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아 타임즈 등 인도 현지 언론들은 인도 사격 대표팀인 아브히나브 빈드라가 건국 이후 첫 개인 올림픽 종목에서 금메달을 안겨 주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인도 정부는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한화로 3억원 상당의 포상금을 받기로 한 아브히나브 빈드라는 이 외에도 거부 사업가인 부친으로부터 한화 500억 상당의 5성급 호텔을 우승 선물로 받기로 했다고 알려져 인도 및 해외 네티즌들에게 부러움을 안겨주고 있다.
인도 현지 언론들은 이번 기회에 하키와 크리켓 위주의 편증된 인기 종목에서 탈피해 인도정부와 체육계에서 올림픽 전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할 수 있는 각종 제도적 보완과 지원을 통해 스포츠 강국으로 성장을 하자며 고무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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