 체제 보장용이나 협박용이 맞는거같은데요
많은 분들이 한국 전차를 과소 평가 하는것 같아서 몆 마디 적습니다. 얼마전에 중국 국방잡지에서 한국군 흑표를 세계최고 탱크로 2위를 독일에 레요파트라 3위를 한국에 K1A1 일본 탱크를 8위에 그리고 자국 중국탱크를 10위에 포진 시켰습니다. 해외에서도 인정하는 한국군 전차라고 생각합니다
군에서 재대를 한지가 너무 오래 되고 그리고 신형 전차에 대하여서는 전혀 모름니다만 예전에 M47, M48, M48A2C 같은 전차는 가솔린 즉 휘발유를 쓰는 엔진이었으며 M47 전차 같은 경우에는 승무원이 전차장 포수 탄약수 조종수 전방사수 총 5명이었으며 엔진은 12기통 4행정이며 마력수는 810 마력 정도였습니다
M47전차로 말하면 포탄은 총 81발까지 적제를 했었고요 그래서 전차 시동 한번 거는데 보통 5갈론(약18리터정도)소요된다라 했었고요 그리고 주엔진 810 마력에 보조엔진이란게 있었고요 보조엔진은 밧테리 충전용으로 쓰였지요 연료를 가득 체우기 위해서는 아마 지금 기억으로는 약 2드럼 이상이 들어 갔을걸로 생각이 듭니다
또한 전차가 기동을 하면 연료를 가득 체워도 연료소모량이 워낙 많이 들어 가기에 연료차가 따라 다니다시피 했었고요 그러나 요즘 전차는 워낙 많이 발전을 했기에 옛날 전차 처럼 연료 소모량도 적게 들겠지요,,,rambo18182002 님의 답변 을 부탁하는 말씀에 제가 구형전차를 아는대로만 적어 보았습니다
julian.anderson30 님의 글에 조종수가 햇지를 열고 하는 것은 군화발로 머리를 까기 위해서라 하는데 그것은 아님니다 전차의 햇지를 닫고 운전하면 시계의 제한을 받기에 평상시는 햇지를 열고도 조종을 하지만 훈련시에는 햇지를 닫고 잠망경을 보고 운전 합니다. jk 님의 글에 차체와 포탑의 벌어진 틈 공간에 실탄이 들어가면 걱정이 된다라 하는데 차체와 포탑 사이는 공간이 없습니다 포탑은 링기아의 톱니에 의하여 돌아 갑니다
정말 어이없군요 ~ 저런 잡군을 믿고 이나라를 살아 가야한다는게 머리에 똥만 가득차서 평일에 골프만 쳐대는 장군 장교 믿에서 좋은것만 배운 대한민국 잡군이 어련하시겠어요 저사람 들 머리엔 세상 변한지 모르고 50년 전쟁 당시만 생각하는것 같군요 이젠 전차 같은 재래식 무기는 필요 없습니다 미국보세요 미국은 차세대 전투기 4세대 전투기에 투자를 하는데 우리는 저런 고물덩어리를 가지고 장난질이나 하고 있으니 정말 시대를 못따라가는군요
전차요 A-10 이나 F-15 만나면 그냥 밥입니다 총한번 못 쏘고 그냥 끝납니다 글구 북한군은 움직이지도 않고 그냥 폭탄을 맞아 준답니까 ? 사거리 40 ~50 km 나 되는 방사포를 3600 문 이상 가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쉬지 않고 쏘면 말그대로 서울은 그냥 불바다 입니다 차라리 차세대 전투기 개발이나 하고 이지스 함을 늘리는데 훨씬 더나을듯 저 동영상을 보면서 분명 우리군도 이젠 강하다는 미친 인간도 있을꺼에요 나라망한뒤에도 그소리나오나 보세여
jewelry318님 그딴 정신으로 당신의 부모님이나 지키겠습니까?
님 말대로 따지면, 전차는 2차 새계대전에서 안 쓰였겟죠. 폭격기가 있는대 대체 뭘더 투자하려고?
당신보다 더 영리한 사람이 만들었으니 걱정 마세요 딸리는 년아 ㅋ
사거리 40km.. 님 말대로라면 이 방사초도 폭격기에 아작나겠군요 ㅎㅎ 제대로 쳐알고 그딴소리 하시죠? ㄱ-
글구 한국은 대부분이 산악입니다. 그러니깐 우리나라는 전차가 좋은대우를 받고있고여.
탱크는 공격시스템만 있는게 아니고 나름의 방어체계도 갖추고 있어 님들의 염려는 기우인듯 한데 먼저보고 먼저 쏘는 사람이 이기죠뭐 전쟁이 나면 어차피 초전에 기선제압이 우선인데 북한의 장사포는 어찌 감당하려는지 블로그 담당자님 그 부분도 좀 올려 주시면 좋겠는데 국방 기밀인가?
저 위에 `으`님 95년이면 나보다 13년 늦은 군 후배인데 같은 나라를 지키는 군인으로써 창피한 줄 아세요. 무슨 하사관 상급자를 야전삽으로 때린게 지금도 그렇게 자랑스런 일이라고 이런곳에 글을 올리고 하십니까? 당신의 정신상태도 그리 정상은 아닌듯 싶네요.그리고 상병 정도 되시면 중사. 장교급들이 건들지도 못한다고요. 무슨 당나라 군대를 다녀 오셨나봐요.당신의 군대생활이 과연 정상적이었나요?아님 뻥~ 이신가요.창피한 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