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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 》
2,000만 돌파 감사드리며 더욱 더 멋진 정보로 무장한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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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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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슈타인에 대한 정보들 》

만슈타인
  겉보기에는 이래보여도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단지 취미가 독특하다고 해야할까?
Manstein  성명 : 유진우( Jin Woo, Yoo )
  자( 字 ) : 해준( 該俊 )
  호( 號 ) : 항위각( 沆威閣 )
  생년월일 : 1985년 7월 30일
  혈액형 : O형
  시력 :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태어난 곳 : 대전광역시
  거주지 : 대전광역시
  최종학력 : 한밭대학교 토목공학과 2학년 복학/재학 중
  군 경력 : 육군 제51 보병사단에서 병사로 군복무( 2007. 03. 14 병장 만기 전역 )
  취미 : 전쟁영화 감상, 군장품 수집, 전사 연구, 성곽 답사 등등
  좋아하는 음악 : 헤비메틀로 통일하겠습니다.
  왜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 아마도 어린 시절의 추억이 워낙 강해서 그랬을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이( 아래 사진을 보면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
  미래에 대한 생각 :
밀리터리라는 취미를 가진 지 어느덧 10년 이상이 흘렀지만 전공은 취미와는 전혀 상반되는 일이니 의아해하실 것으로 생각합나다.
  하지만 제가 지원을 했고, 선택을 했기 때문에 후회는 않죠.
  다만 취미와 전공, 그리고 취업 이후의 제 자신의 3가지 상반점이 서로 융합을 하도록 일률조정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따름입니다.
  미래에 대해서는 솔직히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하고는 있지만 아직 확실하게 결정된 사항이 단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보류!!

  전공 공부 및 군사 연구를 하다보면 스트레스 쌓일 때가 많은데 해소 방법은? :
 
그다지 색다른 것은 없습니다. 가끔씩 초·중학교 동창들을 만나기도 하고, 노래방에서 신나게 내지를 때도 있고요. 가장 흔한 것은 역시 드라이브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다들 바빠서 술자리 한번 갖기 힘들지만 일정이 잡히면 최대한 참석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너무 한 분야에만 집중하는 것은 안좋은 것 같은데 화제를 바꿔서 좋아하는 오페라는 없나요? :
 
리하르트 바그너의 "발퀴레의 비행"은 좋아합니다만... 솔직히 오페라나 뮤지컬은 너무 비싼 취미라 저로서는 그냥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려고 합니다.

2008년 06월 14일
  블로그의 기본적인 운영 방침은? : 다음과 같습니다.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전쟁영화와 군사정보를 취급합니다.
  제 주 관심분야가 제2차 세계대전사와 공성전, 기갑전이다 보니 기갑분야 관련 자료들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요즘은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좀 가져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다만, 최근 들어 제 글에 대해
"네 생각은 틀렸다! 그러니까 고쳐라!!"
식의 댓글들이 달리고 있는데 그러한 댓글은 절대적으로 사양하겠습니다. 각자의 관점을 존중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또한 인신공격을 전제로 한 근거없는 비방성 댓글은 사후 통보없이 바로 삭제 처리되며 자신의 댓글이 삭제된 것을 목격하신 분들께서는 그 글의 내용이 "만슈타인"의 의도와는 전혀 맞지 않는 내용이라는 점을 감안하시면 되겠습니다.
  여하튼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는 앞으로도 야후! 코리아 블로그 서비스의 쾌적한 환경 및 유익한 전쟁영화와 군사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 외에 운영하는 사이트로는? : 요즘 한창 유행하고 있죠. 싸이월드 미니홈피입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P-Point
P-Point

소년 시절
 
아주 어렸을 때의 접니다. 손에는 당시 유행하던 슈퍼탱크 "셔먼" 전차가 들려있죠 당시에는 정말 무적의 전차인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전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이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의 만슈타인
2008년 6월 14일 
T-64
  어렸을 때 가장 호기심있게 봤던 것이 소련 기갑부대라 하겠습니다. 당시에는 상당히 멋진 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 전차만큼 탑승한 승무원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차량은 없더군요. 대량생산성과 단순함만을 추구한 나머지 그것을 사용하는 이들의 편의성이 상당히 희생된 것이 소련제 무기의 숨겨진 단면이랄까?
K1A1
가장 최고의 순간들 중 하나를 꼽으라면 전역하면 가장 가보고 싶었던 지상군 페스티벌 관람입니다.
퍼싱 전차
  왜 블로그 제목이 '퍼싱의 전쟁영화 이야기'인지 아실 겁니다. 바로 미국의 M26 퍼싱( Pershing ) 전차에서 따온 것이죠. 비록 2차 대전보다는 한국전에서 더 활약한 전차지만 나름대로 멋진 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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