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만에 중학교 동창들이 모였습니다. 방학 이후 처음인데요 그만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블루와 화이트의 조화. 동창과 제 애마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동창 한 명이 너무 늦어 전화하다 지쳐버리고.... 기다리다 지친 동창들 기다리는 시간은 참으로 사람 지치게 하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