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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가 촬영에 임한 캘린더 화보가 공개됐다.

'민아의 아침'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이 사진에서 신민아는 다양한 분위기의 의상과 란제리를 소화했다.

어깨가 매끄럽게 드러나는 홀터넥 금빛 실크 드레스에 붉은 입술이 대조돼 한층 섹시하다. 우유빛 피부는 만져보고 싶을 만큼 윤기가 나고, 얇은 실크 소재 의상 덕분에 S라인 몸매가 시선을 끈다. 반짝이는 회색 무늬가 새겨진 블랙 타이즈도 세련됨을 더했다. 얼룩 무늬 소파 위에 앉아 렌즈를 물끄러미 쳐다보는 표정도 인상적이다.

신민아는 촬영 후 "란제리룩은 여성스러우면서도 개성을 한껏 살릴 수 있는 패션 스타일"이라며 "이번 화보를 통해 좀더 성숙한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선희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이 화보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2010년 비비안 캘린더를 통해 소개된다.



오늘은 아프리카 11개국을 횡단하는 초 호화 열차를 소개한다.





이곳은 32석의 귀빈이 동시에 식사를 즐기며, 담소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호화열차에서 가장 싼 일반 객실의 모습이고,,,,,







이곳 역시 객차내 최고급 레스토랑으로 26명의 손님이 식사를 비롯한
각종 고급주류와 음료수를 마시며, 아프리카 여행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로얄 스위트룸이고,,,,,".







손님이 요구하는 사항에 따라 필요한 공간을 자유자재로 변동시켜 그들만의 공간을
일시적으로 만들어 주는 특별 공간이다.



이곳은 디럭스 스위트룸의 침실이고,,,,,







Tours on the Pride of Africa in Africa
The epitome of exclusivity, the ‘Pride of Africa’ train has all you need to live in fine style as Africa’s splendid scenery unfolds outside the windows. Every modern comfort has been carefully incorporated into the classic coaches, seamlessly fitting in alongside the handsome wood panelling and period Edwardian features.

The magnificent sleeping cars have the most spacious train accommodation anywhere in the world: Pride of Africa

Deluxe Suites measure 118 sq ft while the Royal Suites take up half a carriage (172 sq ft). Both types have a lounge area and en suite facilities, plus a writing desk, personal safe and refrigerated bar. Room service is available around the clock.

Meticulous planning goes into ensuring that all meals on board the ‘Pride of Africa’ are of the highest quality, as befits the splendid Victorian-style restaurant cars in which they are served. The chefs take great care to use local ingredients, and traditional dishes such as game are a speciality. Fine South African wines accompany the meals.

The Pride of Africa also includes a sumptuously appointed lounge car, perfect for socialising or simply relaxing after the day’s programme. Yet for something possibly even more special, why not head to the back of this unique train to watch an African sunset from the superb surroundings of our observation car?

Please note that we spend the southern half of our journey travelling on board the Pride of Africa and north of Dar Es Salaam we travel by specially configured private aircraft and a five-star Nile cruiser for the northern part of our epic voyage.

ROYAL SUITE
CABIN DIMENSIONS
Cabin area ? 172 sq ft (16sqm)
Bed width king ? 6’ 6” (2m)
Bed length ? 6’ 2” (1.8m)
Cabins per car: 2
DELUXE CABINS
CABIN DIMENSIONS
Cabin area ? 118 sq ft (11sqm)
Bed width single ? 3’ 25” (1m),
Double 4’5” (1.4m)
Bed length ? 6’ 2” (1.8m)
Cabins per car: 3


아프리카의 자존심이라 부르는 프라이드 아프리카 열차는
1989년 부터 고객을 모시고 있다. 

위 열차는 총 72명의 귀빈을 모실 수 있으며, 36명의 승무원이 정성으로
모든 써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아프리카 여행 중에 "프라이드 아프리카호를 타고
여행을 즐긴다면 일생의 가장 소중한 추억이 될 수 도 있다.
그러나 비용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을 것이다.
www.seenews.kr

데이트용 토이 카? ‘앙증맞은 세 바퀴 자동차’ 화제

2009.11.24 11:40 | 쾌속질주 그리고 그에 대한 리포트 | 깜짱

http://kr.blog.yahoo.com/perfect72yj/1419650 주소복사



자동차인가 스쿠터인가 아니면 모터사이클인가? 그것도 아니면 장난감인가?

화제의 ‘세 바퀴 자동차’는 정확한 명칭은 스쿠트 쿠페.
미국의 팬더모터스가 개발한 초경량 차량의 최고 속도는 시속 72km이다.

제작사는 관광과 쇼핑과 통근에 적합하다고 강조하고 도로 운행도 합법이라고 설명한다.
해외 네티즌들은 색상과 모양이 예뻐 데이트용으로 적합할 것 같다는 평가를 내린다.
스쿠트 쿠페는 50cc와 150cc 모델이 있는데 가격이 730만원 전후이다.

인간은 늘 자신의 한계와 상상력에 도전해 왔다. 특히 여행자들이 꿈꾸는 '최고의 품격을 지닌 여행'의 모습은 시대에 따라 끊임없이 변해왔다. 공기압을 이용한 '비행선'에서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호화유람선 퀸 엘리자베스 2호까지….





이 목록에 최근 또 다른 하나가 이름을 올리려 한다. 'A-380기'. 에어버스에서 만든 이 비행기 기종은 '완전 복층 구조'의 초대형 여객기다. 특유의 넓은 공간을 활용해 없는 것 빼고는 다 갖춰 '지상을 나는 궁전'이라 불리기도 한다. 인천공항 에서도 이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바로 오는 12월 14일 에미레이트항공 A380기가 국내 최초로 도입되기 때문.

총 정원 517명에 이르는 에미레이트항공 A380기의 2층은 퍼스트와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위한 공간, 1층은 이코노미 승객을 위한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여객기 안에는 개인용 미니바와 옷장은 기본이고 사교 공간인 바라운지와 소파에 편히 앉아 스크린을 통해 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는 42인치 대형 화면, 따뜻한 물로 샤워까지 할 수 있는 샤워스파까지 갖췄다.

해외로 출장이 잦은 '나출장'씨는 두바이 로 가는 하늘길을 이 A-380기에 맡겨 보기로 했다. 제대로 이 길을 즐기기 위해 큰맘 먹고 퍼스트 클래스로 티켓을 끊었다. 인천에서 두바이까지 '나출장'씨는 비행기에서 어떤 일을 벌였을까? 밤 11시 50분에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 50분까지 8시간 동안 여객기 안의 나씨를 '스토킹'해 봤다.

저기, 얼굴에 지친 표정이 역력한 '나출장' 씨가 인천공항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행 EK323편 탑승구 쪽으로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다. 지금 시각은 12월 27일 밤 11시.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때 과음한 탓인지, 아니면 정확히 10시에 잠드는 모범적 생활 습관 때문인지 그의 발걸음은 무거워 보이기만 한다. 주머니에서 부스럭부스럭 꺼내 든 퍼스트 클래스 티켓. 피곤한 출장길에 나서는 자신을 위해 준비한 '연말 선물'이다. 탑승 절차를 마친 후 그는 어느새 총 정원이 517명에 이르는 지상 최대의 복층 항공기 에미레이트항공 A380기에 오르고 있다. 퍼스트클래스가 있는 2층으로 걸어가며 여객기가 신기한지 여기저기를 두리번댄다.


23:50 인천발 두바이행 퍼스트클래스에 오르다

드디어 퍼스트클래스에서 자신의 좌석을 찾은 나씨. 승무원이 나씨의 코트를 받아 좌석 사이의 개인 옷장에 걸어준다. 자리에 앉기 전부터 23인치의 대형스크린, 승무원 호출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 갖춰진 개인 미니 바를 보고 나씨는 슬쩍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한쪽 벽에 꽂혀 있는 생화를 보더니 처음 비행기를 탔을 때의 설렘을 다시 느끼는지, 아니면 갑자기 감상에 젖어드는지 살짝 얼굴이 붉어진다. 자리를 잡고 승무원이 내미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손을 닦은 나씨. 과음했던 사실도 잊었는지 이내 승무원이 권하는 모에샹동 샴페인 한 잔을 손에 들고 여유를 만끽한다.



01:20 바 라운지에서 이상형을 만나다


몸은 피곤하지만 자리에만 앉아 있기가 살짝 아쉬운 나씨. 본격적으로 여객기 탐방에 나선다. 여기 어딘가에 바 라운지(bar lounge)가 있다고 하던데….두리번거리는 그를 승무원이 친절하게 안내한다. 가보니 벌써 몇몇 승객들이 자리를 잡고 바텐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나씨도 슬쩍 끼어든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칵테일인 롱아일랜드 아이스티와 카나페를 시켜 놓은 그의 눈은 어느새 옆 자리 여성에게로 향한다. '음….내 이상형인데.' 어느새 그의 머릿속에선 영화 타이타닉의 한 장면이 돌아가고 있다. 바다가 아닌 '상공에서의 로맨스'에 대한 상상은 훤칠한 그녀의 '남친'이 다가오자 산산이 부서진다. '밤하늘의 별이나 볼까.' 적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42인치 대형 에어 쇼 화면을 통해 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을 찾는다. 3명까지 앉을 수 있는 널따란 소파가 2개나 설치돼 있다. 반쯤 눈이 감긴다. 이젠 자야 할 시간이다.


02:00 2미터가 넘는 침대에서 잠들다

자리로 돌아온 나씨는 달콤한 잠에 빠질 채비에 나선다. 상공에서 몸을 쫙 펴고 잘 수 있는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다. 정확히 2m 8㎝의 편평한 침대로 변하는 좌석. 나출장씨는 마음속으로 '빙고'를 외친다. 피로에 지친 그를 좌석에 설치된 전동 마사지 기능이 기다리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출장씨는 강도와 마사지 종류를 선택한 후 외부와의 완벽한 '차단'을 위해 전동식 슬라이딩 도어를 닫는다. 작은 '호텔 객실'에 누운 나씨는 어느새 코를 골고 있다.

05:00 4만3000피트 상공에서 처음 느끼는 상쾌함, 샤워 스파

간만의 달콤한 잠에서 깨어난 나씨. '상공의 백미(白眉)라는 샤워 스파를 찾아야지'하는 생각에 스프링처럼 벌떡 튀어오른다. 퍼스트 클래스 앞쪽에 마련된 2개의 샤워 스파 중 비어 있는 오른쪽 문을 연다. 샴푸, 컨디셔너 등 샤워 용품도 '타임리스 스파', '불가리' 등 최고의 제품으로 구비돼 있다. 따뜻하게 준비된 프렛(Frette)의 타월에다 미리 주문해 둔 시원한 음료가 앙증맞다. 갑자기 몸에 한기가 느껴지는 나씨. 바닥 온열 기능을 켠다. 전신 거울로 돌연 몸매 감상까지 한다. 내일부터 당장 복부 다이어트에 돌입할 것을 다짐한 후 뜨거운 샤워로 피로를 녹인다. 샤워 중에도 내부에 설치된 15.4인치 스크린으로 비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센스까지. '4만 3000피트면 몇 미터일까'. 계산을 하다 보니 어느새 샤워가 끝났다. 헤어드라이어로 '바람머리'를 연출한 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걸어나간다.

08:00 두바이 국제공항 터미널 도착

한국 시각으로 밤 12시에 출발해 8시간의 비행 후 나출장씨는 두바이에 도착했다. 손목에 있는 시계를 현지 시각 새벽 5시로 맞춰 놓는다. 또다시 활기찬 하루가 시작된다. 바 라운지와 하늘의 별 감상, 상공에서의 샤워까지 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할 것을 다짐해 본다. 사막의 바람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앞유리 대신 골판지?…엽기 트럭기사 고속도로 씽씽

2009.11.23 12:27 | 엽기 | 깜짱

http://kr.blog.yahoo.com/perfect72yj/1419647 주소복사

중국의 한 트럭기사가 트럭의 앞 유리 부분을 골판지로 모두 가린 채(사진) 고속도로를 달리다 경찰에 적발되어 화제가 됐다.

이 화물트럭 운전자는 며칠 전에 사고로 인해서 차량 앞 유리가 모두 부서졌는데, 약속된 운송시간을 맞추려다 보니 이를 수리할 시간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이 직접 응급조치를 하였는데, 유리 대신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두꺼운 골판지를 이용해서 유리 부분을 막은 것이다.

운전석 옆 창문으로 얼굴을 내밀고는 운전을 하여 수 백km를 달려왔는데 다행스럽게도 사고는 나지 않았다고. 누리꾼들은 “하마터면 큰 일 날 뻔했는 걸요”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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