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 》
1,000만 돌파 감사드리며 더욱 더 멋진 정보로 무장한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만슈타인 (pershing11111)
프로필      쪽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8580)
블로그지기 소개
┏전쟁영화 ┓
┃영화 소식┃
┗영화 리뷰┛
╋연예가 소식╋
영화속 기갑차량
하루의 기록
╋만슈타인의 득템╋
☆Military★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답글이 있습니다.
╋Combat Arms╋
┏앨범 리뷰┓
╋성곽을 찾아서╋
별의별 이야기
╋세계의 명차╋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2206 11312208
구독자 0 773
답글 0 13532
참조글 1 132
2008 10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답글 전체보기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
감사합니다 ^^
우리나라가 언제 대통령..
권용문 상병의 머리를 ..
언제까지 좌파 타령이십..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 중국의 단순 밀리터..
《 EOS 50D 예약..
《 李대통령, 경제사령..
왕부림 총감독《 삼국지..
류더화 주연《 삼국지 ..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지난 글
2007년 12월
2008년 1월
2008년 2월
2008년 3월
2008년 4월
2008년 5월
2008년 6월
2008년 7월
2008년 8월
2008년 9월
2008년 10월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bh6734
- 정영옥
- 검객
- 스파크맨
- koj816
최근 글
《 중국의 단순 밀리터..
《 국제관함식 개막, ..
《 그야말로 암울한 시..
《 2008년 10월 ..
《 125mm 활강포 ..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583
개설일 : 2004/01/01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만슈타인'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하루의 기록
[스크랩] [알리오] 방배역 뒷골목의 이태리 식당 1/2
원본: gundown의 食遊記 2008/07/02 오후 4:07 | 하루의 기록

분당에서 인지도가 있는 이태리 식당 알리오의 방배점을 다녀와 봤습니다.

방배역 1번출구 골목길로 조금 들어가면 나오더군요.








알리오는 이태리어로서 '마늘'이라는 뜻입니다.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지역 민속공예품인 가면이 주 소품재료로 사용되어 있더군요. 그렇다고 베네치아 지역 음식 전문점이라는 뜻은 아니고..






입구쪽에 있는 밝은 조명의 공간.






안쪽으로 들어가면 좀 더 아늑한 공간이 나타납니다.







안쪽 좌석들은 작업 용도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베이컨, 앤초비, 파마산치즈의 시저 샐러드.   앤초비 함량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기본 제공 마늘빵.  저가의 미국식 스파게티집이 아닌 전문 이태리식당을 표방하는 곳에서 마늘빵만 내어놓는 경우는 드물죠.
짐작 처럼 올리브 오일을 접시에 제공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달라면 준답니다만 마늘빵에 다시 올리브오일을 적셔 먹을 일은 없을 듯;;;

원래 마늘빵이라는게 팔다 남아 딱딱해진 바게뜨를 재활용 차원에서 처리하는 방식이죠.
맛난 소스를 닦아 먹는 용도나 음식의 간 조절을 위해 곁들이는 용도로의 양식당 빵으로는 그냥 보통빵이 마늘빵 같이 양념된 것 보다 낫습니다.
아님, 버터와 마늘 바르고 굽지 않은 그냥 바게뜨를 줘도 되고...

아님, 그냥 바께뜨와 마늘빵을 함께 제공하면 더 좋고..^^;;




15종의 파스타가 준비되는데 상호에서 연상되어 파스타의 기본형인 알리오 올리오를 맛 보려 했으니 없더군요.
아주 간단한 재료와 조리과정의 파스타이지만 사실 제일 어렵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재료의 품질과 조리솜씨가 단번에 드러나기에 그냥 대충대충 먹고 살고싶은 쉐프들은 메뉴에 넣기를 싫어하는..

일행들이 각자 취향에 맞게 하나씩 골랐습니다.

캐비어 파스타.








진짜 철갑상어알이 든게 아니라 날치알이 얹힌 매콤한 파스타입니다.






캐비어는 원래 소금에 절인 철갑상어알을 말하지만 양식당들은 날치알도 캐비어라고 부르며 메뉴에 올리는 경우가 많으니 진짜 캐비어를 원하는 분은 주문시 사전확인이 필요합니다.
저가업소 외에도 본뽀스토 같은 고가의 업소들도 날치알을 캐비어라고 메뉴에 올려두고 있죠.

뭐 일식집에서 철갑상어알이라며 조금씩 서비스로 내주는 시커먼 알덩어리들도 사실 진짜 캐비어인 경우는 드물고 날치알 물 들인 것.

매콤한 크림소스가 느끼하기 쉬운 맛을 보완해 주며 날치알의 독특한 식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면도 별도로 '알덴테'라던가 하는 주문이 없었음에도 적당히 삶겨져 나왔고..





제가 주문한 안심과 호박을 넣은 고르곤졸라 치즈 크림소스 파스타.







생각 외로 꽤 뜨겁습니다.  덥석 물었다가 낭패를;;;

콤콤한 고르곤졸라의 풍미를 기대했는데 생각 보다는 함량이 낮습니다.  안심고기가 상당히 부드럽군요.






파스타를 각기 다른 분이 만들었는지 면 삶김 정도가 차이나는...

사진이 많아 나눠 올려야 겠습니다. 계속해서 나머지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추천수 (1)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pershing11111/1381173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블로그 통합 검색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